•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반도체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박성준'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P의 거짓' 흥행 이끈 박성준 그룹장, 네오위즈 창사 첫 개발자 대표 내정

네오위즈가 신작 게임 파이프라인 가동이 본격화되는 시점에 맞춰 창사 이래 최초로 개발자 출신 수장을 경영 전면에 내세웠다.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글로벌 흥행작 'P의 거짓' 개발을 주도한 박성준 신작개발그룹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8일 밝혔다. 박 내정자는 오는 8월 예정된 정기 이사회 승인을 거쳐 공식 취임하며 향후 배태근 대표이사와 함께 공동대표 체제로 회사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기존 공동 경영을 맡았던 김승철 대표는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한 이후에도 사내이사직을 유지하며 이사회 멤버로서의 역할을 지속하게 된다. 1975년생으로 연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한 박 내정자는 2013년 네오위즈CRS 개발이사를 시작으로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 콘솔개발본부장과 사내이사 등을 거쳤다. 이어 2019년부터 라운드8 스튜디오 본부장을, 2023년부터 신작개발그룹장을 역임하며 차세대 라인업 전반을 총괄해 온 현장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그는 대표이사 취임 이후에도 신작개발그룹장을 겸임해 주요 프로젝트의 개발 방향성과 경영 전략을 긴밀하게 연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 내정자는 “현재 여러 프로젝트가 개발 궤도에 올라 있는 만큼, 2027년부터는 네오위즈가 준비해 온 신작 파이프라인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될 것”이라며 “게이머가 원하는 재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개발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신작 성과 창출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8 10:07정진성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종합] 앤트로픽, 한국 법인 본격 가동…"수출통제 곧 해결"

[단독] AI 수석에 AWS 이기혁 내정…李정부 'AI G3' 새 판 짠다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의 ‘벤슨’ 살리기 전략, 통할까

미 워시 체제 첫 FOMC, 또 금리 동결…한 차례 인상 가능성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