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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드'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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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드포, 1Q 수주액 5.3배↑..."고품질 에이전틱 AI 데이터 공급 주효"

바운드포(대표 황인호)는 올해 1분기 수주액이 전년 동기 대비 5.3배(약 431%) 증가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바운드포는 AI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를 설계부터 생산, 검증까지 통합 제공하는 '데이터 파운드리' 기업이다. 정부 데이터바우처 사업에 3년 연속 공급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데이터 구축·운영 역량을 입증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파운데이션 데이터 위탁 생산 서비스 '파운드리' 사업 구조를 고도화하며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했다. 이번 수주 실적에 대해 회사는 최근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 에이전틱 AI 도입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했다. 에이전틱 AI는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고객 상담 자동화, 내부 업무 처리, 금융 리스크 분석 등 실제 업무를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AI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산업별 맥락이 반영된 고품질 데이터가 필수적이다. 바운드포는 기존 이미지·영상 기반의 피지컬 AI 데이터 중심 사업에서 나아가, 텍스트 기반으로 AI가 복잡한 업무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에이전틱 AI 데이터 공급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 프로젝트 단위로 수주되는 피지컬 AI 데이터와 달리 에이전틱 AI 데이터는 반복적인 수요가 발생하는 구조로, 바운드포는 이를 통해 사업의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바운드포의 성장을 견인한 파운드리는 고객이 설계한 AI가 실제 환경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맞춤 설계·구축하는 온프레미스 기반 서비스다. 최근 금융권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하며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이와 함께 바운드포는 최근 범용 AI 데이터 운영 플랫폼 '드로파이'를 출시하며 사업 모델을 서비스에서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다. 드로파이는 기존 파운드리 서비스를 플랫폼 형태로 구현한 것으로, 고객이 직접 AI 데이터를 운영하고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바운드포는 드로파이를 기반으로 북미 시장 진출도 추진할 계획이다. 에이전틱 AI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관련 데이터 구축 및 운영 수요 역시 글로벌 전반에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이런 흐름에 맞춰 해외 고객 확보와 사업 확장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황인호 바운드포 대표는 “기존 피지컬 AI 데이터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에이전틱 AI 영역으로 빠르게 확장한 것이 이번 수주액 성장을 이끈 원동력”이라며 “앞으로 드로파이를 통해 데이터 공급을 넘어 고객이 직접 AI 데이터를 운영할 수 있는 인프라까지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15 22:39백봉삼 기자

바운드포, 과기정통부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 합류

데이터 파운드리 기업 바운드포(대표 황인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도하는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의 생태계 분과에 합류했다고 2일 밝혔다. 에이전틱 AI는 개별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실행까지 수행하는 방식의 차세대 AI 패러다임을 의미한다.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는 최근 AI 경쟁이 개별 기술을 넘어 에이전트 간 협력, 시스템 간 연동, 산업 적용 등 생태계 전반의 주도권 경쟁으로 확장되면서, 개별 기업 단위로 구축하기 어려운 에이전틱 AI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출범했다.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국가 차원의 전략적 협력 플랫폼으로, 서비스·데이터·도구가 분절된 환경에서 발생하는 신뢰성, 표준, 유통 구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얼라이언스는 1일 서울 엘타워에서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바운드포는 지난 5년간 로봇 등 피지컬 AI가 물리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학습용 기반 데이터인 '파운데이션 데이터'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이 실제 상황과 환경을 이해할 수 있는 '데이터 맥락' 설계 역량을 축적해왔다. 이런 데이터는 상황·맥락·환경 정보를 포함한 형태로 설계돼, AI가 보다 정밀한 판단과 실행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기반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 바운드포는 AI 모델 구조를 변경하지 않고도 데이터 맥락을 정교하게 설계·제공함으로써 AI 성능을 개선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같은 접근 방식은 실제 금융권 고객 환경에서도 높은 활용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이는 대규모 모델 중심의 접근이 아닌, 기존 데이터가 가진 맥락과 도메인 특수성을 유지하는 것이 AI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핵심 요소로 작용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이번 얼라이언스에서 바운드포가 참여하게 된 생태계 분과는 다양한 AI 에이전트와 도구를 확보·연계하고, 서비스 유형별 책임 구조를 정립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바운드포는 조직 내 부서별로 분산·고립된 데이터 환경에서도 기존 데이터를 이전하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제로 마이그레이션' 기반 기술을 중심으로 데이터 인프라 구축에 기여한다는 목표다. 또 다양한 기업 및 기관과 협력해 국내 에이전틱 AI 생태계 내 데이터 활용 방식과 실행 구조에 대한 공통 기준을 정립하고, 이를 산업 전반으로 확산 가능한 적용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황인호 바운드포 대표는 “로봇 등 피지컬 AI에 적용되는 양질의 데이터 구축 경험이 에이전틱 AI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참여”라며 “데이터 파운드리 기업으로서 산업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AI, 공동체에 기여하는 AI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08:56백봉삼 기자

시프트업, 일본 게임 개발사 '언바운드' 인수

시프트업은 일본 게임 개발사 '언바운드' 지분 전량을 취득하며 인수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언바운드는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를 비롯해 '데빌 메이 크라이', '사이코 브레이크' 시리즈, '오카미' 등 세계적인 히트작 개발 경험을 보유한 미카미 신지를 중심으로 베테랑 개발진이 참여한 PC·콘솔 게임 개발 스튜디오다. 현재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PC·콘솔 기반 오리지널 지식재산권(IP)을 개발 중이다. 시프트업은 이번 인수를 통해 글로벌 최정상급 개발 인력을 내재화하고, PC·콘솔 기반의 신규 파이프라인 확충에 성공했다. 또 향후 언바운드 신작 퍼블리싱을 직접 담당하고, 시프트업만의 글로벌 서비스 역량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는 "미카미 신지 대표를 비롯한 세계 최고 수준의 개발진이 모인 언바운드와 함께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인수는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최고의 게임 경험을 선사하고, 시프트업의 글로벌 개발 경쟁력을 한층 더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카미 신지 언바운드 대표는 "시프트업의 김형태 대표, 그리고 임직원 여러분과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현역 크리에이터이기도 한 김 대표와의 강한 시너지를 느끼고 있으며, 크리에이티브에 집중할 수 있는 이상적인 파트너십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양사가 한마음으로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시프트업은 이번 인수와 관련된 내용을 담은 브랜딩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공개했다. 영상에는 미카미 신지 대표의 개발 철학과 김형태 대표의 협업 비전이 담겨 있다.

2026.04.01 15:40진성우 기자

비글루, AI 제작 다크 로맨스 판타지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출시

스푼랩스(대표 최혁재)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가 AI 제작 다크 로맨스 판타지 '블러드바운드 루나'를 국내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비글루의 첫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 블러드바운드 루나는 늑대인간·뱀파이어·하이브리드 종족이 공존하는 방대한 세계관에 로맨스와 권력 다툼을 결합한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기존 숏드라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알파 남성 중심 서사 구조를 벗어났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평범한 여주인공이 늑대인간 남주인공과의 금지된 만남을 계기로 출생의 비밀을 마주하고,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간 전쟁의 핵심 인물이 되며 성장해 가는 대서사를 담아냈다. 특히 비글루는 이번 작품에 AI를 전면 도입, 판타지 장르의 물리적 제작 한계를 극복했다. 배경 생성을 비롯한 시각효과(VFX)를 AI로 구현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실험적인 장르의 IP 확장 가능성까지 확보했다. 아울러 비글루는 웹툰·웹소설·게임 분야의 IP 보유사를 중심으로 AI 숏드라마 제작 협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신규 콘텐츠 협업도 모색 중이다. 이를 통해 연내 AI 애니메이션·실사 콘텐츠 비중을 전체 라이브러리의 30%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비글루 관계자는 “지난해 출시한 AI 제작 타이틀에서 유의미한 초기 성과를 얻어 AI가 숏드라마의 핵심 동력이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제작 방식에 제약을 두지 않고 AI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다양한 IP를 지속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6 13:39백봉삼 기자

SNS가 여행지 '예측 엔진'으로…사진·영상이 예약 흐름 바꾼다

SNS가 단순한 기록 수단을 넘어 여행 수요를 가늠하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시각적 콘텐츠가 여행지를 검증하는 역할을 하며, 이용자들의 목적지 선택과 예약 흐름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설명이다. 클룩이 29일 개최한 '2026 클룩 파트너 어워즈'에서 진행된 크리에이터 패널 토크에서 이같은 관측이 제기됐다. 이번 크리에이터 패널 토크에는 자네(JANAE), 라라(LALA), 더 센존스(the cenzons)가 참여했다. 이들은 SNS가 검색 엔진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이용자들이 SNS에서 방문하고 싶은 관광지를 알아본다고 말했다. SNS에 영상과 사진을 올리는 크리에이터의 콘텐츠가 모두 사실에 기반해 시각적 검증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특히, 크리에이터의 콘텐츠가 하나의 교과서 같은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남대문에서 악세서리 부자재를 구매하는 과정을 찍은 콘텐츠가 대표적이다. 해당 시장의 경우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었으나 높은 관심을 끌며, 좋아요 수가 2천만 개에 달했다. 더 센존스는 여행할 때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줄 선물을 구매하는 필리핀 문화를 소개했다. 이러한 문화로 인해 다른 나라에 방문할 때 그 나라에서 구매할 만한 선물을 SNS에서 검색하고, 이를 통해 여행 트렌드를 예측하는 SNS 기능도 동시에 강화됐다는 설명이다. 이는 현지인 같이 여행하는 것에 대한 선호도가 올라간 아웃바운드(내국인의 해외여행) 여행 트렌드와도 맞물린다. 이날 클룩은 인바운드(외국인의 한국 여행)와 아웃바운드 트렌드도 공유했다. 인바운드 여행의 경우 지난해 대만의 예약률이 가장 크게 성장했다. 대만의 예약률은 전년 동기 62.6% 증가했으며, 그 다음은 미국(56.1%), 필리핀(29.8%), 홍콩 및 마카오(2.0%) 순이다. 아웃바운드는 중국 성장률이 높았다. 지난해 중국은 전년 동기 대비 151% 늘었으며 미국(32%), 서유럽(24%), 일본(18%) 성장했다. 이외에도 클룩은 올해 파트너들과 조력해 한국 문화를 널리 알리는 연결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비전을 공유했다. 이준호 클룩코리아 지사장은 “지난해, 서울과 한국의 다양한 매력을 발굴하는 데 매진했고, 이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에도 집중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도 클룩은 글로벌 시장의 접점을 고민하는 잠재 파트너사들이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지금까지 함께해온 파트너들과의 시너지를 공고히 하며 한국의 문화와 관광 자원이 전 세계 여행자들에게 널리 전달될 수 있도록 연결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1.29 20:14박서린 기자

바운드포, AI 데이터 팩토리 구축 서비스 30개사 돌파

데이터 파운드리 스타트업 바운드포(대표 황인호)는 자사의 AI 데이터 팩토리 구축 서비스 '파운드리(Foundry)'를 통해 누적 30개 기업 도입을 달성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바운드포는 2019년 설립 이후, AI 모델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의 설계부터 생산, 검증까지 전 과정을 통합 제공해 온 데이터 파운드리 기업이다. 데이터 인프라 구축과 운영 자동화 기술을 기반으로 기업들이 AI 개발 과정에서 요구하는 고품질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핵심 서비스인 파운드리는 산업별 요구에 맞춰 전략적으로 설계된 '파운데이션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집-시뮬레이션-검증의 순환 구조를 갖춘 엔드투엔드 데이터 생산 체계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정확도 97% 이상의 고품질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확보하고, AI 초기 개발 단계의 진입 장벽을 낮춘다. 2025년 1분기 출시 이후 현재까지 30개 기업이 파운드리를 도입했으며, 산업별 비중은 제조업(로보틱스, 스마트팩토리) 40%, 자율주행 25%로, 피지컬 AI 분야가 전체의 65%를 차지했다. 의료·바이오(20%), 금융(10%), 물류·리테일·커머스(5%) 분야도 꾸준히 확산되고 있다. 도입 기업들은 원시 데이터 관리, 품질 검수, 데이터셋 운영 업무를 자동화하며, 고품질 파운데이션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기존 엑셀 기반이나 수작업 방식 대비 평균 75%의 업무량 절감 효과를 나타냈으며, 동일한 모델과 GPU 환경에서 AI의 답변 정확도는 평균 20%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은 차세대 로봇 개발의 현실 데이터 확보 문제 해결을 위해 파운드리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대량의 실 환경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수집하고, 로봇의 서비스 성공률을 95%까지 끌어올렸다. 아모레퍼시픽은 생산 설비의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기 위한 AI 프로젝트에 파운드리를 활용했다. 고품질 데이터 기반의 예측 알고리즘을 통해, 생산 유휴 시간을 약 80%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네이버랩스와 삼성전자도 파운드리를 도입한 대표 사례다. 황인호 바운드포 대표는 “파운드리는 단순한 데이터 팩토리 구축을 넘어, 고객이 AI 모델을 성공적으로 개발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내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술 고도화를 통해 더 많은 기업의 AI 혁신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0 01:14김한준 기자

바운드리스, 글로벌 메인넷 출범… 블록체인 간 영지식 연산 연결 본격화

탈중앙화 영지식 연산 프로토콜인 바운드리스는 19일 메인넷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를 통해 모든 블록체인이 동일한 환경에서 검증 가능한 영지식 연산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확장성과 상호운용성, 개인정보 보호를 동시에 충족하는 인프라를 제공하게 되었다. 바운드리스는 이더리움 재단, 베이스, 웜홀, 아이겐레이어 등 주요 글로벌 파트너들과 협력하며 이미 생태계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바운드리스는 각 블록체인마다 별도로 구축해야 했던 복잡한 영지식 연산 구조를 하나의 탈중앙 네트워크로 통합한 인프라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특정 블록체인에 구애받지 않고 애플리케이션을 설계하고 확장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되었다. 이번 메인넷 출시는 비용과 기술적 장벽으로 인해 개발이 어려웠던 탈중앙 애플리케이션, 이른바 댑 개발이 보다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메인넷 출시와 함께 바운드리스는 검증 가능한 작업 증명 구조인 'Proof of Verifiable Work' 개념도 함께 도입했다. 이는 네트워크에 영지식 증명을 제출하면 자체 발행 토큰인 ZKC로 보상하는 구조로, 네트워크 참여자들이 기여한 만큼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체계를 갖추었다. 이를 통해 연산 자원의 안정적 공급과 참여자 간 이해관계 정렬이 가능해졌으며, 전체 네트워크의 지속 가능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기반이 마련되었다. 시브 샨카르 바운드리스 최고경영자는 이번 메인넷 출시에 대해 "이번 출시는 블록체인 인프라 환경의 근본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이제 개발자들은 모든 체인에서 고도화된 영지식 연산에 접근할 수 있으며, 탈중앙화를 유지하면서도 생태계를 넘나드는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25.09.19 20:45김한준 기자

와이즈에이아이, 전자의무기록 접근성 개선 특허 취득

AI 의료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 와이즈에이아이(대표 송형석)가 병원 전자의무기록(EMR) 종류와 관계없이 모든 의료기관에 AI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술 특허 '의료기관의 EMR 소프트웨어와 RPA 기술을 접목한 아웃바운드용 개인화 챗봇 시스템(출원번호 10-2024-0194114)'을 취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허 취득으로 와이즈에이아이는 기존 EMR 업체들의 데이터 연동 거부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능했던 병원들까지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됐다. 그간 국내 AI 의료 솔루션 업체들은 전자의무기록 솔루션 접근의 어려움을 호소해 왔다. EMR 업체들이 보안상 우려를 이유로 데이터 연동을 꺼려 할 경우, 해당 EMR을 사용하는 병원들은 AI 서비스 도입이 어려웠기 때문이다. 와이즈에이아이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년간 자체 기술 개발에 매진했다. 초기에는 세계 1위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업체와 제휴했지만 높은 사용료와 현지화 한계에 부딪혔다. 결국 EMR 전용 RPA 기술과 화면 인식 AI-OCR 기술을 독자 개발해 EMR 업체에 의존하지 않는 독립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 특허의 핵심은 '아웃바운드용 개인화 챗봇 시스템'이다. 환자의 EMR 데이터를 RPA 기술을 통해 안전하게 추출한 후, 개인별 진료 이력과 상황에 맞춰 자동으로 맞춤형 챗봇을 생성·배포할 수 있다. 단순히 일괄적인 공지나 마케팅이 아닌, 환자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대화형 챗봇을 통해 정기검진 안내, 시술 후 사후관리, 맞춤형 건강 조언 등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기존 AI 음성 안내 방식의 한계를 뛰어넘는 기술이다. 이번 특허로 와이즈에이아이는 병원별 맞춤형 환자 관리 시스템을 한층 정교하게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전자의무기록 데이터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병원 아웃바운드 콜과 문자 발송 대상을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6개월 전 임플란트 시술 환자에게만 정기검진 안내', '미용시술 후 1개월 경과 고객 대상 사후관리 콜' 등 병원 상황과 환자 특성에 맞는 맞춤형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와이즈에이아이는 현재 치과용 18종, 성형·피부과용 4종의 AI 아웃바운드 템플릿을 운영 중이며, 연내 성형·피부과용을 19종까지 늘려 총 37종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송형석 와이즈에이아이 대표는 "보안 등의 이유로 전자의무기록에 직접적인 연동이 기술적으로 어려웠던 병원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기존 2-3개월 걸리던 EMR 연동 작업도 1개월 내로 단축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접근조차 못했던 병원들까지 고객으로 확보하게 되면서 AI 솔루션의 시장 점유율을 크게 높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와이즈에이아이는 2020년 설립된 AI 기반 의료 커뮤니케이션 스타트업으로, 병원 수익 자동화라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현하고 있다. 치과 전용 '덴트온', 멀티과목 'AiU', AI 고객센터 'SSAM' 등 3대 주력 제품을 통해 전국 300개 이상 병·의원에 AI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7년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4년 기준 매출 147억원을 기록했으며, 시리즈A·B 투자로 총 149억원을 유치했다. 28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일본·영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2025.09.02 09:00안희정 기자

티오더, 아웃바운드 세일즈팀 세 자릿수 채용

테이블오더 티오더(대표 권성택)가 아웃바운드 세일즈 조직을 대폭 확장한다. 티오더는 지난해 아웃바운드 세일즈팀을 신설한 데 이어, 올해 초 조직을 재정비하고 본격적인 대면 영업 강화에 돌입했다. 티오더는 이번 대규모 채용을 통해 세 자릿수 이상의 인재 채용을 통해 올해 하반기까지 영업본부 산하 아웃바운드 세일즈팀을 100명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아웃바운드 영업 인재 채용은 직접 매장을 찾아가 사장님과 소통하며 현장에서 영업 기회를 개척하는 '재야의 고수' 영업 인재를 발굴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매장 상황을 직접 경험하며 사장님들의 고민을 듣고 해결하는 밀착형 영업 방식으로,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설득하고 매출 향상으로 이어가는 것이 아웃바운드 세일즈 인재의 핵심 역할이다. 해당 직무는 적극적이고 목표 지향적인 세일즈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특히 외식업 영업 경험이나 소상공인 대상 B2B 세일즈 경험, 스타트업·성과형 영업 경험이 있는 지원자는 우대한다. 아웃바운드 세일즈팀의 주요 업무는 ▲티오더 솔루션 도입 제안 및 영업 활동 ▲매장 맞춤 상담 및 현장 요구 파악 ▲설치 이후 고객 경험 관리 및 피드백 수집 등이다. 인바운드 중심의 응대 영업과 달리, 현장을 직접 개척하며 성과를 창출하는 역할이다. 티오더는 이번 채용에서 신입과 경력의 구분 없이 지원 가능하도록 문을 열어뒀다. 영업 경험이 풍부한 영업 고수는 물론, 열정과 학습 의지만 있다면 신입도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 실제 티오더 아웃바운드 세일즈 팀의 50%는 영업 경력이 없는 신입 출신으로, 입사 후 단기간에 성과를 내며 활약하고 있다. 또 티오더는 업계 상위 수준의 보상 구조를 갖추고 있어, 성과에 따라 업계 평균을 뛰어넘는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는 비용 효율성을 유지하면서도 성과를 정직하게 보상하는 티오더만의 영업 모델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전지환 그로스본부 이사는 “외식업 현장에서 디지털 전환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뛰어난 세일즈 감각과 실행력을 갖춘 진짜 실력자를 기다리고 있다”면서 “성과 중심 보상과 현장 밀착 영업 경험을 통해 영업의 진짜 매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성택 티오더 대표는 “이번 대규모 채용을 통해 세일즈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자 한다”며 “더 많은 매장과 고객에게 티오더를 알리고, 테이블오더 시장 1위 자리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채용 접수는 이달 13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약 4주간 진행되며, 상세 지원 방법과 조건은 티오더 공식 채용 페이지 및 티오더 공식 링크드인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8.11 11:12백봉삼 기자

브랜치앤바운드, GDIN 'K-글로벌 해외진출 지원사업' 선정

코딩 학습 플랫폼 코드트리를 운영하는 브랜치앤바운드(대표 이승용)가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이하 GDIN)에서 운영하는 '2025 K-글로벌 해외진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K-글로벌 해외진출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정보통신기술(ICT) 창의기업육성사업의 일환이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과 창출이 기대되는 디지털 혁신 기술기업을 선발해 글로벌 비즈니스 영역 확장 및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종 선정 기업은 ▲해외법률·특허·회계·마케팅 등 해외 진출 경영 컨설팅 ▲사업개발 프로그램 ▲해외 IR ▲테크매칭 ▲교육 세미나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브랜치앤바운드가 운영하는 코딩 학습 플랫폼 코드트리는 코딩의 핵심 역량을 '문제 해결 능력'으로 정의하고, '코딩의 정석'이라 불릴 만큼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또 자체 개발한 진단 평가 시험 '코익'을 통해 학습과 평가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학습자는 중도 포기 없이 지속적으로 실력을 쌓을 수 있고, 기업과 대학은 객관적인 인재 평가 기준을 확보할 수 있다. 코드트리는 이번 지원사업 선정으로 마케팅, 해외 특허 등 지원을 받아 미국 시장 내 서비스 확장을 본격화한다. 코드트리는 지난해 10월 영문 서비스 론칭과 11월 미국 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해커톤과 강연, 미국 디스코드 커뮤니티 운영 등을 통해 해외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미국 사용자들의 학습 경험을 반영해 사용자 화면과 경험을 현지 맞춤형으로 개선했다. 올해 2월 진행한 글로벌 온라인 코딩 캠프에는 미국을 비롯해 캐나다, 인도 등 다양한 국적의 약 700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캠프 수료 후 메타와 AWS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코딩 테스트를 통과해 실제 채용으로 이어지는 성과도 있었다. 앞으로 현지 대학 및 기업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국가별 학습 문화와 환경을 반영한 로컬 전략을 수립해 시장 안착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브랜치앤바운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 선정에는 미국 시장을 겨냥한 구체적인 로컬라이제이션 전략과 실행 계획을 갖춘 점이 주효했다고 생각한다"며 "AI 시대를 맞아 문제 해결 능력과 컴퓨팅 사고력을 중시하는 국가들이 늘어나는 만큼, 글로벌 교육 환경에 부합하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06 16:49백봉삼 기자

브랜치앤바운드, 작년 매출 전년보다 3배↑...2년 연속 영업이익률 20%

코딩 교육 기업 코드트리를 운영하는 브랜치앤바운드(대표 이승용)가 2024년 매출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하며 2년 연속 영업이익률 20%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2021년에 설립된 브랜치앤바운드는 창립 이후 매년 매출이 3배 성장하며 2023년에 첫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2년 연속 2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달성하며 코딩 교육 플랫폼으로서 성장성과 수익성을 모두 입증했다. 브랜치앤바운드는 서울대 컴퓨터공학과 출신이자 국제정보올림피아드(IOI) 은메달리스트인 이승용 대표가 창업한 에듀테크 기업이다. 체계적인 코딩 교육을 제공하는 '코드트리'를 운영하고 있다. '누구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따라가면 코딩 테스트를 통과할 수 있다'는 모토 하에 개발된 코드트리는 코딩 기본기를 탄탄하게 구축하기 위해 학습자의 역량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세분화된 커리큘럼과 반복 가능한 학습 구조를 통해 기초와 실전 감각을 함께 길러준다. 특히,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모든 기능을 영어 버전으로도 제공해 국내외 IT 기업 취업을 목표로 하는 학습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체계적인 시스템 덕분에 코드트리는 이용자 사이에서 '코딩의 정석'이라고 불릴 만큼 높은 만족도를 내고 있으며, 주간 리텐션(재방문율)도 약 70%에 달한다. 코딩 교육 시장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온라인 코딩 캠프 ▲프로그래밍 경진대회 ▲코딩 역량 평가 서비스 '코익(COEIC)' ▲코딩 그룹 관리 시스템 AMS 등을 통해 개인 학습자뿐 아니라 기업과 대학 등 교육기관도 도입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AI 기반의 적응형 시험'을 적용한 '코익' 테스트는 코딩 실력을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표준 평가 지표로 주목받고 있다. 코익으로 수강생들은 자신의 역량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기업 및 대학은 인재 선발, 교육 효과 검증이 가능하다. 현재 국내 주요 대기업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고, 전국 30여개 대학교에서도 코딩 교육과 역량 평가를 위해 채택되고 있다. 이승용 브랜치앤바운드 대표는 “코딩 교육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부족하다고 판단하고, 누구나 포기하지 않고 기본기를 쌓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성장을 기반으로 AI 시대에 실력으로 살아남는 창의적인 인재를 기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30 17:13백봉삼 기자

그라비티, 중남미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라탐 2025' 참가

그라비티는 30일 브라질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라탐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게임스컴 라탐은 유럽 최대 게임 행사 '게임스컴'의 중남미 버전이다. 지난해 첫 개최 당시 10만 명 이상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올해는 4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 아넴비 지구 전시장에서 열린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과 게임 시연이 마련되며, 개발자와 퍼블리셔 등 참가사 간 비즈니스 네트워크 기회도 제공한다. 그라비티는 올해 주요 사업 방향인 중남미 시장 진출의 일환으로 게임스컴 라탐 참가를 결정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북미 지사 그라비티 인터랙티브(GVI)와 싱가포르 지사 그라비티 게임 허브(GGH)를 통해 상반기 중 중남미 지역에 론칭 예정인 PC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 아메리카 라티나'와 PC 게임 '건바운드'를 출품할 예정이다. 또한 5월 3일 열리는 일반 이용자 대상 발표 행사에서 '라그나로크 온라인 아메리카 라티나'를 주제로 중남미 시장 진출 계획과 향후 서비스 방향을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출품작 '라그나로크 온라인 아메리카 라티나'는 기존 '라그나로크 온라인'에 중남미 지역 특색을 반영한 버전이다. 현지 전용 배경음악, 지역, 스킨, 아이콘 등 중남미 전용 시스템과 콘텐츠를 적용했다. 4월 22일까지 진행한 중남미 지역 비공개 테스트에는 다운로드 기준 총 19만 명 이상이 참여해 정식 출시 전부터 주목받고 있다. '건바운드'는 턴제 슈팅 게임으로, 다양한 이동수단과 전략 요소, 바람과 지형 등 환경 변수를 고려한 고난도 전투를 특징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이동수단을 조작해 순차적으로 대결을 펼치며 치열한 심리전을 경험할 수 있다. 그라비티의 게임스컴 라탐 2025 부스는 '건바운드'의 현대적 감성과 '라그나로크 온라인 아메리카 라티나'의 중세풍 테마를 결합해 독특한 시각적 컨셉을 연출할 예정이다. 시연을 위한 별도 입구를 마련해, 방문객들이 각각의 타이틀을 몰입해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부스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사전 예약 참여, 공식 소셜 미디어 팔로우, '라그나로크' 음악회 소식 공유 등 미션을 수행하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부스 현장에서는 추첨을 통해 '건바운드' 티셔츠, 핀 버튼, 마우스 패드 등 한정판 굿즈를 제공한다. 또한 '라그나로크X: 넥스트 제너레이션', '라그나로크 랜드버스: 제네시스', '라그나로크 몬스터 월드' 관련 경품을 받을 수 있는 현장 이벤트도 운영한다. 정일태 그라비티 사업 이사는 “게임스컴 라탐을 통해 중남미 지역 론칭 예정 타이틀의 사전 인지도를 높이고, 현지 이용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반응을 확인하고자 참가를 결정했다”며 “이번 행사가 중남미 시장 본격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현지 파트너십 구축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4.29 17:19강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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