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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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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바스, 벽걸이형 일체형비데 '휠렌 에어' 특허 출원

욕실 기업 대림바스가 국내 최초 자동물내림 탱크리스 벽걸이형 일체형비데 '휠렌 에어'를 특허 출원했다고 16일 밝혔다. 휠렌 에어는 지난해 8월 대림바스가 선보인 프리미엄 벽걸이형 자동물내림 일체형비데로, 디자인·수세력·절수 효율 등 핵심 성능을 고도화한 제품이다. 길이 600mm 외형에 전면부를 부드러운 곡선으로 마감해 협소한 욕실에서도 설치가 용이하다. 벽체 고정 방식 오픈형 하부 구조로 바닥 청소가 수월한 점이 특징이다. 대림바스는 이번 특허 출원을 통해 빠르게 성장 중인 벽걸이형 양변기 시장에서, 선도적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벽걸이형 제품군은 프리미엄 욕실 트렌드 확산, 관리 편의성에 대한 니즈 증가, 도심형 주거의 협소한 욕실 구조 최적화, 층상(매립형)배관 기술 고도화 등의 영향으로 고급형에서 대중형 시장으로 확대되고 있다. 대림바스가 출원한 휠렌 에어에는 ▲세척 사각지대를 없앤 완전 오픈식 림(테두리)리스 구조 ▲저수압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세척력을 발휘하는 '림+제트' 4단계 2회 수세 시스템 ▲비데·양변기 일체형 설계 ▲착좌 감지 센서를 활용한 자동물내림 기능 ▲수세량을 4.0L 이하로 낮춘 절수 구조 등이 집약됐다. 이러한 기술들이 하나의 제품에 적용되면서, 위생·편의 기능이 유기적으로 통합되고 청결성과 절수 성능, 사용성이 균형을 이루는 스마트 위생도기를 구현했다. 또한 직수압식 구조를 채택해 시공과 유지 관리 효율을 높였다. 벽매립형 물탱크가 필요 없어 전용 프레임만으로 설치할 수 있다. 배관을 벽면에 매립하는 층상 시공 방식을 통해 소음을 저감하고 배수·세척 성능을 극대화했다. 직수 공급 방식은 유량 손실을 줄여 기존 벽배수 방식 제품군에서 나타나던 수세 성능 저하 문제를 개선시켜 준다. 박상우 대림바스 위생도기개발팀 팀장은 "이번 특허 출원은 프리미엄 욕실 기술을 일상 속에서도 체감할 수 있도록 확장한 연구개발 성과"라며 "앞으로도 벽걸이형 양변기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제품 개발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대림바스는 벽걸이형 양변기 생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변형과 파손을 줄이기 위해 건조·소성 공정을 개선한 제조 특허를 등록한 바 있다. 이는 제품 내구성을 높이고, 대량 생산 과정에서 품질 편차를 최소화하는 등 생산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핵심 기술로 작용하고 있다.

2025.12.17 00:05신영빈

계림바스, 웹어워드 코리아 2개 부문 대상

욕실 브랜드 계림바스는 2025 웹어워드 코리아에서 2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웹어워드 코리아는 한 해 국내를 대표하는 웹·디지털서비스를 평가하는 어워드다. 사용자경험·디자인 완성도·기술 혁신성 등을 심사해 각 분야 최고 웹사이트를 선정한다. 계림바스 공식 모바일 웹사이트는 '브랜드분야 대상', 공식 웹사이트는 '인테리어분야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회사는 지난 10월 공식 홈페이지를 새단장했다. 오프라인 쇼룸의 감성적 경험을 온라인으로 확장하고자 했다. 브랜드 60년 역사와 제품 기술력, 공간 철학 등을 비주얼 중심의 온라인 쇼룸 구조로 재해석했다. 이번 수상으로 전략적 사용자 경험(UX) 리디자인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모바일 웹사이트는 브랜드 메시지, 이미지와 사용자의 흐름을 정교하게 설계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 공식 웹사이트는 제품, 인테리어 정보 탐색 직관성과 콘텐츠 몰입 구조가 높은 점수를 얻었다. 계림바스 공식 웹사이트는 제품 설치 환경을 3D 이미지 기반으로 구현한 온라인 쇼룸을 도입해, 실제 공간 체험에 가까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소비자는 욕실 콘셉트, 동선, 컬러, 제품 디테일까지 감각적으로 탐색할 수 있다. 세부 페이지는 강화된 비주얼 콘텐츠에 인터랙티브 요소를 반영해 각 제품의 구조·기능·기술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해당 웹사이트는 SEO 기반 접근성 개선, 관리자 편의성 향상, 반응형 UI/UX 전면 적용 등 운영 효율성과 실사용성을 모두 고도화한 점도 높은 평가 요소로 작용했다. 계림바스 관계자는 "올해 사명 전환, 쇼룸 리뉴얼, 홈페이지 재구축에 이어 브랜드 디지털 전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며 "3D 콘텐츠와 영상, 온라인 상담 시스템 고도화 등 고객 중심의 디지털 경험 구조를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10 15:01신영빈

대림바스, 온라인몰 매출 82% 증가

욕실 기업 대림바스는 올해 1~10월 온라인몰 '대림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품목별로 ▲비데 ▲필터 ▲리모델링 제품군 모두 전년 대비 성장세를 보였다. 대림바스는 온라인 소비 전환 흐름에 맞춰 제품 경쟁력과 온라인몰 내 구매 경험을 강화한 결과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비데 부문 매출이 129% 증가하며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비데 제품 라인업 다양화와 함께, 자동 온도 조절 등 기술력이 강화된 AI 비데 제품군 판매 비중이 크게 확대된 것이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필터 부문 또한 '세면용 회전 워터탭' 판매량이 급증해 매출이 전년 대비 80% 성장했다. 리모델링 매출은 소비자 맞춤형 욕실 패키지 구성 강화를 통해 26% 증가했다. 오재형 대림바스 O2O팀 팀장은 "욕실 인테리어 소비가 온라인 중심으로도 확장하고 있다"라며 "품질 경쟁력 강화와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림바스는 미국 아마존을 통해 '멀티필터 샤워기' 판매를 시작하고, 국내에서는 쿠팡 로켓설치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국내외 이커머스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2025.11.18 23:40신영빈

계림바스, 굿디자인 어워드 동상

욕실 브랜드 계림바스는 2025 굿디자인(GD) 어워드에서 비데 일체형 '루나 비데'가 제품디자인 부문(리빙 디자인) 국가기술표준원장상(인간공학 디자인 특별상·동상)을, '프림 비데'가 우수산업디자인상품을 각각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대표 디자인 시상이다. 1985년부터 매년 공정한 심사를 통해 디자인 우수 상품에 우수디자인(GD) 인증 심볼을 부여한다. 루나 비데와 프림 비데는 전통적인 위생도기를 미래지향적 공간 오브제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곡선 중심 유기적 형태로 인체공학적 안락함과 공간의 안정감을 동시에 확보했다. 최대 높이 약 71mm의 슬림 프로파일을 구현해 시각적 부피감을 최소화했다. 유상정 계림 대표는 "이번 수상은 기능 중심의 위생도기를 공간을 밝히는 오브제로 확장해 온 계림바스의 디자인 철학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미니멀한 형태 속 편의성과 위생을 정교하게 설계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계림바스는 1967년부터 축적해온 세라믹 제조 기술력 위에, 장인정신·실용미학·자연친화의 원칙을 더해 욕실을 일상의 휴식과 미감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제안하고 있다.

2025.11.14 23:02신영빈

대림바스, 쿠팡 로켓설치 서비스 시작

욕실 기업 대림바스가 이커머스 플랫폼 쿠팡의 로켓설치 서비스를 통해 제품 판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대림바스는 쿠팡 물류·설치 인프라를 활용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비대면으로 제품 선택부터 시공까지 원스톱 구매 경험을 제공한다. 로켓설치는 빠른 배송과 전문 설치를 결합한 쿠팡의 대표 서비스다. 쿠팡 전문 기사가 직접 방문해 대형 가전이나 가구 등 설치가 필요한 상품을 배송과 함께 시공한다. 오후 2시 이전 주문 시 다음 날 설치가 가능하다. 또한 2주 이내 원하는 날짜 예약, 무료 배송 및 설치, 기존 제품 철거 지원 등으로 고객 부담을 최소화했다. 대림바스는 로켓설치를 통해 ▲양변기 ▲세면기 ▲수전 ▲욕실장 등 4개 제품군, 총 8종의 욕실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향후 ▲자동물내림 일체형비데 ▲레인샤워헤드 ▲소변기 등 제품군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김동진 대림케어 팀장은 "이앞으로도 사용자 중심의 유통 혁신과 차별화된 경험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2 21:43신영빈

대림바스, 강릉에 필터 3700여개 기부

욕실 기업 대림바스는 최근 가뭄으로 생활 불편을 겪은 강릉시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약 7천만원 상당 필터 제품 3천700여 개를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대림바스는 지난 15일 강릉시청에서 진행한 기탁식에서 ▲디클린 필터 샤워헤드 ▲디클린 항균 필터 주방헤드 ▲샤워·주방 리필필터 등 용품을 전달했다. 물품은 강릉시청을 통해 가뭄 여파로 제한급수와 단수가 반복되며 녹물 피해를 겪은 주민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활동은 깨끗하고 안전한 물 사용 환경을 조성해 주민들의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뒷받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강태식 대림바스 대표는 "강릉 주민들의 생활에 힘을 보태고자 필터 제품을 지원하게 됐다"라며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16 22:59신영빈

대림바스, 논현직영쇼룸 새단장 1년 만에 매출 61%↑

욕실 기업 대림바스는 논현직영쇼룸이 리뉴얼 오픈 이후 매출이 약 61% 상승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대림바스 논현직영쇼룸은 지난해 9월, 상위 제품 라인의 경험 강화를 중심으로 한 프리미엄 전략에 따라 새롭게 단장됐다. 대림바스에 따르면 리뉴얼 직후인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8월까지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했고, 같은 기간 방문객 수도 7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대림바스는 최신 욕실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쇼룸 전략이 경쟁력으로 작용하며, 방문객 증가와 매출 성장을 동시에 견인한 것으로 분석했다. 최근 인테리어 시장에서는 고급화 흐름이 두드러지고 있다. 세련된 주거 공간 연출을 위해 비용이 높더라도 독창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품질을 갖춘 제품을 선택하려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욕실은 단순한 위생 공간을 넘어 라이프스타일과 주거 가치를 보여주는 핵심 공간으로 자리 잡으며, 프리미엄 욕실 인테리어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대림바스는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논현직영쇼룸에 프리미엄 제품 라인을 대폭 확충했다. 국내 최초 직수형 벽걸이 일체형비데 '휠렌 에어'를 비롯해, 대림바스의 하이엔드 브랜드 '휠렌'의 제품을 한데 모아 선보이고 있다. 또 올해 출시한 프리미엄 수전 라인인 '블랙컬렉션'도 함께 전시해, 독보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이 결합된 최고급 제품군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규 대림 바스앤키친 부문장은 "최근 강화되고 있는 프리미엄 욕실 인테리어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며 긍정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며 프리미엄 욕실 시장의 디자인 트렌드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림바스는 브랜드 철학과 가치를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논현직영쇼룸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디자인과 소재, 마감에서 고품질 사양을 갖춘 프리미엄 제품군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5.09.18 20:11신영빈

계림바스, 욕실 디자인 공모전 개최

계림바스는 총 상금 1천만원 규모 '욕실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공모전은 젊은 세대의 창의적 시각으로 욕실 디자인의 가능성을 발굴하고, 계림바스의 '일상의 흐름을 바꾸는 디자인' 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사명 변경과 쇼룸 리뉴얼을 단행한 계림은 계림바스 브랜드를 통해 제품 디자인 강화 등 브랜드 경험 전반에 감성과 디자인 철학을 적극 반영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계림바스가 단순한 위생도기 제조 브랜드를 넘어, 감성과 기능이 공존하는 욕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나아가고 있음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일상의 흐름을 바꾸는 욕실 디자인'이다. 새로워지는 욕실의 본질을 창의적으로 해석해 양변기·세면기·수전 중 1개 제품을 새로운 형태와 기능으로 디자인하면 된다. 참여 자격은 국내 대학(원) 재학생 및 지난 1일 기준 졸업 예정자다. 접수 기간은 11월 14일까지다. 제출물은 PDF 형식으로 구성하며 전용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심사 기준은 ▲아이디어의 독창성(35점) ▲디자인 완성도(35점) ▲제품화 가능성(20점) ▲자료 구성력(10점)이며, 수상작은 11월 28일(금) 발표된다. 대상 1팀(500만원), 최우수상 1팀(300만원), 우수상 2팀(각 100만원)에게 총 1천만원 규모 상금이 수여된다. 우수작은 일부 수정 후 제품화 가능성까지 검토될 수 있어 실제 상용화를 꿈꾸는 참가자에게도 큰 기회가 될 전망이다. 계림바스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욕실 디자인에 새로운 흐름을 만들고, 차세대 디자이너들과 함께 브랜드의 미래를 그려나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2025.09.11 16:56신영빈

대림바스 필터 샤워기, 美 아마존 입점

욕실 기업 대림바스 미국 아마존에 공식 브랜드관을 열고 '멀티필터 샤워기' 판매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대림바스는 국내 소비자들의 위생 및 피부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개발된 필터 샤워기를 해외 시장에도 소개할 계획이다. 멀티필터 샤워기는 고밀도 섬유조직 멀티필터를 통해 수돗물에 포함된 미세 불순물, 녹물, 깔따구 유충 등 미세 입자를 정화한다. 필터 헤드에는 염소 제거 세라믹볼을 장착해 피부 질환과 노화 촉진을 야기하는 수돗물 속 잔류 염소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풍부한 수량감과 수압을 자연스럽게 증폭시키는 초미세 타공 살수판을 탑재했다. 필터 교체가 간편한 구조와 미니멀한 디자인도 특징이다. 대림바스는 필터 샤워기를 시작으로 아마존 내 판매 품목을 다양화할 예정이다.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과 유통망 확대 등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낸다. 권은희 대림바스 부사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혁신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 신뢰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8.12 16:47신영빈

대림바스, KS 상위 수준 독자 품질관리 기준 적용

욕실 기업 대림바스는 자체 품질관리 기준 '대림 스탠다드(DS)'를 앞세워 제품 신뢰도와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대림바스는 국가 표준(KS)보다 한층 엄격한 자체 기준 DS를 수립해 철저한 품질관리를 시행 중이다. 일체형비데의 경우 KS는 치수 허용 오차를 ±5%로 규정하고 있으나, 대림바스는 ±1.8% 이내로 엄격히 제한해 제품 간 편차를 최소화하고 있다. 도기의 내구성과 위생성을 평가하는 잉크침투도에서도 강화된 기준을 적용한다. 잉크침투도는 도기 표면의 품질을 시험하는 항목으로, 표면이 고르고 코팅이 균일할수록 잉크가 번지는 범위가 줄어든다. KS는 잉크 번짐 범위를 3mm 이하로 허용하고 있는 반면, 대림바스는 1mm 이하로 설정해 이물질이 내부에 침투할 가능성을 크게 낮췄다. 도기 표면 미세 균열을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제품 수명은 물론 안정성까지 함께 확보하고 있다. 대림바스는 열팽창 측정기, 하중 테스트기 등 전문 장비를 갖춘 시험 시설을 통해 위생도기 생산품을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검증하고 있다. 양변기의 경우 완제품 단계에서 외관, 조립, 기능, 누수, 누기 등 5가지 항목에 대해 정밀 검사를 시행한다. 이외 내급랭성(급랭에 대한 내구성), 내균열성(균열에 대한 저항성), 사용수량, 수세 성능 등에 대해서도 항목별로 정기적인 시험을 실시하고 있다. 자체 기준(DS)상 불량으로 판정된 제품은 출하하지 않는다는 원칙 아래, 모든 제품이 출고 전에 철저한 검증 과정을 거치도록 관리하고 있다. 정교한 자체 기준을 마련해 모든 공정을 통합 운영하기로 했다. 강태식 대림바스 대표는 "욕실은 일상에서 가장 밀접하게 위생과 맞닿아 있는 공간인 만큼 제품 기준도 소비자 기대 이상이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자체 품질관리 기준을 기반으로 고도화된 품질관리 원칙을 강화해 국내 욕실산업 기술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2025.07.29 22:17신영빈

30:1 경쟁 뚫은 혁신 기업 한자리에…빅웨이브, IR 성료

인천광역시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인천센터)가 함께하는 투자생태계의 대표적 투자 유치 플랫폼 '빅웨이브(BiiG WAVE)'가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올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스타트업들의 투자유치 사업계획 발표회(IR)를 진행했다. 올해 빅웨이브에는 총 306개 기업이 지원하며 30:1이 넘는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해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날 IR행사에도 밴처캐피털(VC)과 액셀러레이터(AC) 등 전문 투자회사와 오픈 이노베이션 등 새로운 투자 기회를 찾는 대기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최종 선정된 10개 기업은 '딥테크' 분야에서 ▲메이아이(CCTV 영상을 인공지능으로 분석, 마케팅 전략 수립을 돕는 데이터 분석) ▲비티이(수소충전장비, 수소연료전지 발전기) ▲스칼라데이터(전기차 충전 인프라 서비스 플랫폼 '모두의충전' 운영) ▲스피드플로우(물류 상하차 자동화 솔루션) ▲지큐티코리아(소형 양자암호 시스템, 단일광자 라이다, 양자 분자진단기기)이 선정됐고,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딥카디오(AI 분석으로 전문의도 찾기 어려운 심장질환을 진단) ▲바스플렉스(카테터 및 융복합의료기기 CDMO) ▲빌릭스(세계 최초의 페길화 빌리루빈 플랫폼을 이용해 혁신 신약 개발) ▲앱파인더테라퓨틱스(기존 항체 의약품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혁신 의약품 연구 개발) ▲엠엑스바이오(임플란트 주위염 치료를 위한 복합항생제 연고 개발)가 선정됐다. 올해로 5년 차를 맞은 빅웨이브는 지원 대상 선발 단계에서부터 투자자와 협력하고, 선발 이후에는 글로벌 투자자와의 연계를 강화하는 등 실질적인 투자 유치 성과에 초점을 맞췄다. 또 유망 스타트업들이 '데스밸리'라 불리는 투자 한파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역대 최고의 경쟁률을 보인 올해는 특히 기술적 완성도가 높고 본격 성장 궤도에 진입한 팀들이 다수 지원해 빅웨이브가 실질적인 투자 유치 플랫폼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이한섭 인천센터 대표는 “빅웨이브는 지난 5년간 대한민국 혁신 기술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선발된 기업들이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센터의 역량과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빅웨이브(BiiG WAVE)는 인천광역시와 인천센터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조성한 '인천빅웨이브모펀드' 기반으로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를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성장 잠재력이 큰 스타트업을 선발해 기업 진단, 피칭 역량 강화, 투자자 미팅, IR 전략 및 재무 솔루션 지원 등 다양한 스케일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난 4년 간 94개 사를 발굴해 약 1천500억원의 투자 유치 성과를 냈다. 한편 빅웨이브는 올해 가을에도 오픈 이노베이션을 주제로 5개 스타트업이 참여하는 제2차 IR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5.07.16 14:24조민규

대림바스, 프리미엄 수전 라인 '블랙 컬렉션' 출시

욕실 기업 대림바스는 기능성과 미학을 모두 갖춘 최상위 프리미엄 수전 라인 '블랙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대림바스는 다양한 디자인의 욕실 및 주방 수전, 각종 악세서리로 구성된 프리미엄 라인을 공개했다. 대표 제품은 욕실 수전인 토르 시리즈와 컬럼 시리즈로 구성했다. 블랙 컬렉션은 금속 고유 질감을 살린 고광택과 독창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게 대표 특징이다. 표면은 물리기상증착(PVD) 코팅 기술을 적용해 스크래치와 부식에 강한 내구성을 확보했다. 장기간 사용 시에도 외형이 손상되지 않아 품질 유지를 극대화했다. 일반적인 코팅 방식보다 마모에 강해 욕실과 주방처럼 습기와 마찰이 빈번한 환경에서도 높은 유지력을 보여준다. 토르 시리즈는 절제된 직선미와 군더더기 없는 구조로 설계했다. 샤워 욕조 및 레인샤워 수전에는 폭포수를 연상시키는 토수 디자인을 적용했다. 물줄기의 양감과 흐름을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 컬럼은 원형 다이얼 핸들을 채택해 조작 직관성이 높다. 권은희 대림바스 부사장은 "블랙 컬렉션은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는 디자인과 기술력, 내구성을 모두 갖춘 완성도 높은 제품"이라며 "공간 품격을 높일 수 있는 블랙 컬렉션을 통해 프리미엄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블랙 컬렉션의 주요 제품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대림바스 논현직영쇼룸에서 체험할 수 있다. 실제 공간에 배치된 제품을 통해 기능과 디자인, 색감 등을 직접 확인 가능하다.

2025.06.24 23:13신영빈

대림바스, 전국 랜드마크에 일체형비데 5.1만대 수주

욕실 전문기업 대림바스는 지난해 1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전국 프리미엄 랜드마크에 총 5만1천300여 대의 일체형비데 공급 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대림바스는 서울 강남권 하이엔드 주거단지를 비롯해 전국 주요 호텔·리조트, 골프장 클럽하우스 등 다수의 고급 랜드마크에 납품 계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했다. 강남 3구에서 진행 중인 대형 재건축 단지 및 호텔 리모델링 사업에 연이어 채택됐다. 대표적으로 ▲메이플 자이(신반포 4지구 재건축) 6천202대 ▲청담 르엘(청담 삼익아파트 재건축) 1천926대 ▲오티에르 신반포(신반포18차 337동 재건축) 210대 대형 주거단지에 공급된다. 오는 9월 개관 예정인 ▲파르나스호텔 웨스틴 서울(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683대 등 프리미엄 호텔 시설도 포함된다. 대림바스는 하이엔드 브랜드 '휠렌'을 앞세워 단순 욕실 위생도기 공급을 넘어, 프리미엄 욕실 공간에 대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직수형 벽걸이 일체형비데 '휠렌 에어', '휠렌 엣지 무광 시리즈' 등이 있다. 고급스러운 외관을 갖춘 동시에 자동 시트 개폐, 특허 세척 기술 등의 기술력이 집약돼 편의성과 위생성도 강화한 제품이다. 이승현 대림바스 프로젝트 부문 이사는 "휠렌을 통해 프리미엄 시장에 새로운 고급 주거 기준을 제시하며 다양한 랜드마크에서 브랜드 경험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림바스는 지난 1월 기준 국내 위생도기 시장에서 61%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22년 연속 욕실 업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025.05.29 17:25신영빈

대림바스, 국내 위생도기 점유율 61%

욕실 전문기업 대림바스가 한국 위생도기 시장에서 22년 연속 정상 자리를 지켰다. 8일 대한도자기·타일공업협동조합이 발표한 국내 위생도기 제조업체 연간 출하 현황 자료에 따르면, 대림바스는 지난 1월 기준 시장점유율 61%를 기록했다. 대림바스는 지난 2004년부터 꾸준히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월 기준 시장점유율은 40.7%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큰 폭으로 상승하고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1위를 차지했다. 대림바스는 60년에 걸쳐 축적된 역류 방지 기술을 비롯해,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재개발·재건축과 신축 현장 등 다양한 정비사업에서 안정적인 수주 성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최근에는 대림비앤코에서 대림바스로 사명을 변경하며 욕실 기업으로서 정체성을 강화하고, 브랜드 중심의 경영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나아가 하이엔드 브랜드 '휠렌'을 통해 고급 주거단지, 호텔·리조트 수주 확대에 집중하며, 프리미엄 욕실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욕실 업계에서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국내 최초 직수타입의 벽걸이형 일체형비데 '휠렌 에어',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일체형비데 등을 출시했으며, 차세대 욕실 문화를 선도하는 다양한 신제품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또 대림바스는 인테리어 트렌드 변화에 맞춰 디자인을 강화한 프리미엄 수전 라인도 신규 론칭할 계획이다. 다양한 컬러와 질감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외관과 진정성 있는 기술력 및 품질을 더해,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신뢰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김세홍 대림바스 이사는 "앞으로도 욕실 업계 선두 주자에 있는 기업으로서 축적된 노하우와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기반으로 시장 맞춤형 전략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08 14:53신영빈

계림바스, 클린젯 다용도 샤워헤드 3종 출시

욕실용품 전문기업 계림은 오는 25일 샤워와 청소 기능을 동시에 갖춘 '클린젯 다용도 샤워헤드' 3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계림바스 제품으로 출시되는 샤워헤드는 고급형 2종과 실속형 1종으로 구성된다.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기능과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고급형 95050MSP 모델은 모던한 사각형 헤드가 특징이다. 110mm의 균형 잡힌 사이즈와 그레이·크롬 컬러 조합은 세련된 욕실 공간을 연출하며, 날렵한 마감이 특징이다. 모던한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는 직선적 실루엣이 강점이다. 4가지 분사 모드(를 지원해 일상적인 샤워는 물론, 욕실 벽면이나 바닥 청소에도 활용 가능하다. 특히 레인 모드는 부드럽고 풍성한 물줄기를 제공하며, 미스트 모드는 자극 없이 피부를 세정할 수 있다. 95051MSP 모델은 135.5mm의 대형 원형 헤드에 166개 촘촘한 노즐이 적용되어 샤워 시 넓은 분사 커버력을 보여준다. 인체공학적 곡선 설계는 손에 감기는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하며, 뒤집힘 방지 디자인으로 사용성을 높였다. 5가지 분사 모드를 탑재해 더욱 강력한 성능을 구현했다. 특히 고압 청소 모드는 찌든 때를 제거하는 데 탁월하며, 와이드한 헤드와의 시너지를 통해 청소 범위와 세정력을 모두 강화했다. 실용성을 강조한 95053MS 모델은 심플한 플랫형 원형 헤드에 116mm 사이즈와 0.16kg의 초경량 구조로 손목 부담이 적다. 미니멀한 욕실에 잘 어울리는 깔끔한 디자인을 갖췄고 다양한 기능까지 지원한다. 4가지 분사 모드를 지원해 청소와 샤워를 모두 아우르는 실용적 설계가 적용됐다. 유상정 계림 대표는 "하나의 샤워헤드로 샤워와 청소를 모두 해결하고 싶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실히 반영한 제품으로 기능뿐만 아니라 디자인과 사용성에서도 계림만의 기준을 담았다"며 "위생과 실용성, 인테리어까지 고려하는 요즘 소비자들에게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23 23:05신영빈

60주년 대림비앤코, '대림바스'로 사명 변경

국내 욕실 1위 기업 대림비앤코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사명을 대림바스로 변경하고 새 기업 이미지(CI)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대림바스는 1966년 요업센터로 출발해 대림요업, 대림비앤코를 거치며 60년간 국내 욕실 산업의 혁신을 이끌어왔다. 이번 사명 변경은 뿌리를 두고 있는 욕실 기업으로서 정체성을 강화하고 선도기업 이미지를 굳힌다는 의지를 담았다. 새롭게 공개된 CI는 대림바스의 브랜드 가치를 확대하고 기업 정체성을 재정립하는데 초점을 맞춰 직관적인 문자 중심 일체형 디자인을 적용했다. 대림바스는 하이엔드 브랜드 '휠렌' 사업을 확장해 프리미엄 욕실 영역에서 제2의 도약에 나선다.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최고급 랜드마크 수주에 힘을 싣는다. 강태식 대림바스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실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겠다"며 "차별화된 서비스로 국내 욕실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02 23:45신영빈

대림바스,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2개 부문 1위

욕실 전문기업 대림바스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욕실 리모델링과 욕실 위생도기 부문 1위를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국내 대표 브랜드 진단 평가 제도다. 매년 국내 주요 산업 부문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평가해 부문별 1위 브랜드를 발표한다. 대림바스는 욕실 리모델링 부문 9년 연속, 욕실 위생도기 부문에서는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 항목에서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스타일의 리모델링 컬렉션을 선보이고, 욕실업계 60년 업력을 노하우로 전문 시공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대림바스는 욕실 인테리어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점에 주목해 디자인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앞서 다채로운 파스텔 색조를 활용한 욕실 리모델링 세트 버터 멜로우, 세이지 블룸 등을 선보인 바 있다. 시공 서비스는 전문 인력이 상담부터 시공,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컨설팅을 진행한다. 시공 후 1년간 무상 애프터서비스(A/S)도 제공한다. 욕실 위생도기 부문은 2023년 신설된 이래 꾸준히 1위의 자리를 지켰다. 특히 올해는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조사하는 모든 항목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2위 브랜드와 총점 1천점 중 280점 이상의 점수차를 기록했다. 김혜진 대림바스 마케팅팀장은 "오랜 기간 축적된 자사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담은 제품과 서비스를 꾸준히 선보인 결과"라며 "최근 B2C 리모델링 수요가 증가한 시장 상황을 더 큰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각각의 소비자에게 최상의 욕실 환경을 제공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3.26 07:50신영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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