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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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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하이브, 민희진에 255억원 지급해야"

법원이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게 255억원 상당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대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12일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은 기각됐다. 두 소송은 별개지만, 재판부는 주주 간 계약 해지 여부가 풋옵션 청구권의 전제가 됨에 따라 두 사건을 병행 심리해왔다. 재판부는 "민 전 대표가 하이브로부터 어도어를 독립시킬 방안을 모색한 사실은 인정할 수 있다"면서도 "그 사정만으로 이 사건 주주 간 계약을 중대하게 위반했다고 볼 수 없다"고 판결했다. 민 전 대표와 측근들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과 대표로서 보인 업무 성과 등을 근거로 어도어의 성장, 발전을 저해하거나 손실을 야기했다고 볼 수 없다는 설명이다. 재판부는 민 전 대표 측이 제기한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의혹 및 음반 밀어내기 의혹도 중대한 계약 위반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뉴진스 카피 의혹 제기는) 단순 의견이나 가치 판단 표시로 보이고, 사실적시라고 보기 어렵다"며 "사실적시가 전제돼야 허위사실 유포에 관한 판단 단계로 나아가는데 사실적시에 해당되지 않아 허위사실 유포라는 주장은 이유가 없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하이브가 이같은 의혹 제기와 관련한 상황을 인식하고 사전 양해를 구하는 절차는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의혹 제기 자체는 정당하다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 계약 해지로 인해 민 전 대표가 잃게 되는 손해는 비교적 분명하고 중대하다"며 "해지를 정당화할 정도로 중대한 위반이 있다고 인정하기 어렵다"고 부연했다. 민 전 대표와 하이브는 2024년 4월 경영권 탈취 의혹과 뉴진스 차별 대우 의혹 등으로 갈등을 빚어오다 쌍방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이후 하이브는 민 전 대표에 대한 주주 간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으며, 민 전 대표는 같은 해 11월 하이브에 어도어 주식에 대한 풋옵션을 행사하겠다고 통보했다. 하이브는 "당사의 주장이 충분히 받아들여지지 않아 안타깝다"면서 "판결문 검토 후 항소 등 향후 법적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6.02.12 13:53박서린 기자

민희진 변호인 "어도어와 뉴진스 복귀·합의 계속 시도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뉴진스 탬퍼링'(전속계약 위반 유도) 의혹을 둘러싼 일부 보도가 사실과 다르다며 관련 녹취·메신저 내용을 공개했다. 또한 '민희진이 뉴진스를 데리고 나가려 했다'는 프레임이 확산됐지만, 오히려 하이브·어도어와 합의를 통해 복귀를 모색하던 흐름이었다고 주장했다. 민 전 대표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구 교원종각빌딩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템퍼링 의혹을 부인하며 다보링크 주가 조작 공모 세력이 민 전 대표를 이용하려고 했다고 주장했다. 9월 협상 시도 경위 설명…“탈어도어 논의 없었다” 김 변호사는 핵심 경위로 2024년 9월 전후 상황을 제시했다. 김 변호사에 따르면 2024년 9월 9일 뉴진스 멤버 가족 중 큰아버지로 지칭된 인물이 민 전 대표에게 연락해 “하이브 측과 타협 결과를 가져와 보겠다”는 취지로 접근했다. 이 큰아버지는 하이브 핵심 경영진과 친분이 있는 듯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소통 창구 역할을 자처했고, 민 전 대표는 “풋옵션도 포기할 테니 정상화 합의 의견을 전달해달라”는 취지로 협상 진행을 요청했다고 김 변호사는 설명했다. 민 전 대표가 당시 탈어도어가 아닌, 복귀와 정상화를 전제로 움직였다는 주장이다. 김 변호사는 9월 19일 전후부터 큰아버지가 '박정규'라는 인물을 거론하며 “하이브와 합의를 이끌 묘안이 있다”는 식으로 민 전 대표에게 접근했다고 밝혔다. 큰아버지를 못믿은 민 전 대표가 9월 28일 이재상 하이브 대표와 직접 면담을 진행했는데, 이 자리 말미에 이 대표가 돌연 “테라사이언스, 다보링크를 아느냐”고 물으며 “작전 세력, 주식시장 교란” 등을 언급했다는 녹취를 공개했다. “주가 부양 이용 시도”…행사 압박·루머 확산 정황 공개 김 변호사는 “그 다음 날(9월 29일) 큰아버지가 찾아와 박정규와의 통화 내용을 들려주며 '10월 26일 해외 주요 인사가 방문하는 행사'를 거론, 방시혁 의장을 압박해 합의를 끌어낼 수 있다는 식의 이야기를 했다”고 주장했다. 큰아버지가 “테라는 박정규, 다보링크는 자신이 대주주로 있는 회사”라는 취지로 설명했다는 주장도 내놨다. 민 전 대표 측은 9월 30일 민 전 대표가 큰아버지·박정규와 약 1시간가량 만났지만, 일부 보도처럼 '뉴진스 탈취 계획'이나 '50억원 투자', '테라·다보링크 인수' 같은 논의는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김 변호사는 “박정규는 주로 10월 26일 컨퍼런스 참석을 요구하며 알 수 없는 이야기를 반복했다”며 “민 전 대표는 이들의 의도를 강하게 의심하게 됐고, 이후 행사 참여 요구도 명확히 거절하고 차단했다”고 했다. 또 민 전 대표 측은 10월 2일경 민 전 대표가 지인을 통해 테라사이언스·다보링크의 실체를 알아봤고, 이후 민 전 대표나 뉴진스를 주가 부양에 이용하려 한 것 아니냐는 의심을 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그럼에도 10월 25일 무렵까지 큰아버지 측이 행사 참석을 거듭 요구했으나, 민 전 대표가 “정치권 연루 우려, 대표이사도 아닌데 상을 받는 부적절성, 탬퍼링 의혹을 더 받기 싫다”는 취지로 거절했다는 메시지도 제시했다. 민 전 대표 측은 이 과정에서 루머가 확산되자 2024년 12월 5일 입장문을 발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2024년 11월 7일 다보링크 공시를 언급하며, 큰아버지가 한때 사내이사 후보로 공시됐다가(임시주총 소집 공고) 이후 정정되며 후보에서 빠졌다는 대목을 들어 “이용 가치가 사라지자 정리된 것”이라는 해석을 내놨다. 또 김 변호사는 “민 전 대표가 박정규를 만난 장면을 디스패치가 어떻게 알고 촬영했는지, 누가 연락했는지 되묻고 싶다”면서 “자본시장 교란 세력이 언론을 어떻게 이용했는지 수사기관이 수사해 달라”고 촉구했다. 나아가 “이 과정에서 이득을 본 집단이 있다면, 어도어와 민 전 대표 간 주주계약 분쟁을 벌이는 하이브일 수 있다”는 취지의 주장도 했다. 민 전 대표 측은 “이번 기자회견은 어도어 측 소송과 맞물려 확산된 '뉴진스 탬퍼링' 의혹의 사실관계를 바로잡기 위한 것”이라며 “민 전 대표는 당시 어도어 복귀와 합의를 계속 시도했고, 테라사이언스·다보링크와의 과거 관계나 투자 모의는 없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2026.01.28 15:44안희정 기자

하이브 vs 민희진 '260억원' 주식 소송 판결, 내달 12일 나온다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공방 중인 260억원 규모의 주주간계약 및 풋옵션 행사 관련 소송 판결이 2월 12일 선고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15일 하이브가 민 전 대표 등 2명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정 소송 및 민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의 마지막 변론기일을 열었다. 이날 하이브 측 법률 대리인은 민 전 대표의 요구에 따라 데뷔를 하지 않은 뉴진스를 위해 어도어에 210억원을 지원했고, 방시혁 하이브 의장은 민 전 대표에게 인수 대금 37억원을 대여해 준 점을 짚었다. 하이브는 2021년 맺은 업무 협약서를 언급하며 “대주주인 모회사(하이브)가 자회사(어도어)의 대표를 신뢰해 주식을 양도하고 경영권을 위임하면서 체결한 계약”이라며 “신뢰 관계가 이 사건 계약의 핵심적인 대전제”라고 말했다. 그러나 민 전 대표는 뉴진스를 데리고 나가려고 했고, 어도어를 독립적으로 지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실행했다며 신뢰관계를 파괴한 상대와의 협력은 더 이상 불가능하다고 하이브는 강조했다. 반대로 민 전 대표 법률 대리인은 2024년 4월 민 전 대표 감사 당시에도 풍문이 대부분이었고 감사에서 확보한 자료로 전방위적인 공격을 할 때도 그 근거는 “사실상 카카오톡 대화가 전부였다”고 반론했다. 그는 “민희진은 어도어를 탈취할 지분을 갖지도 않았고, 어도어 지분을 매수할 투자자를 만난 사실도 없다”며 “원고(하이브)가 피고 민희진을 탈탈 털었지만 투자 제안서 등은 어디에도 없었다”고 덧붙였다. 하이브는 2024년 7월 민 전 대표가 뉴진스 및 어도어 사유화를 시도하고 회사와 산하 레이블에 손해를 끼쳤다며 주주간계약을 해지했다. 이후 민 전 대표는 같은 해 8월 어도어 대표직에서 해임됐다. 이후 11월 민 전 대표는 어도어 사내이사직을 내려놓으면서 하이브에 풋옵션 행사를 통보했다. 이에 하이브는 주주간계약이 7월 해지돼 풋옵션 행사가 효력이 없다고 주장했다. 민 전 대표 측은 주주간계약 위반 사실이 없다며 하이브 해지 통보는 효력이 없다고 맞서고 있다. 또 그 상태에서 풋옵션을 행사했으므로 대금 청구권이 유효하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재판부는 선고기일을 오는 2월 12일로 잡았다.

2026.01.15 17:36박서린 기자

법원 "뉴진스-어도어 전속계약 유효"…어도어 "되돌아보는 계기 되길"

법원이 걸그룹 뉴진스와 기획사 어도어 간 전속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30일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다섯 명을 대상으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민희전 전 어도어 대표의 해임이 전속계약 위반 사유고, 양 측의 신뢰관계 파탄도 전속계약 해지 사유가 된다는 뉴진스 측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민 전 대표를 어도어에 해임한 사정만으로는 뉴진스를 위한 매니지먼트에 공백이 발생했고, 어도어의 업무 수행 계획이나 능력이 없다고 보기 어렵다”며 “민 전 대표가 어도어를 반드시 맡아야 한다는 내용도 전속계약에 없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민 전 대표가 대표이사직에서 해임됐어도 사외이사로 프로듀서 업무에 참여할 수 있었다”며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반드시 대표 직위가 있어야 한다는 건 아니었다”고 봤다. 또 “민 전 대표를 해임한 후 수개월 동안 그를 대체할 프로듀서를 선임하지 못한 점은 인정되지만 이는 민 전 대표에게 프로듀서 업무를 제안하고 답변을 기다리는 과정이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짚었다. 아울러 재판부는 뉴진스가 협조하지 않는 상황에서도 뉴진스의 앨범 발매 준비, 월드투어 계획, 행사 기회 제공 등을 종합해보면 뉴진스가 어도어에 매니지먼트 서비스 이행을 기대할 수 없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하이브가 민 전 대표에 대해 감사를 실시하고, 해고한 것도 부당하지 않다고 언급했다. 또한 뉴진스가 계약 해지 사유로 주장한 뉴진스 멤버들의 연습생 시절 사진 및 영상 유출, 하이브 PR 담당자들의 뉴진스 성과 폄훼 발언 등이 모두 전속계약 위반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봤다. 뉴진스 멤버들은 하이브와의 갈등으로 민 전 대표가 지난해 8월 해임되자 복귀 등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으면서 같은 해 11월 독자활동을 예고했다. 어도어의 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고 주장하면서다. 이후 어도어는 뉴진스와의 계약이 유효하다며 유효확인 소송을 내고, 소송 결론이 나기 전까지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이번 판결과 관련해 뉴진스 멤버들은 “즉각 항소할 예정”이라고 말하며 불복 의사를 밝혔다. 이에 어도어는 “재판부의 결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랜 기간 여러 주장과 사실관계들이 검증되고 다시 한 번 동일한 취지의 판결이 내려진 오늘의 결과가 아티스트에게도 이번 사안을 차분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희망한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이어 “전속계약에서 요구되는 매니지먼트사의 역할과 소임을 다시 한번 새기겠다”며 “재판 과정에서 밝힌 바와 같이 정규 앨범 발매 등 활동을 위한 준비를 마치고 기다리고 있겠다. 아티스트와의 논의를 통해 팬 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0.30 16:10박서린 기자

하이브, 민희진 배임 혐의 '불송치'에 이의신청 예고…"법원 판단 근거로 다툴 것"

하이브가 지난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해 경찰이 15일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하이브는 이에 불복해 검찰에 이의신청을 제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이브는 이날 공식 입장을 내고 이의신청의 배경으로 경찰 수사 이후 벌어진 새로운 상황을 들었다. 회사 측은 “뉴진스 멤버들의 전속계약 해지 선언 등 중대한 변화가 있었고, 관련 재판에서는 새로운 증거들도 다수 제출됐다”며 “이러한 증거들을 근거로 법원이 민 전 대표의 행위를 매우 엄중하게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서울고등법원은 최근 가처분 항고심에서 “민 전 대표가 전속계약의 전제가 된 통합구조를 의도적으로 파괴하고 있는 입장에 있다”고 판단한 바 있다. 하이브는 이러한 법원의 판단을 토대로 경찰의 불송치 결정에 대해 검찰에서 다툴 방침이다. 한편, 민희진 전 대표 측이 지난해 7월 하이브 경영진 5인을 대상으로 업무방해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에 대해서도 경찰은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하이브는 이와 관련해 “수사당국은 하이브 측의 주장이 허위사실로 보기 어렵고, 공공의 이익에 관한 것으로 비방 목적도 인정되지 않으며, 감사과정에서 적법한 권한에 의해 취득된 카카오톡 대화였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민 전 대표 측이 하이브와 관계사 임직원을 상대로 제기한 고소·고발 건들 역시 모두 불송치되거나 각하됐다. ▲민 전 대표가 빌리프랩 경영진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등을 명예훼손과 무고 혐의로 고발한 건 ▲팀버니즈가 빌리프랩 경영진을 정통망법 위반으로 고발한 건 ▲신우석 돌고래유괴단 대표가 어도어 현 경영진을 고소한 건 등 모두 수사당국에서 혐의없음 결론을 내렸다.

2025.07.15 23:25안희정 기자

법원, 어도어 가처분 인용…"뉴진스 독자 활동 금지"

법원이 연예 기획사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새 활동명 NJZ)의 활동을 금지해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이날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명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8일 어도어를 떠나 독자적으로 활동하겠다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그러면서 11월 29일부터 전속계약이 해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어도어는 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맞섰고, 지난해 12월 법원에 전속 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또 한 달 후인 1월에 전속계약 소송 1심 판결 선고까지 어도어의 기획사 지위를 인정하고, 어도어 승인·동의 없이 뉴진스 멤버들이 독자적으로 광고 계약 등 활동하는 것을 막아달라는 취지의 가처분 신청을 냈다.

2025.03.21 14:45안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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