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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AI'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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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미스트랄AI 모델 개발 협력…"오픈소스 AI 강화"

엔비디아가 미스트랄AI의 오픈 모델 개발에 협력해 생성형 인공지능(AI) 경쟁력을 끌어올렸다. 미스트랄AI는 엔비디아 슈퍼컴퓨팅과 엣지 플랫폼 전반에 최적화된 다국어·멀티모달 오픈소스 모델 '미스트랄3'를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제품군은 프론티어급 대규모 모델 '미스트랄 라지3'와 엣지 실행에 특화된 경량 제품군 '미니스트랄3'로 이뤄졌다. 미스트랄 라지3는 불필요한 연산을 줄이는 전문가 혼합 방식(MoE) 구조를 적용해 확장성과 정확성을 높였다. 410억 개의 활성 매개변수, 6천750억 개의 전체 매개변수, 25만6천 토큰 컨텍스트 윈도우를 갖춰 엔터프라이즈 AI 워크로드에서 효율성과 적응성을 제공한다. 해당 모델은 엔비디아 'GB200 NVL72' 시스템과 결합할 때 병렬 처리와 하드웨어 최적화가 극대화된다. 방대한 AI 모델의 배포 효율이 크게 향상된다. 이 조합은 미스트랄 AI가 말하는 '분산 지능' 개념을 현실화하며 연구 성과와 실제 활용 간 간극을 좁히는 기반이 된다. 미스트랄 라지3는 엔비디아 NV링크의 일관 메모리 도메인, 전문가 병렬 처리 구조, NVFP4 저정밀도 연산, 엔비디아 다이나모 기반 분산 추론 최적화가 결합돼 훈련과 추론 성능을 크게 끌어올렸다. 그 결과 NVL72 시스템에서 이전 세대 H200 대비 10배 성능 향상을 보였다. 엣지 실행을 위한 '미니스트랄 3'는 9개 소형 언어 모델로 구성됐다. 엔비디아 스파크, RTX PC·노트북, 젯슨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또 라마.cpp, 올라마 등 주요 AI 프레임워크와 연동 가능하다. 미스트랄 3 제품군은 누구나 이용 가능한 오픈소스 형태로 제공돼 연구자와 개발자가 실험, 맞춤화, 최적화를 폭넓게 수행할 수 있다. 기업은 이를 엔비디아 네모의 데이터 디자이너, 커스터마이저, 가드레일, 네모 에이전트 툴킷과 연동해 에이전트 기반 모델 개발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또 엔비디아는 클라우드부터 엣지까지 추론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텐서RT-LLM, SGLang, vLLM 등 추론 프레임워크도 미스트랄 3에 맞춰 최적화했다. 이번 모델 군은 주요 오픈소스 플랫폼과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즉시 사용 가능하며, 조만간 엔비디아 NIM 마이크로서비스 형태로도 배포될 예정이다.

2025.12.04 15:22김미정 기자

"유럽 AI 존재감 키운다"…미스트랄AI, 새 오픈 모델 공개

미스트랄AI가 유럽 내 인공지능(AI) 입지 강화를 위해 새 모델을 공개했다. 3일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미스트랄AI는 대형 모델과 소형 모델로 구성된 AI 모델 군을 오픈소스 형태로 발표했다. 미스트랄AI는 대형 모델이 멀티모달과 다국어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오픈웨이트 성능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에이전틱 AI와 통합 검색 시스템, 과학 워크로드, 복잡한 엔터프라이즈 업무 처리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현재 대형 모델은 특정 명칭이 공개되지 않았다. 소형 모델 '미니스트랄 3'는 드론과 자동차, 로봇, 스마트폰 등 온디바이스 환경에서 구동하도록 설계됐다. 미스트랄AI는 "소형 모델이 낮은 추론 비용과 지연 시간 감소, 도메인 특화 부문에서 높은 성능을 보인다"며 "특정 워크플로에서는 대형 모델을 능가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미니스트랄 3는 단일 그래픽처리장치(GPU)에서도 배포 가능하다. 이에 비용 절감과 반복 속도 향상에 유리하다는 점도 명시됐다. 미스트랄AI는 "이번 모델 군은 로보틱스, 자율 드론, 네트워크 연결이 없는 작은 장치 등 다양한 고객 환경을 지원하도록 구성됐다"며 "AI의 다음 단계가 더 큰 모델이 아니라 더 스마트하고, 더 빠르고, 더 개방적인 방향으로 바뀔 것"이라고 개발 배경을 밝혔다. 현재 미스트랄AI는 기업가치 약 120억 유로(약 20조4천800억원) 규모로 평가받고 있다. 외신들은 미스트랄AI가 기업가치에 걸맞는 성장 속도를 확보하기 위해 모델을 발표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테크크런치는 최근 유럽 시장에서 미스트랄AI의 입지가 제한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오픈AI와 앤트로픽이 유럽 내 사업 확장을 강화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CNBC는 "앞으로도 미스트랄AI는 유럽 내 입지를 강화하려는 전략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5.12.03 10:56김미정 기자

다쏘시스템, 유럽 '소버린 AI' 강화…미스트랄AI 맞손

다쏘시스템이 미스트랄AI 손잡고 유럽 공공·규제 산업을 위한 '소버린 인공지능(AI)'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 유럽 내 민감한 데이터와 지식재산을 보호하면서도 생성형 AI 도입을 가속하기 위한 전략이다. 28일 IT 업계에 따르면 다쏘시스템은 미스트랄AI 제품 '르 샤 엔터프라이즈 AI 어시스턴트'와 'AI 스튜디오'를 아웃스케일 소버린 클라우드에서 제공한다. 이번 협력은 유럽 최고 수준의 보안 기준을 충족한 고성능 AI 모델을 공공·규제 산업 현장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두 제품은 생성형 AI 상용화 과정에서 핵심으로 꼽히는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사이버보안 규정을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기업은 민감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면서 생산성과 품질을 높일 수 있는 상호운용 AI 모델을 활용할 수 있다. 르 샤 엔터프라이즈는 데이터와 툴, 팀을 한 인터페이스에 모아 맞춤형 AI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보고서 생성이나 마케팅 콘텐츠 제작, 코드 자동화 같은 반복 업무를 줄여 업무 효율과 정확성을 높인다. AI 스튜디오는 AI 빌더를 위한 개발 환경을 제공한다. 모델과 인프라, 추론 엔진을 통합해 제어할 수 있으며 캐싱과 라우팅과 보안 통제 기능을 갖췄다. 자동 배포가 가능한 생산 인프라도 지원한다. 다쏘시스템의 아웃스케일 소버린 클라우드는 유럽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보안 인증을 받은 클라우드로 평가받고 있다. 르 샤 엔터프라이즈와 AI 스튜디오는 '아웃스케일 마켓플레이스'에도 올라가 파트너 솔루션을 탐색·배포·관리한다. 다쏘시스템과 미스트랄AI는 해당 소식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어답트 AI 행사에서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규제 산업과 공공 부문이 요구하는 투명성과 통제와 성능 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 기반을 제시할 방침이다. 필리프 밀탱 다쏘시스템 아웃스케일 최고경영자(CEO)는 "유럽 내 규제 산업과 공공이 요구하는 데이터 보안과 투명성에 대한 신뢰를 충족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1.28 10:23김미정 기자

반도체 슈퍼을 ASML, 유럽판 오픈AI에 2.1조 베팅

세계 최대 노광장비 기업 ASML이 프랑스 기반 인공지능(AI) 기업 미스트랄 AI 최대 주주로 올라섰다. ASML은 미스트랄AI와 장기 협력 계약을 기반으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미스트랄은 프랑스 AI 스타트업으로 유럽판 오픈AI로 불리기도 한다. 회사 측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뿐 아니라 연구, 개발 및 운영 과정에서 AI 모델을 활용해, ASML 고객에게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하고 더 높은 성능의 홀리스틱 리소그래피 시스템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SML은 미스트랄 AI의 시리즈 C 펀딩 라운드에 주투자자로서 13억 유로(약 2조1천억원)를 투자해 개발 지원 및 장기적인 파트너십 혜택 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투자 완료 시 ASML은 완전 희석 기준으로 미스트랄 AI 지분 약 11%를 보유하게 된다. 크리스토프 푸케 ASML 최고경영자(CEO)는 미스트랄 AI와의 협력은 AI 기반 혁신적 제품과 솔루션을 통해 고객에게 확실한 이점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공급업체·고객 관계를 넘어선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이 중요한 기회를 포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하며, 미스트랄 AI의 가치를 한층 높여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아서 멘쉬 미스트랄 AI 공동 창립자 겸 CEO는 "ASML과 장기적 파트너십을 맺게 돼 자랑스럽다”며 “미스트랄의 AI 전문성과 ASML의 글로벌 리더십·최첨단 엔지니어링 역량을 결합해 반도체 및 AI 밸류체인 전반의 기술 발전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ASML은 이번 투자로 미스트랄 AI 전략위원회 위원직을 확보했으며, 로저 다센 ASML CFO가 위원으로 참여해 미스트랄 AI의 미래 전략과 기술 결정 과정에 자문 역할을 맡는다.

2025.09.09 17:00장경윤 기자

미스트랄, 프랑스 규제 산업에 모델 제공…"유럽 AI 주권 강화"

미스트랄AI가 규제 산업에 진출해 유럽 내 AI 주권을 강화했다. 27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에 따르면 미스트랄은 AI 모델을 프랑스 IT 기업 카펠제미니에 공급한다. 카펠제미니는 미스트랄 모델을 활용해 유럽 금융 서비스와 공공 부문, 항공우주·방위, 에너지·유틸리티 등 엄격한 데이터 요구사항을 가진 산업에 맞춤형 AI 솔루션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미스트랄의 생성형 AI 모델을 SAP 플랫폼에 결합해 규제가 엄격한 산업에서 안전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카펠제미니는 미스트랄 모델과 SAP 비즈니스 테크놀로지 플랫폼(BTP)을 통해 낮은 탄소 발자국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비즈니스 AI 활용 사례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카펠제미니는 SAP 솔루션 활용 사례를 포함해 미스트랄 모델을 사용한 50개 이상의 사전 구축된 맞춤형 비즈니스 AI 활용 사례 라이브러리도 제공한다. 이 라이브러리는 규제 산업 고객이 AI 도입 문턱을 낮추고 실질적 업무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설계됐다. WSJ는 이번 협력을 유럽의 디지털 주권 강화 신호로 해석했다. 기존까지 유럽은 미국산 AI 기술 의존도가 높았지만 프랑스 AI를 유럽 민감 산업에 도입함으로써 AI 독립성을 높이고 있기 때문이다. 미스트랄AI 마조리 야니에비츠 이사회 임원이자 글로벌 수익 총괄 책임자는 "우리 모델과 카펠제미니의 전문성, SAP의 견고한 기술 플랫폼이 고도로 규제된 산업을 포함한 모든 조직에서 AI의 효과적인 통합을 더 쉽게 실현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5.27 09:01김미정 기자

미스트랄AI, 경량 코딩 모델 '데브스트랄' 공개

프랑스의 대표 인공지능(AI) 기업 미스트랄AI가 코딩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AI 모델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22일 테크크런치 등 외신에 따르면 미스트랄AI는 AI 기업 올 핸즈 AI와 협력해 상업적으로 이용 가능한 코딩 특화 AI인 '데브스트랄(Devstral)'을 개발했다. 데브스트랄은 240억 개의 매개변수를 갖춰 다른 상용 AI 모델 대비 비교적 규모가 작은 편이다. 그럼에도 미스트랄AI는 데브스트랄이 코딩 기술을 측정하는 벤치마크에서 구글의 '젬마3 27B'와 중국 딥시크의 'V3' 등 다른 공개 모델보다 우수한 성능을 보였다고 주장했다. 미스트랄AI는 "데브스트랄은 코드베이스 탐색, 파일 편집, 소프트웨어(SW) 엔지니어링 에이전트 구동을 위한 도구 활용에 우수하다"며 "데브스트랄은 단일 엔비디아 RTX 4090 또는 32GB 램(RAM)이 장착된 맥(Mac)에서도 실행할 수 있을 만큼 가벼워 로컬 배포 및 기기 내 사용에 이상적"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미스트랄AI는 코드 생성 모델인 '코드스트랄(Codestral)'을 출시하며 보조 프로그래밍 분야에 진출한 바 있다. 다만 코드스트랄은 개발자가 상용 애플리케이션에서 이 모델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라이선스로 출시되지 않아 사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새로운 대중적인 AI 코딩 어시스턴트인 데브스트랄을 출시해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작업 최적화를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데브스트랄은 현재 허깅 페이스를 비롯한 AI 개발 플랫폼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미스트랄AI의 API를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입력 토큰 100만 개당 0.1달러, 출력 토큰 100만 개당 0.3달러다. 미스트랄AI는 "향후 몇 주 안에 출시될 더 큰 에이전트 코딩 모델을 구축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05.22 14:03한정호 기자

삼성·MS·IBM도 투자…'佛 AI 자존심' 미스트랄AI, 亞 첫 거점 만들고 IPO 준비

프랑스 인공지능(AI) 산업 선두 주자로 꼽히는 미스트랄AI가 싱가포르에 아시아 첫 거점을 마련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 공략에 본격 나선다. 프랑스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던 이곳은 매각이 아닌 기업공개(IPO)를 추진해 AI 기술력을 높이기 위한 자금을 더 끌어 모은다는 전략이다. 23일 테크크런치 등에 따르면 아서 멘슈 미스트랄AI 공동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1일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를 통해 IPO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구글 딥마인드 출신 멘슈 CEO 등이 지난 2023년 4월 설립한 미스트랄AI는 '유럽의 오픈AI'로 불리며 미국의 빅테크가 주도하고 있는 AI 산업에서 대항마로 주목 받고 있다. 이곳은 9개월간의 연구 끝에 지난해 2월 오픈AI의 'GPT-4'에 가까운 성능의 거대 언어 모델(LLM)인 미스트랄 라지(Large)를 선보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 챗봇 ;르 챗(Le Chat)'도 출시했다. 또 설립 후 두 달 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직접 대규모 투자 대상으로 언급하는 등 프랑스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도 받아왔다. EU AI법 제정 과정에서 미스트랄AI 등의 성장이 저해되지 않도록 입김을 행사한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특히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해 6월 AI 인재들을 엘리제궁으로 초청, AI가 전략적 우선과제임을 강조하며 '프랑스 2030' 투자기금 중 25억 유로(약 3조7천억원)를 투자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미국 빅테크들을 겨냥하고 자국 산업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AI 선도국 프랑스' 비전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상태로, 이를 위해 미스트랄AI를 앞세우고 있다. 그 결과 미스트랄AI는 설립된 지 2년도 채 안돼 빠른 속도로 기업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이곳의 기업 가치는 현재 약 60억 달러로, AI 반도체 시장을 장악한 엔비디아와 오픈AI 제휴사인 마이크로소프트(MS), 삼성전자, 세일즈포스, IBM 등도 투자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안드레센 호로위츠, 제너럴 카탈리스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등 금융사들도 약 11억4천만 달러의 자금을 투자했다. 이를 바탕으로 미스트랄AI는 유럽, 미국에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 아시아-태평양 지역 공략에도 집중하기 위해 싱가포르에 사무소도 개설할 예정이다. 이는 최근 아시아-태평양 지역 공략을 위해 싱가포르, 일본 등에 사무소를 설립한 오픈AI를 의식한 행보로도 분석된다. 멘슈 CEO는 "우리는 유럽이 자신만의 목소리를 낼 수 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미국의 거대 IT 기업들을 떠나 유럽에서 회사를 설립했다"며 "추가 성장을 위해서는 더 많은 자금 조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5.01.23 09:35장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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