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AI의 눈
HR컨퍼런스
스테이블코인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미몽'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미몽컴퍼니, 헤어디자이너 1만3000명·회원 11만명 돌파

미몽컴퍼니(대표 유주호)가 서비스 출시 약 2년 3개월 만에 헤어디자이너 1만 3000명, 헤어고객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미몽컴퍼니는 이 같은 성장세를 바탕으로 최근 다수의 헤어 프랜차이즈 본사로부터 약 50억원 가치의 전략적 투자(SI)를 유치했다. 미몽은 헤어디자이너와 일반인 헤어모델을 매칭해 디자이너에게는 포트폴리오 촬영 기회를, 고객에게는 무료·저가의 헤어 시술 혜택을 제공하는 미용업계 특화 플랫폼이다. 특히 고객이 시술하기전 어디서든 전국의 디자이너들과 채팅 상담을 통해 시술 만족도를 높여주고 있다. 헤어 모델 매칭을 비롯해 1:1 헤어 컨설팅, 전자 초상권 계약, 포트폴리오 관리 기능을 미몽은 하나의 앱에서 제공 중이다. 그 결과 별도의 마케팅 비용 없이 서비스 출시 약 2년 3개월 만에 헤어디자이너 1만 3000 명 포함 전체 가입자 11만 명을 돌파했다. 미몽은 이번 투자를 계기로 프랜차이즈 소속 헤어디자이너를 대상으로 한 미몽 플랫폼 활용 확대, 디자이너 모델 매칭 및 포트폴리오 구축 지원, 미용창업 솔루션 협력 등 다양한 시너지를 모색할 계획이다. 미몽은 현재 월 약 6만 명의 헤어 시술 매칭을 중개하고 있으며, 한 달 신규 예약 7만 건, 한 달 평균 이용자 5만 5000명, 하루 평균 이용자 6000명을 보유하는 높은 사용자 충성도를 확보하고 있다. 여기에 미몽은 지난 2025년 8월, 앱 내 자체 화폐 '몽'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수익화에 나섰다. 출시 첫 달 대비 다음 달 314%, 그 다음 달 181% 증가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이후에도 매월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유주호 미몽컴퍼니 대표는 "이번 프랜차이즈 본사의 전략적 투자는 미몽이 단순한 플랫폼을 넘어 미용업계 전반의 디지털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헤어 컨설팅·예약·B2B 유통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미용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미몽컴퍼니는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플랫폼 고도화, 헤어 컨설팅 기능 고도화, 해외 서비스 확장 등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미몽은 2027년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6.03.16 17:50백봉삼 기자

중화요리 브랜드 미몽, 만다린로보틱스 조리로봇 300대 도입한다

조리로봇 전문기업 만다린로보틱스는 한국식 중화요리 전문 브랜드 미몽과 조리로봇 솔루션 도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미몽은 만다린로보틱스 로보틱웍을 내년까지 300대 이상 도입할 계획이다. 현재까지는 서울 양재점과 경남 김해신문점, 본사 교육실 등에 로봇 3대를 운영 중이다. 로보틱웍은 짬뽕과 짜장면, 볶음밥, 양장피 등 다양한 중화요리 핵심 메뉴에 활용되고 있다. 일관된 맛 구현과 빠른 조리, 운영 편의성과 인건비 절감 등이 강점으로 꼽힌다. 미몽은 조리로봇을 자사 브랜드 핵심 차별화 요소로 삼고 본격적인 가맹사업 확대에 나선다. 양사는 향후 고객 선호도와 트렌드에 맞춘 메뉴 개발도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김민규 만다린로보틱스 대표는 "고객 만족도 제고는 물론 중화요리 외식 산업 내 새로운 혁신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라며 "국내 유수 요식업 브랜드들과 전략적 협업을 이어가며 조리 자동화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7.19 12:13신영빈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삼성·SK HBM, 올해도 잘 팔린다...양사 도합 300억Gb 달할 듯

[현장] MS "AI 에이전트 보안은 달라야…예측·자율형으로"

"K뷰티·기념품 없는 게 없네"...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 가보니

[유미's 픽] "연산보다 메모리"…구글 '터보퀀트' 등장에 엔비디아도 '긴장'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