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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아트'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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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콘텐츠진흥원, '디지털 성화대'로 도민체전의 밤 밝혀

충남콘텐츠진흥원(원장 김곡미, 이하 진흥원)은 12일 제77회 충남도민체전의 시작과 함께 디지털 성화대의 불꽃 밝혔다. 이번 디지털 성화대는 탄소중립경제특별도인 충청남도의 위상에 맞게 '2025 천안문화도시 미디어아트 페스타'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 콘텐츠로, 미디어 기술을 활용해 전통 불꽃을 새로운 방식으로 재현했다. 디지털 성화대는 단순한 불꽃 연출을 넘어, 천안의 정체성과 역사적 상징성을 담아냈으며, 아나몰픽 일루전 기법을 활용한 연출은 유관순 열사의 강인한 정신, 독립기념관 겨레의 탑의 기상, 영남루의 전통미, 천안대교의 도시적 상징성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했다는 게 진흥원 측의 설명이다. 도민체전의 개막을 알리는 미디어 퍼포먼스로 공개되었으며 이후에도 체전이 열리는 기간 동안 천안의 밤을 밝히는 대표 콘텐츠로 운영된다. 무엇보다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이 성화대는 전통적인 성화의 개념을 확장해 스마트 문화도시 천안의 비전을 상징하는 공공미술 콘텐츠로 기획했다. 김곡미 진흥원 원장은 “디지털 성화대는 천안의 밤을 밝히는 디지털 상징 조형물로, 문화와 기술이 결합된 천안만의 새로운 도시 콘텐츠”라며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인상적인 야간 경관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6.13 16:09이도원 기자

충남콘텐츠진흥원, '2025 천안문화도시 미디어아트 페스타' 개최

충남콘텐츠진흥원(원장 김곡미, 이하 진흥원)은 제77회 충남도민체전과 연계해 '2025 천안문화도시 페스타'를 천안 유관순체육관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천안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미디어아트'를 중심으로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야간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충남도민체전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디지털 성화대 ▲체전 개최지인 천안과 충남 15개 시·군의 개성을 담아낸 미디어 파사드 ▲체험형 미디어 인터랙티브 ▲미디어 돔(AI음원 청음 이벤트 돔) 등이 운영된다. 특히 '디지털 성화대'는 천안종합운동장 중앙 경사로(오륜문 광장 앞)에 조성되어, 시민의 염원이 불빛으로 깨어나는 예술적 연출을 선보일 예정이며, '미디어 파사드'는 천안 유관순체육관 외벽에 대형 규모(가로 100m 이상)로 투사되어 지역 문화의 정체성을 시각화한다. 또한 직경 12m 규모의 미디어 돔에서는 AI가 작사·작곡·노래까지 모두 생성한 '충남 지역특화 AI 음원 공모전'의 수상작을 체험할 수 있다. 김곡미 진흥원 원장은 “이번 페스타는 단순 전시를 넘어 지역 문화·기술·참여가 융합된 실험적 축제로, 충남도민체전을 찾은 방문객에게도 문화도시 천안의 매력을 다시 한번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6.11 19:06이도원 기자

호서대학교, 호서미디어아트 뮤지엄 개관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가 호서미디어아트 뮤지엄을 개관하고, 개관특별전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관특별전은 다음 달 13일까지 한 달간 성재도서관 6층 전시실에 마련한다. 특별전 이름은 'Creation 7.0: 다시 쓰는 창조, 미래의 7일'이다. 이번 전시는 호서대학교의 근간을 이루는 벤처 정신을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창조와 도전정신으로 확장하여 선보인다. 'Creation 7.0'은 과거 신이 세상을 창조했던 7일의 서사를 모티브로 삼아, 인간의 창조성과 기술, 감성, 생태적 회복을 주제로 새로운 형태의 미래형 창조 이야기를 미디어아트로 풀어냈다. 전시에서는 '빛, 물, 땅, 시간, 생명, 인간 그리고 쉼'으로 이어지는 7일간의 감각적인 서사를 인터렉티브, 영상, 사운드, 가상현실 등 다양한 형태의 미디어아트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기술과 예술이 융화한 혁신적인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호서미디어아트 뮤지엄의 설계·제작을 맡은 진승현 교수는 "Creation 7.0은 성경의 창조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미래 사회가 나아가야 할 창조적 방향성을 담았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호서대학교의 벤처 정신이 미래 사회의 창조적 에너지로 발현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기획의도를 전했다. 전시를 주관한 호서브랜드미디어센터는 이후에도 도전적 융합전시를 기획해 천안·아산 시민들이 방문할 수 있는 매력 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다.

2025.05.26 11:49이도원 기자

KT, 서울 AI페스타에서 참여형 AI 부스 운영

KT가 서울시가 주최하는 '서울 AI페스타'에 참가해 AI활용 등을 알리고,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AI 부스를 운영했다. KT는 체험형 전시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이 코파일럿을 활용해 자신만의 상상 동물을 그려볼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참가자는 코파일럿에 나만의 프롬프트를 입력해 생성한 그림을 현장에서 출력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또한 방문객들은 지난해 지니 TV 키즈랜드가 진행한 '함께 그린 책 2' 어린이 작가 공모전의 선정작을 구현한 'AI 상상동물' 미디어아트 전시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영유아 및 어린이 참가자는 코파일럿을 활용해 직접 그린 상상동물을지니 TV 매직플랫폼의 AI 미디어아트를 통해 구현할 수 있다. 아이들이 글과 그림으로 표현한 상상동물을 AI가 분석해 프롬프트를 생성하고, 텍스트-투-이미지(Text to image) 기술을 활용해 영상 동화로 만들어 준다. 참가자가 만든 상상동물은 AI 미디어아트를 통해 리얼필름, 수채화, 유화, 아이 스케치 모드 등 4가지 스타일로 변환되며, AI 음성 생성 기술을 활용해 아이의 목소리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기능도 지원된다. KT는 전시장 내 AICE(AI Certificate for Everyone) 자격 시험 홍보 공간도 마련한다. AICE는 AI 해석, 활용, 문제 해결 등 3가지 핵심 역량과 AI 문해력을 평가하는 국가 공인 AI 자격 시험으로, 지난해 1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국가 공인 민간자격으로 인증받았다. AICE 시험은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과 AI 이해 수주에 맞춰 5단계로 구성된다. 초등학생을 위한 퓨쳐(Future),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주니어(Junior), 비전공자를 위한 베이직(Basic), 준전공자와 기획자를 위한 어소시에이트(Associate), AI 개발자와 전공자를 위한 프로페셔널(Professional)이 있다. KT는 AICE 자격 취득자에게 KT 그룹 채용시 우대 혜택을 제공하며, 다양한 기관 및 학교에서 학점 인정 등 AI 역량 강화를 위한 활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KT 부스를 방문해 AI 얼리어답터 테스트에 참여하는 방문객에게 AICE 시험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KT는 “이번 행사를 통해 KT의 AI 기술을 시민들이 더욱 친숙하게 접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KT는 대한민국 AI 대표기업으로고객에게 최적화된 AI 기술로 일상에 자연스럽게 확산함과 동시에 AI 인재 양성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3.09 08:40최지연 기자

미디어아티스트 최지원, 'AI와 미디어아트' 도서 출간

인공지능(AI) 기술은 나날이 진화하고 있다. 예술 현장도 인공지능과 협업하는 시대다. 디지털 대전환 과정에서도 예술의 본질은 인간의 창의성이다. 미디어아트의 과거부터 현재, 문화산업 적용, 전시 속 인공지능, 예술-기술 통섭까지 미디어아트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정리한 책이 출간됐다. 저자는 현장에서 미디어아티스트 아하콜렉티브로 활동하는 최지원 작가다. 지난달 13일 출간된 도서는 AI가 미디어아트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창작자와 감상자가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를 다각도로 조명한다. 또 대형 미디어아트 전시에서 AI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기업브랜딩과 공공예술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NFT 아트와 같은 새로운 예술시장에서 AI 기반 창작이 어떤 가치를 지니는지에 대한 고찰도 전한다. 저자는 AI를 단순한 창작 보조 도구가 아니라 하나의 예술적 주체로 바라볼 수 있는지에 대한 철학적 질문도 던진다. AI 기술이 예술의 본질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가능성을 열어갈 것인지에 대한 깊은 통찰을 독자들에게 제공한다. 도서는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의 인공지능 총서로, 시리즈로 발간되는 AI 대중교양서다. AI × 미디어아트 편은 AI와 미디어아트의 만남을 화두로 현장의 작가, 아트디렉터로 활동하는 최지원 아하에이블 공동대표가 집필했다. 책의 목차는 ▲미디어아트 전시부터 ▲미디어아트 전시 속 AI ▲AI 미디어아트 창작법 ▲AI 미디어아트 감상법 ▲AI 미디어아티스트 ▲헤리티지와 AI 미디어아트의 융합 ▲체험형 AI 미디어아트 ▲생성형 AI를 활용한 NFT 아트 ▲브랜딩을 위한 AI 미디어아트 ▲AI 미디어아트의 미래까지 총 10개의 챕터로 구성됐다. 이창근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사는 “책은 AI가 예술에 미치는 영향을 탐색하며 이미지 생성, 인터렉티브 아트, NFT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현장 작가의 관점에서 생생하게 다뤘다”며 “본인 작품 이야기는 물론 다양한 사례를 통해 AI가 균형감 있는 예술 창작 협업 도구로 기능하는 과정과 대형 전시, 기업브랜딩, 공공예술에서 역할에 대해 최신 경향을 이해하는 가이드가 될 것”이라고 추천사를 전했다. 책을 쓴 최지원 저자는 현대미술 기반의 회화, 다원예술과 동시대 뉴미디어 작품을 만드는 작가다. 미디어아트 그룹 아하콜렉티브(AHA Collective) 아티스트이자 아하에이블 공동대표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즉흥적 드로잉을 통한 순간의 인상 표현 연구' 논문으로 미술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Platform-L Live Arts Program 2022, PLAP 2022'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받은 바 있으며, 국립국어원, 성남아트센터 등에 작품이 소장돼 있다. 주요 활동으로 2023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시즌3의 메인쇼 창룡문 미디어파사드에 '극(極) Equilibrium', 2024 제주현대미술관 문화예술공공수장고 전시회에서 'The Visitor' 작품을 선보인 바 있다. 현재 지역의 테마 관광 명소화 문화공간 구축 아트디렉터로 참여해 디지털실감영상관 미디어아트, 옥외 미디어타워 3D 아나몰픽을 제작하고 있다. 최지원 미디어아티스트는 “미디어아트는 시대적 요구에 따라 변화해 왔다. AI는 이러한 흐름을 가속하고 이미지 생성, 실시간 인터렉티브 아트, NFT 기반 디지털 아트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되고 있다”며 “AI를 통한 새로운 예술적 가능성 실험과 현장 작가들의 치열한 창작 정신을 대중과 공유하기 위해 집필했다”고 출간 의도를 전했다. 도서는 정가 1만 2천 원으로 교보문고, 예스24 등 전국 서점과 인터넷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25.03.04 11:14강한결 기자

"모래사장이 살아있다"...포바이포, 속초 해변 초대형 미디어 아트 선보여

콘텐츠 AI 솔루션 기업 포바이포(대표 윤준호)가 강원도 속초 해수욕장 모래사장에 초대형 야외 미디어 아트 전시 공간을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 포바이포가 지난 해 7월부터 약 6개월에 걸쳐 제작한 속초해수욕장 야간경관 조성사업 '빛의 바다, Sokcho' 미디어 아트는 속초 해수욕장 남문 부근 모래사장을 캔버스 삼아 가로 70M, 세로 20M 규모로 제작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강원도와 속초시가 속초 해변을 여름 휴가철 뿐만 아니라 언제라도 찾을 수 있는 사계절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기획한 만큼, 미디어 아트 콘텐츠 역시 지역을 상징하는 '바다'와 '설악산' 등을 주요 소재로 활용해 제작됐다. 미디어 아트 메인 전시는 '살아 있는 속초 바다', '바다는 산으로 흐르고', '우주는 바다에 담기고' 등 세 개 파트로 구성돼 있다. 해당 영상은 빛으로 구현된 파도, 바다의 생명력을 의미하는 빛의 파장, 우주의 이미지를 표현한 기하학적 그래픽 등으로 구성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메인 전시 영상 사이사이에 선보이는 서브 전시 영상 역시 화려한 꽃 정원, 오방색 전통문양 등 수준 높은 영상미와 다양한 볼거리로 전시를 풍성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해당 전시는 지난 1일, 속초시에서 주최한 을사년 새해 해맞이 행사를 통해 대중에 처음 공개됐으며 현장을 찾은 많은 해돋이 방문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지난 10일부터 속초 해수욕장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본격 가동을 시작했으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8시(하절기 오후 8시부터 10시로 변동)까지 총 2회 상영된다. 윤준호 포바이포 대표는 "초고화질, 초실감화 영상 제작에 전문성을 가진만큼 관람객들이 마치 실제 공간에 들어와 있다고 착각할 만큼 높은 몰입감을 제공해주는 콘텐츠들로 이번 전시를 채워 넣었다"며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향후 미디어 아트 전용 콘텐츠 제작부터 전시 공간 기획, 상업용 디스플레이 설치 사업까지 관련 사업부문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1.14 08:39백봉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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