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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교육'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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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미디어, 캠토와 교사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AI·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미디어(대표이사 허주환, 현준우)의 교원 연수 전문기관 아이스크림연수원은 교육 콘텐츠 개발 전문 기업 캠토(대표 안광배, 캠퍼스멘토)와 교사 연수 및 교육 서비스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교육 콘텐츠와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교사 연수·교육 서비스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마련하고, 공동 마케팅을 통해 현장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진행됐다. 또한 양사는 ▲교사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연수 상품 패키지 공동 개발·운영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 기반의 교사 대상 라이브 연수 기획 ▲이벤트 및 홍보 마케팅 협력 ▲기타 상호 합의한 교육 서비스 개발 등 여러 교육 서비스 영역에서 단계적으로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캠토는 14년간 전국 6천여 개 학교에서 약 350만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캠프를 운영하며, 교사 대상 콘텐츠 기획 및 운영에 강점을 가진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중등 교사를 위한 연수 프로그램과 교육 서비스 협업 범위를 확대하고, 현장 활용도가 높은 실무 중심 콘텐츠를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서아름 아이스크림미디어 교육운영팀 팀장은 “이번 캠토와의 협력은 중등 교사 대상 연수 영역을 강화하고 보다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 개발하고 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실용 중심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2 08:48안희정 기자

"숏폼 시대 청소년 온라인 안전…금지보다 사고력 키워줘야"

청소년 온라인 안전 강화를 위해 미디어 사용을 금지하기보다는 스스로 판단하고 윤리적인 문제에 비판적인 사고 하는 힘을 키워줘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틱톡은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5 아시아태평양 온라인 안전 서밋'을 열고 NGO, 전문가, 업계 등 여러 국가 이해관계자와 함께 청소년 온라인 안전 강화를 위한 다자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첫 번째로 진행된 '아시아태평양 지역 다중 이해관계자 협업 모범 사례'에는 베로스 춋핏타야스 태국 정신건강 지속가능성 연구소 공동 창립자, 윗타나게 차말리 라샨티카 페레라 스리랑카 히타와티 시니어 프로젝트 코디네이터, 반 안 짠 베트남 경영 및 지속가능 개발 연구소 부소장, 최홍서 푸른나무재단 주임연구원 등 패널로 참석했다. 이들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추진된 시민사회와 틱톡 간 협업 사례를 공유했다. 페레라 시니어 프로젝트 코디네이터는 틱톡 내 핫라인 서비스를 사례를 소개했다. 페레라 시니어 코디네이터는 “십대와 소녀들, 여성이 가장 많은 폭력에 시달리고 있다”며 “틱톡이 자사 핫라인을 인앱 세이프티 피처로 사용해 많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현했다. 짠 부소장은 청년을 안전 솔루션에 관여시킬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또 그는 자사와 틱톡이 함께 협력한 디지털 백신 캠페인 과정에서 만든 영상의 조회수가 수백만 회를 달성하면서 효과적인 홍보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짠 부소장은 “청년들이 책임감 있게 틱톡을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 콘텐츠와 교육 모델을 만드는 방식으로 틱톡과 협력해왔다”며 “부모가 (청소년들의) 틱톡 사용을 아예 막기보다는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청년 보호 개념에서 벗어나 청년 임파워먼트(책임 부여)라는 개념으로 변화해 나가야한다”고 주장했다. 최 주임연구원은 “이전에는 일회성이었다면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설립해 틱톡과 공동의 협력 관계를 구축할 수 있었다”고 올해 성과를 정의했다. 그러면서 틱톡과의 공조를 통해 해결한 학교 폭력 사례를 안내했다. 인천에서 한 학생이 집단폭력을 당했고 그 영상이 온라인에 퍼졌으나, 틱톡의 청소년 보호 정책으로 공식 패널인 CPC 신고를 통해 영상을 모두 지울 수 있었다. 그는 “단순한 삭제 차원이 아니라 플랫폼, 시민사회, 경찰이 함께 유기적으로 협력한 즉각 대응 시스템이 실질적으로 작용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며 “단순히 하지 말라는 금지 중심의 교육이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판단하고 윤리적인 기술을 사용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청소년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지속적인 방안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춋핏타야스 창립자는 “지금 문제는 누구도 단독으로 해결할 수 없다”며 “학교, 가정, NGO 등이 함께 협력하고 청소년들이 더욱 비판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청소년을 전문가로 대우하고 이들을 인정해줘야 한다”며 “정부, NGO 등은 전문분야로 구분된 개별적인 업무 영역을 허물어야한다. 정보를 나누는 방식으로 협력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정부, NGO, 업계의 협력 방안에 대해 페레라 코디네이터는 “사이버 리스크에 대한 인지를 높여야 한다. 학생과 부모에게 다양한 종류의 스캠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보호받을 수 있는 방안을 알려야 한다”며 “사이버 피해자에 대해 선입견을 가지지 말고 법적인 지원과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5.11.12 18:01박서린 기자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신입생 모집…'AI와 디지털 시대 선도'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원장 김동규)은 2026학년도 전기 석사과정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디지털 융합 교육'을 강화해 급변하는 미디어 생태계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집 학과는 ▲디지털저널리즘학과(융합저널리즘전공, 디지털출판·잡지전공) ▲방송통신융합학과(방송영상통신전공, 방송진행·스피치전공) ▲광고홍보학과(광고·홍보전공, 공연예술경영전공) 이며 학부 전공에 상관없이 대학 졸업(예정)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11월 3일부터 11월 17일까지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학원 행정실에 문의하면 된다.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은 인공지능(AI)을 비롯한 디지털 신기술과 미디어 실무교육을 접목한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융합 커리큘럼으로 미디어 산업을 선도하는 전문 인력을 배출해 왔다. 또 한국기자협회·한국방송기자협회·한국사진기자협회·한국영상기자협회·한국케이블TV기자협회·한국과학기자협회·한국교육방송공사(EBS) 등 언론 분야 단체와 한국잡지협회·한국성우협회·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등 문화예술 분야 주요 단체와 MOU를 맺고 인적 교류와 공동 콘텐츠 개발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김동규 언론홍보대학원장은 “AI와 디지털 기술이 미디어 산업 전반을 변화시키고 있는 시대에 실무 중심의 융합 교육을 통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할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4 20:03주문정 기자

문체부-언론진흥재단, 미디어 이해력 교육 '로니와 함께하는 미디어 탐험대' 개최 예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김효재, 이하 언론재단)과 언론재단 미디어교육원에서 초등학교 저학년(1~2학년) 자녀와 학부모 총 30명을 대상으로 미디어 이해력(리터러시) 교육인 '로니와 함께하는 미디어 탐험대'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30일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디지털 기술과 함께 성장한 세대인 자녀와 자녀의 무분별한 미디어 이용을 걱정하는 학부모들에게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안전한 미디어 활용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마련한 시범 교육이다. 참가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지역별·학년별 교육과정도 개설할 예정이다. 수업은 미디어 교육 전문 연구진이 초등학교 저학년의 미디어 이해력(리터러시) 교육을 위해 개발한 프로그램인 '로니와 함께하는 미디어 탐험대(20차시)'를 4차시로 압축해 진행한다. 참가자는 놀이에 기반한 실습형 수업을 통해 일상에서 다양한 미디어를 찾고 안전하고 즐거운 미디어 생활 등을 배울 수 있다. 전문가와 함께 '우리 아이 미디어 사용, 이대로 괜찮을까요?'를 주제로 자녀 미디어 이용 습관에 대한 학부모의 고민을 나누고 해결 방안을 찾는 세미나도 열린다. 이번 교육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자에게는 교재와 함께 점심을 제공한다. 교육을 희망하는 자녀와 학부모는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는 선착순으로 선정할 예정이며, 교육의 세부 일정은 언론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교육이 가정에서 미디어를 조금 더 분별력 있게 인식하고 현명한 방법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문체부는 언론재단과 함께 미디어 이해력(리터러시) 교육이 일상 속 습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08.26 12:00이도원 기자

이훈기 의원, 디지털미디어교육법 대표발의

디지털 기술 발전으로 우리 국민 삶에 스며든 디지털 미디어에 대한 비판적 사고와 분석적 이해, 건전한 이용에 필요한 종합적 교육 체계를 마련하는 '디지털미디어교육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훈기 의원(더불어민주당)이 13일 대표발의한 디지털미디어교육법 제정안은 ▲디지털 미디어와 이를 통해 전달되는 정보에 대한 이해 등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및 디지털 미디어 활용과 소통에 대한 종합 교육을 규정하고 ▲방송통신위원회가 지자체와 3년마다 디지털 미디어 관련 교육 기본계획을 세우고 ▲방통위 소속 디지털미디어교육위원회를 두어 관련 디지털 미디어 교육 정책을 추진토록 하는 것이 골자다. 지난 2021년 5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학생의 '사실과 의견 구별 능력'은 25.6%에 불과했다. OECD 평균인 47.7% 에 못 미치는 것으로 회원국 중 가장 낮은 수치다. 아울러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경험이 OECD 평균 이하로 나타났다. 디지털미디어교육법안은 디지털 미디어에 대한 비판적 이해와 창의적 활용 능력과 민주적 소통 능력을 포괄하는 디지털 미디어에 대한 교육 강화를 통해 OECD 회원국 중 낮은 수준을 보이는 '디지털 리터리시 교육'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난해 딥페이크 범죄 이슈에서 전문가들은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가 강조됐는데 불법 정보가 유통된 뒤에 단순히 확산 차단뿐 아니라, 딥페이크와 같은 디지털 기술과 건전한 활용에 대한 이해와 이를 유통하는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과 정보에 비판적 이해를 통해 딥페이크 범죄를 예방할 수 있다. 이훈기 의원은 “딥페이크 범죄만이 아니라 다양한 허위 조작 정보 소위 가짜뉴스가 생성되고 유통되지만 근본적으로 우리 국민 스스로 디지털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평가하고 건전하게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디지털 미디어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이야말로 우리 국민이 디지털 미디어 기술 시대를 살아낼 적응력과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13 09:30박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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