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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판매'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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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브리핑] 미·이란 2차 협상…22일 테슬라 1분기 실적 발표

▲미국과 이란 간 2차 종전협상이 추진. 협상 재개 시 핵심 쟁점에 대한 합의 여부 주목. 앞서 2주간 휴전 시한은 21일(현지시간) 까지로 연장 여부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행보 관심. 지난 주말 이란 호르무즈 해협 개방과 재폐쇄, 미국 해군 이란 선박 나포까지 겹치면서 국제 유가 향방 촉각. 유럽연합(EU)은 23~24일 정상회의를 갖고 중동, 우크라이나 사태 등을 논의할 예정. ▲21일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는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개최. 워시 경제·물가 평가와 통화정책에 대한 발언에 관심. ▲21일 미국 3월 소매판매 발표. 지난 1월 전월대비 -0.1%에서 2월 0.6%로 비교적 큰폭 플러스로 전환. 이번에도 1.3% 내외로 추가 증가 예상. ▲22일 테슬라 IBM, 23일 인텔 등 주요 기업 1분기 실적 발표. ▲23일 한국 1분기 국내총생산(GDP) 속보치 발표. 작년 4분기 -0.2%를 보인 후 금번에는 반도체 수출 증가, 소비 회복으로 1% 반등 가능성.

2026.04.20 08:16손희연 기자

폭스바겐그룹, 유럽 성장에도 전기차 판매 뒷걸음…美·中 부진 영향

폭스바겐그룹의 전기차 판매가 유럽 시장 성장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미국 부진 여파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폭스바겐그룹은 13일(현지시간) 올해 1분기 약 20만대 전기차를 판매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한 수치다. 유럽 시장에서 두자릿수 성장세가 중국과 미국의 급격한 감소를 상쇄하지 못했다. 같은 기간 전체 차량 인도량도 205만대로 전년 동기 213만대 대비 4% 줄었다 지역별로는 유럽이 선방했지만 중국과 미국 부진을 만회하지 못했다. 유럽 내 BEV 인도량은 11.5% 증가했고, 서유럽 시장에서 폭스바겐그룹의 BEV 점유율도 19%에서 20%로 상승했다. 반면 중국 내 BEV 인도량은 63.8%, 미국은 80.1% 각각 급감했다. 폭스바겐은 중국과 미국 판매 감소의 배경으로 현지 전기차 보조금 종료와 규제 변화 등을 지목했다. 회사는 중국의 경우 현지에서 개발한 신규 전기차 출시를 앞둔 과도기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미국에서는 지난해 4월 이후 적용된 관세와 규제 변화도 실적에 부담을 준 것으로 분석됐다.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전체 인도 실적도 지역별 온도차가 뚜렷했다. 서유럽은 4.2%, 중·동유럽은 7.6%, 남미는 7.0% 증가했지만 북미는 13.3%, 아시아태평양은 14.1% 감소했다. 중국 시장이 포함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폭스바겐그룹 인도량은 61만 8900대로 줄었다. 다만 폭스바겐은 중국 전체 시장이 크게 위축된 가운데서도 시장 점유율은 소폭 상승했다고 밝혔다. 전동화 전략 전반에서는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EV)가 선전했다. 1분기 글로벌 PHEV 인도량은 10만 9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31% 늘었다. 서유럽에서는 전 차종 기준 주문량이 3%, BEV 주문량은 4% 증가했다. 폭스바겐 티록, 쿠프라 테라마르, 스코다 엘로크, 아우디 Q3, 포르쉐 카이엔 일렉트릭 등이 주문 증가를 이끈 주요 차종으로 꼽혔다. 마르코 슈베르트 폭스바겐그룹 영업 부문 확대경영위원회 위원은 "1분기 어려운 경제·지정학 환경 속에서도 폭스바겐그룹은 글로벌 시장점유율을 대체로 안정적으로 유지했다"며 "유럽에서는 인도량과 순수전기차 비중이 늘었지만 중국과 미국의 시장 침체는 실적에 부담이 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중동 지역 전쟁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시장에서는 혼란이 발생했지만 그룹 전체 실적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며 "유럽의 도심형 전기차와 중국 현지 개발 신차를 통해 긍정적인 모멘텀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4 10:23류은주 기자

LG 스타일러, 누적 판매 200만대 돌파...출시 15년만

LG전자가 자사 의류관리 가전 'LG 스타일러 오브제컬렉션(이하 LG 스타일러)'의 전 세계 누적 판매량이 200만대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LG 스타일러는 2011년 처음 출시된 이후 10년 만인 2021년 누적 판매 100만대를 달성한 데 이어, 5년 만에 200만대를 넘어서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LG전자는 국내에서 입증된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2016년 미국, 중국, 대만 등을 시작으로 해외 판매를 확대해 현재 글로벌 27개국에서 LG 스타일러를 판매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아시아와 북미 시장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2025년 기준 중국, 대만, 미국의 매출은 전년비 30% 이상 성장했다. 특히 아시아 지역에서는 교복과 정장 등 매일 세탁하기 어려운 의류를 자주 입는 문화와 함께 위생과 청결에 대한 높은 관심이 수요를 견인했다.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중국 IT 매체는 "의류 관리 시장을 개척한 최초의 브랜드 중 하나로, 균형 잡힌 성능을 자랑한다"고 평가했다. 지난해에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에서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같은 성장은 LG전자의 핵심 부품 기술력에서 비롯된다. LG전자는 모터, 컴프레서, 스팀 제너레이터 등 기술을 기반으로 '트루스팀'과 '무빙행어' 등 200여 건의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트루스팀은 물을 끓여 만든 고온 스팀을 분사해 유해 세균 10종과 바이러스 11종을 99.99%까지 살균하고, 빈대와 집먼지진드기 등을 제거한다. 또한 땀 냄새, 담배 냄새, 음식 냄새 등 생활 악취 18종을 99% 이상 탈취한다. 무빙행어는 의류를 좌우로 흔들어 먼지를 제거하고 스팀을 고르게 전달한다. 2024년부터는 분당 최대 350회까지 제자리에서 회전하며 털어주는 '다이내믹 무빙행어'를 적용해 성능을 한층 강화했다. LG전자는 2026년형 신제품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AI 스타일링' 코스를 사용하면 AI가 의류 무게 데이터를 학습·분석해 최적의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스팀량과 온도 등을 조절해 ▲셔츠는 약 29분 ▲맨투맨 티셔츠나 재킷은 약 39분 ▲롱코트나 패딩은 최대 53분까지 맞춤 관리한다. 또한 핸디형 고압 스티머를 탑재해 사용자가 원하는 부위를 직접 관리할 수 있다. 외출 전 간편하게 주름을 제거하는 등 더욱 섬세한 의류 관리가 가능하다. B2B 시장에서도 판매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아파트 건설사 납품은 물론 호텔, 리조트 등 숙박시설을 중심으로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 대만의 샹그릴라 파 이스턴 플라자 호텔, 타이 어반 리조트 등에서는 프리미엄 서비스로 활용되고 있다. 손창우 LG전자 리빙솔루션사업부장은 "핵심 부품 기술력에 AI를 더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의류 관리 경험을 제공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5 11:42전화평 기자

美, 항공사 등에 '소비자 보호 위반' 책임 낮춘다

미국 정부가 항공사와 항공권 판매 대행업체가 소비자 보호 및 시민권 관련 법률을 위반했을 때 책임 소재 완화를 추진한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교통부(DOT)는 항공 소비자 보호국(OACP)의 조사 및 집행 관행을 개정하는 방식을 제안했다. 변경안에는 벌금 등 제재로 이어질 수 있는 집행 조치에 앞서 위반자에게 먼저 경고를 발송하는 절차가 포함됐다. 이는 미국 전임 행정부가 추진했던 정책을 되돌리는 움직임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이미 대규모 항공편 지연·취소 등 중대한 운항 차질이 발생했을 때 항공사가 승객에게 식사, 호텔, 현금 보상 등을 제공하도록 의무화하는 정책 추진을 철회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해당 의무가 항공권 가격을 올릴 수 있고 법적으로도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이들은 조 바이든 전임 대통령 시절 장애인 승객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규정의 일부 조항에 대해 집행을 중단했다. 당국은 특정 조항들이 기존 법률과 부합하는지 검토 중이며 이 사안에 대해 새로운 규정 제정 절차도 시작했다고 밝혔다. DOT는 이번 완화 제안을 두고 “법률에 대해 최선의 해석에 근거하지 않거나 헌법이 연방정부에 부여하는 권한을 넘어서는 규정의 집행을 축소하라고 지시한 행정명령에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2026.01.06 09:00박서린 기자

하이네켄, 3분기 판매량 소폭 감소…美·브라질 소비자 수요 하락

미국과 브라질을 중심으로 한 경기 불안정과 소비자 심리 악화로 네덜란드 맥주 회사 하이네켄의 3분기 맥주 판매가 소폭 감소했다. 미주 지역에서는 7%가량 감소했지만 아프리카, 중동, 베트남 등 일부 아시아 지역에서의 성장으로 이를 부분적으로 상쇄했다. 22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3개월간 하이네켄이 판매한 맥주 물량은 전년 동기 대비 4.3% 감소했다. 회사는 북미와 남미 수요 감소, 무역 불확실성, 유럽의 지속적인 저성장을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또 하이네켄은 올해 전체 맥주 판매량이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며 연간 이익 증가율은 기존 전망치인 4~8%의 하단부에 머물 것이라고 전망했다. 돌프 판 덴 브링크 하이네켄 최고경영자(CEO)는 “거시경제적 변동성이 예상대로 지속됐고 3분기에는 그 정도가 더욱 심해졌다”며 “이로 인해 어려운 환경이 조성됐고 실적이 엇갈리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회사의 3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4% 감소한 87억 유로(약 14조4천732억원)을 기록했다. 순 매출은 0.3% 감소한 73억 유로(약 12억1천442억원)다. 현재 하이네켄은 암스텔, 비라 모레티, 크루스캄포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미주 지역에서는 소비자 심리 위축과 무역 불확실성을 이유로 맥주 판매량이 7.4% 줄었다. 특히, 브라질과 미국에서의 하락 폭이 두드러졌으며 미국에서는 10%대 초반 수준의 감소율을 보였다. 하랄드 판 덴 브룩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미주 지역에서 맥주 시장이 확실히 위축되고 있다”며 “브라질에서는 관세 불확실성으로 수요가 타격을 받았고 그 약세는 회사의 예상보다 더 심했다”고 덧붙였다. 미국은 브라질산 모든 수입품에 대해 50%의 관세를 부과하고 있다.

2025.10.23 09:47박서린 기자

테무 "한국 판매자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입점 초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테무가 한국 판매자들을 자사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에 초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통해 테무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지역 상품을 제공하는 한편, 한국 판매자들에게 수백만 명의 고객과 만날 수 있는 새로운 판로를 열었다. 현재 해당 프로그램은 한국에 등록된 판매자 중 현지 재고를 보유하고 자체 주문 처리 및 배송이 가능한 업체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번 모델을 통해 국내 물류창고에서 더욱 신속한 배송이 가능해지며, 부피가 큰 상품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이 테무 플랫폼에서 판매될 수 있다. 입점을 원하는 판매자는 구글에서 'Temu Seller Center'로 검색, 한국 테무 판매자 센터 페이지를 방문해 등록할 수 있다. 테무 관계자는 "테무는 국내 판매자들에게 수백만 명의 신규 고객과 직접 연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국내 판매자의 플랫폼 입점으로, 소비자들은 테무에서 선호하는 현지 브랜드 제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테무의 로컬 투 로컬(L2L) 모델은 또한 미국, 멕시코,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페인, 벨기에, 오스트리아, 폴란드, 체코, 헝가리, 루마니아, 스웨덴, 일본 등 여러 시장에서 운영되고 있다. 테무에 입점한 신규 판매자의 절반 이상이 입점 후 20일 이내에 첫 판매를 달성하고 있으며, 테무의 로컬 투 로컬(L2L) 모델을 통해 판매자들은 새로운 기회를 빠르게 활용하고 소비자들과 연결될 수 있다. 테무는 2022년 9월 미국에서 첫 선보인 이래로, 현재 북미·유럽·중동·아프리카·아시아·오세아니아를 포함한 전 세계 90개 시장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또 한국 시장에는 2023년 7월 진출하여 가성비 높은 다양한 제품들을 제공 중이다.

2025.02.18 14:22백봉삼 기자

美 1월 소매판매 0.9% 감소…"1분기 GDP 영향줄 듯"

미국 1월 소매판매가 예상치를 하회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1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9%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예측치 0.2% 감소보다 더 하회한 수준이며, 감소폭은 2023년 3월(-1.1%) 이후 1년 10개월 만에 가장 컸다. 자동차를 제외한 소매판매는 1월 들어 0.4% 감소해 0.3% 증가를 예상한 전망치를 밑돌았다. 변동성이 큰 항목을 제외한 핵심 소매판매(통제그룹)도 0.8% 줄어들었다. 소매판매 하락이 예상치보다 더 크게 하락하면서 1분기 성장이 약화될 가능성도 시사된다. 이 때문에 미국이 6월 금리 인하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다만, 지난해 12월 미국 소매판매 증가율은 전월 대비 0.4% 증가에서 0.7% 증가로 상향 조정됐다. CNBC에 네이비 페데럴 크레딧 유니온 로버트 프릭 이코노미스트는 "산불 등 악천후로 인한 영향, 12월에 크게 늘었던 자동차 판매의 1월 감소 등이 영향을 줬을 수 있다"며 "12월 소매판매 수치가 상향 조정됐다는점을 고려하면 여전히 견고하다"고 진단했다. 한편 앞서 발표된 미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3.0%,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3.3% 올라 예상치 2.9%와 3.1%를 웃돌았다.

2025.02.15 09:24손희연 기자

테슬라 '사이버트럭' 美서 할인 판매

미국 전기자동차(EV) 회사 테슬라가 전기 트럭 '사이버트럭'을 할인 판매한다고 미국 경제방송 CNBC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테슬라는 이번 주부터 신형 사이버트럭 옵션에 따라 1천600달러(약 230만원)까지, 전시 모델은 2천600달러(약 380만원)까지 깎아준다. CNBC는 미국에서 사이버트럭 가격이 기본 8만 달러(약 1억 1천600만원)에 이른다고 전했다. 사이버트럭을 처음 공개한 2019년만 해도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는 가격을 4만 달러(약 5천800만원)로 제시했다. 사이버트럭 값이 비싼 데다 리콜·생산 문제가 되풀이된다고 CNBC는 지적했다. 지난해 11월 사이버트럭 일부 차량이 주행 중 멈추는 결함이 확인돼 출시 1년 만에 6번째 리콜을 했다. 미국 자동차 시장조사업체 콕스오토모티브에 따르면 사이버트럭은 지난해 3만8천965대 팔렸다. 미국에서 5번째로 많이 팔린 전기차다.

2025.01.17 10:55유혜진 기자

中 비야디 "내가 친환경차 세계 챔피언" 자축

중국 최대 전기자동차 기업 비야디(BYD)가 세계 친환경차 산업 왕좌에 앉았다고 자축했다. 비야디는 2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역사적인 업적을 축하한다”며 “비야디는 지난해 400만대 이상의 신에너지 차량을 인도하며 자랑스러운 세계 판매 챔피언이 됐다”고 썼다. 이어 “세계 고객과 함께 우리는 더 깨끗하고 밝은 내일을 만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비야디는 지난해 전기차·하이브리드차·수소차 등 친환경차를 427만대 넘게 팔았다. 역대 가장 많은 기록이다. 전기차만 보면 1년 전보다 12.08% 늘어난 176만4천992대를 판매했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미국 테슬라는 지난해 전기차 178만9천226대를 인도했다고 같은 날 밝혔다. 전년보다 1만9천355대 줄어든 실적이다. 테슬라의 연간 인도량이 감소한 일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5.01.03 15:08유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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