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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7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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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브리핑] 트럼프 관세 발표…한국 상호관세율 25%

◇ 2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다우존스산업평균(다우)지수 전 거래일 대비 0.56% 상승한 42225.32.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67% 상승한 5670.97. ▲나스닥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87% 상승한 17601.0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0개국을 대상으로 한 관세 발표. 전반적으로 10% 관세 부과가 기준. 여기에 상호 관세가 붙는데 ▲중국은 34% ▲유럽연합(EU) 20% ▲베트남(46%) 등이었으며 한국은 25%, 일본은 26%. 기본 관세는 오는 5일부터 국가별 관세는 9일부터 부과. 자동차에 대한 25% 관세 3일부터 부과.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에 관해 발표하면서 "한국 수입차는 81%가 한국에서 생산된다"고 언급. 이번 관세로 한국 자동차 제조업체는 물론이고 폭스바겐, BMW, 메르세데스 벤츠, 포르쉐 등도 영향권. '유럽의 디트로이트'로 불리는 슬로바키아에서 주로 제조되고 있어. ING 잉가 페흐너와 리코 루만 이코노미스트는 "여러 자동차 공장이 있는 슬로바키아는 총 미국 수출량 측면에서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설명. 알루미늄은 관세 적용됐지만 구리·의약품·반도체·목재·금괴·에너지·미국서 구할 수 없는 특정 광물은 상호 관세 미적용.

2025.04.03 08:06손희연 기자

[미장브리핑] 워싱턴포스트 "美 모든 국가에 20% 관세 부과" 보도

◇ 1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다우존스산업평균(다우)지수 전 거래일 대비 0.03% 하락한 41989.96.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38% 상승한 5633.07. ▲나스닥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87% 상승한 17449.89. ▲S&P500 지수는 2025년 2월 19일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는데 그 후 29거래일 동안 59% 하락했고 12거래일 동안 41% 상승. JP모건 제이슨 헌터 기술전략책임자는 "S&P500 지수의 5500이 중요한 지지 수준"이라고 설명. ▲미국 정부가 2일 관세가 발표되는 즉시 발효될 것이라고 말한 가운데 거의 모든 국가의 상품에 대해 상호 관세가 붙을 것으로 예측. 워싱턴포스트는 트럼프 정부의 소식통을 인용해 약 20%의 관세를 부과하는 방향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 아직 최종 결정은 이뤄지지 않으면서 불확실성은 상존. ▲웰스 파고 크리스토퍼 하비 주식전략책임자는 관세 발표에 따른 잠재적 위험을 과소평가하지 말아라달라고 경고. 여전히 경기 침체가 가능하며 공격적인 관세 조치로 의도치 않은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우려. ▲CNBC는 여러 이코노미스트들을 인용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말하는 만큼 관세가 미국을 부유하게 만들지는 미지수라고 보도. 피터 나바로 미국 백악관 무역고문은 관세가 약 6천억달러, 10년 동안 6조달러를 증가시킬 것이며 자동차 관세로 연간 1천억달러가 늘어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놔. 나바로의 계산을 역추적해보면 약 20% 관세를 부과하는 것으로 보여. 미국은 2024년 약 3조3천억달러 상품 수입. 하지만 무디스 마크 잔티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이 수준이 가능하지 않으며 연간 1천억~2천억 달러에 도달하는 것도 운이 필요한 것이라고 말해. 관세는 일반적으로 소비자 가격을 끌어올려. 예일 예산 연구소(Yale Budget Lab)에 따르면 20%로 적용되는 광의의 관세는 평균 소비자에게 연간 3천400~4천200달러의 비용을 들게 할 것. ▲미국 3월 ISM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PMI)는 49.0으로 2월 50.3 대비 하락하면서 3개월 만에 확장 기준인 50을 하회. 고용이 47.6에서 44.7로, 신규 수주가 48.6에서 45.2로 하락했으며 투입 비용은 62.4에서 69.4로 상승. ▲미국 2월 구인 건수는 756만8천건으로 전월 776만2천건 및 예상치 765만8천건 대비 낮은 수준. 퇴사 건수는 전월 대비 6만1천건 감소. ▲호주 중앙은행 통화정책회의에서 연 4.10%의 금리를 유지한다고 발표. 최근 물가상승률이 둔화되고 있으나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 등 향후 경기 불확실성을 고려해 신중한 입장을 취한 것이라고 설명.

2025.04.02 08:29손희연 기자

[미장브리핑] 美 관세 전쟁 코 앞…'더티 15' 한국 포함 여부 주목

◇ 31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다우존스산업평균(다우)지수 전 거래일 대비 1.00% 상승한 42001.76.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55% 상승한 5611.85. ▲나스닥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14% 하락한 17299.29. ▲S&P500은 3월에 5.8% 하락해 2022년 12월 이후 가장 큰 월간 하락폭. 3월에 다우 지수는 4.2%, 나스닥은 8.2%, 하락. ▲테슬라 주가 올해 1분기 36% 폭락. 회사 상장한지 15년 만에 세 번째로 큰 낙폭 기록. 1분기 하락으로 시가총액 4천600억달러 증발. 앞서 2022년말 54% 폭락한 사례가 있어. 당시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가 테슬라 주식을 매각해 X(트위터) 인수 발표. 머스크는 테슬라가 6월에 텍사스 오스틴에서 무인 승차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전문가들의 견해는 분분. ▲오픈(Open)AI의 영리 기업 전환 압박 거세져. CNBC는 관계자를 인용해 12월 31일까지 영리 기업으로 구조조정되지 않으면 자금 조달 규모가 최대 100억달러까지 삭감될 수 있다고 밝혀. 월스트리트저널은 오픈AI의 가치를 3천억달러로 평가한다는 보도내. 오픈AI는 2015년 비영리 연구소로 시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말한 '해방의 날'이 다가오면서 경기 침체 우려 목소리도 커져. CNBC가 이코노미스트들을 상대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1분기 경제 성장률은 0.3%에 불과할 것이라고. 지난해 4분기 성장률은 2.3%. ▲관세 부과국이 될 '더티(Dirty) 15'에 대한 명확한 기준과 나라 언급이 없는 가운테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미국 무역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면서도 비관세하는 국가"라고 말해. 국가명을 거론하진 않음. 케빈 하셋 미국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은 "전적으로 1조달러에 달하는 무역적자를 차지하는 10~15개국을 살펴보는 중"이라고 말해.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2024년 미국은 중국과의 무역서 가장 큰 적자를 봤으며 그 뒤를 이어 유럽연합·멕시코·베트남·아일랜드·독일·대만·일본·한국·캐나다·인도·태국·이탈리아·스위스·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프랑스·오스트리아·스웨덴 순.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관심을 갖고 있는 21개국을 거론. 이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될 예정. 아르헨티나·호주·브라질·캐나다·중국·유럽연합·인도·인도네시아·일본·한국·말레이시아·멕시코·러시아·사우디아라비아·남아프리카공화국·스위스·대만·태국·튀르키예·영국·베트남.

2025.04.01 08:19손희연 기자

[미장브리핑] 美 자동차 관세에 떨어지는 주가…테슬라만 상승

◇ 27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다우존스산업평균(다우)지수 전 거래일 대비 0.37% 하락한 42299.70.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33% 하락한 5693.31. ▲나스닥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53% 하락한 17804.03. ▲미국의 자동차 수입품에 대한 관세 부과에 자동차 제조업체 주가 하락. 관세율은 25%, 발효일은 4월 2일. 제네럴모터스 7% 이상, 포드 4% 가까이 하락. 테슬라는 0.4% 상승.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이 주목해서 보는 개인소비지출 가격지수(PCE) 발표 예정. 다우 존스가 조사한 경제학자들에 따르면 2월 PCE는 지난달 대비 0.3% 상승하고 전년 대비 2.5% 상승. ▲월스트리트저널은 S&P500 지수 하락과 경기 침체 우려 원인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무역정책을 거론하면서도 기업이익이 둔화되고 있다고 진단. 1분기 S&P500 기업의 주당 순이익은 젼년 대비 7.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작년말 관측보다 4% 낮은 수준. ▲2024년 4분기 미국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확정치 2.4%로 수정치 2.3%보다 높아. 4분기 세후 기업이익이 5.9% 증가해 2년 여 만의 최고치 기록. ▲3월 3주차 신규 실업 급여 청구 건수는 22만4천건으로 전주 대비 1천건 감소. 시장에선 고용 여건이 대체로 양호하다는 평가. ▲국제통화기금(IMF)는 트럼프 대통령의 주요 정책으로 성장 둔화에 직면할 것으로 전망. 이에 더해 의회예산국은 향후 30년 동안 부채 부담 증가로 성장 둔화를 겪을 것이라고 진단.

2025.03.28 08:25손희연 기자

[미장브리핑] 트럼프 "미국 바깥서 생산한 모든 자동차에 관세"

◇ 26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다우존스산업평균(다우)지수 전 거래일 대비 0.31% 하락한 42454.79.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 전 거래일 대비 1.12% 하락한 5712.20. ▲나스닥 지수 전 거래일 대비 2.04% 하락한 17899.0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동차 관세를 발표하면서 주식 하락 마감. 메타와 아마존은 2%, 알파벳은 3%, 테슬라 5% 이상 하락. 제네럴모터스도 3% 이상 떨어져.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에서 생산되지 않은 모든 자동차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혀. 미국서 생산한 자동차에 대해선 관세를 물리지 않는다고. 이는 4월 2일 발효되며 3일에 관세를 징수. 윌 샤프 백악관 보좌관은 "외국산 자동차와 경트럭에 (관세가) 적용된다"며 "관세로 인해 미국에 연간 1천억달러 이상의 새로운 수입이 발생할 것"이라고 말해.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 유럽연합(EU)위원회 집행위원장은 "관세는 세금"이라며 "기업에게 나쁜데다 미국과 EU 소비자에게도 나쁘다"고 비판. ▲트럼프의 이번 관세 정책 발표로 기업들까지도 불확실성에 빠져. CNBC에 CFRA 리서치 샘 스토발 최고투자전략가는 "대통령이 무역에 대한 이야기를 꺼낼 때마다 시장은 환호하거나 후퇴한다"며 "대통령이 자동차에 대한 추가 관세를 발표할 계획으로 인해 방어적인 주식 섹터인 소비재와 유틸리티 그룹이 오르고 있으며 이는 4월 2일 상호 관세가 발효될 때까지 지속 가능성 높다"고 진단.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중앙은행과 중국 보험산업의 수요 증가로 금이 향후 2년 내 온스당 3500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관측. 금 가격은 이번 달 6% 상승했으며 3024.8달러에 거래돼.

2025.03.27 08:12손희연 기자

[미장브리핑] 3월 소비자신뢰지수 4년 내 최저…기대인플레↑

◇ 25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다우존스산업평균(다우)지수 전 거래일 대비 0.01% 상승한 42587.50.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16% 상승한 5776.65. ▲나스닥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46% 상승한 18271.86. ▲미국 3월 컨퍼런스보드 발표 소비자신뢰지수는 92.9로 집계. 2월 100.1 대비 떨어지고 4년 내 최저 수준. 현재 심리를 나타내는 현황지수는 2월 138.1에서 3월 134.5로 하락했고 소득 및 고용 여건의 단기 전망을 나타내는 기대 지수도 74.8에서 65.2로 하락. 1년 후 인플레이션 기대는 5.1%로 전월 4.7% 대비 상승하면서 2023년 5월 이후 최고치 경신. ▲미국 백악관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흑해에서의 안전한 항해 보장 및 무력 사용 배제, 군사 목적의 상업용 선박 사용 중단 등에 합의했다고 발표. 러시아의 비료 수출 및 세계 시장 접근 복원 등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혀. 러시아 측은 자국의 국영은행 및 선박, 식품 수출업체 등에 대한 제재 해제와 정상적인 국제 결제 복원 등이 이뤄져야 합의를 이행할 것이라고 말해. ▲무디스 미국 2023년 신용등급 전망의 '부정적' 하향 조정 이후에도 금리 상승에 따른 부채상환 능력 저하 등으로 재정건전성이 계쏙해서 약화되고 있다고 평가. ▲일본 1월 통화정책회의 의사록에 따르면 다수 위원들은 실질금리가 상당히 낮은 수준이므로 경제 및 물가 전망 등이 현실화된다면 금리 인상 기조를 지속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의견.

2025.03.26 08:22손희연 기자

[미장브리핑] 오락가락 트럼프 관세 정책에 증시 하락

◇ 11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다우존스산업평균(다우)지수 전 거래일 대비 1.14% 하락한 41433.48.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75% 하락한 5572.07. ▲나스닥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18% 하락한 17436.1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의 불확실성을 키우며 증시가 하락 마감.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트루쓰 소셜'에 캐나다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를 12일부터 25%에서 50%로 두 배 인상하고 캐나다가 50번째 주로 미국에 흡수돼야 한다는 글을 게재. 이는 더그 포드 캐나다 온타리오 주지사가 미국의 관세 부과(25%)에 보복 대책으로, 미국 밈시간, 뉴욕, 미네소타로에 수출되는 전기에 추가 관세를 받겠다고 발언한 대한 대응. 그러나 6시간만에 이 조치 번복. 미국 백악관 피터 나바로 최고무역고문은 캐나다 철강 및 알루미늄 수입품에 대해 관세를 50%로 인상할 계획이 없다고 CNBC에 밝혀. 다만 25% 관세는 여전히 발효된다고. 쿠시 데사이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은 다시 한번 세계 최고이자 가장 큰 미국 경제의 레버리지를 이용해 미국 국민에게 승리를 안겨줬다"고 발언. 한편,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지사는 13일 워싱턴서 제이미슨 그리어를 만나 미국·멕시코·캐나다 무역 협정 갱신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혀. ▲투자자들의 우려는 커지고 있어. 나스닥은 지난 10일 2022년 9월 이후 폭락 폭이 최대치를 기록한데 이어 씨티그룹은 미국 주식 매수에 대해 '중립'으로 평가. ▲2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가 남아 있어. 컨센서스는 0.3% 증가. 모건스탠리 디에고 안조아데귀 이코노미스트는 "핵심 상품과 서비스가 약화되면서 광범위한 감속이 예상된다"면서도 "여전히 물가 수준이 높은 것은 과거 산불로 인한 중고차 가격 상승, 계절적 요인, 공급 제약으로 인한 항공료 인플레이션이 높게 유지될 것"이라고 분석.

2025.03.12 08:22손희연 기자

[미장브리핑] 美 관세 부과에 中 보복 조치 단행 예고

◇ 4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다우존스산업평균(다우)지수 전 거래일 대비 1.55% 하락한 42520.99.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 전 거래일 대비 1.22% 하락한 5778.15. ▲나스닥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35% 하락한 18265.1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관세 부과로 인한 경제 우려가 커지면서 주식 폭락.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와 멕시코에 25%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 중국 상품에 10% 추가 관세 부과. ▲중국과 캐나다는 미국의 관세 부과에 따른 보복 조치를 공개. 중국 국무원은 10일부터 미국산 농축산물 대상으로 10~15%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며, 미국의 15개 방산업체에 주요 광물 수출을 통제하겠다고 발표. 일부 기업은 신뢰할 수 없는 기업 목록에 포함시켜 신규 투자를 금지시킬 계획. 캐나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300억 캐나다달러 규모의 미국산 수입품(가전제품과 오렌지주스 등 1천256개 품목)에 보복 관세를 즉각 발효한다고 발언. 미국의 관세가 지속된다면 21일 후에는 1천250억 캐나다달러 규모의 추가 보복 관세(전기차, 소고기, 유제품 등을 검토)에 나선다고 언급. 멕시코는 구체적인 내용을 거론하지 않았지만, 미국의 관세 및 비관세 조치로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 6일 즈음에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에 나설 것이라고 밝혀 협상의 가능성도 제시.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가 보복 관세를 단행하면 동일한 규모의 상호 관세를 즉각 부과하겠다고 경고. ▲상당한 수입을 GM과 포드의 주가는 각각 4% 이상, 3% 하락. 치폴레는 아보카도의 절반을 멕시코에서 공급받고 있는 가운데 2% 하락.

2025.03.05 08:46손희연 기자

[미장브리핑] 美 캐나다·멕시코 예외없이 관세 …중국 20% 상향 조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예고한 대로 4일(현지시간) 멕시코 및 캐나다에 대한 관세를 부과할 준비가 끝났다고 발언. 막바지 협상을 통해 관세 발효가 유예될 여지가 있냐는 질문에 '여지 없다'고 대답. 중국산 수입품에 대해서는 10%의 추가 관세를 더해 총 2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한다는 행정명령에 서명.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가 실질 임금 상승과 고용 창출을 유발해 미국의 번영으로 실현할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언급. 이밖에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상호관세를 시행할 것이며 농산물에 대해서도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 불법 이민자 추방으로 자신의 주요 지지층인 농민들이 겪을 수 있는 생산비 증가 등의 부담을 완화시키기 위한 조치로 해석. ▲중국 매체 '환구시보' 등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미국의 관세 부과에 대한 보복 차원으로 농산물 관세 부과를 고려. 미국은 대두, 밀 등 중국의 주요 곡물 공급국. ▲4~5일 중국 양회(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인민대표대회) 개막. 올해는 14차 5개년 계획(2021~2025년)의 마지막 해이자 2030년까지인 15차 5개년 계획 기반 만들 계획. 올해 성장 목표치와 내수 등 경기부양, 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 및 민간기업 육성책 등 주목. ▲7일 미국 2월 고용지표 발표. 비농업고용지수는 작년 12월 30만7천명에서 올해 1월 14만3천명으로 큰 폭 감소한 가운데 이번에도 13만명대로 추가 감소 예상. 실업률은 작년 12월 4.1%에서 1월 4.0%로 2개월 연속 하락했으나 이번과 비슷한 수준 예상. 평균 임금증가율 작년 12월 3.9%에서 1월 4.1%로 반등 후 이번 수치 관심.

2025.03.04 08:24손희연 기자

[미장브리핑] 美 1월FOMC 의사록 공개…MS 양자컴퓨팅 칩 공개

◇ 19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다우존스산업평균(다우)지수 전 거래일 대비 0.16% 상승한 44627.59.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24% 상승한 6144.15. ▲나스닥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07% 상승한 20056.25. ▲S&P500 지수는 관세와 금리 인하 축소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다시 사상 최고치 경신. ▲양자 컴퓨팅 칩 최초 공개한 마이크로소프트 주가 1.3% 상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수입 자동차와 집, 의약품에 25% 관세 부과 예고. 4월 2일 시행될 수 있다고 밝혀. 구체적인 안은 밝히지 않아.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1월 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공개. 의사록에 따르면 대다수 위원들이 높은 불확실으로 통화정책 결정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 트럼프 정부 2기의 무역·이민정책이 물가에 미칠 영향 주목. 당시 트럼프 정부의 정책 세부안이 나오지 않았던 상태였지만 일부 기업들이 관세에 따른 비용 상승을 소비자 가격에 전가할 것이라고 우려. 공급망 교란과 강한 소비지출도 위험 요인이라고 지목. ▲기존 제약적(현행 수준 4.25~4.50%) 수준을 유지하면서 물가가 2% 목표를 향해 하락할 것으로 전망. 다만 연초 계절조정으로 인플레이션 데이터 해석이 평소보다 어려울 수 있으며 향후 정책 조정은 경제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부연. 경제전망에 대해서는 규제 완화의 세재 개편 효과를 기대하며 낙관적으로 판단. ▲미국 정부효율부가 연방정부 지출서 550억달러를 절감했다고 발표. 다만 550억달러 중 내역이 공개된 금액은 166억달러에 불과해 실적이 부풀려졌다는 지적도 제기.

2025.02.20 08:40손희연 기자

[미장브리핑] 에너지주 상승…S&P500 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 18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다우존스산업평균(다우)지수 전 거래일 대비 0.02% 상승한 44556.34.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24% 상승한 6129.58. ▲나스닥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07% 상승한 20041.26. ▲S&P 500 사상 최고치 경신. 에너지 부문서 1.9% 상승. 수압파쇄법 에너지 회사 '핼리버튼'과 운송 연료 제조업체 '발레로 에너지'가 상승을 주도. 다우 지수 지난주 대비 0.6%, S&P 500 1.5%, 나스닥 2.6% 올라. ▲미국 채권 상승 마감. 10년 만기 수익률은 0.08%p 오른 4.556%, 2년물은 0.04%p 오른 4.308%. ▲사우디아라비아서 미국과 러시아의 고위회담 진행돼.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만나. 러시아 국영언론 등에 따르면 미국과 러시아의 별도 협상팀이 우크라이나에 접촉할 것이라고. 미-러 회담은 2022년 1월 우크라이나 침공 전 만난 것으로 3년 만. 태미 브루스 미국 국무부 대변인 "한 번의 통화에 이어 한 번의 회의만으로 지속적인 평화를 구축하기에 충분하지 않다"며 "중요한 진전을 이뤘다"고 말해.

2025.02.19 08:03손희연 기자

[미장브리핑] UBS "금, 불확실성서 사상 최고치 경신할 것"

◇ 6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다우존스산업평균(다우)지수 전 거래일 대비 0.28% 하락한 44747.63.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36% 상승한 6083.57. ▲나스닥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51% 상승한 19791.99. ▲1월 고용 보고서 대기. 다우존스 조사에 따르면 1월 비농업 고용은 이번 달 16만9천명 증가 예측. 12월에는 25만5천개 늘어. ▲지난 주 미국 실업 수당 신청 건수 21만9천건으로 예상보다 증가. 전 주 보다 1만1천건보다 증가하고 추정치 21만4천건보다 높아. ▲금 값 다시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울 것이라는 UBS 관측 제기. UBS는 향후 12개월 금 가격을 온스 당 3천달러로 상향 조정. 지난 5일 금 값은 사상 최고치인 2882.16달러를 기록. UBS는 CNBC에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상당한 관세가 장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낮고, 미국이 중국에 대한 실질 관세율을 30%로 인상하는 것은 점진적일 것"이라면서도 "금은 불확실성 증가, 글로벌 금리 인하 주기 연장, 강력한 투자자 및 중앙 은행 수요로 인해 올해 내내 계속 값이 오를 것"이라고 설명.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부과 등에 대한 보복 조치 일환으로 캘빈 클라인과 토미 힐피거의 소유주를 블랙리스트에 올려. 중국은 기업 PVH를 신뢰할 수 없는 기업에 추가한 것. 벌금 부과와 수출입 활동 금지, 직원들이 중국에 입국하는 것을 거부할 수 있어. 중국 상무부는 9월에 PVH가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서 면화를 공급하는 것을 거부했다는 혐의로 조사를 시작.

2025.02.07 08:15손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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