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인공지능
스테이블코인
배터리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뮤모나크2'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웹젠 '뮤 모나크2', 최대 육성 레벨 확장

웹젠(대표 김태영)은 모바일 MMORPG '뮤 모나크2'에서 최대 육성 레벨 확장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15환 400레벨까지의 육성 상한선이 18환 400레벨까지 확장되고, 높아진 상한선에 맞춰 14종의 다양한 콘텐츠가 동시 업데이트된다. 업데이트 후 육성 구간별 장비와 장신구에 허리케인, 영혼, 고독 세트가 추가되고, 더욱 강해진 보스와 필드 몬스터를 사냥할 수 있다. 장비 강화와 함께 성혼, 아티팩트, 마스터 특성 등을 포함한 육성 콘텐츠에서 더 높은 수준에 도달할 수 있게 된다. 멤버십 등급도 2개의 등급이 신설되고, 멤버십 영지를 포함해 새로운 전용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업데이트와 함께 판도라의 곡괭이 이벤트도 진행한다. 단계별 채굴을 통해 축복의 보석 등 다양한 아이템과 희귀 코스튬 조각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콘텐츠다. 캐릭터 클래스 별로 다양한 능력치와 효과가 부여된 희귀 코스튬을 획득한 조각을 모아 교환할 수 있다.

2025.12.09 11:29이도원

웹젠, '뮤 모나크2' 최대 육성 레벨 확장

웹젠(대표 김태영)은 MMORPG '뮤 모나크2'에서 캐릭터 최대 육성 레벨을 확장하고 다양한 콘텐츠에서 레벨 상한선을 높였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게임 캐릭터 레벨을 기존 10환 400레벨에서 15환 400레벨로 대폭 확장했다. 이에 맞춰 신규 레벨 구간에 도달한 게임 회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사냥터도 추가했다. 기존 장비 및 아이템들의 강화 상한선도 높아진다. 일반, 엑설런트, 세트 장비에 15환 장비와 제련석이 추가되고, 엑설런트 장비, 축복대천사 무기 및 방어구의 최대 강화 레벨 또한 큰 폭으로 증가한다. 캐릭터 육성과 연계된 대부분의 육성 콘텐츠 상한선과 신규 등급도 함께 해금된다. 최대 성력 레벨과 성환 등급이 올라가고, 유물 슬롯 레벨과 우수영혼 및 특수영혼의 등급도 확장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성혼 장비 등급도 상승하며, 성혼 세트효과 최적화와 함께 룬 및 마스터 특성 레벨이 증가한다. 신규 멤버십 등급도 챔피언, 엠퍼러, 모나크 등급으로 다양한 혜택과 함께 선보였다. 이 외에도 더 강력한 등급의 보스 몬스터가 각 콘텐츠 마다 등장하고, 봉인의 탑 등에서 신규 스테이지도 선보였다.

2025.04.10 13:09이도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최태원 "성장할수록 불리...경제형벌 리스크 줄여야"

내수 부진 본격화...中 전기차 '공격' vs '생존' 온도차

웹젠 '드래곤소드' 잘 될까...출시 전 반응보니

4시간 연속 작업 거뜬...손가락까지 사람 닮은 로봇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