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반도체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문화기술대학원'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조승래 의원 공들이는 글로벌 아트 앤 테크 허브 밑그림 나와

과학과 예술을 결합한 글로벌 아트앤테크 허브 구축이 추진된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문화기술대학원은 14일 조승래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갑) 지원을 받아 '대전 Art & Tech 센터 건립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개된 사업 추진 일정은 ▲올해 말 기본 구상 ▲2027년 내 기본 계획 및 타당성 연구 ▲2029년 설계 공모 ▲2030~2032년 공사 및 완공으로 짜여졌다. 조승래 의원은 이날 행사에서 "7월 용역 결과를 서두르는 이유는 스케쥴 때문"이라며 "오는 11월 예산 심사에 이 건을 넣으려 한다"며 "예비타당성조사에 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연구용역은 메타기획컨설팅이 진행 중이다. 김영익 메타기획컨설팅 실장은 이날 발제에서 대전 아트앤테크 센터 5대 핵심 기능으로 △동시대 기술과 사회적 의제를 다루는 전시·아카이브 △국가전략기술과 예술가를 매칭하는 R&I(연구&혁신) △차세대 융합 아티스트 육성·지원 △글로벌 협력을 위한 국제 네트워킹 플랫폼 △청소년과 시민 대상의 교육·체험 기능 등을 소개했다. 공간 구성 측면에서는 학제와 기관의 경계를 허무는 가변형 스페이스 프로그램 및 센터 내부의 오픈랩, 뮤지엄, 공연장 등 전문 시설뿐만 아니라 국립중앙과학관 등 대전이 보유한 기존 인프라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실내외 오픈 광장(하이퍼 스퀘어) 개념을 도입한다. 물리적·기능적 영향력을 도시 전체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지속 가능한 거버넌스 및 운영체계 구축도 언급됐다. 예술가, 기술자, 대학, 지자체, 정부가 긴밀히 소통하는 다층적 협의 구조와 프로젝트 특성에 따라 외부 전문가가 기민하게 결합·해체할 수 있는 '모듈형 운영 시스템' 도입도 논의됐다. 한편 이날 보고회에는 이 연구용역을 제안한 조승래 국회의원을 비롯해 연구용역 추진 주체인 KAIST 문화기술대학원 이성희 학과장, 이원재 교수, 주무 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제준 과학기술문화과장, 대전광역시 이근수 문화콘텐츠과장, 유성구청 이은아 경제문화국장 등이 참석했다.

2026.07.14 18:13박희범 기자

대전 '아트앤테크센터' 설립 "타당할까"

조승래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더불어민주당, 유성구 갑)은 14일 KAIST에서 '대전 Art & Tech 센터 설립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중간발표회를 개최한다. 연구용역은 KAIST 문화기술대학원이 3억원을 받아 수행했다. 이 사업은 조승래 의원이 지난해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대전 글로벌 테크아트 허브 조성' 필요성을 제기하며 추진됐다. '아트 앤 테크'는 대덕특구 과학기술과 세계 예술을 융합, 새로운 형태의 사이언스 아트를 만들어 관련 산업을 창출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번 중간발표회에서는 ▲해외 유사 사례 ▲아트앤테크 최근 동향 분석 ▲대전 아트 앤 테크 센터 건립 방향성 및 운영전략(안) ▲내부 공간 프로그램 및 구성 방안 등이 공개된다. 발표회에는 용역 수행 중인 KAIST 문화기술대학원 연구팀, 사업을 제안한 조승래 국회의원, 해당 사업 주무 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대전광역시와 유성구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조승래 의원은 “테크아트는 아직 개념조차 명확히 정립되지 않은 신개념 분야다. 대전을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허브로 만들어갔으면 한다"며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계기로 대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연구 진행 과정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7.10 12:37박희범 기자

장한나 지휘자, KAIST 초빙특임교수 됐다…2년간 공개 실습수업 등 진행

KAIST가 세계적인 지휘자이자 첼리스트 출신 음악가 장한나 씨를 문화기술대학원 초빙특임교수로 임명했다고 13일 밝혔다. 임명 취지는 KAIST 내 문화예술 저변을 넓히고, 학생들을 융합적인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차원이다. 이를 위해 KAIST는 그동안 미술품 기증이나 미술관 개관, 세계적인 조수미 소프라노 및 지드래곤 영입 등 다채로운 예술 활동에 공을 들여왔다. 장한나 초빙특임교수는 '오케스트라 마스터 클래스'(지휘자가 직접 학생 연주자들과 함께 실연을 통해 음악 해석과 협업을 지도하는 공개 실습형 수업)를 진행한다. 또한 학부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리더쉽 특강을 계획 중이다. 문화기술대학원 조수미 공연예술연구센터를 통해 오케스트라 연주에 필요한 인공지능(AI) 기술 자문에도 참여한다. 임용 기간은 2025년 11월부터 2년이다.

2025.11.13 08:45박희범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단독] 독파모 3차 평가, 개발사 가리는 '블라인드' 검토

이마트24, 희망퇴직 후 창업 권하지만...점포 경쟁력 '물음표'

과징금 뒤 남은 숙제…구글·애플 앱마켓 수수료 달라질까

디지털자산법 표류에…가상자산 해킹, 배상 기준이 없다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