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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2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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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혼용률 속인 입점 브랜드 42개 추가 적발

무신사는 최근 입점 브랜드를 상대로 진행하고 있는 다운·캐시미어 소재 혼용률 전수 검사 결과 문제가 있는 42개 브랜드를 추가로 적발했다고 밝혔다. 무신사는 12일 공식 뉴스룸 '알려드립니다' 코너를 통해 지난 1월부터 진행 중인 입점 브랜드의 다운 및 캐시미어 소재 적용 상품에 대한 전수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회사는 지난 1월부터 다운과 캐시미어 상품 7천968개 상품에 대해 소재 성분과 혼용률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와 시험 성적서를 요청해 약 87%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 조사 결과 42개 브랜드의 165개 상품에 대해 다운 또는 캐시미어 혼용률 표기 부적합과 오기재에 해당되는 안전 거래 정책 위반 행위가 확인됐다. 이들 브랜드에 대해서는 지난 11일부터 전체 상품 판매 중지 조치가 취해졌고, 무신사와 29CM 플랫폼별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리콜 조치가 진행 중이다. 문제가 된 상품이 2개 이상인 곳에 대해서는 최대 35일간의 전 상품 판매 중지 제재가 내려졌다. 상품명 확인 불가 등의 불충분한 시험 성적서를 제출해 추가 조사가 필요한 브랜드 상품에 대해서는 소명 절차를 진행 중이며, 안전 거래 정책 위반 상품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는 지난해 12월부터 12회에 걸쳐서 허위과장광고 위반 브랜드와 상품에 대해 지속적으로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객을 기만하는 불공정 행위에 엄정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무신사 관계자는 “고객과 브랜드 모두가 신뢰하는 패션 플랫폼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패션 업계에 건강하고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5.02.12 10:06류승현 기자

편의점서 옷도 판다…GS25-무신사, 전략적 제휴

편의점 GS25와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손잡았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무신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양사 플랫폼, 상품 역량을 활용한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양사의 핵심 고객층인 1030세대를 대상으로 차별화 쇼핑 경험을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GS25는 '무신사 스탠다드' 상품을 들여와 편의점 비식품 영역의 MD 경쟁력을 발전시키고 무신사는 전국 1만8천여 GS25 매장을 활용해 전국 단위의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확보할 것이란 기대다. GS25는 다음 달 2일 '무신사 스탠다드 익스프레스'를 업계 단독으로 출시한다. '무신사 스탠다드 익스프레스'는 무신사가 운영하는 GS25 전용 라인업 상품이다. 재킷, 팬츠, 티셔츠, 벨트, 속옷, 양말 등 총 12종의 상품이 출시되며 '무신사' 전용 매대로 구성돼 오프라인 GS25 매장을 통해 상시 판매된다. 양사는 주요 상권 내 위치한 GS25 매장 3천점을 통해 '무신사 스탠다드 익스프레스' 상품을 1차 전개하기로 했다. 이후 품목 등을 확대해 운영점을 전국 GS25 매장으로 빠르게 확대해 간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GS25는 무신사와의 공동 마케팅, 제휴 서비스 연동 확대 등을 추진한다. 허치홍 GS리테일 MD본부장은 “온-오프라인 기반 업계 대표 브랜드 간의 이번 공동 사업 추진이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차별화 소비 경험을 제공하는 등의 성공적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내 최대 규모인 GS리테일의 오프라인 네트워크 경쟁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기업들과의 협력 관계를 확대해 가는 등 경쟁력 제고를 위한 윈윈 시너지 창출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5.02.11 09:01김민아 기자

무신사, 약 8천개 입점상품 전수조사…"자료 미제출시 퇴출"

무신사가 지난해 말부터 진행 중인 입점 브랜드의 위반행위 발생에 관한 조치 사항의 중간 경과를 공개했다. 회사는 약 8천여개의 입점 브랜드를 전수조사 중이며, 소재 관련 시험 성적서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퇴점시킬 예정이다. 회사는 23일 공식 뉴스룸을 통해 지난달 16일 이후 안전 거래 정책 강화 조치 경과를 발표했다. 이는 일부 입점 브랜드가 상품 정보 고시를 준수하지 않는 등 허위 광고 위반행위에 대한 세부적인 후속 조치를 알리기 위해서다. 먼저 무신사는 지난해 12월 중순 이후 총 2개 브랜드를 퇴점시키고, 퇴점시킨 2개를 포함한 8개 브랜드에 대해 '안전 거래 정책 위반'에 따른 제재 조치를 가했다. 문제가 된 상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는 개별로 리콜을 안내했고, 순차적으로 환불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재 조치를 받은 브랜드는 전체 상품을 최소 5일에서 최대 35일까지 판매 중지 처분을 받았다고 회사는 밝혔다. 퇴점이 확정된 브랜드의 경우 4월 이후 무신사에서 퇴점될 예정인데, 이는 원활한 리콜과 고객 문의 응대를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유예기간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무신사는 8천여 개의 입점 브랜드 중에서 겨울철 인기 소재인 덕다운과 캐시미어를 취급하는 상품 7천968개를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중에서 지난 21일을 기준으로 시험 성적서를 제출한 비율은 57.4%로 나타났다. 회사는 국내 대표 의류 성분 시험·분석 공인 기관들의 1일 시험 처리량이 100건에도 못 미치는 만큼, 업무가 과도하게 급증하는 점을 고려해 오는 31일까지 시험 성적을 의뢰한 신청서도 유효한 증빙 자료로 접수할 예정이다. 하지만 이달 말까지도 시험 성적서 혹은 의뢰서 등의 증빙 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브랜드에 대해서는 다음 달 3일부터 전체 상품 판매 중지를 시행한다. 현재 회사는 혼용률 확인 과정에서 교차 검증이 필요한 상품 1천57개를 임의로 선정했고, 직접 제품을 확보해 시험 성적을 맡겼다. 이 상품에 대해서도 처리 결과에 따라 문제가 확인됐을 경우 내부 정책에 맞춰 제재가 시행될 수 있다고 회사는 밝혔다. 무신사의 투자 여부나 관계도 등에 상관없이 입점 브랜드라면 모두 안전 거래 정책에 의해 엄정 대응할 계획이다. 이번을 계기로 회사는 브랜드 관리 업무 전반을 재점검하고 대대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우선 신규 브랜드에 대해서는 입점 기준을 높이고 심사 절차를 추가해 브랜드 검증에 집중한다. 기존에 입점한 브랜드의 상품 등록 절차도 강화해, 품질에 대한 증빙 서류 제출을 의무화할 계획이다. 무신사 관계자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가 급속한 양적 팽창을 거듭해왔지만 이 과정에서 질적 성장에 필요한 사항들을 꼼꼼히 챙기지 못한 부분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의무와 책임에 한계를 두지 않고 고객과 브랜드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차별화된 패션 플랫폼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5.01.23 15:45류승현 기자

무신사, 브랜드 부문 신설...최운식 부문장 선임

무신사가 팀무신사 차원에서 운영 중이던 브랜드 사업의 시너지 창출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이달부터 브랜드 부문을 신설했다고 15일 밝혔다. 무신사는 패션잡화와 뷰티 등 여러 영역의 브랜드 사업간 시너지 창출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서라고 이유를 밝혔다. 회사는 무신사 스탠다드를 비롯해 뷰티 브랜드 오드타입,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디스커스 애슬레틱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 자체 브랜드 외에 ▲노아 ▲디키즈 ▲잔스포츠 ▲챔피온 등 팀무신사가 국내 유통을 총괄하는 글로벌 브랜드의 DT(Distributor) 사업도 브랜드 부문에서 맡게 된다. 브랜드 부문은 최운식 부문장이 이끌게 될 예정으로, ▲소싱 ▲디자인 ▲마케팅 등 운영에 관한 모든 부문을 총괄한다. 최 부문장은 과거 이랜드월드 대표이사직을 맡아 뉴발란스와 스파오 등 브랜드를 경험한 바 있다. 박준모 무신사 대표는 “브랜드 관련 조직을 통합해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상품 기획력과 비즈니스 전개 속도 측면에서 획기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1.15 17:44류승현 기자

"오리털 패딩이라더니"…무신사, 입점 브랜드 혼용률 점검

무신사는 최근 덕다운 혼용률을 허위로 기재한 브랜드들과 관련해 삼진아웃 정책에 따라 해당 입점 브랜드의 퇴점을 결정했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인템포무드, 굿라이프웍스 등 무신사에 입점한 일부 브랜드가 덕다운 제품이라면서 폴리에스터 충전재 비율이 76%를 넘는 제품을 판매해 문제가 됐다. 이에 무신사는 해당 브랜드 퇴점을 결정하고, 이번 조치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으며, 동일한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라는 것을 뉴스룸을 통해 알렸다. 3일 기준, 무신사는 무신사 스토어와 29CM에서 판매되는 덕다운 및 캐시미어 상품에 대해 모든 입점 브랜드를 대상으로 시험성적서를 요청하고 자체 검수를 진행하고 있다. 무신사는 시험성적서 제출 마감일을 기존 12월 31일에서 최대 1월 31일까지 연장할 방침이다. 이는 국내 공인 시험 기관이 3곳에 불과해 처리량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종 기한까지 시험성적서를 제출하지 않은 브랜드는 소명이 불충분한 것으로 간주될 예정이다. 무신사는 혼용률 표기 위반이 확인될 경우, 고의 여부와 관계없이 고객 기만 행위로 판단하고 해당 브랜드 상품의 판매 중단 및 환불 등 필요한 조치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무신사는 주기적인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증명서류의 진위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무신사는 삼진아웃 정책과 별개로 시험성적서 미제출 시 해당 상품에 대한 판매를 일시 중지할 방침이다. 의도적으로 증명서류를 조작할 경우, 자체 조사 후 영구 판매 중단 및 퇴점 조치를 내릴 계획이며, 필요시 민·형사상 법적 조치까지 검토할 예정이다. 무신사는 통신판매중개업 특성상 입점 브랜드가 직접 기획 및 생산한 상품을 위탁 판매하는 구조로, 사전 검수가 어렵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법적 의무를 넘어 고객 피해 회복을 최우선으로 삼고, 중개 업체 이상의 책임감을 갖고 안전한 온라인 쇼핑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무신사는 이러한 정책이 자회사, 투자사 등과 관계없이 모든 입점 브랜드에 동등하게 적용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무신사 관계자는 "고객 신뢰를 강화하고 안전한 거래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05 11:11안희정 기자

무신사트레이딩, '챔피온' 국내 공식 유통 맡는다

무신사의 브랜드 비즈니스 전문 자회사 '무신사트레이딩'이 애슬레틱 브랜드 '챔피온'의 국내 공식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무신사트레이딩은 지난 1일 글로벌 브랜드 매니지먼트 기업 '어센틱 브랜즈 그룹(ABG)'과 챔피온의 국내 공식 수입 및 유통에 관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챔피온은 1919년부터 100여 년간 품질 및 디자인 혁신을 거듭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다. 액티브웨어, 스웨트 셔츠, 스웨트 팬츠, 팀 유니폼, 신발, 액세서리 등 스포츠 캐주얼 의류 및 잡화를 폭넓게 선보이고 있다. 특히 후드 스웨트 셔츠를 최초로 선보인 것으로 잘 알려진 만큼 독보적인 헤리티지와 상징성을 지닌 브랜드다. 이번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챔피온의 의류 및 패션 액세서리 등 주요 카테고리에 있어 한국 독점 운영 권한을 획득한 무신사트레이딩은 아시아, 미국, 유럽을 포함한 챔피온의 글로벌 라인 제품과 한국 익스클루시브 라인을 전개한다. 이지훈 무신사트레이딩 대표는 "애슬레저 웨어 분야에서 오리지널리티와 헤리티지를 지닌 브랜드로서 챔피온이 가진 더 큰 성장 가능성을 보고 이번 파트너십을 추진했다"며 "무신사트레이딩이 보유한 브랜딩, 마케팅, 유통 역량을 활용해 앞으로 챔피온의 글로벌 자산과 브랜드 가치를 온전히 전달할 수 있도록 어센틱 브랜즈 그룹과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신사트레이딩은 유망한 글로벌 패션 브랜드를 국내에 공식 유통하는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디키즈 ▲잔스포츠 ▲하바이아나스 등이 대표적이다. 또 떠오르는 디자이너 브랜드인 ▲032c ▲노아 ▲마린 세르 ▲슬리피존스 등도 무신사트레이딩과 파트너십을 맺고 한국에 진출했다.

2025.01.02 08:44백봉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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