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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길'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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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작 '몬길: 스타 다이브', 글로벌 정식 출시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몬스터가 개발한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신작 '몬길: 스타 다이브'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작은 중국 등 일부 국가를 제외한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모바일(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과 PC(에픽게임즈 스토어·넷마블 런처) 플랫폼을 통해 동시 서비스된다. 이 게임은 지난 2013년 출시된 모바일 수집형 RPG '몬스터 길들이기'의 공식 후속작으로 언리얼 엔진5를 활용한 고품질 그래픽을 내세웠다. 이용자는 필드 몬스터를 포획하고 합성하는 '몬스터 컬렉팅' 시스템과 함께 3인 파티 기반의 실시간 태그 액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야옹이와 떠나는 모험' ▲'몬스터 포획 및 보스 도전 미션' ▲'토벌 도전 미션' ▲'차원 균열 도전 미션' 등 다채로운 인게임 이벤트를 마련했다. 미션을 완수한 이용자에게는 캐릭터 소환권인 '약속의 나침반'을 비롯해 몬스터링을 5성으로 즉시 승급시키는 '특별한 황금빛 승급의 돌', '몬스터링 상자' 등이 보상으로 지급된다. 첫 번째 픽업 이벤트 캐릭터로는 '메이드와 토끼풀 여관' 소속 메이드인 '에스데'가 등장하며, 연계 스토리 이벤트 '어서오세요, 메이드와 토끼풀에'가 함께 열린다. 해당 이벤트 참여 시 프로필 장식용 라이브 배경 '에스데: 메이드의 미소'와 각종 성장 재화를 얻을 수 있다.

2026.04.15 10:24정진성 기자

넷마블, 신작 액션 RPG '몬길: 스타다이브' 출시 D-1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에서 출시 전날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오늘 오전 10시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할 수 있다. PC 버전은 에픽게임즈 스토어와 넷마블 런처를 통해 설치 가능하다. 몬길: 스타다이브는 다음날 오전 10시 정식 출시 예정이며, 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열린다. 이용자는 ▲야옹이와 떠나는 모험 ▲몬스터 포획 & 보스 도전 미션 ▲토벌 도전 미션 ▲차원 균열 도전 미션 등을 수행하고 풍성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메이드와 토끼풀 여관'의 간판 메이드 캐릭터 '에스데' 이벤트 모집 및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신작은 2013년 출시 후 모바일 수집형 RPG 장르의 대중화를 이끈 '몬스터 길들이기' 후속작이다.

2026.04.14 15:20진성우 기자

넷마블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 8일 18시 온라인 쇼케이스 개최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 온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는 오늘 오후 6시부터 몬길: 스타다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되며, 한국어·영어·일본어 3개 언어를 지원한다. 이동조 넷마블몬스터 PD와 강동기 넷마블 사업부장 등 다양한 출연진이 등장할 예정이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세계관 '벨라나'를 비롯해 몬스터 테이밍, 전투 시스템 등 핵심 인게임 콘텐츠를 소개한다. 글로벌 온·오프라인 이벤트 계획과 함께 처음 공개되는 신규 영상과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쇼케이스 시청자를 위한 특별 보상도 마련했다. 몬길: 스타다이브는 2013년 출시된 '몬스터 길들이기' 후속작이다.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캐릭터와 스토리 연출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와 박진감 넘치는 전투 액션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 수집 시스템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오는 15일 글로벌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브랜드 사이트에서 휴대폰 번호 등록 시 수인족 힐러 캐릭터 프란시스를 획득할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 사전등록 참여 시 약속의 나침반 10개 등 주요 인게임 재화를 포함한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2026.04.08 13:12진성우 기자

넷마블 신작 '몬길: 스타 다이브', 4월 15일 글로벌 정식 출시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몬스터가 개발 중인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신작 '몬길: 스타 다이브'의 출시일을 확정해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PC·모바일 기기로 즐길 수 있는 '몬길: 스타 다이브'는 2013년 출시된 모바일 수집형 RPG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이다. 다음 달 15일 출시되는 이 게임은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스토리 연출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와 박진감 넘치는 전투 액션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링 컬렉팅' 시스템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정식 출시에 앞서 '몬길: 스타 다이브'의 두 차례 국내외 비공개 테스트(CBT)를 통해 게임 완성도를 높여왔으며, 독일 '게임스컴'과 일본 '도쿄게임쇼' 등 주요 글로벌 게임 행사에 참가해 글로벌 이용자들과 소통해왔다. 특히 '지스타 2025'에서 한국적 색채를 담은 신규 지역과 캐릭터를 최초 공개하며 주목받은 데 이어, 이달 9일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 중인 'GDC 2026'에서는 엑스박스(Xbox)와 협업한 현장 시연 및 플레이스루 영상 공개를 통해 글로벌 미디어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건 넷마블몬스터 대표는 “4월 15일 몬길: 스타 다이브를 최고의 완성도로 선보이기 위해 개발 막바지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출시를 기다려 주신 글로벌 이용자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게임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몬길: 스타 다이브'의 출시를 기다리는 이용자는 글로벌 사전등록에 참여할 수 있다. 브랜드 사이트에서 휴대폰 번호 등록을 완료하면 매력적인 수인족 힐러 캐릭터 '프란시스'를 얻을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 사전등록 보상으로는 주요 인게임 재화인 '약속의 나침반' 10개 등 풍성한 보상을 제공한다.

2026.03.12 09:23이도원 기자

넷마블, 상반기 신작 '릴레이'…포트폴리오 다각화 '청신호'

넷마블이 올해 상반기부터 신작을 연이어 출시하며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나섰다. 방치형부터 오픈월드, MMORPG, 액션 어드벤처까지 다양한 장르로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첫 출시작인 '스톤에이지 키우기'가 초반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면서 향후 신작들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9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넷마블이 지난 3일 출시한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5위,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에 올랐다. 출시 이틀 차인 지난 5일에는 양대 마켓 인기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넷마블은 초기 흥행 기세를 몰아 상반기 중 4종의 신작을 추가로 선보일 방침이다. 차기 흥행 타자는 글로벌 인기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다. 오는 24일 모바일 버전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정식 출시하며, 앞선 17일에는 플레이스테이션5, 스팀을 통해 게임을 선공개한다. 게임은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한 신작으로, 위기 상황에서 영웅을 교체하는 태그 전투 등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에 앞서 이용자 기대감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오는 1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계관과 멀티플레이 특징 등을 소개하는 프리뷰 영상을 공개한다. 서구권 시장을 겨냥한 대형 신작도 출격을 준비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는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사전 등록에 돌입했다. 에미상,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HBO의 '왕좌의 게임' 시리즈 시즌4를 배경으로 개발 중인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은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 등을 구현해 깊은 몰입감을 제공할 계획이다. 오는 21일과 22일 사옥에서 이용자 초청 시연을 열고 핵심 콘텐츠를 선공개하며 완성도를 점검한다. 이번 시연에서는 초반 스토리부터 협력을 통한 레이드 공략 등 전투 위주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MMORPG 장르 라인업도 한층 강화한다. 지난 5일부터는 신작 MMORPG '솔: 인챈트'의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 '신(神)'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한다. 지난해 11월 '지스타 2025' 야외 부스를 통해 게임의 핵심 콘텐츠인 '신권(神權)' 등을 처음 선보이며 관람객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지난해 8월부터 사전 등록을 실시한 '몬길: 스타다이브'도 상반기 중 출시를 앞두고 있다. '몬길: 스타다이브'는 2013년 출시된 모바일 수집형 RPG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으로 ▲스토리 연출 ▲3인 태그 기반 액션 플레이 ▲'몬스터링 컬렉팅' 시스템이 강점이다. 게임은 PC·모바일 등 멀티 플랫폼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넷마블은 이와 함께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프로젝트 옥토퍼스 ▲이블베인을 연내 출시해 성장세를 잇는다는 구상이다. 한편, 업계에서는 구글의 전격적인 앱 수수료 인하 정책에 따라 넷마블의 수익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진단했다. 넷마블은 전체 매출에서 모바일 비중이 90% 이상으로 압도적으로 높고 인앱 결제 비중 역시 상당해, 이번 수수료 인하에 따른 수혜를 크게 입을 것으로 분석했다. 하반기까지 이어지는 신작 릴레이로 인한 매출 성장과 수수료 절감 효과가 맞물리며 올해 넷마블의 실적 도약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2026.03.09 13:59정진성 기자

넷마블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 브랜드 사이트 개편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신작 '몬길: 스타 다이브' 브랜드 사이트를 개편했다고 2일 밝혔다. 몬길: 스타 다이브는 2013년 출시된 모바일 수집형 RPG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이다.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스토리 연출, 3인 태그 기반 액션 플레이와 박진감 넘치는 전투,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링 컬렉팅'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올해 상반기 PC·모바일 등 멀티 플랫폼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글로벌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이번 브랜드 사이트 개편은 게임 세계관과 캐릭터 서사를 깊이 있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인공인 '클라우드'와 '베르나'를 비롯해 '미나·오필리아·프란시스' 등 에피소드1에 등장하는 주요 캐릭터에 대한 상세 정보가 추가됐다. 아울러 캐릭터 2D 일러스트와 인게임 3D 모델링을 비교할 수 있다. 한국어 및 일본어 성우진의 생생한 보이스까지 감상 가능하다. 글로벌 게임 이용자를 위한 지원 언어도 대폭 확대됐다. 기존 한국어, 영어, 일본어에 더해 중국어(간체·번체), 태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등 총 12개 언어를 지원한다. 지난해 몬길: 스타 다이브는 독일 '게임스컴', 일본 '도쿄 게임쇼', 브라질 '브라질 게임쇼' 등 주요 글로벌 게임 행사에서 전 세계 이용자와 직접 소통한 바 있다. 이번 브랜드 사이트 개편 역시 이러한 글로벌 소통 강화의 연장선상에서 이뤄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넷마블 관계자는 "몬길: 스타 다이브를 기다려주시는 이용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브랜드 사이트를 개편했다"며 "출시 전까지 매력적인 세계관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2.02 12:10진성우 기자

넷마블, 2026년 자체 IP·플랫폼 확장 '총공세'

넷마블이 지난해 신작 흥행에 따른 가파른 실적 반등을 바탕으로, 2026년 본격적인 플랫폼 및 IP(지식재산권) 확장에 나선다. 단순 모바일 시장을 넘어 PC와 콘솔까지 아우르는 멀티 플랫폼 전략과 자체 IP 강화를 통해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영향력을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넷마블의 이 같은 공격적인 행보는 지난해 달성한 견조한 실적이 뒷받침하고 있다. 2일 넷마블 IR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기준 연결 기준 누적 영업이익은 2천417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인 2156억원을 이미 3분기 만에 넘어선 수치다. 실적 견인 주역으로는 'RF 온라인 넥스트', '세븐나이츠 리버스', '뱀피르' 등 자체 IP 신작들이 꼽힌다. 특히 '세븐나이츠 리버스'와 '뱀피르'는 3분기 전체 매출에서 각각 12%와 9%를 차지하며 매출 순위 1, 2위를 기록했다. 이를 통해 그간 넷마블의 약점으로 지적됐던 외부 IP 의존도 우려를 상당 부분 해소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올해 넷마블은 이러한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장르와 플랫폼을 고루 갖춘 대규모 신작 라인업을 가동한다. 올해 내 출시가 예정된 작품은 ▲스톤에이지 키우기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쏠: 인챈트 ▲몬길: 스타다이브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프로젝트 옥토퍼스 ▲이블베인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등이다. 넷마블은 지난해 11월 출시한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를 기점으로 '이블베인' 등 신작들을 통해 PC와 콘솔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장르 측면에서도 글로벌 시장의 트렌드를 적극 반영했다. 로그라이트 액션 RPG 장르인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와 협동 액션 게임인 '이블베인' 등이 대표적이다. IP 포트폴리오 역시 '몬길: 스타다이브'와 '스톤에이지 키우기' 등 자체 IP는 물론,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과 '샹그릴라 프론티어' 등 글로벌 대형 IP를 고르게 배치해 내부와 외부의 균형을 맞췄다. 넷마블 관계자는 “올해 신작들의 성과에 힘입어 내년에도 다양한 플랫폼과 장르의 신작들을 출시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며 포트폴리오 확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02 07:23정진성 기자

넷마블 '몬길: 스타 다이브', 연말 특집 개발자 영상 공개

넷마블은 개발 중인 액션 RPG 신작 '몬길: 스타 다이브'의 연말 특집 개발자 영상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지난 8월 공개한 첫 코멘터리와 10월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 코멘터리에 이은 세 번째 개발자 소통 콘텐츠다. 영상에는 이동조 넷마블몬스터 프로덕션 디렉터(PD)와 강동기 넷마블 사업부장이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의상으로 등장해 이용자 피드백 기반의 개선 사항 및 개발 현황을 공유했다. 먼저 기존 테스트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던 주요 콘텐츠를 소개했다. 각 캐릭터의 서사를 담은 '인연 퀘스트', 캐릭터 성장 중심의 핵심 콘텐츠 '균열', 세계관 속 미발견 '전설 몬스터'를 비롯해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코스튬' 추가 계획을 밝혔다. 이와 함께 원작(몬스터 길들이기)에서 인기를 끌었던 ▲도로시 ▲루나 ▲비비안 ▲비올레 ▲타이니 등 다섯 캐릭터를 대상으로 한 이용자 설문조사도 진행한다. 앞서 이 PD는 '지스타 2025' 현장에서 원작 캐릭터 구현에 대한 이용자들의 의견을 듣겠다고 약속했다. 설문조사는 공식 소셜미디어(SNS)에 안내된 링크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결과는 추후 별도로 공개될 예정이다. 개발진은 원작 캐릭터 구현 과정에서 이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다양한 설문을 진행할 계획이다. 넷마블은 내년 상반기에 몬길: 스타 다이브를 한국 포함 글로벌 지역에 출시한다. 이동조 PD는 “빠르게 만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유저분들이 원하는 게임이 되기 위해 더 개선한 후 만나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더 완성도 높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3 09:37진성우 기자

넷마블 '몬길: 스타 다이브', 한국의 멋 담은 신규 지역 '수라' 공개

[부산=최병준, 이도원, 김한준, 정진성 기자] 넷마블의 신작 '몬길: 스타 다이브'가 지스타2025 현장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신규 트레일러 영상과 지역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지난 13일 지스타2025 개막 첫날 '몬길: 스타 다이브'의 신규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고 한국의 멋을 담은 신규 지역 '수라'를 선보였다. '수라'는 '에스데', '플레아', '레이나' 등 9기사단의 여정이 끝난 후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신규 지역이다. 주인공 일행이 처음 도착하는 '낙산' 마을을 중심으로 인간 이외에 도깨비나 다양한 아인종들이 함께 살아가는 터전이며, '몬길: 스타 다이브' 인기 캐릭터 '미나'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무대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신규 영상에는 한국의 멋과 정취를 살린 신규 지역 '수라'의 '낙산' 마을과 다양한 등장인물들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낙산' 마을 곳곳에는 건축과 문양, 색감 등 한국적 아름다움이 자연스럽게 녹아있으며, 앞서 공개된 '산군'을 포함해 '지원', '가비' 등 매력적인 한국 콘셉트 캐릭터들도 등장한다. 또 '수라' 지역에서는 한국 도깨비 보스몬스터 '두억시니', 호랑이를 잡는 부대 착호갑사를 모티브로 한 보스몬스터 '한울'을 만나볼 수 있다. '지스타 2025' 넷마블관 방문객들은 게임 시연과 무대 이벤트를 통해 신규 콘텐츠들을 먼저 체험 가능하다. '몬길: 스타 다이브'는 2013년 출시된 모바일 수집형 RPG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으로,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퀄리티 스토리 연출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와 시원한 전투 액션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링 컬렉팅' 등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PC·모바일·콘솔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글로벌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지스타 넷마블관에는 '몬길: 스타 다이브' 시연대가 마련되며, 인플루언서 보스 토벌 대전과 개발자 토크쇼 등 풍성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5.11.14 15:47특별취재팀

넷마블 '몬길: 스타 다이브' 현장 체험…원작 '계승'과 '재해석' 제대로

[부산=최병준, 이도원, 김한준, 정진성 기자] 넷마블이 '몬스터 길들이기'의 정식 후속작 '몬길: 스타 다이브'(이하 몬길)를 '지스타 2025'에 출품했다. 원작은 2013년 출시돼 10년간 사랑받은 넷마블 모바일 RPG의 시작을 알린 게임이다. 이번 신작은 원작 고유의 세계관과 핵심 재미인 '몬스터 수집'을 계승하면서도, 이를 현시대에 맞는 고퀄리티 그래픽과 시스템으로 세련되게 버무려낸 것이 특징이다. 부산 벡스코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본 '몬길'은 높은 수준의 애니메이션 연출이 가장 돋보였다. 언리얼 엔진5 기반의 3D 그래픽으로 연출된 스토리는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스토리는 전작의 핵심 주인공 '베르나'와 '클라우드', 마스코트 '야옹이'가 함께 모험을 떠나는 유쾌한 모험담을 그린다. 특히 현장 시연대는 삼성 오디세이 3D 모니터를 통해 체험이 가능했는데, 3D로 진행되다 보니 몰입감이 더욱 높았다. 넷마블은 작년 지스타 2024 첫 공개 이후 글로벌 테스트를 거치며 피드백을 반영, 스토리 시나리오 개선 및 성우 재녹음 등 완성도를 높여왔다. 이번 '지스타 2025'에서는 그 결과물로 한국의 멋을 담은 신규 지역 '수라'와 신규 캐릭터 '한울'을 처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시연에서 만난 보스 몬스터 역시 한국 도깨비 '두억시니'가 등장해 새로움을 더했다. 향후 정식 게임에서 만나볼 여러 한국적 요소가 더욱 반가울 것으로 기대되는 대목이다. 전투는 3명의 캐릭터로 파티를 구성하고 태그 플레이를 활용하는 호쾌한 액션이 특징이다. 간단한 조작에 주안점을 뒀지만, 각 캐릭터의 원소 특징에 따라 여러 효과를 주면서 공략하는 전략적 재미를 갖췄다. 원작 인기 캐릭터인 '미나'를 비롯해 '오필리아' 등 신규 캐릭터들의 매력도 높았으며, 타이밍에 맞춰 적의 공격을 회피하면 강력한 반격 기회가 주어져 수동 조작의 재미도 살렸다. '몬길'의 핵심인 '몬스터 길들이기'는 마스코트 '야옹이'의 능력을 이용해 몬스터를 길들이는 방식으로 구현됐다. 길들인 몬스터는 '몬스터링'이라는 키링 형태로 캐릭터에 장착할 수 있으며, '몬스터링 링크체인'을 통해 단순 장비를 넘어 스킬 시전 등 전투에 직접 기여한다. 원작의 향수를 계승하면서도 최신 트렌드에 맞춘 그래픽과 시스템으로 무장한 '몬길: 스타 다이브'가 10여 년 만에 돌아온 '몬길' IP의 부활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25.11.13 14:48특별취재팀

넷마블, 신작 게임 라인업 정비...지스타2025 출품작은

넷마블이 신작 게임 라인업을 정비하고, 지스타2025 기간 내년 출시작을 미리 선보일 계획이다. 넷마블은 남은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다양한 장르의 신작 약 10종을 출시한다. 10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일부 신작의 출시일을 조정하고, 미공개 신작의 출시 계획을 공개했다. 넷마블은 오는 25일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당초 같은 달 17일 출시할 예정이었지만, 약 일주일 뒤로 출시일을 조정했다. 이 게임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PC·콘솔 플랫폼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춰 개발 된 액션 장르로 요약된다. 이어 내년에는 ▲스톤에이지 키우기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솔: 인챈트 ▲몬길: 스타 다이브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이블베인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프로젝트 옥토퍼스 총 8종을 선보일 계획이다. 넷마블 측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지스타2025 기간 내년 출시 예정작 일부를 출품한다. 특히 협동 액션 게임 '이블베인'의 시연 버전을 처음 소개해 관람객의 반응을 살핀다고 알려졌다. 여기에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 스타다이브' 등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관람객과 소통한다. 각 게임은 기존 인기 게임의 IP 계승작이란 점에서 지스타 기간 관람객의 관심이 쏠릴지 주목된다. 야외 부스에서는 미공개 신작 '솔: 인챈트'의 체험 이벤트도 운영된다. 인터랙션 미디어 아트가 구현된 부스에서는 게임 핵심 콘텐츠인 '신권'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현장 관람객은 신권 아이디어 공모 이벤트, 유튜브 채널 구독 이벤트에 참여하고 이벤트 코인을 획득해 경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넷마블이 신작 라인업을 정비하고, 지스타2025 기간 미공개 신작 등 5종을 선보인다"며 "올해 신작 출시로 실적 개선에 성공한 넷마블이 지스타2025 기간 내년 성장성을 미리 보여줄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11.10 09:43이도원 기자

넷마블, '지스타 2025' 현장 프로그램 공개…"145개 시연대 마련"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지스타 2025'에서 진행되는 출품작 5종의 현장 프로그램을 27일 공개했다. 올해 넷마블관은 ▲'프로젝트 이블베인'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 스타다이브' ▲'솔: 인챈트(SOL:enchant)' 등 5종을 출품하며 총 112 부스, 145개 시연대로 구성, 관람객이 직접 즐길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중앙 무대에서는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부스 내에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주요 캐릭터 '다이앤'의 거대 조형물과 '몬길: 스타다이브'의 거대 야옹이가 전시된다. 공식 사이트를 통해 사전 등록을 하거나 SNS 채널 리그램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지스타 초대권과 스토어 경품 등을 포함해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며, 현장에서도 경품 퀴즈쇼, 스탬프 랠리 미션 등 풍성한 이벤트와 경품이 준비될 예정이다. 출품작별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준비됐다. 첫 시연대를 마련한 '프로젝트 이블베인'은 김성회, 닛몰캐쉬 등 인기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협동 플레이 시연과 인증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선물을 제공한다.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개발 총괄 PD가 등장해 게임 소개,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이벤트 무대와 닛몰캐쉬, 일오팔, 룩삼 등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타임어택 대결 시연 등이 준비돼있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서새봄, 옥냥이, 따효니 등 인기 인플루언서와 함께 보스를 토벌하는 타임어택 챌린지를 진행하며, 매일 마지막 무대에서 인플루언서들이 직접 'PS5 프로' 등 풍성한 선물을 추첨하는 이벤트 무대가 진행된다. 특히, 일요일에는 버추얼 아티스트 헤비(Hebi.)의 시연 이벤트도 마련됐다. 헤비가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며 스토리와 오픈월드를 탐험하고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몬길: 스타다이브'는 '개발자 DIVE 토크쇼'를 실시한다. G식백과 김성회의 진행으로 개발진들이 등장해 게임 개발 비하인드 등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 외에도 주요 캐릭터 성우들과 함께 캐릭터를 소개하는 성우 토크쇼, 메인 캐릭터 코스프레쇼 등을 마련한다. 야외 부스를 마련한 미공개 신작 '솔: 인챈트'의 체험 이벤트도 운영된다. 인터랙션 미디어 아트가 구현된 부스에서는 게임 핵심 콘텐츠인 '신권'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현장 관람객은 신권 아이디어 공모 이벤트, 유튜브 채널 구독 이벤트에 참여하고 이벤트 코인을 획득해 경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한편,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5'는 오는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2025.10.27 15:30정진성 기자

[이기자의 게임픽] 4분기 신작 게임 쏟아진다...흥행 기대작은

다양한 장르의 신작 게임이 하반기 순차적으로 출시되는 가운데, 어떤 작품이 먼저 흥행의 포문을 열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스마일게이트, 드림에이지, 넷이즈게임즈 등 주요 게임사가 4분기 신작 출시를 예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각 게임사가 준비 중인 일부 신작은 테스트와 게임 전시 참여로 기대감을 높인 만큼, 출시 후 단기간 성과를 낼지 주목된다. 먼저 오는 22일 스마일게이트의 '카오스 제로 나이트'(이하 카제나)와 드림에이지의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이 출시된다.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PC·모바일 RPG '카제나'는 멸망한 우주에서 인류의 최후 생존을 위한 사투를 그린 다크 판타지 세계관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도쿄게임쇼 2025'에 출품돼 현지 팬의 주목을 받았으며, 지난달 사전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 카드 기반 로그라이크 전투 시스템 등도 호평을 받았다. '아키텍트'는 AAA급 PC·모바일 MMORPG로, 국내외 시장 판도를 바꿀 기대작으로 꼽힌다. 아쿠아트리가 개발한 이 작품은 수준 높은 그래픽 연출, 캐릭터 중심의 서사, 거대한 심리스 월드, 협력과 탐험 중심의 다양한 콘텐츠가 특징이다. 이 게임은 이달 초 사전 등록자 수 100만 명을 돌파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는 사전 등록 프로모션을 시작한지 한달도 안 돼 나온 성과로, 기존 MMORPG 팬을 흡수할지에 업계의 관심이 쏠려 있다. 이어 오는 30일 넥슨코리아는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PC·콘솔 PvPvE 서바이벌 신작 '아크 레이더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아크 레이더스'는 거대한 기계 생명체 '아크'가 지배하는 종말 이후의 지상 '러스트 벨트'를 배경으로 한다. 이용자는 자원을 확보하고 협동과 경쟁을 통해 생존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넥슨 측은 정식 출시 전 사전 판매와 함께 서버 안정성 테스트 일정을 공개했다. 사전 판매는 스팀, 에픽게임스토어, 플레이스테이션(PS), X박스 등 전 플랫폼에서 진행되며, 스탠다드와 디럭스 두 가지 에디션 중 선택 가능하다. 테스트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다음 달에도 신작 출시는 이어진다. '아이온2'와 '연운'이 대표적이다. 엔씨소프트는 다음 달 19일 PC·모바일 MMORPG '아이온2'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출시 지역은 한국과 대만이다. '아이온2'는 '아이온'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지난 6월 포커스 그룹 테스트(FGT)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테스트 참여자들은 그래픽 연출과 수동 전투, 협동 던전, 캐릭터 육성 등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회사 측은 '아이온2' 출시를 앞두고 퍼플·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참여자에게는 펫 선택 상자와 인게임 재화 '키나' 10만 개가 지급된다. '아이온2'의 사전 서버 선택과 캐릭터명 선점은 다음 달 16일부터 20일까지, 사전 다운로드와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은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다. 넷이즈게임즈는 다음 달 15일 에버스톤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PC·콘솔 무협 RPG '연운'을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사전 예약자 수 500만 명을 돌파한 '연운'은 중국 오대십국 시대를 배경으로 젊은 검객이 격동의 역사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이용자는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에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다. 이와 함께 넷마블도 연내 추가 신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4분기 출시를 목표로 하는 작품은 '몬길: 스타다이브'다. 넷마블몬스터가 개발 중인 액션RPG '몬길: 스타다이브'는 2013년 출시된 모바일 RPG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으로, 언리얼 엔진5 기반의 3인 파티 실시간 태그 액션을 지원한다. PC·모바일·콘솔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업계 관계자는"4분기에 다양한 장르의 신작이 잇따라 출시된다. 10월에는 카제나, 아키텍트, 아크 레이더스가, 11월에는 아이온2와 연운이 경쟁에 합류한다"며 "이들 게임이 신작을 기다린 이용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전했다.

2025.10.16 11:36이도원 기자

넷마블, '몬길: 스타다이브' 남미 최대 게임쇼 BGS 2025서 선보여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액션 RPG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이하 몬길)'를 남미 최대 게임 전시회인 '브라질 게임쇼 2025(BGS 2025)'에서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브라질 게임쇼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상파울루에서 개최됐으며, 넷마블은 삼성전자와 협업해 시연 부스를 운영했다. 현장에서는 삼성전자의 무안경 3D 모니터 '오디세이 3D'를 통해 '몬길'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넷마블에 따르면, 현장 참관객들은 게임의 그래픽과 몬스터를 수집하는 '몬스터링 시스템'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몬길'은 2013년 출시된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으로,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그래픽과 '몬스터링 컬렉팅' 시스템을 특징으로 한다. PC와 모바일 등 멀티 플랫폼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지난 '도쿄게임쇼 2025'에서는 PS5 버전이 공개되기도 했다. 넷마블은 '게임스컴', '도쿄게임쇼'에 이어 이번 '브라질 게임쇼'까지 참여하며 글로벌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늘리고 있다. 오는 11월 13일 부산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5'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몬길'은 현재 글로벌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며, 포르투갈어(브라질) 등 12개 언어와 3개 음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5.10.14 10:30정진성 기자

"나혼렙 신작 뜬다"...넷마블, '지스타 2025' 출품작 4종 공개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다음 달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하는 '지스타 2025'에 선보일 신작 4종의 라인업을 13일 공개했다. 넷마블은 112 부스 규모로 참여하며, 출품작은 ▲'프로젝트 이블베인'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KARMA)'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Origin)' ▲'몬길: STAR DIVE' 등 총 4종이다. 이번 지스타에서는 로그라이트 액션 RPG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가 최초로 시연 버전을 공개한다. 관람객들은 5종의 무기와 7종 이상의 버프를 선택해 보스를 처치하는 타임어택 모드를 체험할 수 있다. 3인칭 협동 액션 게임 '프로젝트 이블베인' 역시 이번 지스타에서 처음으로 시연대가 마련되며, 지스타용 싱글 모드를 플레이해볼 수 있다.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스토리 모드, 오픈월드 모드, 보스 타임어택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 게임은 내년 1월 28일 콘솔, PC, 모바일 플랫폼으로 글로벌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인 '몬길: STAR DIVE'는 초반부 스토리와 보스 토벌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으며, 신규 에피소드 지역의 프리뷰 영상이 공개된다. 이 외에도 넷마블은 야외 부스를 통해 미공개 신작 MMORPG '쏠: 인챈트'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5.10.13 12:39정진성 기자

넷마블 '몬길: 스타 다이브', 日 인플루언서·버튜버와 도쿄게임쇼 현장 이벤트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도쿄게임쇼 2025(TGS 2025)' 현장에서 일본 유명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액션 RPG 신작 '몬길: 스타 다이브'의 무대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TGS 2025'는 25일부터 28일까지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글로벌 게임 전시회다. 창사 이래 첫 단독 부스를 마련한 넷마블은 단순 게임 시연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관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몬길: 스타 다이브' 현장 프로그램에는 일본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대거 등장하며 화제를 모았다. 행사 첫날인 어제(25일)에는 전 플랫폼 도합 2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보드카가 보스 토벌 배틀에 참여해 '몬길: 스타 다이브' 고유의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와 시원한 전투 액션을 소개했다. 또 다른 인기 인플루언서 카시와기 베루쿠라는 게임 초반부를 플레이하며 '몬길: 스타 다이브'에 대한 첫 인상과 소감을 팬들과 공유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 밖에도 '성우 스페셜 토크쇼'와 '스페셜 코스프레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진행된다. 또 켄키, 토나카이토, 쿄이치로, 모코 등 유명 인플루언서와 아카미 카루비, 네코무기 토로로, 홀로라이브 멤버인 토코야미 토와 등 인기 버추얼 유튜버들도 함께해 '몬길: 스타 다이브'의 매력을 현지 게임 이용자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몬길: 스타 다이브'는 2013년 출시된 모바일 수집형 RPG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으로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퀄리티 스토리 연출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와 시원한 전투 액션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링 컬렉팅' 등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올 하반기 PC와 모바일을 포함한 멀티 플랫폼 출시를 목표하고 있으며 현재 글로벌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2025.09.26 13:31이도원 기자

도쿄게임쇼2025 개막...넥슨-엔씨-넷마블-스마일게이트 총출동

일본 최대 게임 행사인 '도쿄게임쇼2025(TGS2025)'가 개막했다. 올해는 넥슨을 비롯해 엔씨소프트와 넷마블 등 국내 대표 게임사가 참가했으며, 각 게임사는 행사 기간 주력 신작과 제품을 소개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25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도쿄게임쇼2025 기간 다양한 장르의 신작 게임이 공개된다. 올해 도쿄게임쇼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 마련됐으며, 25~28일까지 열린다. 25~26일은 비즈니스 데이, 27~28일 주말에는 일반 이용자도 출입할 수 있는 퍼블릭 데이로 나눠 진행한다. 먼저 넥슨 측은 행사 기간 넥슨게임즈에서 개발한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의 단독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이 회사는 이번 도쿄게임쇼에서 공간을 꾸밀 수 있는 '라운지', 탈 것 '호버 바이크' 등 주요 게임 콘텐츠를 소재로 구성한 단독 부스를 선보였으며, '퍼스트 디센던트'와 인기 액션 게임 '베요네타'의 협업(컬래버레이션)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번 협업은 올해 두 번째로 선보이는 IP 컬래버레이션으로, 오는 11월 6일 '베요네타'의 주요 캐릭터 전신-무기-메이크업 스킨, 소셜 모션, 스폰 디스폰 연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넷마블몬스터가 개발한 액션 RPG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의 콘솔 시연 버전을 행사 현장에 최초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고 알려졌다. '몬길: 스타 다이브'는 PC 및 모바일뿐만 아니라 콘솔에서도 쾌적한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개발 중이다. 이 게임은 듀얼센스 무선 컨트롤러를 지원하며 패드용 HUD(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PS5 버전 전용 UI(이용자 인터페이스) 및 편의성 기능도 별도 제작했다. 넷마블 측은 이 게임을 하반기 PC와 모바일을 포함한 멀티 플랫폼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며, 앞서 글로벌 사전등록 프로모션을 시작한 바 있다. 엔씨소프트는 빅게임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를 소개했다. 이 회사는 도쿄게임쇼2025 기간 브레이커스의 PC 및 모바일 기반 게임 시연 ▲코스프레 포토 이벤트 ▲생방송 무대 행사 등을 진행한다. 이번 브레이커스 부스 운영에는 HP,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가 시연 기기 지원 파트너로 함께한다. 관람객은 최신 기술이 적용된 모바일, PC 기기를 사용해 몰입도 높은 환경에서 브레이커스를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다. 브레이커스는 내년 상반기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애니메이션 액션 RPG다.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연출과 탄탄한 스토리, 속도감 있는 전투 액션이 특징이며, 다양한 보스 몬스터를 사냥하며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헌팅 액션'의 재미도 함께 제공한다.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가 제작한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와 컨트롤나인의 '미래시'를 출품했다면, 컴투스는 일본 만화 '도원암귀' 지식재산권(IP) 기반의 PC·모바일 신작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중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 카제나는 다음 달 22일 한국 포함 글로벌 지역에 정식 출시된다. 앞서 이 게임의 테스트에 참가한 이용자는 카드'를 활용한 로그라이크식 전투의 독창성에 호평했으며, 파격적인 애니메이션 연출도 높은 점수를 줬다. 이와 함께 엑스디(XD)는 카툰렌더링 MMORPG '블루 프로토콜: 스타 레조넌스'를 꺼냈다면, 넷이즈게임즈는 출시를 앞둔 신작 '무한대'의 신규 트레일러 및 게임 세부 내용 공개했다. 두 게임은 연내 한국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블루 프로토콜: 스타 레조넌스'는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와 반다이 남코 스튜디오의 공동 프로젝트인 'PROJECT SKY BLUE'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제작된 게임이다. '무한대'는 넷이즈게임즈 산하 네이키드 레인(Naked Rain) 스튜디오의 어반 오픈월드 RPG 장르로, PC콘솔모바일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업계 한 관계자는 "지스타보다 도쿄게임쇼가 더 볼꺼리가 많다. 올해 부산 지스타에도 내려갈 계획인데 많은 분들이 비교를 할 것으로 보인다"며 "한국 게임사들이 도쿄게임쇼를 통해 현지 흥행 기회를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25 14:22이도원 기자

넷마블, 'TGS 2025'서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 콘솔 버전 첫 공개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도쿄게임쇼 2025(TGS 2025)' 현장에서 액션 RPG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의 콘솔 버전을 최초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TGS 2025'는 25일부터 28일까지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글로벌 게임 전시회로, 넷마블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TGS 단독 부스를 마련했다. '몬길: 스타다이브' 시연대는 총 24대로, 이 중 12대는 플레이스테이션5(PS5)으로 구성돼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최초로 게임의 콘솔 버전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몬길: 스타다이브' 개발진은 기존의 PC 및 모바일뿐만 아니라 콘솔에서도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고자 다양한 최적화 과정을 진행했다. 듀얼센스 무선 컨트롤러를 완벽 지원하는 것은 물론, 패드용 HUD(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PS5 버전 전용 UI(이용자 인터페이스) 및 편의성 기능도 별도 개발했다. 넷마블 관계자는 "콘솔 버전에서만 느낄 수 있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해드리고자 기술개발을 이어가고 있다"며 "모든 플랫폼에서 '몬길: 스타다이브'를 다채롭게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TGS 2025'에선 '몬길: 스타다이브' 시연뿐만 아니라 스페셜 코스프레쇼, 성우 스페셜 토크쇼, 보스 토벌 배틀 스테이지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부스에 방문하고 이벤트에 참여한 참관객들에게는 야옹이 인형, 몬스터 키링, 캐릭터 스티커 등 굿즈들도 제공한다.

2025.09.25 12:06정진성 기자

넷마블,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 2차 CBT 모집 시작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몬스터가 개발 중인 액션 RPG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의 2차 비공개 테스트(CBT) 참가자 모집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2차 CBT 모집은 29일까지며 오는 30일부터 10월 10일까지 PC 플랫폼(넷마블 런처·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테스트에서는 9기사단 소속 '에스데', '플레아', '레이나'의 활약을 다룬 에피소드2 메인 스토리가 처음 공개되며, 귀여운 몬스터들을 위협하는 '침식'의 실체가 드러난다. 에피소드3 신규 캐릭터 '데이지'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몬길: 스타다이브'만의 수집형 콘텐츠 '몬스터링'은 이번 테스트에서 신규 시스템 '몬스터링 링크체인'이 추가된다. 이를 통해 단순 장비 기능을 넘어 전투 중 스킬 시전까지 활용할 수 있다. 수집한 몬스터링으로 즐길 수 있는 미니게임 '몬스터 레이싱'도 공개된다. 이 외에도 30여 종의 신규 몬스터와 보스 '아몬', 스킬·아티팩트 성장 던전, 요리·장비 제작 시스템이 선보인다. 넷마블 관계자는 "이번 테스트에서 다양한 신규 콘텐츠들이 처음 공개되는 만큼 '몬길: 스타다이브'의 핵심 게임성을 체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이용자분들이 주시는 피드백들을 최우선적으로 청취하고 있으니 많은 의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몬길: 스타다이브'는 2013년 출시된 모바일 RPG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으로, 언리얼 엔진5 기반의 3인 파티 실시간 태그 액션을 지원한다. PC·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 중이며 글로벌 사전등록이 진행되고 있다. 오는 25일 개막하는 '도쿄게임쇼 2025'에도 참가해 글로벌 이용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2025.09.17 17:30정진성 기자

넷마블, 삼성전자와 협업…IFA 2025서 '몬길' 시연 마련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삼성전자와 협업해 'IFA 2025'에서 액션 RPG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이하 몬길)'를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IFA 2025'는 9월 5일부터 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 전시회 중 하나다. 넷마블은 지난달 개최된 글로벌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5'에 이어 이번 IFA에서도 삼성전자와 함께 '몬길'의 현장 시연을 진행했다. 행사장에 마련된 삼성전자 부스에서는 무안경 3D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3D'를 통해 '몬길'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오디세이 3D'는 별도의 3D 안경 없이도 3D 게이밍 경험을 선사하는 모니터로, 시선 추적 및 화면 맵핑 기술을 탑재했다. 넷마블과 삼성전자는 '오디세이 3D'에 최적화된 플레이 환경을 구현하고자 지난 게임스컴부터 다양한 기술 협업을 추진해왔다. 넷마블 관계자는 "게임스컴에 이어 이번 IFA에서도 삼성전자와 협업해 '몬길'을 성공적으로 선보일 수 있었다"며 "이용자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출시 전까지 게임 완성도를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09.10 09:19정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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