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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 e게임] "살아 숨쉬는 파이웰"…'붉은사막', 깊이 있는 모험과 끝없는 전투의 결정체

펄어비스의 기대 신작 '붉은사막'의 출시일(20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붉은사막'은 출시 전부터 거대한 판타지와 스케일, 밀도 있는 콘텐츠로 글로벌 시장의 기대를 받고 있는 작품이다. 실제 출시 전 경험해본 '붉은사막'은 그 기대를 채우고도 남을 정도의 게임성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과거 '게임이 너무 쉬우면 재미없다'라는 말이 있듯, '붉은사막'은 이용자들에게 어려움과 복잡함이라는 키워드를 제공하면서도, 이를 극복하고 익숙해졌을 때의 쾌감과 재미를 몇배 이상으로 제공하는 타이틀이었다. 살아있는 세계관, 주입식이 아닌 능동적으로 알아가는 파이웰 대륙 게임은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회색갈기 용병단의 '클리프'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클리프'가 겪는 여러 이야기를 게임으로 풀어낸 것인데, 높은 수준의 그래픽으로 구현된 여러 건물과 장소, 살아움직이는 NPC를 겪다보면 '클리프'가 아닌 나 자신이 게임 속에 숨쉬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그정도로 무의미하게 넓은 공간이 아닌 밀도 있는 공간을 구현했다는 것이다. 예컨대 길을 가다 만나는 어린 NPC 하나도 퀘스트를 가지고 있을 수 있는데, 이를 해결하냐 마냐에 따라 다음 만났을 때 이 NPC의 행동이 바뀌어 있는 식이다. 기존의 게임이 초반부에 튜토리얼을 구성해 많은 것을 알려주는 식이라면, '붉은사막'은 직접 이러한 요소들을 탐험하며 새로운 것을 배워가는 형태다. 게임 속에서 필요한 것을 주입받는 식이 아닌, 실제 '파이웰 대륙'을 탐험하며 그 대륙과 세계관에 맞는 지식을 알아갈 수 있는 것이다. 이는 퀘스트라는 형태뿐만 아니라 NPC 간의 대화, 발견하는 보물과 보상 등으로도 설계됐다. 모든 게임 내 요소들이 이용자의 발견을 기다리는 모습으로, 탐험과 사이드 퀘스트, 퍼즐 등이 능동적으로 캐릭터의 성장과 연결되는 오픈월드로 설계됐다. 펄어비스만의 '액션', 방대한 커스터마이징에 담겼다 이러한 모험을 풀어나가는 주된 요소는 역시 전투다. '붉은사막'의 전투는 펄어비스가 전작 '검은사막'을 서비스해오며 쌓아온 액션의 결정체로 표현할 수 있을 정도였다. '클리프'는 처음 시작 때 기본적으로 검과 방패를 활용해 '전사'와 같은 플레이가 가능하다. 여기에 '발차기', '업어치기', '활쏘기' 등 여러 부수적인 스킬을 붙이는 형태인데, '붉은사막'이 특별한 이유는 여기서 온다. 부수적일 것 같은 스킬에 투자해 이를 하나의 클래스와 같이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예컨대 '활'과 관련된 스킬에만 투자한다면 '클리프'는 궁수로서 기능을 한다. 초반에 검을 들고 있어 착각할 수 있지만, 나중에는 '활' 하나로도 수많은 적을 처리할 수 있는 형태가 된다. 이는 추가 캐릭터인 '데미안', '웅카' 등 캐릭터가 더해지면서 더 자유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 이용자로 하여금 어떤 무기와 기술을 주로 활용할지에 대해 고민하게끔 하는 것이다. 총과 활, 도끼, 양손검, 심지어 격투까지 이용자가 원하는 모든 조합이 가능한 것이 '붉은사막'의 전투였다. 전투 스타일의 선택지가 많지만 이는 펄어비스 특유의 조작으로 모두 풀어냈다. 실제로 전작 '검은사막' 또한 갖가지 커맨드를 활용해 스킬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붉은사막'은 그러한 요소를 차용해 이용자가 숙달된다면 더욱 역동적이고 재미있는 전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는 마치 격투 게임을 즐기는 듯한 느낌을 제공해, 자신의 실력이 곧 '클리프'의 실력이 되는 느낌을 선사한다. 초반에는 도적 서너명만 만나도 힘든 전투지만, 숙달되고 난 후에는 백여명의 도적 떼도 손쉽게 잡아내는 쾌감을 느낄 수 있었다. 보스전 또한 정해진 규칙을 숙달해 클리어하기 보다는 자신의 실력이 더욱 중요한 느낌을 받았다. 물론 보스마다 기믹이 존재하고 그 기믹을 풀어나가는 것이 중요하지만, 자신의 전투 커스터마이징에 따라 상대하는 파훼법도 달라지는 것이다. 10년 전 그래픽 카드도 가능, '블랙스페이스 엔진'으로 빚어낸 최적화 이렇듯 방대한 세계관과 전투는 펄어비스의 자체 엔진 '블랙스페이스 엔진'으로 더욱 빛을 발한다. '붉은사막'은 신작인만큼 높은 수준의 그래픽 퀄리티를 보여주는데, 프레임 방어력과 최적화 수준은 현세대 AAA급 게임 중 최고 수준을 뽐낸다. PC 최소 사양은 인텔 i5-8500과 지포스 GTX 1060 수준으로, 약 10년 전 메인스트림급 PC에서도 구동이 가능할 정도로 접근성을 높였다. 권장 사양인 지포스 RTX 3060 Ti로는 '높음' 프리셋에서 1080p 60프레임을 안정적으로 방어해 낸다. 실제로 시연에 활용된 사양은 지포스 RTX 3060 12gb였는데, 전혀 끊김이나 지연없이 플레이가 가능했다. '울트라' 세팅에서 네이티브 4K 60프레임을 온전히 즐기기 위해선 지포스 GTX 5070 Ti급의 하이엔드 장비가 요구되지만, 전반적인 사양 타협의 폭이 넓게 설계되어 있다. 콘솔 플랫폼 최적화도 훌륭한 것으로 확인됐다. PS5에서는 4K 업스케일을 기반으로 한 균형(40프레임)과 품질(30프레임) 모드를 비롯해 총 3가지 그래픽 옵션을 제공한다. 나아가 PS5 프로 기종에서는 AI 업스케일링 기술 '향상된 PSSR'을 적용해 한 차원 높은 디테일을 선보인다. 상용 엔진들이 흔히 겪는 최적화 딜레마를, 개발진의 핏에 딱 맞춘 '블랙스페이스 엔진' 고도화로 완벽하게 극복해 낸 셈이다. 여전히 남은 즐길거리, 파고들수록 깊고 넓어지는 콘텐츠 출시 전 약 30시간이 넘는 시간을 즐겼지만 여전히 세계관의 초입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그만큼 아직 밝히지 못한 대륙과 이야기가 많았던 것이다. 단순히 월드맵만 열어봐도 지금까지 지나온 탐험지역보다 남은 지역이 훨씬 넓었다. 사전에 고지 받은 '붉은사막'의 볼륨은 약 150시간 가량이었지만, 실제로 겪어본 파이웰 대륙은 100시간, 나아가 300시간을 훌쩍 넘게 파고들어도 낯선 모험이 계속될 만큼 압도적인 스케일을 뽐내고 있었다. 물론 세상에 완벽한 게임은 없다. 핵심 시스템이 열리기까지 요구되는 긴 호흡은 빠르고 직관적인 재미를 좇는 최근 트렌드와 궤를 달리해, 진입장벽이자 호불호가 갈릴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다소 아쉬움이 남는 조작 편의성과 불친절하게 다가올 수 있는 퍼즐 요소 역시 짚고 넘어가야 할 대목이다. 허나 초반의 묵직한 학습 과정을 이겨내는 순간, '붉은사막'은 세상 어느 게임과도 비교하기 힘든 '진짜 모험'의 쾌감을 보상으로 안겨준다. 주어진 길을 수동적으로 걷는 대신, 스스로 퀘스트를 찾아 나서며 능동적으로 대륙을 누비고 몰입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붉은사막'은 오는 20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된다. '국산 콘솔게임의 희망'이라 불릴 정도였던 '붉은사막'이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어떤 놀라움을 선사할지가 기대된다.

2026.03.19 07:00정진성 기자

하나증권, '충남 기업성장 벤처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하나증권이 민간 모험자본 공급과 지역 혁신기업 투자를 확대하며 생산적 금융 강화에 나서고 있다. 하나증권은 한국벤처투자가 추진하는 '충남 기업성장 벤처펀드'의 위탁운용사(Co-GP)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펀드는 충남 지역 기업의 성장단계 투자를 목적으로 조성한 191억원 규모의 벤처펀드로, 2분기 내 출범할 예정이다. 하나증권은 케이앤투자파트너스와 공동 운용(Co-GP) 형태로 참여해 디스플레이 소재·장비, 친환경 자동차 부품, 바이오 등 충남 전략 산업을 중심으로 유망 기업 투자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이번 펀드는 대전투자금융의 매칭 출자가 확정되면서 투자 범위가 충남을 넘어 대전 지역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연구개발 인프라와 기술 기반 스타트업이 밀집한 대전까지 투자 범위가 넓어지면서 중부권 혁신기업 성장 지원 효과가 기대된다. 하나증권은 이번 펀드 운용 참여를 계기로 충청권을 중심으로 지역 혁신기업에 대한 투자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기술 기반 스타트업부터 성장 단계 기업까지 단계별 투자 기회를 발굴하며 지역 투자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정영균 하나증권 IB그룹장은 “충남 기업성장 벤처펀드 운용 참여를 통해 충청권 혁신기업에 대한 투자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간 모험자본 공급을 확대해 지역 기반 혁신기업의 성장과 균형 있는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생산적 금융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8 10:09홍하나 기자

용궁으로 떠난 쿠키런…데브시스터즈,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바다모험전' 개최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는 봄 시즌을 맞아 롯데월드 아쿠아리움과 손잡고 '쿠키런 in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바다모험전'(이하 바다모험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오는 27일부터 6월7일까지 진행되며,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의 지하 1층과 2층을 아우르는 넓은 공간에서 쿠키런 테마로 새롭게 단장한 9개 존을 선보인다. 협업의 핵심은 한국 전래동화 속 용궁을 쿠키런 특유의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아트워크과 스토리텔링에 있다. 현장에서는 쿠키런 내 인기 캐릭터 및 바다를 대표하는 캐릭터 총 8종과 아쿠아리움 인기 생물을 매치해 두 세계관의 만남을 그린다. 이번 협업에서는 이용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공간 기반 플레이 경험을 접목해 관람의 재미 확대에도 나선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증강현실(AR) 스탬프 투어를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처음으로 도입해, 공간별 미니 게임을 풀고 쿠키들의 목소리로 축하를 받거나 미션 완료 보상을 획득하는 등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다양한 협업 상품도 선보인다. 쿠키와 바다 생물이 함께 그려진 노리개 형태의 랜덤 메탈뱃지와 랜덤 키캡키링 등을 출시한다. 이 외에도 컬래버 전용 아이스크림과 음료, 달고나 등의 식음료 상품과 쿠키런 포토부스 등도 마련된다. 바다모험전을 기념해 기존 정가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쿠키런 티켓 패키지'도 판매될 예정이다. 아쿠아리움 입장권과 더불어, 쿠키런 책갈피 아쿠아 에디션 1세트(5종 캐릭터)와 쿠키런 게임 쿠폰팩이 추가 제공된다. 성인·청소년 2만 4000원 및 어린이·경로 우대가 2만 1500원으로,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공식 홈페이지에서 오는 23일부터 구매 가능하다. 롯데월드타워에서 다음달 19일 개최되는 123층 규모의 수직 마라톤 대회 '스카이런'에도 쿠키런과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 함께한다. 봄 시즌 활기를 더하기 위해 쿠키 캐릭터가 직접 현장에 응원을 나가는 것은 물론, 야외 광장에 쿠키런 부스를 마련한다. 키즈 스카이런을 통해 부모와 함께 뛴 자녀 참가자에게는 쿠키런 특별 굿즈 제공할 계획이다.

2026.03.11 14:30진성우 기자

넷이즈게임즈 신작 '렘넌트의 바다', 글로벌 알파 테스트 모집 시작

넷이즈게임즈는 신작 해양 모험 RPG '렘넌트의 바다' 비공개 글로벌 알파 테스트 모집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렘넌트의 바다는 해양 판타지 오픈월드 RPG 장르며, 기억을 잃고 목각인형 선원이 된 플레이어가 항해하는 여정을 배경으로 삼은 게임이다. 오픈월드 탐험, 함대 육성과 구축, 해상 전투는 물론, 300명 이상 등장하는 동료 캐릭터 상호작용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담았다. '오브토피아'라 불리는 해적 도시에서 자유로운 여정을 선택해 나갈 수 있다. 이 게임은 '제5인격'을 개발한 넷이즈게임즈 산하 '조커스튜디오'의 최신 기대작이며, 2026년 PC 및 플레이스테이션5 버전 등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새롭게 공개된 신규 트레일러에는 신작 속 해적 생활, 오픈월드 탐험, 바다 괴수 전투, 오브토피아 도시에서 즐기는 미니 게임 등 새로운 내용이 공개됐다. 또한 PC버전 최초 비공개 알파 테스트인 '유랑호 테스트' 모집 소식도 담겼다. PC 버전 최초 비공개 테스트 대상은 한국 유저를 포함하며, 오는 2월 5일부터 12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디스코드·X·스팀 등에서 설문조사를 완료하면 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으며, 한정 인원만 선정한다. 해당 신작 게임은 새해 한국 포함 글로벌 출시 예정이다.

2026.01.09 10:37진성우 기자

한국사회투자-하나증권, 모험자본 공급 확대 위한 업무협약

임팩트투자사 (공)한국사회투자와 하나증권은 모험자본 공급 확대와 ESG 유망 기업 발굴·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사회투자 이순열 대표와 하나증권 김동식 경영전략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벤처·스타트업 등 ESG 영역 유망 창업기업 발굴 및 초기 투자 ▲우수 중소기업 스케일업 지원 ▲기술자문·네트워크 연계·글로벌화 등 맞춤형 성장 지원 ▲모험자본 공급 활성화를 위한 학술대회·행사 공동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기관은 정부가 제시한 '생산적 금융'과 '모험자본 생태계 확장'이라는 정책 기조에 부응하고, 더 많은 기업들이 성장 단계별로 필요한 자본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공동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순열 한국사회투자 대표는 “모험자본은 혁신기업이 성장하는 데 필수적인 원동력”이라며, “공익법인으로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에 자금을 공급해 온 한국사회투자가 하나증권과 함께 더 큰 임팩트를 만들 수 있게 되어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는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하나증권은 모험자본 공급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자 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적 가치와 수익성을 함께 추구하는 투자를 확대함은 물론, 벤처·중소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2 09:13박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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