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인공지능
스테이블코인
배터리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모의 침투'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엔키화이트햇 LLM 기반 침투테스트 기술 '신기술' 공식 인정

오펜시브 보안 전문 기업 엔키화이트햇(대표 이성권)은 '적응형 스캔을 활용한 공격표면 탐지 및 LLM 기반 침투테스트 기술'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NET(New Excellent Technology, 신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국가기술표준원은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되거나 기존 기술을 혁신적으로 개선해 상용화와 기술 거래를 촉진한 우수 기술을 대상으로 신기술(NET) 인증을 부여한다. 엔키화이트햇은 외부 노출 IT 자산을 자동으로 탐지하고,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AI가 실제 위협 여부를 판단해 공격자 관점의 침투테스트까지 자동화하는 핵심 기술로 인증을 획득했다. 이 기술은 거대언어모델이 웹 페이지의 구조와 문맥을 직접 이해해 단순 패턴 기반의 검증 도구로 판별하기 힘든 공격 코드를 자동 생성하고 취약점을 검증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대상 서버의 상태를 반영해 트래픽을 자동 분산하는 '적응형 스캔' 기술을 적용해 서비스 안정성을 확보한 점이 기존 기술과의 차별점으로 평가받았다. 엔키화이트햇은 이번 기술의 성능 시험에서 공격표면 식별 97% 이상의 높은 탐지율과 100%의 공개 취약점 재현 코드 제공 성공률을 확보하며 기존 도구 대비 기술적 우위를 증명했다. 특히 평균 80시간 이상 소요되는 수작업 점검을 자동화해 위협 탐지 및 대응 시간(MTTD/MTTR)을 50% 이상 획기적으로 감소시켰다. 이성권 엔키화이트햇 대표는 “이번 신기술(NET) 인증은 엔키화이트햇의 기술력이 국내 최고 수준임을 국가로부터 공인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단순 탐지를 넘어 AI가 공격자 관점에서 직접 검증까지 수행하는 기술로, 기업들은 수동적인 방어에서 벗어나 능동적이고 효율적인 보안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엔키화이트햇은 이번 인증 기술이 핵심 엔진으로 적용된 자사의 올인원 오펜시브 보안 플랫폼 '오펜(OFFen)' 을 앞세워, 공공 및 금융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국내외 시장에서 기술 표준화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1 16:32김기찬

스틸리언, E1 보안 컨설팅 성료…"취약점 선제 식별해 대응"

사이버 보안 기업 스틸리언(대표 박찬암)이 에너지 솔루션 기업 E1에 모의해킹 기반 보안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스틸리언은 E1에 모의해킹 기반 보안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모의해킹은 공격자의 관점에서 취약점을 식별하고 사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진단하는 것으로, 이번 모의해킹은 시나리오 기반 침투 테스트를 적용해 수행했다. 스틸리언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잠재적인 보안 사각지대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1의 주요 서비스 전반에 보안 체계를 강화하면서도 CSMS(Charging Station Management system)를 중심으로 ▲전기차 충전 관제 시스템 ▲모바일 충전 웹페이지 ▲오렌지카드 앱(iOS/Android) ▲내부 IT 서비스까지 포함됐다. 다크 웹 등 외부 유출 정보를 악용하거나 보안 취약점과 연계해 다른 내부 자산으로 침투할 가능성도 진단했다. 보안 컨설팅은 ▲환경 분석 ▲시스템 취약점 진단 ▲조치 방안 도출의 단계로 이뤄졌으며, 결과는 고객사가 이해하기 쉬운 보고서와 보완 가이드 형태로 제공됐다. 이후 후속 이행 여부까지 점검하며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 이상철 스틸리언 컨설팅사업본부장은 "전기차 충전 인프라는 실생활에 밀접한 디지털 인프라로, 침해 발생 시 국민 생활 및 에너지 산업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공격자 관점에서 이뤄지는 모의 침투 테스트를 통해 보안 침해 사고 가능성을 점검하고, 사전 위험 요소를 철저히 조치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전했다.

2025.08.14 10:20김기찬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K-AI 국가대표 대결 '3파전'으로…패자부활전 변수

TSMC, 2나노 본격 양산 vs 삼성전자, '수율 향상' 맹추격

"지역 좁다, 세계로"… 피지컬AI 등 3대 분야 도전장

쿠팡 '보상쿠폰' 사용해도 불이익 없을까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