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 '앵커패닉', 출시 1주년 대규모 업데이트…한정판 굿즈 증정
넵튠(대표 강율빈)은 미소녀 수집형 RPG '앵커패닉'에서 출시 1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사전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전예약은 다음달 6일 점검 전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사전예약을 완료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인기 에이전트 프리클리 로즈 무릎 담요를 비롯한 1주년 기념 한정판 굿즈를 추첨 제공한다. 아울러 앵커패닉 공식 네이버 카페에서 다양한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출시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최대 600회의 무료 뽑기권과 픽업 SSR 선택권, 전용 낙인 선택팩 등을 보상으로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신규 이용자에게는 SSR 등급 '프리클리 로즈(6성)'을 별도로 지급된다. 또 SSR 에이전트 '화이트 로즈'가 기간 한정 모집 캐릭터로 합류한다. 과거 큰 호응을 얻었던 인기 에이전트 '어비스 알리시아'도 돌아온다. 이와 함께 이용자 편의성을 강화한 '지정 픽업 시스템'을 처음 도입한다. 해당 시스템은 복각을 기다리지 않고도 원하는 캐릭터와 낙인을 모두 직접 선택해 즉시 획득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이용자 요청을 반영해 마련했다. 앵커패닉은 2D 일러스트 기반의 미소녀 에이전트와 3D 애니메이션 연출, 전투 액션을 결합한 수집형 RPG다. 유명 성우진 더빙을 통해 에이전트 캐릭터 몰입도를 높인 점이 특징이다. 권승현 넵튠 게임사업본부 본부장은 "이번 업데이트에는 이용자를 위한 신규 기능과 보상, 콘텐츠 등이 마련돼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며 "이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서비스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