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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2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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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도 오른다…골드스타 회원권 3만8천500원→4만3천원

미국계 창고형 할인마트 코스트코가 오는 5월부터 국내 연회비를 최대 15% 인상한다. 3일 코스트코 코리아는 오는 5월 1일부터 골드스타 회원권의 연회비를 3만8천500원에서 4만3천원으로 11.6% 인상한다고 밝혔다. 비즈니스 회원권은 3만3천원에서 3만8천원으로 15.15%(5천원) 오르며, 이그제큐티브 회원권 가격도 8만원에서 8만6천원으로 7.5% 뛴다. 다만 이그제큐티브 회원의 2% 적립 리워드는 연간 최대 100만원에서 120만원으로 확대된다. 오는 5월 이후 만기 도래 예정인 회원권은 새로운 연회비로 갱신되고 이미 만기 된 회원권도 5월 이후 갱신 시에는 인상된 연회비가 적용된다. 연회비 자동이체 고객은 5월 결제분부터 인상된 연회비로 결제된다. 코스트코 코리아는 ”여러 급변하는 영업 환경과 비용 등의 상승에 따라 연회비를 인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코스트코 본사는 지난해 9월 1일부터 미국과 캐나다의 멤버십 연회비를 인상했다. 이에 따라 ▲골드 스타 ▲비즈니스 ▲비즈니스 애드온 등 3가지 플랜에 대한 멤버십 비용은 연간 60 달러(8만8천원)에서 65 달러(9만5천원)로 인상됐고 코스트코 이그제큐티브 멤버십 연회비도 120 달러(17만6천원)에서 130 달러(19만1천원)로 올랐다.

2025.02.03 11:50김민아 기자

GS리테일, 통합 멤버십 출시…"하나의 브랜드로 시너지 창출"

GS리테일이 기존 통합 멤버십을 리뉴얼한 'GS ALL 멤버십'을 다음 달 26일 출시한다. 기존 GS리테일에서 운영하는 포인트는 'GS ALL 포인트'로 통합되며, 관련 포인트 카드와 회원 서비스의 명칭도 모두 'GS ALL'로 변경된다. GS칼텍스가 운영하는 GS&POINT는 계속 GS리테일에서 결제 가능하며 GS ALL 포인트와 동시 결제 가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GS리테일은 이번 멤버십 통합을 통해 고객 '록인(Lock-in)' 효과를 극대화하고 다양한 유통 채널을 아우르는 종합 쇼핑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통합된 포인트 시스템을 기반으로 전사적인 프로모션과 마케팅을 강화하고 다양한 할인 혜택 및 연계 서비스도 확대할 예정이다. 박준형 GS리테일 마케팅기획팀 팀장은 “GS리테일이 새롭게 선보이는 GS ALL 멤버십은 고객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개발된 통합 서비스”라며 “향후 추가 프로그램 개발과 고객 혜택 확대를 통해 현재 약 3천만명에 달하는 기존 회원뿐만 아니라 신규 고객까지 포괄하며 유통 업계 최고의 멤버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09:48김민아 기자

3월부터 이마트24에서 CJ ONE 포인트 적립·사용 가능

오는 3월부터 이마트24 전 점포에서 CJ ONE 멤버십 포인트를 적립 및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마트24와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멤버십 서비스 CJ ONE은 멤버십 혜택 및 사업 시너지 확대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지난 21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송만준 이마트24 대표, 최은용 MD담당, 김상현 마케팅 담당, 유인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 김대성 CJ ONE담당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이마트24 온·오프라인 플랫폼 내 CJ ONE 멤버십 제휴서비스를 탑재해 양사 간 회원 시너지를 강화 ▲CJ ONE 포인트바우처를 이마트24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함에 따라 고객의 편의성을 강화 ▲양사 온라인 플랫폼 기반 공동 마케팅 등의 활용을 통한 회원 로열티 제고 창출에 나선다. 오는 3월부터 전국 6천500여곳의 이마트24 오프라인 매장은 물론 이마트24 앱에서도 CJ ONE 멤버십 포인트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해진다. 이마트24 매장에서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에도 CJ ONE 멤버십 포인트 더블 적립이 가능하다. 이마트24 관계자는 “CJ ONE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고객들의 편의성을 확장하고, 마케팅 제휴 및 홍보를 통해 양사 간 비즈니스 시너지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사의 멤버십 서비스와 온·오프라인 유통 전문성을 발전시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22 10:16김민아 기자

"새해 맞이 달달한 서비스 즐기세요"...KT, 1월 멤버십 공개

KT가 2025년 새해를 맞아 건강과 여가를 아우르는 1월 멤버십 '달.달.혜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달.달.혜택은 '매달 선보이는 달콤한 혜택'이라는 뜻으로, 원하는 제휴사 서비스를 골라 사용하는 '달달초이스', 여러 제휴를 중복해 사용할 수 있는 '달달스페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달달찬스' 등으로 구성됐다. 1월 '달달초이스'는 ▲파리바게뜨 4천원 할인 ▲배달의민족x호식이두마리치킨 6천원 할인 ▲메가MGC커피 아메리카노 1천원 할인쿠폰 ▲팀홀튼 아메리카노M 무료 ▲CJ더마켓 50% 할인 ▲샐러디 3천500원 할인 ▲쉐이크쉑 프라이+소다S 무료 ▲롯데시네마 6천원 영화예매권 중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해서 이용할 수 있다. '달달스페셜'은 중복 이용이 가능한 서비스로 ▲오붓 1만 5천원 할인(오붓 웰니스 패스) ▲청소연구소 할인 ▲아모레몰 기프트카드 ▲크록스 1만 5천원 할인 ▲아고다 최대 10% 할인 ▲신세계면세점 제휴 캐시 및 쇼핑 지원금 ▲부산엑스더스카이 본인 및 동반 2인 40% 할인 ▲원스토어 게임 20% 할인 등이 포함됐다. '달달찬스'에서는 스타벅스 캠핑 머그와 롯데시네마 가족 관람권 4매 추첨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만 34세 이하 이용자를 위한 'Y혜택' 프로모션에서는 MZ세대에게 인기 있는 미피 인형과 미쏘(MIXXO) 아우터를 추첨 증정한다. 더불어 미쏘 20%, 롯데렌터카 G카 50% 할인 쿠폰 증정, 다이소 금액권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Y혜택은 모든 프로모션과 중복 응모가 가능하다. 나아가 KT는 스타벅스 VIP초이스의 경우 1월부터 기존 '아메리카노 숏 무료'에 4천원 할인 옵션을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메가MGC커피의 상시 혜택 500원 할인쿠폰도 월 3장까지 늘려 이용 편의를 강화했다. 이 외에도 공차, 이랜드몰, 어바웃펫, 빌리카, AICE 등 상시로 이용할 수 있는 제휴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김영걸 KT 서비스프로덕트본부장은 "신년을 맞아 이용자들이 실생활에서 만족도 높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AI 데이터 분석을 통해 연령대별 인기 브랜드를 추가했고 '옴니보어'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취향 맞춤형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2025.01.15 14:45최지연 기자

통신사 멤버십, 문턱 높아지고 혜택은 줄어든다

통신 3사가 새해를 맞아 멤버십 제도를 다시 다듬고 있는 가운데 '더 많이 내고 덜 받는' 구조로 바뀌고 있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VIP 또는 VVIP 등급 기준을 최대 연 200만원까지 올리면서도 면세점, 외식, 여가 등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던 서비스는 대거 축소하거나 폐지하고 있다. 이에 이용자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통신사들은 제휴 멤버십 서비스를 공지하고, 올초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멤버십 등급을 적용했다. SK텔레콤은 롯데면세점 온라인 할인을 최대 158달러에서 107달러(약 15만5천800원)로 축소했다. 또 롯데렌터카 G카의 제주 지역 전기차 할인을 폐지했다. 이외에 외국어말하기평가 '오픽' 할인과 딘타이펑 15% 할인도 1월31일부로 종료된다. KT는 배스킨라빈스 서비스를 제휴 동의 매장으로 한정했으며, 가구 쇼핑몰 현대리바트 3% 할인 쿠폰을 2월부터 폐지한다. 전기차 충전 서비스 '모두의충전' 포인트 적립 횟수도 월 3회에서 1회로 축소됐다. KT 측은 제휴사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LG유플러스는 롯데월드 어드벤처 이용권 할인율을 45%에서 42%로 낮췄다. 함께 제공했던 동반 1인 30% 할인도 없어졌다. 또한 치킨 전문점 굽네치킨의 할인도 오는 2월부터 6천원에서 2천500원으로 감액했다. 기존에 실생활에서 이용했던 멤버십 서비스 축소 뿐만 아니라 VIP·VVIP 등급 기준이 더욱 높아지면서 이용자 입장에서는 비용 부담 증가로 느껴질 것으로 보인다. 위의 멤버십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VIP 이상의 등급을 유지해야 한다. 최근 통신사는 멤버십 등급 기준을 전반적으로 상향했다. 특히 최상위 등급 선정 기준을 큰 폭으로 상향 조정했다. KT는 VVIP 등급 취득을 위해 5개 통신 상품 연간 이용금액 200만원 이상이나 월 10만원 이상의 요금제 가입을 요구하고 있다. LG유플러스도 VVIP 등급 기준으로 월 9만5천원 이상 요금제 이용 또는 연간 통신요금 200만원 이상 납부를 조건으로 내세웠다. SK텔레콤은 지난 2014년부터 VIP 등급 조건으로 최소 2년 이상 가입에 연간 납부액 90만원 이상을 요구하고 있는데, 앞선 두 회사와 큰 차이를 보인다. 특히 이번 멤버십 개편의 두드러진 특징은 '더 많은 비용을 내고도 더 적은 서비스를 받게 된다'는 점이다. 예컨대 KT의 경우 VVIP 등급이 되기 위해서는 연간 200만원이라는 높은 통신비를 부담해야 한다. 하지만 VVIP 등급을 받더라도 실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는 오히려 감소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한 가족의 예시를 들어보자. 4인 가족이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의 VIP 등급을 각각 이용하는 경우, VIP 등급 유지를 위해서만 SK텔레콤 월 평균 7만5천원(연 90만원), LG유플러스 월 9만5천원 등 매달 총 17만원의 통신비가 필요하다. 만약 이 가족이 매달 굽네치킨을 이용했다면 매월 3천500원의 추가 부담이 발생된다. 또 딘타이펑의 경우 15% 할인이 완전히 종료돼, 한 번 식사 비용을 10만원으로 가정하면 월 1만5천원의 할인을 받지 못하게 된다. 즉 연간으로 계산한 경우 매월 17만원의 통신비용이 발생하면서도, 약 22만원 이상의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셈이다. KT를 10년간 이용한 한 이용자는 "오랜 시간 VVIP를 유지했는데 실제 사용하는 서비스는 몇개 안된다"며 "예전에는 멤버십 서비스가 다양했는데 갈수록 쓸만한 서비스가 사라지고 있다. 이럴거면 왜 비싼 요금제를 사용하나 싶은 생각도 든다"고 불평했다. 이에 대해 통신사들은 제휴사와의 계약 관계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라는 입장이다. 일부 제휴처의 사용으로 서비스가 감소하면서 이를 상쇄하기 위한 서비스를 계속 선보이고자 한다는 것. 즉 서비스 축소가 아닌 멤버십 서비스의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는 과정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기존 등급별 서비스 체계에서 맞춤형 서비스로 전환하는 중이라고 강조했다. KT는 매월 15일 이후 진행하는 '달.달.혜택' 프로모션으로, LG유플러스는 매월 특정일에 다양한 브랜드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유플투쁠' 프로모션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2025.01.13 16:57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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