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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티'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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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 14기 피해 불가피...늦어지는 대책에 불만"

"멘토들은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est of the Best·BoB)에 본인 업무도 바쁘지만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참여했던 분도 있다. 이 사람들은 여전히 학생들 가르치겠다는 마음이 커서 이관 주체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 바뀌더라도 합류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반면 일부 멘토들은 KISA 요청에도 다시 BoB에 합류하지 않겠다는 사람도 적지 않다" 익명을 요구한 BoB 멘토는 29일 지디넷코리아와 통화에서 이같이 밝혔다. 한국정보기술연구원(KITRI) 재정난으로 BoB 사업 운영 기관이 KISA로 이관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학생·직원 등 활동 주체들이 피해를 입은 상황에서 학생들을 실제 가르치는 멘토들 사이에서도 다시 BoB에 합류하는 것을 두고 의견이 분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BoB는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멘토와 팀을 구성해 실무 중심의 보안 역량을 키워 나가 프로젝트를 완수하는 구조다. 그러나 이번 사태로 BoB센터 직원에 이어 학생들이 피해를 입은 것은 물론, 일부 멘토들은 BoB 이관 이후 합류를 망설이고 있는 상황이다. 그는 이번 사태로 피해를 입은 BoB 14기 학생들 사이에서도 아쉬움이 있다고 설명했다. BoB 14기 학생들은 이번 사태로 교육을 제대로 끝마치지 못했다. 지난해 11월 15일부로 운영 주체가 KITRI에서 KISA로 이관되기로 결정됨에 따라 올해 1~2월로 계획된 3차 교육 등은 수강하지 못한 것이다. 또한 내년 초 예정이던 국제 사이버보안 교육 프로그램에도 참가하지 못하게 됐다. BoB의 성과 지표를 가늠할 수 있는 'BoB Best 10' 선정 역시 모든 교육을 마치고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2차 교육까지의 결과를 바탕으로 평가될 예정이다. 현재 BoB 14기에서 조만간 'Best 10' 선정을 위한 경연이 준비 중이다. KISA 관계자는 "KISA도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급작스럽게 KITRI로부터 BoB 사업을 인계받았다 보니, 일단은 KISA 사이버보안인재센터에서 14기의 남은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KISA는 현재 BoB 사업 운영 방안을 두고 대책 회의에 들어간 상태다. BoB 센터 내 교육장, PC 사용 등 시설 이용에도 차질이 생겼다. KISA에서 BoB 운영 방안을 놓고 아직 결론을 내리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에 시설 사용이 일시적으로 중단된 것이다. 실제 서울시 금천구에 위치한 KITRI BoB 센터는 현재 완전히 문을 닫은 상태다. 이와 관련, 이 멘토는 "현재 학생들은 3차 교육을 받지 못한 부분에 있어 아쉬워하는 분위기"라며 "교육을 완전히 받지 못한 상태에서 14기 활동을 마무리해야 한다는 점에서 불안과 아쉬움이 공존하고 있다"고 밝혔다. BoB 출신 졸업생도 "14기 BoB 교육생들이 향후 취업할 때 대외적으로 '14기는 실무 교육을 완전히 끝마치지 못한 미완성'이라고 인식될까 불안해하는 분위기도 감지된다"며 "11월 이관 결정이 내려진 이후 아직까지 확실한 결론이 내려지지 않은 상황이 이어지자 학생들은 더욱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졸업생은 "KITRI에서 BoB 사업을 지금 위치까지 키워 오고, 사이버 안보를 책임지는 화이트 해커들을 2천명 이상 양성한 점은 변하지 않는다. BoB에서 이번 사태로 인한 여러 잡음이 나오더라도 KITRI의 노고를 폄하하거나 부정하고 싶지는 않다"면서도 "다만 학생, 직원, 멘토까지 여러 이해관계자가 얽혀 있는 상황에서 대책이 빠르게 나오지 않는 상황이 이어지는 것은 답답하다"고 토로했다.

2026.01.30 17:49김기찬 기자

어떻게 그 개발자는 대기업 4곳에서 일했을까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대표 황현순)과 개발자 채용 플랫폼 점핏은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멘토링매치 밋업' 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달 14일 오후 7시에 온라인 웨비나로 진행되는 멘토링매치 밋업은 사람인 멘토링매치 서비스에서 활동 중인 현직자 멘토가 취준생들에게 성공적인 취업과 커리어 성장 노하우를 알려주는 멘토링 행사다. 사람인 멘토링매치는 멘티가 현직자 멘토와의 1대1 음성 대화를 통해 커리어 고민을 해결하고, 다양한 조언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멘토링매치 밋업은 IT개발 직무 취업을 주제로 열린다. 멘토로는 사람인 멘토링매치에서 '든든멘토'라는 별칭으로 활동 중인 경력 11년차 베테랑 개발자가 나선다. 현재 국내 대표 플랫폼 기업 테크리더로 재직 중인 해당 멘토는 국내 유수의 대기업 4곳에서 커머스, 금융,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IT개발·기획·데이터 실무 및 조직관리를 경험한 인물이다. 해당 멘토는 다년간의 면접관 참여 및 팀빌딩 경험을 바탕으로 입사 과정에서 평가자들에게 매력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실전 중심의 취업 전략을 강연할 예정이다. 기존에 멘토링매치를 통해 상담한 멘티도 120명이 넘으며, 리뷰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도 멘티들에게 알차고 유용한 팁을 아낌없이 전수할 예정이다. 사람인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12일까지 사람인 '공지사항' 및 점핏 '#꿀 피드' 메뉴에 게시된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사람인 멘토링매치 1회 이용권을 증정한다. 사람인 관계자는 "현업에서 근무하는 멘토링매치의 멘토들은 일반 강의나 교과서에서 배울 수 없었던 생생하고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수함으로써 취준생 멘티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취업 성공 확률도 높여준다"며 "보다 많은 취준생들이 이번 멘토링매치 밋업에 참여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취업 성공의 밑거름을 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02 15:20백봉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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