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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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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맥스 매드엔진, '2025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위메이드맥스(각자대표 손면석, 이길형)는 자회사 매드엔진(공동대표 손면석, 이정욱)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설립 5년 만에 건강한 인적자원 개발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 점을 인정받았다. '일자리 으뜸기업'은 고용 확대, 일·생활 균형 실천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인적자원 개발에 앞장선 100개 기업을 매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다. 매드엔진은 ▲취업취약계층 고용 확대 ▲능력 중심 공정채용 ▲유연근무제 도입 ▲공정한 보상체계 운영 ▲안전한 근무환경 구축 등 활동을 인정받아 올해 선정됐다. 특히 전체 근로자 중 절반 이상을 청년층으로 고용하고, 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채용연계형 맞춤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해 테스터 5명을 채용하는 성과를 냈다. 매드엔진은 앞으로도 신규 채용을 확대하고, 적극적인 인재 확보와 지속 가능한 고용 창출에 힘쓸 계획이다. 이정욱 매드엔진 대표는 "경영성과와 게임 개발 역량뿐 아니라 구성원에 대한 투자와 지속가능한 일자리 생태계 구축도 중요한 영역"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고용 환경을 조성하고, 게임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전사 차원에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매드엔진은 지난 7월 고용노동부에서 운영하는 '일·생활균형' 캠페인 파트너 기업으로 선정됐다. 재택근무제, 유연근무제 등 다양한 제도를 도입해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있으며,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2025.09.12 16:03정진성 기자

위메이드, PC FPS '블랙 벌처스' 2차 스팀 테스트 일정 공개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자회사 디스민즈워(대표 최창기)에서 개발 중인 신작 PC FPS 게임 '블랙 벌처스: 프레이 오브 그리드(Black Vultures: Prey of Greed'의 2차 스팀 플레이 테스트 일정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플레이 테스트는 한국 포함 아시아와 북·남미 이용자가 대상이다. 테스트 참여 신청은 블랙 벌처스 스팀 스토어 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테스터로 선정된 이용자는 참여 안내 이메일을 받게 된다. 테스트 기간 중 게임 서버 접속은 대한민국 표준시로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가능하다. 블랙 벌처스 개발진은 지난 달 처음 실시한 글로벌 플레이 테스트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 내 주요 콘텐츠를 대대적으로 개선했다. 개발진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전투 시스템 및 밸런스, UI/UX 등 핵심 개선 요소에 대해 게임성을 검증한다. 블랙 벌처스는 위메이드가 선보이는 첫 번째 FPS 게임으로, 현대전의 장기화로 전투의 목적이 흐릿해진 특수부대원들이 지휘 체계를 벗어나 개인의 생존과 부를 위해 치열한 전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 게임은 ▲언리얼 엔진 5로 만든 극사실적 비주얼 ▲사망 시 제한된 횟수의 리스폰으로 전략적 전투를 유도하는 '라이프 티켓 시스템' ▲팀 단위로 전리품을 획득하는 파밍 시스템 ▲3개 진영의 대립 구도에서 생기는 독창적인 심리전 ▲현실 기반의 화기와 커스터마이징 시스템 등 극적인 전개와 몰입감 넘치는 콘텐츠가 특징이다.

2025.09.02 14:44이도원 기자

[이기자의 게임픽] 위메이드, 신규 게임 프로젝트 발굴 지속...재도약 기대↑

위메이드가 자체 개발작과 함께 퍼블리싱 신작 발굴에 적극나서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스튜디오라사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고, 신작 라인업을 확대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27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위메이드는 자회사를 통한 자체 개발작과 퍼블리싱작 확보로 출시 라인업을 재정비하고 있다. 먼저 이 회사의 개발 자회사 위메이드넥스트는 MMORPG '미르5' 제작에 박차를 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내년 출시될 것으로 보이는 '미르5'는 '미르의 전설' 시리즈 최신작이다. 해당 게임은 언리얼 엔진5를 활용해 고품질 오픈월드 PC MMORPG 장르로 개발되고 있다. 이 게임은 확률형 아이템에 의존도를 낮추고, 이용자의 플레이 가치를 게임 내에서 보상받을 수 있도록 개발 초기 단계에서부터 블록체인 기술 적용을 고려해 경제구조가 적용된다. 특히 '미르5'에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연구 개발 중인 인공지능(AI) 보스 등도 적용된다. 이 게임은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지포스 나우(GeForce Now)에서도 서비스될 예정이다. 위메이드맥스 산하 원웨이티켓스튜디오와 매드엔진도 신작 게임을 준비 중이다. 각각 좀비 아포칼립스 배경 PvPvE 게임 '미드나잇 워커스'와 오픈월드 액션RPG '탈: 디 아케인 랜드' 등을 제작 중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가운데 '미드나잇 워커스'는 이르면 올 4분기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버전을 출시해 흥행성을 검증한다. 이 게임은 최근 독일에서 개최된 게임스컴2025에 출품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위메이드 자회사 디스민즈워는 슈팅 게임 '블랙 벌처스: 프레이 오브 그리드'의 플레이 테스트 이후 완성도를 높이고 있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자체 개발작뿐만 아니라 투자를 통한 퍼블리싱작 확보에도 나섰다. 이는 자체 개발작과 퍼블리싱작을 촘촘히 배치해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시도하기 위한 판단으로 풀이된다. 최근 위메이드는 게임 개발사 스튜디오라사에 10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고, 지분 25%를 취득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스튜디오라사가 2028년 출시를 목표로 제작에 돌입한 '프로젝트 IL'의 글로벌 퍼블리싱 권한과 2차 투자 권한도 확보한 상태다. 스튜디오라사는 2023년 대한민국 게임 대상 수상작 'P의 거짓'의 주요 개발진인 노창규 대표이사, 김태연 프로젝트 디렉터(PD), 김현 아트 디렉터(AD) 등 핵심 인력이 콘솔 게임 제작을 위해 지난 6월 설립한 게임사다. '프로젝트 IL'에 대한 세부 내용을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위메이드 측은 블록체인 웹3 게임 사업 등을 맡고 있는 위믹스 재단과 함께 다양한 사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위믹스 재단은 블록체인 웹3 게임 플랫폼 위믹스플레이에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온보딩하고 있으며, 파트너사 확대에도 힘을 쏟고 있다. 올해 위믹스플레이에 온보딩되는 기대작으로는 PC모바일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 버전이 있다. 위믹스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글로벌 사전 등록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이 게임은 4분기 한국·중국 등을 제외한 글로벌 지역에 서비스될 예정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위메이드가 신작 라인업을 정비하며 실적 재도약을 위한 발판을 준비하고 있다"며 "공개된 자체 개발작으로는 미르5와 미드나잇 워커스, 탈, 블랙 벌처스 등이 있다. 최근에는 퍼블리싱작 프로젝트IL의 존재를 알렸다. 이 회사의 추가 성장은 내년부터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5.08.27 10:54이도원 기자

위메이드, '위믹스 챔피언십 2025' 11월 경주서 열린다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경주 마우나오션 C.C에서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슈퍼 파이널 이벤트 '위믹스 챔피언십 2025(WEMIX CHAMPIONSHIP 2025)'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11월 15일부터 16일 양일간 개최되는 '위믹스 챔피언십 2025'는 KLPGA 투어 2025 시즌의 최강자를 가리는 최종전이다. KLPGA 투어 정규 시즌 종료 직후, 각 대회 결과를 점수로 환산한 위믹스 포인트 랭킹 상위 24명이 출전한다. 첫날은 매치플레이, 둘째날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총 상금은 10억원, 우승 상금은 3억원이다. 우승자가 둘째날 16일 스트로크 플레이 경기에서 데일리 베스트까지 차지할 경우, 최대 3억 2천만원의 상금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올해 KLPGA 투어 정규대회 최고 우승 상금을 넘어선 규모다. 장재혁 마우나오션 C.C 대표는 “KLPGA 투어 정상급 선수들이 모이는 권위 있는 대회를 유치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마우나오션 C.C는 모든 홀에서 동해가 내려다보이는 수려한 경관을 자랑한다. 이곳에서 선수들에게는 최상의 경기 무대를, 갤러리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지난 2년간 선수들과 팬들이 보내준 성원 덕분에 '위믹스 챔피언십'이 KLPGA 투어 슈퍼 파이널 대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며 “올해 역시 기대 이상의 멋진 대회를 선보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위메이드는 2023년부터 '위믹스 챔피언십'을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 열린 '위믹스 챔피언십 2024'는 사전 판매 입장권이 전부 매진되고, 이틀 동안 총 1만 8천여 명이 방문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2025.08.26 11:44이도원 기자

위메이드, 신생 게임 개발사 스튜디오라사에 100억원 전략 투자 단행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신생 게임 개발사 스튜디오라사(대표 노창규)에 10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스튜디오라사는 2023년 대한민국 게임 대상 수상작 'P의 거짓'의 주요 개발진인 노창규 대표이사, 김태연 프로젝트 디렉터(PD), 김현 아트 디렉터(AD) 등 핵심 인력이 콘솔 게임 제작을 위해 지난 6월 설립한 게임사다. 이 회사는 2028년 출시를 목표로 신작 게임 '프로젝트 IL'을 개발 중이다. 투자금은 핵심 인력 충원, 프로토타입 개발, 아트 리소스 구축 등 게임 제작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위메이드는 스튜디오라사가 가진 창의성과 개발력, 글로벌 시장에서의 흥행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지분 투자를 결정했다. 투자를 통해 취득하는 지분은 25% 수준이다. 이번 투자로 위메이드는 스튜디오라사가 개발 중인 신작의 글로벌 퍼블리싱 및 2차 투자 권한도 확보했다. 위메이드는 시프트업,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매드엔진 등 유망 개발사들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지속하며 국내 게임 생태계의 질적 성장과 글로벌 진출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스튜디오라사 투자를 통해 글로벌 콘솔 IP 라인업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박관호 위메이드 대표는 "개발력이 검증된 국내 최고 수준의 개발진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스튜디오라사와 함께 한국 게임이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08.25 10:15이도원 기자

원웨이티켓 스튜디오 '미드나잇 워커스', 게임스컴 출격…"처절한 18분 체험하길"

"게임을 더 널리 알리고 이용자와 소통하며 게임을 업그레이드 하고 싶었다. 글로벌 게이머들이 게임의 처절한 18분을 체험했으면 좋겠다." [쾰른(독일)=정진성 기자] 위메이드맥스 산하 원웨이티켓 스튜디오의 송광호 대표는 이같이 밝히며, '게임스컴 2025'를 통해 '미드나잇 워커스'가 글로벌 게이머들에게 각인될 수 있는 게임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일 독일 쾰른에서 개막한 '게임스컴 2025'의 B2C 한국공동관(한국콘텐츠진흥원 운영)에서 만난 송 대표는 올해 많은 게이머들이 '미드나잇 워커스'를 만나고 가기를 바랐다. 지난해 게임스컴에서는 B2B관을 통해 역량을 키우는 것에 주력했다면 올해는 직접 플레이하는 모습을 보며 소통하고 싶다는 포부다. 개막 첫날 게이머들의 현장 반응도 긍정적이다. 송 대표는 "층을 기반으로 한 시스템에 많은 재미를 느끼는 것 같다"며 "수직으로 조여오는 게임플레이 템포가 굉장히 인상 깊다는 평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1판의 플레이 타임이 18분정도인데, 처절한 18분을 게이머들이 체감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실제 이날 직접 시연한 '미드나잇 워커스'는 지난해 테스트와 올해 7월 테크니컬 테스트 대비 진일보한 게임성을 보였다. 특히 지적받았던 '활'을 통한 원거리 공격은 더욱 깔끔한 형태로 개선됐다. 송 대표는 향후에는 더욱 자연스러운 모션을 보일 것이라고 자신하기도 했다. 시연 버전에서는 솔로, 팀 등 두가지 버전을 플레이가 가능했다. 1~15층 중 일정 시간에 따라 하층부, 고층부로 나뉘어 게임이 진행되며, 각 층의 특징과 수급 가능한 재료 등을 고려해 층부를 선택한 후 플레이할 수 있었다. 수급한 재료, 장비는 일반 NPC에게 판매할 수 있었으나, 거래소인 '래빗홀'을 통해 이용자간 거래도 가능했다. 게임은 일정 시간에 따라 사라지는 층을 피하는 한편, 효율성 있는 구역을 탐색하고 아이템을 루팅하는 과정이 필요했다. 솔로 플레이의 경우 좀비, 플레이어 등이 모두 적이었기에 긴장감을 더했으며 각 구역에서는 특색있는 좀비들이 등장해 전투 경험의 다양성도 챙겼다. 송 대표는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하며 더 나은 장비로 업그레이드하는 경험을 자연스레 체득할 수 있도록 하고 싶었다"며 "여러 층마다 다양한 테마가 있고, 각 테마에서 새로운 좀비들과 더 어려운 보스도 등장시켜 다양성도 느끼게 하려 했다"고 설명했다. '미드나잇 워커스'는 연내 얼리액세스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 중이다. 송 대표는 올해 10월에서 11월 중 이용자들과 만날 수 있게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송 대표는 "올해 10월에서 11월 사이 얼리액세스를 목표로 열심히 개발을 진행 중"이라며 "정식 출시는 내년 여름에서 가을 정도로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08.20 21:03정진성 기자

위메이드맥스 원웨이티켓스튜디오, '미드나잇 워커스' 게임스컴2025 출품

위메이드맥스(각자대표 손면석, 이길형)는 원웨이티켓스튜디오(대표 송광호)가 개발 중인 PC콘솔 PvPvE 익스트랙션 신작 '미드나잇 워커스(The Midnight Walkers)'를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5'에 출품했다고 20일 밝혔다. 원웨이티켓스튜디오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한국공동관'에 '미드나잇 워커스' B2C 부스를 꾸렸다. 부스에는 행사가 열리는 시간 동안 언제든지 방문이 가능하며, '미드나잇 워커스' 게임 시연 및 체험 플레이가 가능한 고사양 게이밍 기어가 준비됐다. 또한 현장에서는 송광호 대표를 포함한 '미드나잇 워커스' 개발진과 프로젝트 방향성, 플레이 후기 등에 대한 자유로운 소통이 가능하며, 원웨이티켓스튜디오는 현장에서 수렴한 피드백을 오는 4분기에 있을 스팀 넥스트 페스트와 얼리 액세스 버전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부스를 찾은 참관객에게는 '미드나잇 워커스' 세계관을 담은 ▲키캡 ▲핀버튼 ▲자석형 병따개 ▲스티커 ▲브로슈어 등 굿즈 5종을 증정한다. 송광호 원웨이티켓스튜디오 대표는 “게임에 많은 성원을 보내준 플레이어들을 직접 만나고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많은 유저들이 부스를 찾아 게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한정판 굿즈를 통해 색다른 경험도 가져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8.20 17:00이도원 기자

위메이드플레이 '위베베 더퍼즐', 이용자 참여 신규 콘텐츠 테스트 성료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모바일게임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이하 위베베 더퍼즐')'에서 선보인 테스트형 퍼즐 콘텐츠가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위베베 더퍼즐' 개발팀은 지난 달 23일부터 4일까지 정식 출시되지 않은 새로운 퍼즐을 플레이하고 평가하는 '아이스베어의 실험실'을 개설하고 플레이에 따른 이용자 설문을 진행했다. 새로운 퍼즐로는 변별력과 타격감을 강조한 원색의 도형 블록과 심볼 디자인을 적용한 특수 블록 등 새로운 색감과 그래픽, 퍼즐 규칙의 스테이지 20종이 공개됐다. 기존 퍼즐 스테이지 5천 개 이상을 클리어 한 만렙급 이용자들을 대상자로 진행한 테스트에 이은 설문 조사에서 만여 명의 응답자들은 신규 퍼즐 상용화에 합격점을 줬다는 평가다. 새로운 방식의 퍼즐, 디자인, 이후 플레이 여부 등 5가지 질문으로 진행된 설문 결과는 5점 만점에 평균 4.6점을 기록하는 등 이용자들의 다양한 호응이 집계됐다. 특히 이번 설문 조사는 이용자들이 참여하는 게임 리빌딩이라는 점에서 보다 파격적인 게임 콘텐츠와 시스템을 준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와함께 게임 내 상위권 유저를 대상으로 퍼즐 테스트를 진행한 '위베베 더퍼즐' 개발팀은 오는 20일부터 중위권 이용자들이 참여하는 두 번째 '아이스베어의 실험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위메이드플레이 이기정 PD는 “연내 진행할 게임 리빌딩의 첫 사전 조사에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을 낸 이용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용자들이 함께 만드는 새 단장이라는 목표에 걸맞는 다양한 테스트, 참여 무대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5.08.20 15:01이도원 기자

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 사전예약 시작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대작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Legend of YMIR)'의 글로벌 버전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북유럽 신화 세계관 속에서 9,000년마다 반복되는 세상의 종말 라그나로크가 일어나기 전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MMORPG다. 다양한 인게임 콘텐츠를 통해 토크노믹스 아이템 gWEMIX(지위믹스)를 획득할 수 있다. gWEMIX는 위믹스 코인과 1대1 교환 가치를 갖는다. 특히, 핵심 콘텐츠 서버대전에서 승리한 클랜에게는 인터서버 내 모든 서버에서 발행된 gWEMIX의 일정량을 세금으로 배분한다. 사전예약은 해당 게임의 공식 사이트와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WEMIX PLAY)'에서 참여할 수 있다. 사전예약 참여 후 간단한 미션을 수행하면 gWEMIX 3개를 선물할 계획이다. 또한 공식 사이트를 통해 사전예약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희귀 동반자: 바르다기'와 '발키리 정수 카드 꾸러미' 등 다양한 아이템을, 위믹스 플레이에서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희귀 동반자: 굴른코르프'와 '디시르 정수 카드 꾸러미' 등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을 선물한다. 또한 정식 출시 전까지 누적 예약자 수가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보스의 깃털', '빛나는 강화석 선택 상자' 등을 추가로 지급한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사전예약과 함께 위믹스 플레이에서 'Valhalla Trials(발할라 트라이얼즈)'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게임 공식 사이트 사전예약, 사전 스테이킹 등 다양한 단계별 미션을 완료해 포인트를 획득하면, 오픈 전까지 누적 포인트 랭킹에 따라 상위 이용자에게 이미르 토큰을 에어드랍 방식으로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위메이드는 친구 초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가 전용 초대 링크로 친구를 초대하고, 친구가 사전예약을 완료하면 위믹스 플레이에서 열리는 이벤트 응모 티켓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위믹스 스테이킹 이벤트가 시즌별로 열린다. 위믹스 스테이킹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gWEMIX(지위믹스) 획득에 필요한 NFT 아이템과 추첨을 통해 동반자 '까마귀'를 제공한다. 각 시즌 별 스테이킹 순위 1위부터 5위에게는 마켓플레이스에서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한정판 '위믹스 디시르 패키지' NFT를 선물한다.

2025.08.19 17:29이도원 기자

독일 게임스컴2025 D-1, 韓 흥행 기대작 '총출동'

독일 게임쇼 게임스컴2025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에는 크래프톤과 카카오게임즈, 펄어비스, 엔씨소프트 등이 각각 부스를 마련하고 신작 게임을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19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주요 게임사가 게임스컴2025 기간 신작 게임을 선보이고, 현지 이용자 소통과 파트너 대상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한다. 게임스컴2025는 오는 20일(현지시간)부터 24일까지 독일 쾰른메세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게임스컴 전야제 행사인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를 시작으로, 21일 일반인 대상 전시 행사가 본격 막이 오른다. 이 기간 메인 전시장 B2C관에 신작 게임을 출품하는 한국 게임사로는 크래프톤과 카카오게임즈 자회사인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 펄어비스 등이 있다. 먼저 크래프톤은 인생시뮬레이션 게임 '인조이'와 슈팅 게임 '펍지: 블라인드스팟', '배틀그라운드' 시연 부스를 운영한다. 이 회사는 게임스컴 개막에 맞춰 인조이의 첫 DLC를 무료로 출시한다면, '펍지: 블라인드스팟'의 출시 전 글로벌 마케팅을 지속한다. 또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는 좀비 생존 게임 '갓 세이브 버밍엄'을 출품한다. 해당 신작 게임은 영상 공개로 화제를 모은 흥행 기대작 중 하나다. 해당 게임이 게임스컴 기간 현지 게임팬의 이목을 집중시킬지가 관전 포인트다. 펄어비스는 오픈월드 어드벤처 액션RPG '붉은사막'의 신규 시연 버전을 행사 방문객에게 제공한다. 게임스컴 어워즈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해당 게임은 내년 1분기 PC콘솔 버전으로 동시에 출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와 엔비디아 부스, 한국콘텐츠진흥원 공동관에도 한국 게임사의 신작 게임이 다수 출품된다. 삼성전자 부스에는 넷마블의 미출시 신작 '몬길: 스타 다이브'가 소개되고, 한국콘텐츠진흥원 공동관에서는 원웨이티켓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미드나잇워커스'를 만나볼 수 있다. 삼성전자 부스는 무안경 3D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3D'로 꾸며진다. 이어 엔비디아 부스에는 엔씨소프트의 개발 스튜디오 빅파이어게임즈가 제작 중인 MMO 택티컬 슈터 장르 '신더시티'의 프롤로그 플레이 버전이 공개될 예정이다. '신더시티'는 'LLL'의 정식 명칭이다. 이와 함께 엔씨소프트의 북미 지사 엔씨아메리카와 조시시티 등은 B2B에 부스를 마련하고, 신작 소개와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한다. 엔씨아메리카는 올해와 내년 선보일 주요 게임 라인업을 VIP에게 설명하고, 조이시티는 신작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업계 한 관계자는 "한국 주요 게임사가 게임스컴2025 기간 핵심 게임을 현장을 찾은 방문객과 예비 파트너사에게 선보인다"라며 "올해는 크래프톤과 펄어비스를 비롯해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 원웨이티켓 스튜디오 등이 B2C에 출전한다. 다양한 장르의 한국 게임이 글로벌 게임 전시회에서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여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8.19 10:40이도원 기자

위메이드맥스, '멀티 라인업'으로 글로벌 PC·콘솔 시장 공략

위메이드맥스가 모바일 게임 중심에서 벗어나 PC·콘솔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서고 있다. 특히 2027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트리플 A급 신작 '탈: 디 아케인 랜드'를 앞세워 글로벌 콘솔·PC 시장에서의 입지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위메이드맥스는 MMORPG 중심의 기존 포트폴리오에서 벗어나 서브컬처, 캐주얼, 익스트랙션 장르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멀티 라인업' 전략을 전개 중이다. 이를 통해 특정 장르 의존도를 낮추고 글로벌 이용자층 확대 및 안정적 사업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가장 주목받는 프로젝트는 산하 매드엔진이 개발 중인 대규모 오픈월드 액션 RPG '탈: 디 아케인 랜드'다. 신규 IP 기반 트리플A급 프로젝트로 언리얼 엔진 5로 구현한 고품질 실사풍 그래픽과 광활한 오픈 월드를 자랑한다. 개성 넘치는 동료 NPC와 함께 거대한 귀물에 맞서는 박진감 넘치는 전투가 핵심 강점으로, 2027년 PC와 콘솔 동시 출시를 목표로 개발이 한창이다. 특히 매드엔진은 연내 '탈: 디 아케인 랜드'의 첫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 플레이 중심의 영상을 통해 그간 베일에 싸여있던 게임의 실체를 처음 공개하며 글로벌 게이머들의 관심을 끌어모을 계획이다. 앞서 위메이드맥스는 PC·콘솔 익스트랙션 신작 '미드나잇 워커스'로 글로벌 시장에서 이례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해외 진출 가능성을 입증했다. 지난 달 4일부터 3일간 진행된 3차 글로벌 공개 테크니컬 테스트에는 총 24만명의 참여자가 몰렸으며,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트위치에서 순간 시청자 3만5천명을 넘어서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미드나잇 워커스'는 하반기 얼리 액세스를 앞두고 있으며,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5'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공동관 참가기업으로 선정돼 글로벌 이용자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위메이드맥스는 또한 '나이트 크로우' 차기작 모바일 MMORPG도 동시에 개발하고 있어 모바일과 PC·콘솔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회사 측은 단기 매출 중심이 아닌 지속적인 신작 파이프라인 확보와 글로벌 시장과의 접점을 늘리며 장기적 이용자 확보 전략을 실행한다는 방침이다. 업계 관계자는 "모바일 중심이던 국내 게임 산업이 글로벌 콘솔·PC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는 대형 타이틀에 집중하고 있다"며 "특히 신규 IP로 글로벌 무대에 도전하는 사례가 늘면서 한국 게임사의 개발 저변과 장르 스펙트럼이 한층 넓어질 것"이라고 평가했다.

2025.08.17 10:00정진성 기자

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오버부스트' 사전예약 실시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이하 이미르)'의 '오버부스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오버부스트'는 신규 클래스 '아처' 업데이트와 다양한 이벤트를 포함한 캠페인으로, 빠른 캐릭터 성장을 위한 각종 혜택을 지원한다. 이미르는 오는 28일 업데이트를 통해 근접과 원거리 전투가 모두 가능한 신규 클래스 '아처'와 경험치 대량을 획득할 수 있는 신규 서버 '솔'과 '카리'를 추가할 예정이다. 신규 서버에서 시작하는 이용자에게는 4주 만에 60레벨, 1 각성을 달성할 수 있는 경험치 부스트와 영웅 등급 장비 풀세트를 제공한다. 사전예약은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특설 페이지에서 사전예약을 완료한 이용자는 '솔의 소환권' 22개, '마니의 소환권 선택 상자' 200개, '상급 호른' 등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위메이드는 오늘부터 오버부스트 워밍업 이벤트를 시작한다. '솔의 소환'을 특정 횟수 달성하면 전설 등급 소환물을 지급하며, 이미 보상을 받은 이용자도 이번 이벤트에 한 번 더 참여 가능하다. 또한, 임무 이벤트를 통해 영웅 등급 장비로 교환 가능한 '갈라르의 영웅 증표' 300개와 '경쟁의 희귀 KBO 디시르 선택상자'를 선물한다.

2025.08.14 16:20정진성 기자

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3', 최상급 5성 캐릭터 무료 대여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모바일게임 '애니팡3' 이용자에게 게임 내 최고 등급인 5성 캐릭터를 무료로 대여하는 신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고객 서비스 확대의 일환으로 준비한 '애니팡3'의 캐릭터 대여는 이용자 선호도가 높은 5성 캐릭터 4종 중 1종을 이용자가 선택해 2주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5성 캐릭터가 없는 신규 및 복귀, 일부 기존 이용자들에게 무료로 대여되는 5성 캐릭터는 체리 애니와 사천당문 믹키를 비롯해 댄싱머신 핑키, 귀족영애 루시 등 인기 캐릭터 4종이다. 이들 캐릭터는 13일부터 대여 서비스 해당 고객이 접속 시, 자동으로 캐릭터와 기술을 소개하는 영상을 통해 무료 대여가 안내될 예정이다. 이용자의 퍼즐 플레이 조력자로 750여 종의 애니팡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는 '애니팡3'에서 5성 캐릭터는 다양한 공격, 지원 스킬로 협업 퍼즐 플레이를 선사하고 있는 '애니팡3'만의 재미요소다. '애니팡3'에서 출시한 45종의 5성 캐릭터 중 선별된 이번 대여 캐릭터 4종은 퍼즐판의 넓은 영역을 타격하는 공격형 캐릭터로 빠르고 적극적인 퍼즐의 재미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위메이드플레이 이중현 PD는 "무료 대여 서비스가 이용자의 퍼즐 전략과 함께 캐릭터로 만드는 협업 플레이의 재미를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파격적이고 다양한 애니팡3만의 콘텐츠,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애니팡3'는 오리지널 애니팡 시리즈 4편 중 유일하게 캐릭터 합성 등으로 상위 캐릭터 만들기를 선보이고 있는 위메이드플레이의 간판 모바일 퍼즐 게임이다. 출시 이래 3개 시즌에서 9천800여 개 정규 퍼즐을 선보이고 있는 '애니팡3'는 이번 무료 서비스와 함께 세번째 시즌의 5620번째 퍼즐 스테이지를 개설했다.

2025.08.13 11:05이도원 기자

위메이드, 신작 웹3 MMORPG '롬: 골든 에이지' 정식 출시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에 온보딩한 레드랩게임즈(대표 신현근)의 웹3 MMORPG '롬: 골든 에이지(이하 골든 에이지)'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골든 에이지는 전세계 170여개국(한국, 중국, 싱가포르 등 제외)에서 서비스된다. 이번 신작은 레드랩게임즈의 대표작 '롬: 리멤버 오브 마제스티'에 블록체인을 결합한 MMORPG다. 이용자는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공식 사이트에서 앱 또는 PC 전용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레드랩게임즈는 출시 전부터 '친구 초대 이벤트', 'AMA(Ask Me Anything)', '크리스탈 토큰 얼리억세스 이벤트 등을 진행해 사전예약 수 500만을 돌파했다. 골든 에이지는 위믹스 플레이의 기존 흥행작들을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크롬(CROM) 토큰', '크리스탈(CRYSTAL) 토큰'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독창적인 토크노믹스를 구축했다. 또한, 크롬 토큰을 위믹스 3.0 메인넷에서 사용하는 스테이블 코인 'USDC.e'로 교환해주는 '스왑풀(Swap Pool)'과 크롬 토큰을 예치하면 크리스탈 토큰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는 '스테이킹(Staking)' 시스템 등을 도입했다. 위메이드는 오는 14일 골든 에이지 출시 후 첫 방송을 진행한다. 서원일 위믹스플레이 센터장, 신현근 레드랩게임즈 대표 등이 출연해, 게임의 출시 초기 성과, 토큰 현황, 출시 이벤트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2025.08.12 17:28정진성 기자

"블록체인 MMO 강자" 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로 흥행 가속

위메이드가 블록체인 게임 시장에서 세 번째 도전에 나선다. '미르4'와 '나이트 크로우'로 글로벌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후, 신작 '레전드 오브 이미르'를 통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10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위메이드는 연내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 버전의 출시를 계획 중이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북유럽 신화의 '라그나로크'를 배경으로 한 MMORPG로, 언리얼 엔진5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지난 2월 20일 국내 출시 후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인기 1위를 기록했으며,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하반기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 중이다. 위메이드는 이미 블록체인 게임 분야에서 검증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21년 8월 출시한 '미르4'는 월평균활성자 620만명, 최고 동시접속자 140만명을 기록했고, 2023년 기준 누적 매출 약 1억4천만 달러(약 1천724억원)를 달성했다. 특히 게임 내 재화 '흑철'을 토큰 'DRACO(드레이코)'와 상위 코인 'HYDRA(하이드라)'로 교환하고 캐릭터를 NFT로 거래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P2E(Play-to-Earn) 모델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올해 3월 글로벌 출시한 '나이트 크로우'도 출시 3일 만에 매출 1천만달러(약 130억 원)를 넘어서고 최대 동시접속자 43만명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성과를 냈다. 멀티 토크노믹스와 캐릭터 NFT 등 진화된 블록체인 시스템을 적용해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 버전은 'G-위믹스'를 중심으로 한 토크노믹스를 구축할 예정이다. 인터 서버 콘텐츠에서 획득한 G-위믹스를 캐릭터 성장에 활용하거나 위믹스로 교환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 위믹스 재단은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약 750만 달러(약 102억원) 규모의 위믹스를 준비금으로 확보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위메이드는 두 작품의 글로벌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해외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블록체인 게임 시장에서 위메이드의 축적된 운영 노하우와 기술력이 어떤 성과로 이어질지가 관건이다.

2025.08.11 20:16정진성 기자

위메이드플레이, 2분기 영업이익 25억원…전년比 493%↑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2025년 2분기 매출 296억원, 영업이익 25억원, 당기순이익 136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2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4%, 영업이익 493%가 증가했고 직전 분기 대비해서는 매출 8.6% 감소, 영업이익 40% 증가를 기록했다. 상반기 기준으로는 매출 620억원, 영업이익 42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일회성 비용 증가와 신작 부진 등을 털고 기록한 3분기 연속 흑자 배경으로는 개발 전담 자회사 합병 등 시너지 효과와 시즌제 도입 등 기존 게임들의 업데이트에 따른 수익성, 영업익 개선이 꼽힌다. 또한 해외 시장에서 안정적인 고객과 서비스망을 구축한 자회사 플레이링스 역시 2분기 181억원의 매출을 더한 365억원의 상반기 매출로 꾸준한 성장세를 입증했다. 위메이드플레이는 하반기에 내년 출시를 목표하고 있는 신작 개발에 집중하며 '애니팡' 시리즈 등 주력 제품군의 신작 출시급 리빌딩 등을 예정하고 있다. 회사 측은 지난 연말 신규 시즌과 부분 업데이트를 선보인 '애니팡2', '애니팡4'에 이어 국내외 마니아층을 보유한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 '애니팡3' 등이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며 하반기 신작 공백을 채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우상준 위메이드플레이 대표는 "애니팡 시리즈를 필두로 견고한 실적을 다지며 설립 이래 최초로 해외의 거대 캐주얼 게임 시장을 목표로 한 신작을 구성원들과 함께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5.08.08 16:58정진성 기자

위메이드, 2분기 매출 1168억…"미르M 중국·이미르 글로벌 등 실적 개선 속도"

위메이드가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10종 이상의 신작을 출시하며 실적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 블록체인 사업에서도 위믹스 플랫폼 고도화와 함께 외부 게임 10종 이상의 온보딩을 목표로 제시했다. 8일 위메이드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1168억원, 영업손실 285억원, 당기순손실 283억원의 2025년 2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32%가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가 지속됐다.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약 2587억원, 영업손실은 약 399억원이다.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한 결과, 반기 기준 영업적자는 전년동기 대비 약 219억 원 줄며 대폭 축소됐다는 설명이다. 위메이드는 하반기 '미르의전설2·3'의 중국 라이선스 매출과 신작 출시를 통해 연간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위메이드는 하반기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과 '미르M' 중국, '미드나잇 워커스'를 시작으로 내년까지 10종 이상의 신작을 준비 중이다. 천영환 위메이드 IR 실장은 "현재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한 약 20여 종의 신작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중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미르M 중국,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 미드나잇 워커스 등 주요 타이틀을 포함해 내년까지 총 10개 이상의 게임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MMORPG 대작 2편을 포함해서 2026년에는 다양한 장르의 신작과 플랫폼 그리고 IP 다변화 전략을 기반으로 매출원을 확대하여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을 이어가겠다"며 "또한 지속적인 체질 개선 및 재무구조 개선을 통해 본업 중심의 수익성도 동시에 개선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는 서비스 고도화, 접근성 강화, 수익 모델 확대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오는 12일 서비스를 시작하는 '롬: 골든 에이지'는 최근 사전예약 수 400만을 돌파했다. 천 실장은 "위믹스 플레이의 플랫폼 기반 블록체인 게임은 안정적인 고관여 이용자층을 기반으로 마케팅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고 이용자 리텐션 측면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왔다"며 "이러한 성공사례와 차별적 경쟁력에 기반해 12일 '롬: 골든 에이지'의 출시를 시작으로 양질의 외부 게임 온보딩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자신했다. 이를 위해 위메이드는 처음으로 플랫폼 수수료 기반 수익 모델을 확대 적용하고, 3분기 내 온보딩 가이드라인을 파트너사에 제공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외부 게임에 대한 플랫폼 접근성을 개선하겠다는 의도다. 천 실장은 "플랫폼 수수료 수익 모델 확장과 온보딩의 접근성 개선을 통해 2026년까지 10개 이상의 외부제작 신규 게임을 편입시키고, 플랫폼 관련 매출을 단계적으로 확장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2025.08.08 16:44정진성 기자

위메이드맥스, 2025년 상반기 매출 801억원…전년比 2배↑

위메이드맥스(각자대표 손면석, 이길형)는 2025년 2분기 및 상반기 실적을 8일 발표했다. 위메이드맥스는 2분기 매출 330억원, 영업손실 167억원, 당기순손실 152억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기준으로는 매출 801억원, 영업손실 190억원, 당기순손실은 159억원으로 집계됐다.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359억 원) 대비 약 442억원 증가했다. 이는 약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위메이드커넥트의 수집형 RPG '로스트 소드' 초기 성과와 자회사 매드엔진의 연결 반영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나며, 전년 대비 외형 성장세에 탄력이 붙었다는 설명이다. 당기순손실은 자회사 편입에 따른 인건비와 신작 출시 등 선제적 투자에 따른 일시적 비용 증가다. 이는 중장기적 수익성과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한 전략적 투자 단계로 풀이된다. 위메이드맥스는 MMORPG와 더불어 글로벌 트렌드에 맞춘 서브컬처, 캐주얼, 익스트랙션 장르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특정 장르 의존도를 낮추고, 글로벌 유저층 확대 및 안정적 사업 기반을 구축하는 '멀티 라인업' 전략을 전개 중이다. '로스트 소드'는 북미·동남아에서 안정적 성과를 이어가며, 글로벌 서브컬처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165개국 동시 출시와 함께 앱 마켓 상위권을 차지하며 초기 시장 안착에 성공했고,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유저 유입이 확대되고 있다. '악마단 돌겨억!'은 단기간에 양대 마켓 인기 게임 1위를 기록하며 캐주얼 장르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일본, 대만, 홍콩 등 아시아권에서도 높은 1일 잔존율과 활성 유저 지표를 기록하며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미드나잇 워커스'는 글로벌 테스트에서 트위치 3.5만 동시 시청자, 스팀 위시리스트 20만 돌파 등 이례적 반응을 이끌어내며, 하반기 얼리 액세스를 앞두고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위메이드맥스는 내재화된 개발력을 바탕으로 자체 IP 확보와 신규 프로젝트 추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자회사 매드엔진은 누적 매출 6,000억 원을 돌파한 '나이트 크로우' 차기작 모바일 MMORPG를 비롯해 트리플 A급 PC 콘솔게임 '탈: 디 아케인 랜드' 개발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로스트 소드' 성과로 서브컬쳐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낸 위메이드커넥트도 동일한 장르의 차기작을 준비 중이며, 캐주얼 게임에 특화된 라이트컨 역시 디펜스, 방치형 중심의 다양한 라인업을 꾸리고 있다. 더불어 엔비디아와 협업 중인 위메이드넥스트의 MMORPG '미르5'도 2026년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위메이드맥스는 단기 매출 중심이 아닌 지속적인 신작 파이프라인 확보와 글로벌 시장과의 접점을 늘리며 장기적 이용자 확보 전략을 실행한다는 방침이다. 위메이드맥스는 대형 MMORPG 프로젝트 경험이 풍부한 리딩급 디렉터, 시네마틱 및 아트 연출에 특화된 전문 인력, 그리고 장르별 이해도와 포트폴리오 다변화 역량을 갖춘 실무진으로 구성된 개발 조직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자체 IP와 개발 주도 역량이라는 장기 자산을 확보한 만큼 구조적 성장 기반을 다지고, 하반기 이후 신작 출시가 이어지면서 가시적인 수익화도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손면석 위메이드맥스 대표는 "단기 수익보다 지속 가능한 콘텐츠 경쟁력을 내재화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호응을 얻는 타이틀을 선보이며 외형 성장과 실질 수익 기반을 동시에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8.08 16:10정진성 기자

위메이드, 웹3 MMORPG '롬: 골든 에이지' 사전예약 400만 돌파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WEMIX PLAY)'에 온보딩한 레드랩게임즈의 웹3 MMORPG '롬: 골든 에이지(ROM: Golden Age)'의 사전예약자 수가 400만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레드랩게임즈는 오는 7일 오후 9시에 세 번째 AMA(Ask Me Anything)를 진행한다. 이번 AMA에서는 게임 토큰 'CROM(크롬) 토큰'을 위믹스 3.0 메인넷에서 사용하는 스테이블 코인 'USDC.e'로 교환해주는 'Swap Pool(스왑풀)'과 'CROM 토큰'을 예치하면 'CRYSTAL(크리스탈) 토큰'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는 'Staking(스테이킹)' 시스템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롬: 골든 에이지'는 오는 11일 오후 3시부터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공식 사이트를 통해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한다. 이어 다음 날인 12일부터 정식 서비스에 나선다.

2025.08.05 11:30이도원 기자

위메이드, 웹3 MMORPG '롬: 골든 에이지' 사전예약 300만 돌파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WEMIX PLAY)'에 온보딩한 레드랩게임즈의 웹3 MMORPG '롬: 골든 에이지(ROM: Golden Age)'의 사전예약 수가 300만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레드랩게임즈는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크리스탈 토큰 얼리억세스(Early Access)' 이벤트를 진행해, 준비된 '크리스탈 토큰' 3만 개가 모두 소진되며 이용자의 큰 관심을 받았다. 크리스탈 토큰은 아이템 제작, 장비 각성 등 게임 속 다양한 활동에 사용할 수 있다. '롬: 골든 에이지'의 에어드랍 이벤트는 다음 달 12일까지 디스코드에서 진행한다. 레드랩게임즈는 해당 게임 관련 퀴즈를 매일 게시하고, 댓글로 정답을 남긴 이용자 중 10명을 추첨해, 크리스탈 토큰을 각 10개씩 지급한다. '롬: 골든 에이지'는 레드랩게임즈의 대표작 '롬: 리멤버 오브 마제스티(ROM: Remember of Majesty)'에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한 게임이다. 이 게임은 다음 달 12일 세계 170여 개국(한국, 중국, 싱가포르 등 제외)에 정식 출시된다.

2025.07.30 15:21이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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