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메모리얼런'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순직 소방관 이름 달고 달렸다...LGU+ 추모 러닝에 2300명 동참

순직 소방관의 이름을 가슴에 새긴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달렸다. 기록이나 순위를 겨루는 대신 국민의 생명을 지키다 희생된 소방관들을 기억하고 남겨진 가족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다. LG유플러스는 소방청과 함께 지난 17일 세종중앙공원과 국립세종수목원 일대에서 'U+119 메모리얼런 202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일반 시민과 현직 소방관, 순직 소방관 유가족, 관계자 등 2300여 명이 함께했다. 올해 2회째인 메모리얼런은 순직 소방관의 희생을 기억하고 유가족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와 임직원들도 시민들과 함께 코스를 달렸다. 실제 달리기에 참여한 인원은 2000명이다. 이 가운데 1400명은 소방 긴급신고 번호인 119를 상징하는 11.9km 구간을 완주했고, 나머지 600명은 5km 코스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의 배번표에는 본인뿐 아니라 순직 소방관의 이름과 순직 날짜가 함께 적혔다. 단순히 거리를 달리는 행사를 넘어 소방관 한 사람 한 사람의 희생을 기억하도록 한 것이다. 별도의 순위나 시상도 마련하지 않았다. 지난해 첫 행사에 참여했던 시민 500여 명이 다시 참가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현직 소방관은 1000명 이상이 참가를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119명이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달렸다. LG유플러스는 장기 이용 고객과 SNS 행사 참여자들도 초청했다. LG생활건강과 팜한농을 비롯해 CJ푸드빌, 링티, 영진약품, 뉴케어, 동아제약, 트리피언 등 여러 기업도 후원에 참여했다. 러닝이 끝난 뒤에는 소방청 주관 공식 추모식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소방 안전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등이 마련돼 참가자들이 소방관들의 활동과 헌신을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행사 참가비는 1인당 5만원으로, 전액 순직 소방관 유가족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지난해 모인 참가비 역시 유가족 단체인 '소방가족 희망나눔'에 전달돼 추모 사업과 가족 지원에 사용됐다. LG유플러스는 메모리얼런을 자사 'Simply. U+' 캠페인과 연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소방청과 협력해 소방관과 유가족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고, 순직 소방관을 기억하는 문화가 일상으로 확산하도록 한다는 취지다.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소방관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은 우리 사회 모두의 몫"이라며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소방관과 소방가족을 격려하고, 이들을 존중하고 예우하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8 09:00박수형 기자

LGU+, 10월 순직 소방관 추모 마라톤 대회 개최

오는 10월에 순직 소방관을 기리기 위한 마라톤 대회를 열린다. LG유플러스는 소방청과 함께 U+119 메모리얼런 2026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메모리얼런은 LG유플러스가 순직 소방관을 추모하고 소방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러닝 행사로, 오는 10월17일 충남 세종시 세종중앙공원에서 열린다. 달리기 참가자는 소방을 상징하는 11.9km 코스와 부담 없이 완주할 수 있는 5km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5만원이며, U+119 메모리얼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전액 순직 소방가족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참가자는 자신의 이름과 순직 소방관의 이름, 순직 일자가 적힌 배번표를 착용하고 달린다. 달리기를 통해 순직 소방관의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자는 의미가 담겼다. 행사엔 달리기 외에도 순직 소방관을 기억하고 추모의 의미를 되새기는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참가자는 신청 과정에서 순직 소방관에게 전하는 추모 메시지를 남길 수 있으며, 모인 메시지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공개된다. LG유플러스와 소방청은 메모리얼런을 통해 소방관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순직 소방관 유가족과 소방 가족을 응원하는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박경중 LG유플러스 대외협력담당은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소방청과 함께 소방 가족을 응원하고 사회적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7 10:08홍지후 기자

LGU+, 5년 연속 ESG 평가 종합 A등급 획득

LG유플러스가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5년 연속 종합 A(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의 리스크와 시스템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발표하는 지표다. LG유플러스는 5년 연속 종합 A(우수)등급을 받음으로써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구축해 온 노력을 인정받게 됐다. 특히 LG유플러스는 올해 환경 분야에서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A+(매우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기후변화 대응 및 환경 경영 등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는 점을 높게 인정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구체적으로 LG유플러스는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자연 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TNFD) 가이드라인에 따른 생물종 다양성 리스크 평가를 시행해왔다. 이와 관련된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은 단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또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고효율 네트워크 장비 도입 등 활동을 전개해 전기 에너지 사용량을 줄였다. 대전 R&D센터는 1천kw급 자가 태양광 발전 설비를 적정 운영함으로서 온실가스 배출을 저감하고 있다. 나아가 자가 태양광 조달 확대뿐만 아니라 전력구매계약(PPA) 등 관련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회사는 사회 분야에서 소방청과 협력해 '119 메모리얼런' 등 사회공헌 활동 확대하고 있다. 지배구조 분야에서는 ▲중장기 재무 목표와 달성방안 ▲주주 환원 계획 등을 포함한 '밸류업 플랜'을 공시하는 등 기업지배구조를 개선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홍렬 LG유플러스 ESG추진실장은 “이번 ESG 평가는 오랜 시간 추진해 온 기후변화 대응 노력의 결과”라며 “LG유플러스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며,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19 10:09진성우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ZD브리핑] 최대 실적 SK하이닉스‧삼성전자…주가 견인할까

SKT는 왜 토큰 게이트웨이로 눈길 돌렸나

구수한 맛에 꽂혔다...프랜차이즈, 올가을 '호지차' 주목

오픈AI '닷츠' vs 앤트로픽 '듀엣'…내 일 맡길 AI 비서는?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