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스테이블코인
배터리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머크 일렉트로닉스'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머크 일렉트로닉스, 신임 CEO에 벤자민 하인 선임

글로벌 과학기술 기업 머크는 벤자민 하인(Benjamin Hein)을 머크 경영이사회 멤버이자 일렉트로닉스 사업부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한다고 30일 발표했다. 벤자민 하인은 오는 5월 1일부터 머크 경영이사회 의장 겸 머크 그룹 최고경영자(CEO)로 취임할 예정인 카이 베크만(Kai Beckmann) 후임으로 업무를 시작한다. 벤자민 하인은 머크 내 글로벌 역할을 거쳐 다시 일렉트로닉스 사업부로 복귀하며, 독일 담스타트 본사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E. Merck KG 경영이사회 및 패밀리 보드 의장인 요하네스 바이유(Johannes Baillou)는 "벤자민 하인은 지난 13년간 머크에 근무하며 일관된 전략적 비전과 혁신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며 회사의 성장을 가속해 왔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일렉트로닉스 사업부를 이끄는 것은 그에게 매우 자연스러운 수순"이라며 "벤은 업계와 고객, 그리고 우리가 만들어 가는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리더십을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활한 인수인계를 위해 벤자민 하인은 3월 1일부터 일렉트로닉스 부문 내, 비즈니스 성장 및 고객 가치 책임자 역할을 맡아 일렉트로닉스 리더십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하인 신임 CEO는 현 직책을 맡기 전, 라이프 사이언스 서비스(현재는 어드밴스드 솔루션즈 조직에 통합)의 책임자로 재직하며, 해당 사업부의 위탁개발생산(CDMO) 및 위탁시험 서비스를 총괄했다. 특히, 미국 메사츄세스 벌링턴에 근무하면서, 전통적 모달리티와 혁신적 모달리티 전반에 걸친 글로벌 통합 조직을 지휘했으며, 영업·마케팅, 연구개발(R&D), 생산, 공급망 운영을 아우르는 전사적 운영을 책임진 바 있다. 하인 신임 CEO는 호주 퀸즐랜드 공과대학교에서 비즈니스(마케팅) 석사 학위를,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 대학교에서 전략 마케팅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미국 보스턴 소재, 독일‑미국 비즈니스 협의회 이사회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2026.01.30 10:04전화평 기자

머크 그룹, 경영이사회 회장·CEO에 카이 베크만 일렉트로닉스사업부 CEO 선임

머크그룹의 파트너 이사회는 카이 베크만 일렉트로닉스 사업부 CEO를 경영이사회 회장 겸 최고경영책임자(CEO)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베크만 회장은 2026년 5월 1일부로 벨렌 가리호 회장으로부터 직위를 인수받을 예정이며, 가리호 회장은 임기 종료 시까지 머크를 이끌며 업무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카이 베크만 회장은 현 시간 부로 부회장 직무를 맡으며, 동시에 후임이 정해질 때까지 일렉트로닉스 사업부 CEO로서의 역할을 계속해서 수행할 예정이다. 벨렌 가리호 회장은 머크에서 15년 간 근무하며, 6년은 헬스케어 사업부 CEO로, 2021년부터는 머크 이사회 회장이자 CEO로서 머크를 이끌었다. 재임 기간 동안 가리호 회장은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증가한 지정학적 불안정성을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진했으며, 스프링웍스 인수와 서페이스 솔루션 매각 등 주요 포트폴리오 변화를 통해 성장을 견인했다. 또한, 헬스케어 사업부 CEO 당시에는 중국을 비롯해 전례 없는 비즈니스 변화를 주도하며 머크 헬스케어 사업에 상당한 입지를 구축했다. 아울러 다발성경화증치료제 '마벤클라드(Mavenclad)'의 글로벌 재허가와 상업화를 이끌었을 뿐 아니라 세 건의 사업 매각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헬스케어 포트폴리오를 정비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마련했다. 임기를 마친 이후에도 가리호 회장은 환자 중심의 전문성과 열정을 바탕으로 헬스케어 생태계에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요하네스 바일로우 머크그룹 집행이사회 회장은 “격동의 시기를 현명하게 이끌며 수익성 있는 회사 성장을 이끈 벨렌 가리호 회장에게 감사드린다”며 “가리호 회장은 머크를 선도적인 글로벌 과학기술 기업으로 발전시키고, 하이 임팩트 문화(High Impact Culture)를 정착시켜 모든 직원들이 미래 성장에 대비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바일로우 회장은 이어 “카이 베크만 회장은 글로벌 비즈니스 전반과 환자, 고객 요구사항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머크 이사회 일원이 되기에 완벽한 리더"라며 "그가 가진 혁신에 대한 전문성은 머크를 성장으로 이끄는 중요 요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베크만 회장은 2011년 머크 이사회 멤버로 합류, 2017년부터 머크 퍼포먼스 머티리얼즈 사업부를 총괄해왔다. 이후 베크만 회장의 리더십 아래 해당 사업부는 머크 일렉트로닉스로 사업부 명칭을 변경했고, 현재 머크는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핵심 생태계 플레이어로 자리잡고 있다. 그간 베크만 회장은 집행이사회 최고 행정 책임자를 비롯해 본사 담스타트 내에서 인사, IT, 사이트 등 다양한 부서 내 주요 역할을 역임하였다. 뿐만 아니라, 1989년 머크에 입사한 이후, 머크 싱가포르 & 말레이시아 대표이사 및 최고 정보 책임자를 거치며 글로벌 임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다.

2025.09.29 08:30장경윤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美 포드는 왜 중국 기술에 기대나…트럼프가 만든 딜레마

AI학회에서 터진 '환각인용' 폭탄…어떻게 봐야 할까

식품사 지난해 실적, 이번에도 ‘글로벌’에서 갈렸다

아이폰17 흥행했는데...애플 발목 잡은 이것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