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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울트라'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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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가 반대한 '터치스크린 맥북' 현실화되나

애플의 첫 터치스크린 맥북 출시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고 IT매체 맥루머스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IT 팁스터 인스턴트 디지털은 공급망 소식통을 인용해 "터치스크린 맥북 개발이 100% 확정됐다"고 주장했다. 애플이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맥북을 개발 중이라는 소문은 수년 전부터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런 전망을 제기한 대표적인 인물이 블룸버그의 스타 기자 마크 거먼이다. 거먼은 2023년 1월 "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맥북 프로가 최초의 터치스크린 맥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당시 그는 '2025년 출시'라는 구체적인 시점까지 제시했다. 하지만 터치스크린 맥북은 결국 시장에 나오지 않았다. 2025년 9월엔 애플 전문 분석가 궈밍치가 "2026년부터 첫 터치스크린 OLED 맥북 프로 양산이 시작될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마크 거먼도 또 다시 "차세대 14인치 및 16인치 맥북 프로 모델에 터치스크린이 탑재될 것이며, 출시 시점은 2026년 말에서 2027년 초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전 세계적인 메모리 칩 공급 부족 등의 영향으로 실제 출시는 2027년으로 미뤄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터치스크린 지원은 차세대 프리미엄 맥북 프로의 핵심 업그레이드 요소 중 하나로 꼽힌다. 업계에서는 해당 제품에 M6 프로 및 M6 맥스 칩, OLED 디스플레이, 다이내믹 아일랜드, 더욱 얇아진 디자인 등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제품명이 '맥북 울트라'가 될 가능성도 제기했다. 특히 차기 운영체제인 맥OS 27 골든 게이트는 사이드카(Sidecar) 기능에 터치 입력을 지원해 사용자가 아이패드 화면에서 손가락으로 맥OS 인터페이스를 직접 조작할 수 있도록 했다. 맥루머스는 이를 애플이 향후 맥OS의 터치스크린 지원 확대를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했다. 다만 애플은 새로운 맥북 프로를 아이패드 같은 터치 중심 기기로 포지셔닝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마크 거먼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터치 우선'이 아닌 '터치 친화적' 기기가 될 전망이다. 애플은 오랫동안 터치스크린 맥 출시 가능성에 선을 그어왔다. 2010년 스티브 잡스는 "터치 표면은 수직으로 세워서는 안 된다"며, 화면을 반복적으로 터치하기 위해 팔을 들어 올리는 동작이 사용자 피로를 유발한다고 지적했다. 또 2021년 당시 애플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책임자였던 존 터너스 역시 맥은 간접 입력 방식에 최적화된 제품이라며, 기존 접근 방식을 바꿔야 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

2026.06.12 10:14이정현 미디어연구소

맥OS 27 골든 게이트에 숨겨진 '맥북 울트라' 3가지 힌트

애플이 이번 주 공개한 차세대 맥 운영체제(OS) 골든 게이트에서 그 동안 소문으로만 떠돌던 '맥북 울트라'를 암시하는 힌트가 숨겨져 있다고 IT매체 맥루머스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맥북 울트라는 맥북 프로보다 한 단계 높은 프리미엄 노트북으로 알려진 제품이다. ▲OLED 디스플레이 ▲터치스크린 기능 ▲다이내믹 아일랜드 ▲더욱 얇아진 디자인 ▲M6 프로·M6 맥스 칩이 탑재될 전망이다. 보도에 따르면, 맥OS 27에는 터치스크린 및 다이내믹 아일랜드 도입을 암시하는 세 가지 변화가 포함됐다. 첫 번째는 아이패드를 맥의 보조 디스플레이로 활용하는 '사이드카(Sidecar)' 기능의 변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사이드카에 터치 입력 기능이 추가되면서 사용자는 아이패드 화면에서 손가락으로 맥OS 인터페이스를 직접 탭하고 조작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애플이 향후 맥OS의 터치스크린 지원 확대를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된다고 맥루머스는 전했다. 두 번째는 '당겨서 새로고침(Pull-to-Refresh)' 기능의 추가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익숙한 이 기능이 맥OS에도 트랙패드를 아래로 끌어내리는 동작만으로 사파리, 메일, 뉴스, 팟캐스트, 캘린더 등 다양한 앱에서 페이지와 콘텐츠를 새로고침 할 수 있게 됐다. 매체는 애플이 모바일 중심의 인터페이스를 맥으로 확장한 배경에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맥북 울트라 출시 계획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세 번째는 스포트라이트(Spotlight)의 변화다. 새롭게 개선된 시리 기반 '검색 또는 질문' 기능이 스포트라이트에 통합되면서 알약 형태의 인터페이스가 제공된다. 해당 매체는 맥북 울트라에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적용될 경우 해당 인터페이스가 이를 감싸는 형태로 화면 상단에 배치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한편 맥OS 27은 현재 개발자 베타 버전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일반 공개 베타는 오는 7월 출시될 예정이다. 정식 버전은 9월 배포된다. 업계에서는 애플이 내년 초 맥북 울트라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6.06.11 09:07이정현 미디어연구소

'맥북 울트라'로 돌아온다…애플 첫 OLED 맥북 프로 윤곽

애플의 차세대 OLED 맥북 프로(가칭 '맥북 울트라')가 올해 40억 달러(약 6조 1360억원) 규모의 하이브리드 OLED 노트북 디스플레이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IT매체 맥루머스는 4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의 연구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노트북 OLED 디스플레이 매출은 애플 맥북 프로 시리즈에 대한 수요 증가에 힘입어 2026년 4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또, 애플의 첫 OLED 맥북이 산화물 TFT와 RGB 탠덤 OLED 층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OLED 아키텍처를 채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기술은 이미 애플 아이패드 프로에 적용되고 있으며, 기존 단일 스택 OLED 패널보다 더 높은 밝기와 향상된 전력 효율과 긴 수명을 제공한다. 해당 디스플레이는 삼성디스플레이가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를 위해 국내 8.6세대 OLED 생산라인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14인치와 16인치 노트북에 이런 조합이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애플의 도입을 계기로 다른 OLED 노트북 제조사들도 같은 방향으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된다. 옴디아는 하이브리드 OLED 패널이 2026년 전체 OLED 노트북 출하량의 12.6%를 차지한 뒤, 2033년에는 89.5%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공급망 분석가 궈밍치와 블룸버그 통신 마크 거먼에 따르면, 애플의 첫 OLED 맥북 프로인 맥북 울트라는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마크 거먼은 맥북 울트라가 "더 얇고 가벼워질 것"이라고 밝혔다. 애플은 배터리 수명이나 주요 기능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최대한 얇은 제품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새롭게 디자인된 14·16인치 맥북 프로에는 디스플레이 상단에 펀치홀 카메라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맥북 프로의 노치 디자인 대신 아이폰의 다이내믹 아일랜드와 유사한 알약 형태의 컷아웃에 카메라가 탑재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또한 M6 칩을 탑재하고 2026년 말 또는 2027년 초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현재 전 세계적인 메모리 칩 공급 부족 상황을 고려할 때 2027년 초 출시 가능성이 더 높다고 해당 매체는 전했다.

2026.06.05 08:58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애플 '울트라' 브랜드 확대 전망…"폴더블 아이폰·맥북에 적용"

애플이 아이폰과 맥북 신제품에 '울트라' 브랜드를 도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IT매체 맥월드는 27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의 첫 번째 폴더블 폰이 '아이폰 울트라'라는 이름으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폰 울트라는 아이폰18 프로, 아이폰18 프로 맥스와 함께 공개되긴 하지만 '아이폰18' 라인업에는 포함되지 않을 전망이다. 이는 '아이폰 에어'가 아이폰17 시리즈와 별도 포지셔닝을 갖는 전략과 유사한 맥락이다. 애플은 아이폰 울트라를 프로 모델과 동시에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일정이 수 주 지연되거나 초기 공급량이 제한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와 함께 애플은 올해 말이나 2027년 초를 목표로 '맥북 울트라' 출시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제품은 OLED 패널과 터치스크린을 탑재하고, 기존 맥북 프로보다 상위 모델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가격 역시 프리미엄 전략에 맞춰 상당히 높게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메모리 공급망 차질로 인해 출시 시점이 수개월가량 지연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애플은 이미 M 시리즈 울트라 칩과 애플워치 울트라, 카플레이 울트라 등에서 울트라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다. 앞서 블룸버그 통신은 폴더블 아이폰과 OLED 맥북에 '울트라' 브랜드가 적용될 수 있다고 보도한 바 있으며, '에어팟 울트라' 역시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2026.04.28 08:12이정현 미디어연구소

OLED·터치 탑재 맥북 나온다…"명칭은 맥북 울트라"

애플이 OLED 디스플레이와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새로운 '맥북 울트라' 모델을 올해 선보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블룸버그 통신은 8일(현지시간) 파워온 뉴스레터를 통해 애플이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맥북 모델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파워온은 블룸버그 IT 전문기자인 마크 거먼이 운영하는 뉴스레터다. 그 동안 업계에서는 애플이 올해 4분기 ▲OLED 디스플레이 ▲터치스크린 기능 ▲더 얇아진 디자인을 갖춘 M6 기반 맥북 프로를 출시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다. 그러나 거먼은 해당 제품이 맥북 프로 후속 모델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제품군일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맥북 울트라, 새로운 프리미엄 모델…가격 높을 것” 그는 이 제품이 최근 발표된 M5 프로·M5 맥스 기반 맥북 프로의 후속 모델이 아니라 '맥북 울트라'라는 새로운 최상위급 노트북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 제품은 현재 판매 중인 M5 맥북 프로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그보다 상위에 위치하는 프리미엄 모델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가격 역시 상당히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거먼은 애플이 2017년 아이폰X와 2024년 아이패드 프로에 OLED 디스플레이를 도입하면서 제품 가격을 약 20% 인상했던 사례를 언급했다. 그는 맥북에 처음으로 O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경우 유사한 수준의 가격 인상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으며, 이를 통해 맥북 프로 라인업이 더욱 프리미엄 시장으로 확대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그는 이러한 전략이 애플의 전반적인 제품 라인업 확장 전략의 일부라고 덧붙였다. 애플은 최근 599달러라는 전례 없는 가격의 '맥북 네오'를 출시해 저가형 윈도 노트북과 크롬북 시장을 공략하는 등 보다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동시에 고급 제품군에서도 더 다양한 프리미엄 옵션을 선보이며 시장을 세분화하고 있다. 애플, 프리미엄 제품 강화…에어팟·아이폰에도 적용 이 같은 흐름은 올해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약 2000달러 가격대로 예상되는 폴더블 아이폰은 대형 내부 디스플레이와 디스플레이 아래 센서를 탑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에어팟 프로보다 더 높은 가격대의 새로운 에어팟도 개발 중이며, 이 제품은 컴퓨터 비전 카메라를 통해 시리에 시각 기반 지능 데이터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거먼은 이들 제품이 각각 '아이폰 울트라'와 '에어팟 울트라'라는 이름으로 출시될 가능성도 언급했다. 거먼은 애플이 기존 '맥북 프로' 명칭을 유지할 가능성도 있지만, '맥북 울트라'라는 이름을 사용할 경우 제품이 라인업 최상위에 위치한다는 점을 보다 명확히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해당 제품이 올해 말 출시될 것으로 예상했다.

2026.03.09 08:57이정현 미디어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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