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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넘'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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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넘 아이스크림, 사모펀드 인수설에 주가 18% 급등

벤앤제리스의 모회사인 매그넘 아이스크림 컴퍼니 주가가 사모펀드 인수 가능성이 거론되며 급등했다. 15일(현지시간) CNBC,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블랙스톤과 클레이턴더빌리어앤드라이스(CD&R) 등 글로벌 사모펀드들은 매그넘 아이스크림 인수 가능성을 초기 단계에서 검토하고 있다. 보도 직후 매그넘 주가는 장중 최대 18% 급등했다. 암스테르담 증시에 상장된 주식은 이날 9.1% 상승 마감했고 미국 상장 주식도 비슷한 폭으로 올랐다. 매그넘은 지난해 말 유니레버에서 분사해 출범한 세계 최대 독립 아이스크림 업체로 매그넘과 벤앤제리스, 코르네토, 하트브랜드 등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시가총액은 약 90억 달러(약 13조 4820억원) 수준이다. 매그넘은 지난 4월 발표한 1분기 실적에서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 판매량 증가로 분기 매출은 17억 7000만 유로(약 3조 808억원)를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사모펀드들이 여름철 판매 성수기 실적을 주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아이스크림 사업 특성상 2분기와 3분기 실적 비중이 큰 만큼 성수기 판매 흐름이 기업가치 평가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다만 성장성에 대한 우려는 여전하다. UBS는 최근 보고서에서 “매그넘 역시 다른 소비재 기업과 마찬가지로 중동 지역 갈등에 따른 에너지·원재료 비용 상승과 소비심리 둔화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원재료 가격 안정이 비용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미국 투자은행 제프리스는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운영 효율 개선이 나타나고 있지만 성장세는 여전히 고르지 않고 수익성에 대한 불확실성도 남아 있다”며 “2분기는 연간 매출의 약 35%를 차지하는 핵심 시기”라고 평가했다.

2026.05.18 08:54김민아 기자

"초가공식품 규제 필요"…매그넘 CEO, 美 비만 정책 지지

매그넘 아이스크림 컴퍼니 신임 최고경영자(CEO) 피터 터컬브가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보건장관의 '건강한 미국 만들기(Make America Healthy Again)' 운동에 동의한다고 밝히며, 미국 식품 기준을 전반적으로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터컬브 CEO는 인터뷰에서 문제가 아이스크림에만 있다고 보지 않으며, 초가공식품 등 전반적인 식품 품질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근 케네디 장관은 초가공식품을 미국 비만 유행의 핵심 원인으로 지목하며, 미국에서 허용된 일부 식품 첨가물이 유럽에서는 금지된 사례를 지적한 바 있다. 외신은 고칼로리 제품을 판매하는 아이스크림 기업 CEO라는 점에서 이례적인 발언이라고 설명했다. 외신에 따르면 매그넘 아이스크림 컴퍼니는 벤앤제리스와 브라이어스를 보유한 아이스크림 사업부를 유니레버에서 분리해 오는 월요일 증시에 상장할 예정이다. 해당 사한은 미 정부 셧다운 여파로 지연되며 일정이 늦춰진 바 있다. 터컬브 CEO는 소비 트렌드 변화에 따라 대형 카톤 제품 생산을 줄이고, 유럽에서 인기를 얻은 소형 프리미엄 간식 '매그넘 본본'을 미국 시장에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소비자들이 더 작고 더 고급스럽고, 더 건강한 옵션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위고비로 대표되는 GLP-1 계열 체중감량 약물 사용자 증가 역시 아이스크림 소비 방식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CEO는 약물 사용자들이 간식을 완전히 끊는 게 아니라 선택에 훨씬 신중해진다며, 실제로 아이스크림의 영양 프로필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나쁘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매그넘이 실제 과일과 자연 색소 사용을 확대하고 있으며, 일부 제품에서는 설탕을 식이섬유로 대체했다고 설명했다. 또 수분 보충, 에너지, 단백질 등 타 식품군의 트렌드를 아이스크림 제품군에 접목할 가능성도 언급하며 아직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큰 기회라고 말했다. 매그넘 아이스크림은 혁신 제품을 보유한 스타트업이나 지역 확장에 도움이 되는 기업 인수를 검토 중이며, 향후 스낵·음료 카테고리에 강한 투자자 기반을 끌어들이는 전략도 구상하고 있다.

2025.12.07 09:43류승현 기자

美 정부 셧다운에…유니레버 아이스크림 부문 분사 연기

미국 정부의 셧다운으로 인해 유니레버의 150억 유로(약 24조9천168억원) 규모의 아이스크림 사업부 분사가 지연되고 있다. 유니레버는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앤제리스와 매그넘을 운영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유니레버는 성명을 통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셧다운으로 연방 기관의 업무가 중단되면서 뉴욕증권거래소에 신규 사업의 주식을 등록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유니레버는 벤앤제리스와 매그넘 등의 브랜드를 생산하는 아이스크림 부문을 올해 분리하고 있다. 페르난도 페르난데스 신임 최고경영자(CEO)가 식품 중심의 사업에서 뷰티 및 퍼스널 케어 중심으로 전환하는 구조조정 계획을 추진하는 데 따른 것이다. 분리되는 새 회사의 이름은 '더 매그넘 아이스크림 컴퍼니'로, 내달 10일 암스테르담 증시에 상장하고 런던과 뉴욕에도 이중 상장을 추진할 예정이었다. 유니레버는 분사 지연의 구체적인 기간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올해 안에 분할을 실행할 것이라는 확실과 의지를 유지하고 있으며 준비 작업은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이번 미국 정부의 셧댜운은 이달 1일 민주당과 공화당이 임시 예산안을 두고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시작됐다. 그 결과 연방 기관들은 공공 서비스를 축소된 형태로만 제공하게 됐다. SEC는 대부분의 직원을 무급휴가 상태로 전환시켰고 기업공개(IPO) 심사 및 승인 등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없게 됐다. 그러나 SEC는 일부 상장이 자동으로 등록된 뒤 검토가 이뤄지는 방식의 임시 대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러스 몰드 AJ벨 투자이사는 이번 분사 지연으로 상장 시점이 불확실하더라도 유니레버가 계획을 철회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아이스크림 사업부의 무상지분을 매각하려던 유니레버 주주들이나 해당 부문에만 투자하려던 투자자들에게는 실망스러운 일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10.22 09:20박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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