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스테이블코인
배터리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말보로'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이마트24, 와인 브랜드 '꼬모' 재단장...'말보로소비뇽블랑' 출시

이마트24가 와인 성수기 12월을 맞아 와인전문 브랜드 '꼬모(COMO)'를 리뉴얼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마트24에서 단독으로 운영하는 '꼬모'는 2020년 출시 후 매년 10% 이상씩 매출 증가세를 보이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의 데일리와인으로 자리잡았다. 이마트24는 최근 편의점 와인고객의 취향이 더욱 세분화되고 다양해짐에 따라, 품종과 산지 구성을 한층 강화한 라인업을 선보이기 위해 브랜드 리뉴얼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와인을 즐기는 가장 편안한 순간”을 의미하는 기존 'COMO(Convenient Moment)'에서 “와인으로 완성되는 당신의 순간”을 뜻하는 새 'COMO(Complete Moment)'로 브랜드 콘셉트도 재정비한다. 이마트24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가볍게 음주를 즐기는 '저도수 트렌드'에 맞춰, '꼬모' 리뉴얼 첫 상품으로 화이트와인을 선보인다. 일반적으로 레드와인에 비해 화이트와인은 알코올 도수가 낮아 상대적으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 화이트와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한국무역협회(KITA) 무역통계에 따르면 국내 화이트와인 시장 점유율은 2023년 18%에서 지난 해 21%로 높아졌으며, 같은 기간 레드와인과 스파클링와인은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24가 이달 11일 선보이는 '꼬모 말보로소비뇽블랑(750ml/1만2천900원)'은 뉴질랜드 유명 와이너리 '생클레어'에서 생산한 소비뇽블랑 품종 100%의 화이트와인이다. 해당 와인은 부드럽게 어우러진 과일 맛과 자몽, 레몬 제스트, 사과 등 상큼한 향이 특징으로, 관자와 생선 등의 해물요리와 페어링하기 좋다. 특히 이 상품은 '트렌드랩 성수점'에 선출시된 이후 플래그십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와인 중 1위를 차지하며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마트24는 '꼬모 말보로소비뇽블랑'을 시작으로 26년까지 총 12종의 리뉴얼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이달 말일까지 '꼬모 말보로소비뇽블랑'을 구입할 때 토스페이 머니 또는 계좌로 전액 결제 시 4천원 할인된 8천9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이마트24 주류팀 김시훤 MD는 “편의점 와인을 즐기는 고객들의 취향이 더욱 세분화됨에 따라 와인전문 브랜드 '꼬모(COMO)'의 리뉴얼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화이트와인을 시작으로 2026년까지 총 12종의 와인을 순차 출시해 고객들의 입맛과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0 19:17안희정 기자

"아이코스 연매출 말보로 추월...목표는 담배 연기 없는 미래"

“말보로 같은 세계적인 브랜드를 키워내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었다. 그런 영광을 뒤로 하고 말보로를 박물관으로 보내겠다.” 5일 오전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한국필립모리스 신제품 출시 간담회에서 윤희경 대표는 이렇게 말했다. 윤 대표는 “아이코스의 연간 순매출은 이미 말보로를 넘었다”며 “성인 흡연자 5명 중 1명은 비연소 제품을 대안으로 선택하고 있는 만큼, 아이코스는 일반 담배를 대체할 수 있는 충분한 저력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이날 회사가 발표한 신제품 '아이코스 일루마 I' 시리즈는 터치스크린을 탑재해 예열 상태와 잔여 용량 등을 알 수 있게 하고, 최대 8분 동안 기기를 일시 정지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 이번 신제품은 오는 7일부터 사전구매가 시작되며 13일부터 공식 판매된다. 바실리스 가젤리스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 동아시아, 호주 및 글로벌 면세사업부 총괄 사장은 “담배 회사에 기대하는 것은 무엇이며, 어떻게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겠느냐”며 “답은 명확하다. 자사 제품이 미치는 영향을 해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2030년까지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 총 순매출의 3분의2 이상을 비연소 제품에서 창출하겠다”는 바실리스 사장은 “우리의 목표는 담배가 사라진 세계에 담배 연기 없는 미래를 실현하는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필립모리스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국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 점유율을 끌어오겠다는 의도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3분기 기준 KT&G가 약 46%로 1위를 기록하고 있고, 필립모리스는 근소한 차이로 2위에 머무르고 있다. 윤 대표는 “회사의 시장 점유율은 분명 중요하다”며 “필립모리스가 아이코스를 출시하며 기존에는 없던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을 만들어낸 만큼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5.02.05 16:19류승현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대기업 이탈 속 국대 AI 패자부활전 개막…"기준 미달 시 선정 무산"

카카오, CA협의체 힘 빼고 실행력 키우는 조직으로 탈바꿈 한다

소주의 이유있는 변신…"이러면 마실까?"

금값 사상 최고치 찍자 금 코인 거래량 13배↑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