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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전략'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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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부터 물류·배송까지 한 번에…카페24, '빌드 업 2026' 진행

카페24는 오는 22일 쇼핑몰 운영 초기 사업자부터 마케팅, 글로벌 진출, 물류·배송 등 브랜드 성장을 고민하는 사업자까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셀러 성장 전략 컨퍼런스 '카페24 빌드 업 2026'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셀러들이 브랜드 성장에 필요한 실전 전략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카페24 프로'를 통해 성장한 브랜드 대표가 직접 무대에 올라 경험을 공유한다. '카페24 프로'는 ▲상품 등록 ▲콘텐츠 제작 ▲마케팅 ▲고객관리(CS) 등 쇼핑몰 운영 전반을 시스템 기반으로 지원하는 통합 운영 서비스다. 프리미엄 캡슐커피·캡슐차 브랜드 슈퍼프레소의 이성배 대표는 '운영을 맡기고 나서야, 브랜드가 보였습니다'를 주제로 발표한다. 13개 마켓 운영 과정에서 반복되는 운영 업무에 많은 시간을 쓰던 슈퍼프레소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운영 효율을 높이고, 상품 개발과 브랜드 성장에 집중하게 된 과정을 소개한다. 슈퍼프레소는 실제로 ▲운영 MD ▲디자이너 ▲마케터 등 직원 3명의 업무를 '카페24 프로' 하나로 대체했다. 브랜드의 성장 노하우는 카페24 전문가 세션으로 이어진다. 운영 효율을 높인 뒤 마케팅 성과를 개선하고, 해외 판로를 넓히며 물류 경쟁력까지 확보하는 전 과정을 단계별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AGI 시대, 커머스의 전환'을 주제로 사업자가 준비해야 할 방향을 짚고, 데이터 기반 PRO 마케팅 전략으로 성과 개선 방법을 제시한다. 이어 '글로벌 컬처 브랜드가 주도하는 스케일업 공식'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 전략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무재고 소싱 전략과 배송 경쟁력 강화를 위한 물류·배송 서비스 활용법을 안내한다. 현장에서는 분야별 전문가와의 1:1 맞춤 상담과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된다. ▲쇼핑몰 운영 ▲마케팅 ▲글로벌 ▲물류·배송 등 각 분야 전문가에게 직접 상담받을 수 있으며, 참가자 대상 스페셜 기프트도 준비됐다. 이재석 카페24 대표는 "이번 컨퍼런스는 셀러들이 브랜드를 키워가는 과정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과제를 직접 점검하고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사업자들이 브랜드 성장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3 11:05박서린 기자

카페24 "LTV 마케팅 지원, 매출 증대로…지원 체계 정교화할 것"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온라인 브랜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도입한 '고객 생애 가치(LTV)' 중심의 마케팅 성장 설계 지원이 입점 브랜드의 매출 증대로 이어지며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이커머스 환경은 고물가와 광고비 상승으로 인해 신규 고객 한 명을 유치하는 데 드는 비용이 급증하며 운영자들의 부담이 커진 상황이다. 카페24는 이러한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 단발성 매출 증대보다는 고객 한 명으로부터 창출되는 장기적 가치인 LTV를 극대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브랜드가 보유한 고유의 상품 경쟁력을 체계적인 데이터 분석 시스템과 결합해 구매 전환율과 재구매율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것이 핵심이다. 실제로 여성의류 브랜드 일리모이는 카페24의 데이터 분석 시스템과 마케팅 컨설팅을 결합해 월 평균 매출이 이전 대비 5배 이상 증가했다. 일리모이는 소량 생산 후 시장 반응에 따라 신속하게 증산 여부를 결정하는 유연한 운영 구조를 갖추고 있는데, 카페24는 이러한 실시간 판매 데이터를 마케팅 전략과 즉각 연동시켰다. 고객의 반응이 긍정적인 상품에 자원을 집중 투여하고 충성 고객층의 선호도를 분석해 정교한 타겟 마케팅을 집행해 브랜드의 외연 확장과 수익성 확보에 성공했다. 재정적 여건으로 마케팅 중단 위기에 처했던 뷰티열매는 광고비를 매출 발생 이후 정산하는 '매출 연동형 광고 서비스'를 통해 성장을 이어 나갔다. 이와 동시에 카페24의 마케팅 전문가들은 기존 상품 이미지를 활용한 고효율 영상 소재 전략과 매체 최적화 지원을 병행했다. 그 결과, 뷰티열매는 마케팅 비용 부담을 낮추면서도 월 평균 매출이 3배 이상 성장하는 결과를 얻었다. 카페24는 이처럼 개별 브랜드의 상황과 데이터에 기반한 맞춤형 성장 설계가 실제 매출 수치로 증명됨에 따라 향후 더 많은 브랜드가 LTV 중심의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정교화할 방침이다. 브랜드와 고객 간의 접점을 넓히는 것을 넘어 고객이 브랜드에 머무는 시간을 늘리고 반복 구매를 유도하는 전방위적 솔루션을 강화해 '성장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진다는 계획이다. 카페24 관계자는 "이번 성과들은 브랜드가 지닌 고유의 가치를 데이터와 시스템으로 뒷받침했을 때 얼마나 강력한 성장 동력이 발생하는지를 보여주는 증거"라며 "앞으로도 일시적인 유행을 따르기보다 브랜드의 영속성을 보장할 수 있는 고객 생애 가치 기반의 성장 전략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브랜드와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7 10:28박서린 기자

AX 위한 디지털전략·브랜딩 전략 푼다...'DMBF 2025' 개최

기업의 성패를 가르는 디지털 전략과 브랜드 철학을 조명하는 'DMBF 2025(Digital Marketing & Branding Forum 2025)'이 7월10일 GS타워 아모리스 역삼에서 개최된다. DMBF는 글로벌 기업인 커뮤니티 '알바트로스'에서 기획한 행사로, 비즈니스를 성장시킨 원동력이자 지속가능한 사업을 구축하기 위해 필수로 여겨지는 '브랜딩(콘텐츠)'과 '디지털(테크)' 부문을 각각 주목하는 것이 특징이다. 금년도 컨퍼런스 브랜드·콘텐츠 부문의 연사진으로는 ▲김태훈(LG유플러스 상무) ▲조성현(틱톡코리아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 ▲최진호(넥스트웨이브랩 대표) 등이 참여한다. 또 디지털·테크 부문의 연사진으로 ▲이재호(베인앤컴퍼니 상무) ▲윤태성(카이스트 교수) ▲김기훈(고려대학교 교수) ▲고채영(씽킹데이터코리아 디렉터) ▲김관우(배달의민족 라이더디자인팀 리더) 연사가 강단에 오른다. 특히 김관우 리더는 배달의민족에서 함께 재직 중인 ▲이재언(우아한청년들 브랜드디자인파트장) ▲임동준(우아한형제들 우아한테크코스) 연사와 함께 '생성형 AI와 디자인의 동행 : 마케팅에서 패션까지, 창의성의 진화'라는 주제로 AI전환(AX)을 도입한 경험을 나눌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를 총괄하는 박윤찬 디렉터는 “AI로 기업생태계가 송두리째 변화되고 있는 요즈음, 비즈니스의 성장과 실패를 목격한 연사진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는 것이 뜻깊다”며 “DMBF 2025는 AX 시대에 걸맞는 디지털 전략과 브랜딩 방향성을 조명하는 만큼 기대가 크다. 학계와 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진솔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5.06.26 22:25백봉삼 기자

강원랜드, 인바운드 여행사 손잡고 해외 관광객 몰이 나선다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최철규)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2025년 인바운드 파트너스 지정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강원랜드가 글로벌 복합리조트 성장에 필수적인 외국인 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해 마련한 지정식에는 강원특별자치도·정선군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동남아·중화권 등 인바운드 여행사 37개 업체가 역대 최다로 참석했다. 강원랜드는 올해 외국인 방문 유도를 위해 인바운드 여행사를 대상으로 비수기 인센티브 차등 지급 프로모션을 도입하고, 올 2월부터 운영 중인 카지노 외국인 전용존 활성화를 위한 '인센티브 확대 적용' 마케팅 정책을 발표했다. 유관기관과 여행사 대표들은 강원랜드가 보유한 천혜의 자연을 활용한 상품 개발과 운영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참가자들은 토론을 통해 올 1월 신규 오픈한 '밸런스 케어존' '네이처 힐링존' 등 실내외 웰니스 전용 공간을 활용한 외국인 전용 패키지 상품을 개발하고, 하이원 추추파크 등 지역 관광지를 연계한 다채로운 힐링 프로그램을 마련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직무대행은 “지난해 하이원리조트 외국인 관광객은 6만2천여 명으로 역대 최다 방문객을 맞이하는 성과를 이뤘다”며 “올해 해외 현지 판매망을 인도·몽골 등 총 10개국으로 확대하고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복합리조트로 성장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2 14:03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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