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 '2026 마인드마라톤' 후원…아동·청소년 마음건강 지원 나서
파파존스가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 증진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힘을 보탰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6 마인드마라톤'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참가자들에게 피자를 제공하며 행사 취지에 동참했다. 한국파파존스는 7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6 마인드마라톤'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브랜드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참가자들에게 피자를 제공했다고 이날 밝혔다. 마인드마라톤은 한국수력원자력과 더버터가 공동 주최하는 시민 참여형 기부 마라톤 행사다.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는 약 1만 명의 시민이 참가했다. 참가비 전액은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증진 사업을 수행하는 NGO에 기부된다. 파파존스는 행사 취지에 공감해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 특히 참가자들의 참여가 기부로 이어지는 행사인 만큼 현장에서 매직카를 활용해 갓 구운 피자를 제공하며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이날 제공된 메뉴는 '존스 페이버릿 크루아상 크러스트'다. 파파존스 대표 메뉴인 '존스 페이버릿'에 크루아상 크러스트를 적용한 제품으로, 버터 풍미와 바삭한 식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파파존스는 미래 세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19년부터 주니어 스키대회 후원에 참여하며 아동·청소년 대상 스포츠 및 문화 활동 지원을 이어왔으며, 2022년부터는 굿네이버스와 협력해 다양한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주문 1건당 1천 원을 위기아동 지원사업 기금으로 적립하는 '아이브 픽앤기브(Pick & Give)' 캠페인을 운영하며 나눔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과 지원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온 만큼 이번 마인드마라톤의 취지에도 깊이 공감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