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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다스그룹'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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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다스그룹, 공공기관 전용 'NCS AI역량검사' 출시

공공기관의 AI 채용 도입이 본격화하고 있다. 정부가 경영평가에 AI 혁신 성과를 반영하기 시작하면서, 채용 영역이 AI 전환의 주요 과제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특히 공정하고 객관적인 채용을 중시하는 공공기관에서는 실제 직무 수행 역량과 조직 적합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AI 채용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11월 28일 마이다스그룹이 'H. Insight Day(에이치닷 인사이트 데이)' 세미나에서 공공기관 맞춤 'NCS AI역량검사'를 최초 공개했다. 이날 서울대학교병원, 한국공항보안, 코레일네트웍스,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약 80명의 공공기관 인사담당자가 참석했다. 조현준 마이다스그룹 컨설턴트는 “NCS AI역량검사는 마이다스그룹의 'AI역량검사(역검)' 기술에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체계를 결합한 솔루션”이라며 “세계적으로 검증된 역검의 성과 예측력을 유지하면서 평가 기준을 NCS 체계로 재정렬해 공공기관 표준 형식으로 역량을 검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직업 기초능력 뿐 아니라 조직적응 능력, 강점·약점, 업무특성까지 검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제품의 기반 기술인 AI역량검사는 2018년 국내 최초로 개발된 신경과학 기반 성과역량 예측 솔루션이다. '역검(역량검사)'은 자기보고식 검사, 게임화된 전략과제, AI 영상면접 3단계로 구성되며, 지원자가 의식적으로 통제하기 어려운 즉각적 반응을 수집해 의사결정 유형과 방향성 등의 경향성을 세밀하게 분석한다. 또 직군별 우수 성과자 데이터와 인재상을 반영한 예측 모델로 성과 가능성과 직무 적합성을 수치화했다. 이는 지원자의 실제 행동 데이터와 고(高)성과자 성과 데이터를 토대로 평가해 편향성 문제를 해소하고 채용 공정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실제로 역검의 신뢰성은 과학적으로 검증됐다. 지난 7월 카이스트 연구진이 국제 학술지 '네이처(Nature)' 자매지 '사이언티픽 리포츠(Scientific Reports)'에 발표한 연구에서 마이다스그룹의 AI역량검사가 기존 채용 방식 중 유일하게 채용 1년 후 실제 업무 성과를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예측한 것으로 나타났다. AI역량검사 결과는 면접 단계에서도 활용된다. AI가 역검 결과와 직무기술서를 분석해 면접 질문과 평가기준을 자동 생성하고, 지원자별 강점·약점을 반영한 맞춤형 질문과 기관 인재상 기반 구조화 면접 설계를 지원해 일관된 기준으로 공정한 평가가 가능하다. 공공기관의 AI 채용 솔루션 도입은 정부의 AI 전환 정책과 맞물려 확산되는 모양새다. 업계에서는 데이터 기반 역량 검증 방식이 기존 채용 도구를 보완하면서, 장기 근속이 일반적인 공공기관에서 인재 선발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채용 공정성과 조직 적합성을 동시에 확보하려는 공공기관들의 시도가 실제 성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마이다스그룹은 HR 솔루션 분야 국내 1위 '마이다스인', 건설 구조 설계 및 해석 소프트웨어 분야 세계 1위 '마이다스아이티' 등의 계열사를 둔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국회사무처, 공무원연금공단, 한국전력기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300여 공공기관이 마이다스그룹의 AI역량검사를 활용해 채용 혁신에 나서고 있다.

2025.12.08 20:13방은주

마이다스그룹, 초불확실성 시대…성과관리·인사평가 혁신 사례 공개

2025년, 기업들은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기술혁신 속에서 초불확실성의 파고를 넘고 있다. 외부 환경을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 기업들은 '내부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조직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성과관리와 인사평가 혁신이 생존을 위한 핵심 과제로 급부상했다. 이런 가운데 국내 1위 HR 솔루션 전문 기업 마이다스그룹은 지난달 29일 서울 섬유센터 컨퍼런스홀에서 'H. Insight Day(에이치닷 인사이트 데이)'를 개최했다. '성장으로 이어지는 성과관리와 평가 스킬업'을 주제로 한 이번 세미나에 현대무벡스, BGF리테일,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 등 약 100개 기업의 HR 리더가 참석해 성과관리와 인사평가 혁신 방안을 공유했다. 길종호 에이치닷 시니어 컨설턴트는 “성과는 조직 역량과 시장 환경간 상호작용으로 결정된다”며 “시장 환경은 통제할 수 없지만 조직 내부, 특히 리더와 구성원 간의 상호작용은 변화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리더와 구성원의 긍정적 상호작용을 통해 성과관리와 인사평가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면 조직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길 컨설턴트는 미디어, 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업계에서 이러한 선순환을 실현한 사례를 소개했다. 성과관리 측면에서는 ▲조직-개인 목표 정렬을 통한 성과 창출 실행력 강화 ▲직무 특성에 맞는 평가 기준 구체화 ▲주기적 피드백을 통한 과정관리 강화 ▲평가자 책임 명확화로 공정성 확보 ▲성과-보상체계 연계를 통한 동기부여 제고 등의 방식을 설명했다. 인사평가 측면에서는 ▲일상적 업무와 평가 연계를 통한 평가 상시화로 환경 변화에 유연한 대응 ▲동료 간 피드백 교환을 통한 집단 소통으로 평가 신뢰성 확보 ▲상대평가 완화로 불필요한 내부 경쟁 최소화 및 협력 강화 등 구성원의 성과 개선과 성장에 초점을 맞춘 방식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세미나에서는 기업 리더들의 실무 사례도 공유했다. 우경천 오스템임플란트 인사기획팀 팀장은 인사평가 메타인지 제고를 통한 공정한 평가 구축 사례를 발표했고, 성창원 엑시온파트너스 상무는 AI 기반 HR 일상화 등 2025년 HR 트렌드를 짚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OKR 제도 도입 시 지원 인력 지표 설정', '절대평가 운영 시 변별력 확보', '평가 체계 구축 방법' 등 HR 리더들의 실질적 고민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마이다스그룹은 참석 기업을 대상으로 구성원 교육 프로그램과 '에이치닷 성과' 솔루션 도입 컨설팅 등 후속 지원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2년 출시 이후 누적 약 700개 기업이 도입한 '에이치닷 성과' 솔루션은 구성원 성장 중심의 성과관리와 데이터 기반의 공정한 인사평가를 지원한다. 이 외에도 마이다스그룹(마이다스아이티, 마이다스인, 자인연구소 등)은 HR 통합 플랫폼 '에이치닷'을 통해 AI역량검사(역검), 채용 솔루션(ATS), 인재 매칭 등 HR 솔루션을 제공하며 '대한민국 대표 HR 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11.06 15:36방은주

마이다스그룹, '청춘어람 바이브 코딩 해커톤' 성료

건설 공학 분야 세계 1위 SW 기업 마이다스그룹이 역량 중심 인재 육성을 위한 '청춘어람 바이브 코딩 해커톤'을 성료했다. 회사는 지난 5~6일 이틀간 마이다스그룹 판교 본사에서 개최한 해커톤에 대구·광주·부산·경북SW마이스터고등학교 학생 43명이 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해커톤은 AI 기술을 활용한 '바이브 코딩' 방식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 기획과 협업에 집중해 성과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경험하도록 했다. 해커톤 주제는 마이다스그룹 '뉴로우(NEWRROW)'의 기능 개발이었다. '뉴로우'는 마이다스그룹과 마이스터고가 역량 중심 교육 혁신을 위해 진행하는 '청춘어람 프로젝트'에서 활용하는 교육 플랫폼으로, AI 시대 핵심 역량인 협동력, 창의력, 메타인지 능력을 기르기 위해 '소통하기', '생각하기', '성찰하기' 기술을 습관화하며 강화시켜준다. 학생들은 3-5명씩 팀을 구성해 ▲ 뉴로우 활동을 통해 적립한 포인트로 캐릭터나 반려펫을 꾸미는 몰입형 기능 ▲ 접근성을 강화한 모바일 버전 ▲ MZ세대 트렌드를 반영한 개인·팀 단위 순위 시스템 등 다양한 혁신 기능을 개발했다. 심사는 마이다스아이티, 마이다스인 등 마이다스그룹 현직자 멘토들이 전 과정에서 3차례 관찰평가와 최종 발표회 종합 평가를 진행하는 체계적인 방식으로 이뤄졌다. 그 결과 3조 'DEV 노트'가 마이다스 대상(200만원)을 수상했고, 마이다스 기술상은 4조 '뉴로우 브레인즈'(120만원), 마이다스 창의상은 9조 '세미콜론'(60만원), 마이다스 혁신상은 8조 '마이다스 도둑들'(60만원)이 각각 수상했다. 참가 학생들은 해커톤 경험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 참가자는 “서로 소통하며 생각을 맞춰나가는 과정에서 협업의 중요성을 깊이 체감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른 참가자는 “여러 해커톤에 참여해보았지만 이번 청춘어람 해커톤은 우리의 아이디어를 뉴로우에 실제로 반영한다는 점에서 특별했다”고 평가했다. 마이다스그룹은 해커톤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경과학 기반 성과역량 예측 솔루션 'AI역량검사(역검)'를 실시하고, 잠재 역량 평가와 해커톤 과정 및 결과를 종합해 체험형 인턴십 대상자를 선발한다. 이후 체험형 인턴십에서 성과를 인정받은 학생들은 전환형 인턴십을 거쳐 마이다스그룹의 정식 입사 기회를 얻게 된다. 청춘어람 바이브 코딩 해커톤을 총괄한 마이다스그룹 이현주 CP는 “이번 해커톤은 학생들이 서로 협력하며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우수 인재로 커나가고 잠재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게 해주는 기업과 연결될 수 있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9.09 21:50방은주

"채용 핵심은 실제 성과 만드는 '성과역량' 선발하는 것”

경제 불확실성으로 기업들은 더욱 신중해졌다. 면접에서는 완벽해 보였지만 실제로는 기대에 못 미치는 경험을 반복하다 보니, 처음부터 가르쳐야 하는 신입사원보다는 이미 업무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보유한 경력직을 선호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AI 시대에 접어들면서 이런 인재 선발 기준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HR 솔루션 기업인 마이다스그룹은 지난 18일 판교 본사에서 '사람경영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People X Tech: 기술과 사람 사이, 리더 인사이트'를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삼성물산, 한샘, LG에너지솔루션 등 주요 기업의 HR리더 60명이 참석했다. 최원호 마이다스그룹 사람경영 총괄 대표는 "모든 기업이 원하는 인재는 '일 잘하는 사람', 즉 성과를 잘 내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인재"라며 성과능력을 '역량×기술×지식'으로 정의했다. 이어 그는 "역량은 능력의 성능이라면, 기술은 도구이고, 지식은 재료"라며 "이미 AI가 방대한 지식과 언어능력, 추론능력에서 인간을 앞서 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단순히 지식과 기술을 보유한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결국 역량만이 AI가 대체할 수 없는 요소로, 채용의 핵심은 실제 성과를 만드는 '성과역량'을 선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같은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마이다스그룹이 개발한 것이 바로 신경과학 기반 성과역량 예측 솔루션 '역량검사(역검)'다. 서류, 스펙, 면접을 보지 않는 대신 게임을 통해 지원자의 뇌가 자극에 무의식적으로 반응하는 패턴을 분석해 성과, 예측, 관계 관점에서 성과역량 수준을 예측한다. 이 솔루션은 뇌과학 논문 수백 편을 분석해 개발된 과학적 측정 방식으로, 기존 AI 면접이 면접관의 주관적 평가를 학습하는 것과 달리 실제 고성과자들의 객관적인 성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상위 15% 고성과자를 선별할 확률이 80%에 달하며, 현재 국내 기업 및 기관 800여 곳이 역량검사(역검)를 활용하고 있다. 포럼에서는 실무 적용 방안도 활발히 논의됐다. 마이다스그룹 에이치닷 기획개발 총괄 이현주 CP는 'MZ세대를 일잘러로 성장시키는 법'에서 태도 변화 중심의 온보딩 접근법을, 마이다스그룹 에이치닷 마케팅 총괄 이승규 PD는 '성과를 창출하는 조직문화'에서 데이터 기반 조직 진단과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마이다스그룹 행복경영 총괄 신미영 대표는 '탁월한 조직을 만드는 사람 중심 HR'에서 역량 강화를 통한 조직 성과 향상 사례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원호 대표는 "기업이 '역량'을 중심으로 인재를 선발하면, 조직 내부에서도 학벌과 스펙이 아닌 실제 업무 수행 능력과 성장 가능성에 기반한 인재 육성 체계가 자리 잡게 된다"며 "이는 기업의 경쟁력 향상은 물론, 역량 중심의 공정한 채용 문화 확산과 산업 전반의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는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5.07.22 08:45백봉삼

"반복 업무는 AI가, HR은 전략에 집중"...마이다스그룹 'H. Insight Day' 개최

AX(AI Transformation) 시대 본격화로 HR 담당자들이 새로운 역할 전환을 모색하는 가운데, 마이다스그룹이 11일 그라운드 비 강남에서 'HR 역할 전환: Support를 넘어 Strategy로'를 주제로 'H. Insight Day'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KT, NC소프트 등 HR 리더 및 담당자 약 90명이 참석해 데이터 기반 선발 효과성, 채용 자동화 효율성, 맞춤형 인재 적합도 향상 등 AX 시대 채용의 3가지 핵심 전략을 논의했다. 마이다스그룹 HR 총괄 이승규 PD는 "HR 환경이 아날로그에서 DX(Digital Transformation)를 거쳐 AX 시대로 진화했다"며 "AI 기술을 통해 채용 프로세스 전반의 혁신이 가능해졌다"고 강조했다. 그는 "채용 담당자가 진정한 HRBP(HR Business Partner)로 거듭나려면 반복적인 운영 업무에서 벗어나 전략적 의사결정에 집중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이다스그룹은 채용 방식 혁신이 핵심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마이다스그룹 H. 시니어 컨설턴트 곽용기 프로는 "기존 채용이 학력, 면접 등 외형적 요소에 의존해왔다면, 이제는 편향없는 평가를 통해 실제 업무에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역량을 사전에 예측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역량 중심 채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곽 프로는 신경과학 기반 성과역량 예측 솔루션 '역량검사(역검)'를 소개하며 "높은 성과자들의 객관적인 성과역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했고, 신경과학적 접근을 통해 성과역량 모델을 정교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역량검사는 고성과자 예측 정확도가 80%에 달한다며 "원하는 스크리닝 조건을 자연어로 입력하면 해당하는 하위역량 조건과 가중치, 커트라인까지 자동 설정해 맞춤형 채용 프로세스를 완성할 수 있다"고 밝히며 AI 스크리닝 시스템을 통해 채용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세미나에서는 기업 리더들의 실무 사례와 전략도 공유됐다. 현대위아 인재확보팀 홍진욱 매니저는 지원자 1만명 모집 노하우와 MZ세대 신입사원의 채용 여정을 발표했다. 전 이랜드그룹 CHO 전준수 대표(현 멘토라이브러리 대표)는 경영자가 의존하는 HRBP가 되기 위한 구체적 전략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의 긍정 평가도 이어졌다. 큐라티스 경영지원팀 최혜인 주임은 "역량검사 체험존에서 직접 솔루션을 경험해볼 수 있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객관적 데이터 기반의 역량 평가가 기존 채용 방식을 크게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덴컴 HR팀 변준석 매니저는 "역량 중심 채용과 AI 기술이 HR팀의 경쟁력을 좌우할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채용 시스템 개선에 대한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었다"고 평가했다. 유한건강생활 김성현 과장은 "HRBP의 시선으로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고민해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이다스그룹은 마이다스아이티, 마이다스인, 자인원, 자인연구소 등으로 구성돼 있다. 건축·토목·지반 등 건설 분야 공학 소프트웨어에서 세계 1위 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 전 세계 140개국에 솔루션을 수출하며 11개국에 해외법인을 운영 중이다. HR 솔루션 분야에서도 국내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HR 통합 플랫폼 '에이치닷(H.)'을 통해 3000여 기업과 기관에 역량검사, 채용솔루션, 역량진단, 성과경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06.24 11:07방은주

마이다스그룹, 한동대와 역량 중심 교육 혁신 협력

마이다스그룹(회장 이형우)은 지난 7일 판교 본사에서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와 역량 중심 교육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서는 단순 지식 전달이 아닌 역량 중심의 인재 육성과 교육 혁신을 위한 양 기관의 접근법이 소개되었으며, 상호 협력을 통한 시너지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 마이다스그룹은 신경과학 기반 성과역량 예측 솔루션 '역량검사(역검)'를 통한 인재 선발 체계를 설명했다. 또 사회적 상호작용을 촉진하는 세 가지(소통, 전략, 성찰) 역량 기술을 습관화하는 역량 강화 솔루션 '뉴로우(NEWRROW)'도 소개했다. 특히 마이다스그룹은 인공지능 대전환(AI Transformation, AX) 시대에 사람과 AI의 강점을 결합해 사람의 행복, 기업의 성장, 사회의 번영이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 시대에 갖춰야 할 핵심 역량으로 ▲협동력 ▲창의력 ▲메타인지 능력을 제시했다. 한동대학교는 미네르바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창의성 ▲비판적 사고 ▲소통 및 협업 능력을 함양하는 혁신적 통합 교육과정을 소개했다. 특히 교육 플랫폼 '포럼(FORUM)'을 통해 교수자 중심의 수업 방식에서 벗어나 학습자 중심의 미래형 수업을 구현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습자의 주도성과 능동적 학습 참여를 강화한 사례를 전했다. 이형우 마이다스그룹 회장은 “교육 본질은 사회적 상호작용을 통해 개인의 잠재된 역량을 최대한 발현하게 돕는 것”이라며 “기업은 사회적 존재로서 역량 중심 인재를 육성하는 데 기여하는 것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사회적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최도성 한동대 총장은 “역량 중심 교육은 한동대학교가 추구하는 전인적 인재 양성과 맥을 같이 한다”며 “대학과 기업이 긴밀히 협력해 역량 인재를 육성하는 혁신적인 교육 모델을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역량 진단 기술과 혁신적 교육 방법론간 결합으로 학생들의 실질적 역량 향상과 사회 진출 후 성과 창출까지 이어지는 통합적 인재 육성 모델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마이다스그룹(마이다스아이티, 마이다스인, 자인원, 자인연구소 등)은 건설공학 SW 분야 세계 1위이자 HR 경영 솔루션 분야 국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마이다스그룹은 지난해 11월 전국 6개 마이스터고등학교와 역량 중심 교육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며, 이번 한동대학교와의 협약은 산학 협력을 통해 이러한 교육 혁신을 더욱 강화하는 의미 있는 행보로 평가된다.

2025.05.14 16:40방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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