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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모바일'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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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모바일, 3월 27일 출시 확정…"원작 감성 계승"

넥슨의 신작 '마비노기 모바일'이 오는 3월 27일 정식 출시된다. 넥슨은 6일 유튜브를 통해 마비노기 모바일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발표에는 김동건 데브캣 대표가 직접 나서 마비노기 모바일 콘텐츠에 대한 대한 자세한 정보를 선보였다. 김동건 대표는 이날 발표에서 “20년 전 '마비노기'가 처음 공개될 때만 해도 MMORPG를 핸드폰으로 즐긴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웠다”며 “이제 그 상상이 현실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마비노기'가 가진 감성과 낭만을 반드시 이어가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과거 온라인 게임 초창기에는 캠프파이어 앞에서 소소한 대화를 나누고, 함께 모험을 떠나는 낭만이 있었다. 우리는 모바일 환경에서도 이러한 감성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원작이 가진 낭만과 소셜 요소를 계승하는 것이 핵심 가치로 강조됐다. 게임은 원작 '마비노기'의 G1~G3 여신강림 편을 기반으로 하며, '마비노기 영웅전'의 일부 요소도 포함된다. 등장 지역과 캐릭터 역시 원작과 연결되며, 플레이어는 에린 세계에서 다양한 인물과 교류하며 성장해 나간다. 김 대표는 “마비노기를 경험한 유저들은 언제 어디서든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처음 접하는 유저들에게는 마비노기의 세계로 들어가는 새로운 입구가 되도록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전투 시스템은 자유로운 클래스 변경과 성장의 재미를 강조했다. 김 대표는 “게임을 시작하면 전사, 궁수, 마법사, 힐러, 음유시인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지만, 이후에는 자유롭게 전직하며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며 “각 클래스는 뚜렷한 개성과 특색을 갖추고 있어, 유저들의 취향에 따라 전투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던전과 사냥터로 구성된 전투 콘텐츠에서는 협력 플레이를 강조한 '우연한 만남' 시스템이 도입됐다. 김 대표는 “우연히 같은 던전에 들어온 유저들과 자연스럽게 협력하고, 함께 전투하며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며, “마비노기가 추구했던 유저 간의 교류와 협력의 가치를 모바일에서도 이어가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생활 콘텐츠 역시 중요한 요소로 강조됐다. 유저들은 채집, 요리, 낚시, 연주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에린에서의 삶을 체험할 수 있으며, 패션과 염색을 활용한 자유로운 캐릭터 커스터마이징도 지원된다. 김 대표는 “마비노기는 '의무 시인의 노래'라는 뜻을 갖고 있다. 하나의 세계에서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것이 특징”이라며, “모바일에서도 이 감성을 이어가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 '스텔라그램' 시스템을 통해 유저들이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고 같은 취향의 플레이어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김 대표는 “나만의 스타일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같은 취향을 가진 유저들과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는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초보 유저들도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 기능을 준비했다. MMORPG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들을 위해 초심자 지원 프로그램과 가이드 시스템이 제공되며, 게임 초반에는 버튼 하나만 눌러도 쉽게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모바일과 PC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해,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가로 및 세로 모드로 플레이할 수 있어, 채팅을 할 때는 세로 모드, 전투에 집중할 때는 가로 모드로 변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업데이트 로드맵도 공개됐다. 4월에는 최고 난도 던전 '어비스'와 신규 클래스, 레이드 콘텐츠가 추가되며, 6월에는 신규 지역과 던전, 신규 클래스가 포함된 '황야의 마녀' 업데이트가 예정돼 있다. 9월에는 '팔라딘'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유저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지속적인 콘텐츠 추가로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며, “꾸준한 업데이트와 소통을 통해, '마비노기 모바일'이 유저들에게 오래도록 사랑받는 게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6 11:50강한결

설 연휴 끝, 대작 게임 출시 러시...카잔부터 이미르까지

주요 게임사가 긴 설 연휴를 끝으로, 신작 게임 출시 준비에 속도를 낸다. 위메이드는 2월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면, 넥슨은 3월 '퍼스트 버서커: 카잔'과 '마비노기 모바일'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 크래프톤은 '다크앤다커모바일'의 캐나다 지역 소프트론칭을 예고한 상태다. 2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흥행이 예상되는 다양한 장르의 신작 게임이 1분기 서비스에 나선다. 우선 위메이드는 위메이드엑스알이 개발 중인 모바일PC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국내 서비스를 오는 20일부터 시작한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미르4'와 '나이트크로우' 등에 이은 위메이드의 야심작이다. 이 게임은 북유럽 신화를 배경으로 전투 스타일과 무기에 따라 구분한 클래스 4종, 쾌감을 살린 전투 액션 등을 담은 게 주요 특징이다. 특히 이 게임은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경제 시스템을 도입한다. 아이템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장비 생산과 거래에 필요한 주화의 전체 수량을 제한하고, 최상위 등급 아이템은 NFI(Non-Fungible ltem)로 제작해 거래 내역과 생성 날짜 등 정보를 투명하게 관리하는 게 주요 골자다. 여기에 시즌제 콘텐츠와 거버넌스 시스템도 경험할 수 있다. 이중 거버넌스 시스템은 이벤트 내용 및 보상, 시즌 매칭 서버 선정 등 투표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재미 요소로, 생활 콘텐츠를 통해 획득하는 거버넌스 주화가 사용된다. 넥슨 측은 네오플이 제작하고 있는 하드코어 액션RPG '퍼스트 버서커: 카잔'을 다음 28일 국내외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PC콘솔 기기로 즐길 수 있는 '퍼스트 버서커: 카잔'은 던전앤파이터 유니버스에 속한 작품으로, 원작에 등장하는 대장군 카잔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 게임은 정밀한 조작 직관성과 도전 및 실패를 통한 성장을 경험할 수 있으며, 원작 특유의 콤보 액션 쾌감과 PC 뿐 아닌 콘솔 조작의 편의성을 제공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퍼스트 버서커: 카잔'에 대한 시장의 기대는 높은 상황이다. 이 게임은 지난해 게임스컴과 도쿄게임쇼, 지스타 등 국내외 유명 게임전시회에 출품돼 현지 게임팬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여기에 넥슨 측은 데브캣이 개발하고 있는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의 출시가 임박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최근 '2025년 3월 COMING SOON' 문구를 담은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넥슨 대표 게임 지식재산권(IP) '마비노기' 공식후속작이다. 이 게임은 지난 2017년 마비노기 쇼케이스에서 처음 소개된 이후 지스타 2018, 지스타2022 기간 공개돼 화제가된 신작 중 하나다. 앞서 크래프톤은 블루홀스튜디오가 만들고 있는 던전 탐험 RPG '다크앤다커 모바일'을 오는 5일 캐나다 지역에 소프르론칭한다. 소프트론칭은 정식 출시 전 일부 지역에서 진행하는 테스트 서비스의 일환이다. '다크앤다커 모바일'은 지난해 글로벌 이용자 대상 두 차례의 대규모 테스트를 진행하고 게임스컴2024에 출품된 작품이다. 이 게임은 자유도 높은 탐험과 탈출의 재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며, 현재 개발진은 파티 플레이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던전 구조를 개선 중이다. 이 게임의 글로벌 정식 서비스 일정은 소프트론칭 반응을 바탕으로 확정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빠르면 상반기 내 정식 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업계 한 관계자는 "긴 설 연휴를 끝으로, 각 게임사가 신작 출시 준비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며 "2월 출시되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를 시작으로, 퍼스트 버서커: 카잔 등 대작이 차례로 흥행 소식을 전할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2.02 09:00이도원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티저 영상 공개… 2025년 3월 론칭 예고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31일 유튜브를 통해 MMORPG 신작 '마비노기 모바일'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마비노기 모바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티저 영상에서는 '나오'와 '모리안' 등 원작 속 등장인물들이 대거 등장하며 반가움을 자아냈다. 영상 말미에는 론칭월로 예상되는 '2025년 3월' 일정이 공개되며 '마비노기 모바일'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데브캣이 개발 중인 '마비노기 모바일'은 오랜 사랑을 받아온 넥슨의 대표 IP '마비노기'의 신작 모바일 MMORPG이다. 이 게임은 지난 2017년 마비노기 쇼케이스에서 처음 소개됐고 이듬해 국내 게임쇼 지스타 2018에서 시연 버전을 선보인 바 있다. 이후 지스타 2022에 시연 버전으로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넥슨 측에 따르면 이 게임은 원작 특유의 낭만과 감성을 계승하면서도 마비노기 모바일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5.01.31 14:52강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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