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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닝'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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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용 어센트코리아 대표 "검색데이터 보면 소비자 진짜 욕구 안다"

검색데이터가 소비자들의 숨겨진 욕구와 번민 등을 찾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를 바탕으로 기업들은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효과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검색어 기반 마케팅 솔루션 '리스닝마인드'를 개발한 어센트코리아의 박세용 대표는 5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컨버전스 인사이트 서밋(CIS 2025)'에 키노트 발표자로 참석해 검색데이터로 마케팅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최근 쿠팡과 같은 익일배송이 보편화되면서 전통적인 유통 강자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소비자가 특정 제품 카테고리를 떠올리거나 구매하게 되는 계기나 상황, 맥락인 '카테고리 엔트리 포인트(CEP)'로 브랜딩 기회를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검색데이터를 활용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검색데이터는 ▲검색 키워드 데이터 ▲검색량 데이터 ▲검색자 데이터 ▲검색어 관련 데이터 ▲검색 결과 페이지 분석 데이터 등을 포함한다. 박 대표는 “검색데이터는 객관적이며 매출과의 상관관계가 증명됐고 빠르고 단순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며 “특히 겉모습만 보이는 소셜 데이터와 달리 진짜 저 사람이 가진 욕구, 번민 등에 접근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국내 유명 패션 브랜드에서 실제 조사했던 '남성 화장품 사용 이유' 데이터를 예시로 제시했다. 일반적인 리서치 회사를 통해 실시한 결과로는 메이크업 등 '그루밍'과 관련된 것이 1위를 차지했다. 반면 리스닝마인드를 통해 검색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향수'가 1위로 확인됐다. 박 대표는 “젊은 층의 남성들은 이성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 향수를 구매했고 50대 이상 고객들은 '아저씨 냄새'가 난다는 공포감에 향수 필요성을 느껴 검색한다고 확인됐다”며 “기존 리서치 방식으로는 자기의 진짜 욕구와 관련된 것은 잘 드러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브랜드 검색량의 증가는 매출과의 상관관계가 높아 실제 판매량과 연관돼 있다”며 “이는 TV 광고의 성과지표로도 활용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박 대표는 대화형 AI(MCP)를 통해 검색데이터 기반의 인사이트 추출을 보다 쉽게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오는 7월 공개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그는 “MCP를 통해 리스닝마인드에 있는 데이터를 가져와 현재 내가 사용하고 있는 AI에서 분석해 최종적인 결과 리포트까지 만들어 주는 것”이라며 “단순히 공개된 웹 정보를 기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 더 빠르고 정확한 의사결정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2~3년 동안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했고 그 안에서 AI를 이용해 더 쉽게 분석할 수 있도록 해왔다”며 “한발 더 나아가 어떻게 데이터를 분석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도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생성형 AI와 리스닝마인드를 붙이는 작업을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2025.06.05 11:49김민아

'위버스콘 페스티벌' D-3…위버스와 온오프라인 넘나든다

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이하 위콘페)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위콘페는 27팀의 아티스트 출연, 3개로 늘어난 스테이지 등 규모감 뿐 아니라 다채로운 음악 색과 무대 연출, 위버스로 함께하는 팬 참여형 프로그램 등이 마련돼 글로벌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정글'같은 음악의 에너지 무대 연출로 구현 2025 위콘페의 메인 테마는 'GO WILD'다. 아티스트들이 음악으로 분출하는 '정글'과 같이 강렬한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해 위버스콘과 위버스파크의 무대 연출로 구현했다. 야외 공연인 위버스파크에서는 총천연색의 무대 디자인과 연출을 통해 라이브 공연의 생동감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다. 신설된 위버스파크 밤 공연에서는 다양한 조명 연출이 관객들에게 한층 더 낭만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실내 공연인 위버스콘에서는 관객을 사로잡을 웅장한 무대를 만날 수 있다. 지난해보다 더 커진 초대형 LED 스크린과 화려한 조명, 아티스트의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할 리프트 등 첨단 공연설비를 통해 관객들의 몰입감을 배가시킬 전망이다. 엄혜정 하이브 쓰리식스티본부 콘서트제작실 LP(Lead Professional)는 “위버스파크 공연은 자연과 어우러지는 컬러풀한 장식과 넓은 잔디밭 어디에서도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대형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이 오롯이 음악에 빠져들 수 있도록 연출했다”며 “위버스콘은 점점 고조되는 공연의 흐름에 맞춰 폭넓게 활용될 돌출 무대와 리프트 등의 무대장치가 'K-팝 정글'을 탐색해 나가는 여정을 그려낼 것”이라고 귀띔했다. 역대 최대 규모 라인업에 스테이지 신설 올해 위콘페는 27팀의 아티스트가 출연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꾸려지는 만큼 장르의 다양성 또한 확대됐다. 정선아와 민경아의 뮤지컬 넘버, 이무진과 넬(NELL)의 어쿠스틱 감성과 록 에너지가 공존하는 무대가 위콘페에 새로운 음악적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또, 비비지(VIVIZ)와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엔하이픈(ENHYPEN), 르세라핌(LE SSERAFIM),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등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 뿐 아니라, AKMU(악뮤), 십센치(10CM) 등 '페스티벌 강자'들이 보여줄 관객과의 호흡도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위콘페의 시그니처 '트리뷰트 스테이지'(Tribute Stage)에는 '아시아의 별' 보아(BoA)가 선다. 현재의 K-팝의 초석을 닦은 보아의 지난 25년간의 발자취를 기념하는 후배 아티스트들의 헌정 무대는 물론, 선배 아티스트에 경의를 표하는 후배 아티스트들의 '오프닝 스피치'(Opening speech)도 마련돼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위버스'로 페스티벌 경험 확장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한 관객들의 페스티벌 경험 확대도 이어진다. 올해는 팬 참여형 프로그램 '스탬프 투어'와 함께 위버스의 신규 서비스 '리스닝 파티'(Listening Party)가 관객을 맞이한다. 스탬프 투어는 위버스 플랫폼과 페스티벌 현장에서 온·오프라인 미션에 참여해 스탬프를 모으면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다. 내달 11일까지 총 7개의 미션이 진행돼 관객들에게 페스티벌 여정에 직접 참여하는 재미를 더해준다. 특히 '응원 메시지 보내기' 미션에 참여하면 아티스트에게 위버스로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백스테이지에 위치한 '아티스트 존'에 마련된 스크린에 송출돼 무대를 앞둔 아티스트들이 팬들의 메시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위버스에서 음원 플랫폼을 연동해 함께 음악을 들으며 실시간 소통할 수 있는 '리스닝 파티'도 위콘페와 함께 진행된다. 오는 29일에 열리는 파티에서는 아티스트들의 히트곡들이 페스티벌 분위기를 예열한다. 행사 종료 후에는 현장의 생생한 아티스트 음성이 가미된 페스티벌 셋리스트로 리스닝파티가 진행돼 막을 내린 축제의 아쉬움을 달랜다. 스포티파이와 협업해 진행하는 이 리스닝 파티의 플레이리스트들은 공식 위콘페 플레이리스트로 등록된다. 미국 온라인 라디오 방송사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와 연계한 리스닝 파티도 열린다. 아이하트라디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위콘페 현장에서 라디오 DJ 조조 라이트(JoJo Wright)가 진행하는 아티스트 인터뷰 세션을 마련한다. 위버스는 이 자리에서 아티스트가 추천한 곡을 플레이리스트로 구성해 위콘페 종료 후 리스닝 파티를 펼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페스티벌 현장의 편의를 더하는 '위버스 줄서기'와 '위버스샵 머치(Merch) 현장 수령', 페스티벌의 모든 무대를 생중계하는 온라인 스트리밍 등 위버스의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를 통해 페스티벌 경험을 제고할 전망이다. 하이브는 “올해 위콘페는 더 강력해진 무대 연출과 다양한 취향을 고려한 라인업,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 등을 통해 관객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간 음악 페스티벌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위콘페를 통해 여름밤의 꿈 같은 경험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8 18:59안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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