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반도체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루체'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페라리, 전기차 '루체' 후폭풍…마케팅 총괄 전격 교체

페라리가 첫 순수 전기차 '루체'를 공개한 지 몇 주 만에 마케팅과 영업을 총괄해 온 엔리코 갈리에라를 교체했다고 자동차 전문매체 일렉트렉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갈리에라는 16년 이상 페라리에서 근무하며 최근 수년간 마케팅 및 영업 전략을 이끌어 왔다. 페라리는 퇴임에 대해 “새로운 장을 시작하기 위한 개인적인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후임에는 BMW 그룹 이탈리아 대표를 지낸 마시밀리아노 디 실베스트레가 임명됐다. 페라리는 갈리에라 퇴임이 루체와 관련 있다고 공식적으로 밝히지는 않았다. 하지만 시기적으로 볼 때 두 사안을 분리해 보기 어렵다고 일렉트렉이 평가했다. 루체 공개 이후 페라리 역사상 가장 거센 비판이 쏟아졌다. 시장의 반응도 냉담했다. 루체 공개 직후 회사 주가는 하루 만에 8% 급락했다. 베네데토 비냐 페라리 최고경영자(CEO)는 디자인 논란에도 불구하고 주문이 증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일렉트렉은 논란 직후 마케팅 부문 수장이 교체된 점을 고려하면 사실상 문책성 인사로 해석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해당 매체는 특히 루체 출시 과정 자체가 문제였다고 분석했다. 페라리는 지난 2월 루체의 이름과 조니 아이브가 참여한 인테리어를 공개했다. 주요 성능 정보도 정식 양산 발표 수개월 전에 공개했다. 이후 지난 5월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공개 행사에서는 외관 디자인 외에 새로운 정보가 거의 없었다. 그 결과 시장과 언론의 관심이 디자인에 집중됐고, 외관을 둘러싼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렸다는 설명이다. 또한 페라리는 루체를 소개하면서 “단순한 전기차가 아니라 페라리 고유의 드라이빙 감성을 담아낸 모델”이라고 강조했지만, 공개 행사에서 기자들에게 시승 기회를 제공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차량의 실제 주행 성능과 운전 경험을 검증할 수 없었다는 비판도 제기됐다. 일렉트렉은 루체를 둘러싼 부정적 반응이 전기차 자체보다 출시와 마케팅 과정의 미흡함에서 비롯됐다고 평가했다. 이번 시장의 냉담한 반응과 마케팅 책임자 교체 역시 그에 따른 결과라는 분석이다. 다만 페라리의 전기차 전략을 총괄해 온 베네데토 비냐 CEO는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며, 이번 사태가 페라리의 전기차 비전 자체를 부정하는 것으로 해석돼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2026.06.24 15:20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애플 감성' 담은 페라리 첫 전기차, 7월 성적표 주목

페라리가 첫 순수 전기차 '루체'를 둘러싼 디자인 논란에도 고객 수요는 견조하다고 강조했다. 고성능 내연기관 스포츠카로 대표돼 온 페라리가 전기차 전환에 나선 가운데, 브랜드 정체성 훼손 우려와 신규 고객층 확대 기대가 엇갈리는 모습이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에 따르면 베네데토 비냐 페라리 최고경영자(CEO)는 루체에 대한 비판과 관련해 "기존 고객뿐 아니라 신규 고객들도 주문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주문 대수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첫 전기차를 둘러싼 초기 반응이 부정적 평가에만 머물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루체는 페라리가 선보인 첫 완전 전기차다. 가격은 55만 유로(약 9억 6000원)다. 기존 페라리 2도어 스포츠카 이미지와 달리 4도어·5인승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디자인에는 애플 출신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가 이끄는 러브프롬이 참여했다. 하지만 공개 직후 시장 반응은 차가웠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자동차 커뮤니티에서는 루체의 디자인이 기존 페라리의 날렵한 스포츠카 이미지와 다르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일부에서는 중국 전기차나 일반 대중 전기차와 유사하다는 평가도 나왔다. 페라리의 전 회장인 루카 디 몬테제몰로조차 혹평했다. 그는 "적어도 저 차에서만큼은 페라리의 로고를 빼버렸으면 좋겠다"며 "저 자동차만큼은 중국 브랜드들이 우리를 따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자들도 민감하게 반응했다. 루체 공개 이후 페라리의 밀라노 상장 주가는 장중 8% 넘게 하락했다. 뉴욕 증시에서도 주가가 약세를 보였다. 첫 전기차가 페라리의 초고가·희소성 전략과 얼마나 부합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페라리는 루체가 기존 내연기관 모델을 대체하는 제품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비냐 CEO는 루체가 페라리 라인업을 보완하는 모델이라고 설명하며,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 전기차를 병행하는 전략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기차 전환이 곧 페라리 고유의 주행 감성과 브랜드 정체성 포기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취지다. 페라리는 앞서 전동화 전략 속도를 일부 조정한 바 있다. 2030년까지 전기차 비중을 40%로 확대하겠다는 기존 계획을 낮추고, 전기차 20%, 하이브리드 40%, 내연기관 40%의 포트폴리오를 제시했다. 글로벌 고급 전기차 수요가 둔화되는 가운데, 페라리도 전동화 전환과 전통적 수익 모델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이번 논란은 슈퍼카 브랜드의 전기차 전환이 단순한 동력원 교체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 전기차 성능 자체보다 브랜드 역사, 디자인 정체성, 고객층 변화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더 크게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루체의 성패가 초기 디자인 평가보다 실제 주문 추이와 고객 인도 이후 반응에 달려 있다고 보고 있다. 페라리가 첫 전기차를 통해 새로운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을지, 아니면 전통 고객층의 반발을 키울지는 향후 실적 발표와 주문 지표를 통해 확인될 전망이다. 페라리는 7월 주문량에 대한 정확한 수치를 2분기 실적발표에 공개할 예정이다.

2026.05.30 10:34류은주 기자

'애플의 심장'까지 거들었지만…페라리 전기차 '루체' 공방

'애플 디자인의 심장' 조니 아이브가 디자인에 참여한 신형 전기차 '페라리 루체'를 공개한 이후 페라리 주가가 하락했다고 포브스, 야후파이낸스 등 외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페라리는 전날인 25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브랜드 최초 순수 전기차인 페라리 루체를 공개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루체는 차량 상단 절반 전체를 유리 소재로 구성하고 차체에는 알루미늄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실내 역시 둥근 모서리와 얇은 조명 요소, 매끄러운 표면 위주의 미니멀한 디자인을 채택했다. 이는 페라리 특유의 공격적이고 기계적인 스포츠카 디자인과는 크게 다른 모습이다. 회사 측은 새로운 시장과 고객층 공략, 초고가 전기차라는 제품 특성을 고려해 과감한 변화가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기존 정체성과 지나치게 동떨어져 Vs. 대담한 재창조 시도” 하지만 시장 반응은 엇갈렸다. 전통적인 페라리 팬들 사이에서는 기존 디자인 정체성과 지나치게 동떨어졌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일부 소비자들은 “바퀴 달린 애플 제품 같다”고 평가했다. 반면 다른 한편에서는 고급 브랜드의 대담한 재창조 시도라는 긍정적인 반응도 나왔다. 하지만 증시의 반응은 냉정했다. 신차 공개 다음 날인 26일 뉴욕증시에서 페라리 주가는 5% 넘게 하락했다. 문화 블로그 애프터매스의 루크 플렁켓은 “루체는 페라리처럼 보이지 않는다”며 “2002년 혼다 수소 콘셉트카를 연상시킨다”고 혹평했다. 이어 “영화 '데몰리션 맨' 속 미래 자동차보다도 어색하고, 저가 장난감 자동차처럼 보인다”고 지적했다. 반면 플라비오 만조니 페라리 최고디자인책임자(CDO)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있다”면서도 “시간이 지나면 팬들도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받아들이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엔리코 갈리에라 페라리 최고영업책임자는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언어를 제시하고 싶었다"며 “기존 고객이 사랑하는 전통적인 디자인을 유지하는 동시에 완전히 새로운 접근법도 시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기존 페라리 고객이 아닌 소비자들의 초기 반응은 상당히 긍정적이었다고 덧붙였다. 루체는 전기차 특성상 내연기관 스포츠카 특유의 엔진음을 구현할 수 없다는 점을 보완하기 위해 '외부 증폭 시스템'을 탑재했다. 운전자가 가속 페달을 밟으면 차량 전체에서 인공적으로 생성된 배기음이 재생돼 실내와 외부에 전달되는 방식이다. 페라리는 지난 2021년 전기차 출시 계획을 공식화했으며, 같은 해 조니 아이브의 디자인 회사 러브프롬과 협업 계약을 체결했다. 존 엘칸 페라리 회장은 당시 아이브가 디자인한 애플워치를 “전통적인 아날로그 제품을 디지털 방식으로 재창조한 가장 성공적인 사례”라고 평가하며 협업 배경을 설명한 바 있다. 경쟁사들, 전기차 계획 축소·재조정 다른 자동차 제조사들은 최근 전기차 시장에서 한발 물러서는 분위기다. 포드, GM, 혼다, 볼보 등 주요 완성차 업체들은 수요 둔화와 수익성 악화를 이유로 전기차 계획을 축소하거나 재조정하고 있다. 고급 스포츠카 브랜드들도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람보르기니는 수요 부진을 이유로 첫 전기차 프로젝트 '란자도르' 개발 계획을 취소했으며, 포르쉐의 플래그십 SUV 'K1' 역시 순수 전기차 대신 가솔린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방향을 선회했다. 맥라렌역시 현재 시장 상황과 기술 수준을 고려할 때 전기차 개발에 적극 나설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시장 분석가들의 평가도 엇갈렸다. 에버코어 ISI의 분석가 마이클 비네티는 “예상대로 매우 호불호가 강한 모델”이라며 “기존 페라리 고객층보다는 신규 고객 확보에 초점이 맞춰질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이어 “현재 온라인에서 벌어지는 논쟁에 참여하지 않는 새로운 소비자층이 실제 구매층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외신들은 루체의 디자인이 시장에서 새로운 성공 사례로 자리 잡을지, 아니면 페라리의 전통적인 디자인 DNA에서 지나치게 벗어난 실험으로 남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평가했다. 시작 가격이 55만 유로(약 9억6200만원)에 달하는 점 역시 잠재 고객들에게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26.05.27 10:55이정현 미디어연구소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공개…최고출력 1050마력 발휘

페라리가 브랜드 최초 순수 전기차(EV) '페라리 루체'를 공개하며 전동화 전략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페라리는 2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페라리 루체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서 신차를 처음 공개했다. 루체는 페라리가 지난 2022년 캐피털 마켓 데이에서 밝힌 멀티 에너지 전략의 핵심 모델이다. 내연기관 중심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전동화를 통해 성능과 주행 경험을 확장하겠다는 방향성을 담았다. 신차는 페라리 최초의 순수 전기차이자 브랜드 최초의 5인승 모델이다. 전용 전기차 플랫폼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4도어 구조를 적용했다. 각 바퀴에 전기모터를 배치한 사륜구동 시스템을 통해 최고출력 1050cv를 구현했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2.5초, 시속 200㎞까지는 6.8초 만에 도달하며 최고속도는 시속 310㎞ 이상이다. 루체는 122kWh 배터리를 탑재했고 1회 충전 주행거리는 530㎞ 이상이다. 800V 아키텍처 기반으로 최대 350kW 급속 충전을 지원한다. 루체에는 페라리 최초의 전기 사륜구동 시스템과 액티브 서스펜션, 독립형 후륜 조향 시스템이 적용됐다. 차량 제어 장치(VCU)는 초당 500회 데이터를 갱신하며 파워트레인과 차체 제어를 통합 관리한다. 디자인은 애플 전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조너선 아이브가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그룹 러브프롬(LoveFrom)과 협업해 완성했다. 페라리 디자인센터 외부 디자인 그룹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것은 이례적이다. 외관은 유리 온실(glass house) 형태의 실루엣과 공기역학 중심 설계를 특징으로 한다. 전륜 23인치, 후륜 24인치 휠을 적용했으며 헤일로 형태의 테일램프 디자인은 360 모데나와 458 이탈리아의 디자인 유산을 계승했다. 실내는 기계식 버튼과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결합한 형태로 구성됐다. 삼성디스플레이와 협업한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적용했고, 21개 스피커와 3000W 출력 오디오 시스템도 탑재했다. 베네데토 비냐 페라리 최고경영자(CEO)는 "루체는 전동화를 향한 페라리의 새로운 비전을 보여주는 모델"이라며 "순수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내연기관을 모두 아우르는 기술 중립 전략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5.26 08:52김재성 기자

페라리 첫 전기차 모델명 '루체' 확정…실내 디자인 공개

페라리가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스포츠카 모델명을 '페라리 루체'로 확정하고 실내 디자인과 인터페이스를 처음 공개했다. 페라리는 9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크리에이티브 전문가 그룹 러브프롬과 페라리 루체 공개행사를 개최했다. 러브프롬은 아이폰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출신 조니 아이브와 마크 뉴슨이 설립한 업체로 지난 5년간 이번 신차 디자인의 모든 영역에 걸쳐 페라리와 긴밀히 협업해 왔다. 페라리는 이번 행사에서 실내 핵심 인터페이스 구성 요소를 중심으로 차량의 디자인 철학을 소개했다. 루체의 실내는 군더더기 없는 일체형 구조로 설계됐으며, 형태를 단순화해 집중도 높은 공간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페라리는 '대형 터치스크린 중심 전기차'라는 업계 흐름과 달리, 정밀 가공된 기계식 버튼과 다이얼, 토글 스위치 등 물리적 조작 장치를 적극 적용했다. 이를 통해 촉각적 피드백과 직관성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스티어링 휠은 1950~60년대 페라리 모델에 적용된 3스포크 나르디 휠에서 영감을 받아 재해석됐다. 100% 재활용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됐으며, 기존 페라리 표준 스티어링 휠보다 400g 가볍다. 차량 키 역시 유리 소재인 '코닝 퓨전5 글라스'로 제작됐고, 전자 잉크(E-Ink)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페라리는 자동차에 전자 잉크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것은 이번이 세계 최초라고 밝혔다. 디스플레이는 운전자 계기판 하우징(비너클), 제어 패널, 뒷좌석 제어 패널 등 3개로 구성됐다. 비너클은 스티어링 휠과 함께 움직이는 구조로 설계됐으며, 페라리 양산 모델 중 처음으로 계기판을 스티어링 칼럼에 장착했다. 이 과정에서 삼성디스플레이와 협업해 초경량·초슬림 OLED 패널을 개발했다. 업계에 따르면 페라리 루체에는 SK온이 개발한 배터리셀이 탑재될 예정이다. 페라리 관계자는 "새 전기차의 이름은 이탈리아어로 '빛'을 뜻하는 루체"라며 "페라리 역사에서 새로운 장을 여는 기념비적인 모델"이라고 밝혔다. 또한 페라리는 루체에 대해 "'루체'는 단순한 이름을 넘어 페라리의 비전을 상징한다"며 "전동화는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며, 이는 디자인과 엔지니어링 그리고 상상력을 결합해 이전에 없던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새로운 시대를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페라리는 지난해 10월 이탈리아 마라넬로 e-빌딩에서 핵심 기술을 일부 공개한 데 이어, 오는 2026년 5월 이탈리아에서 외관 공개를 포함한 론칭 캠페인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6.02.10 11:28김재성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SK하이닉스, ADR 공모가 149달러…나스닥 입성 순항

[AI 고속도로] 메타, 자체 AI칩 9월 양산…인프라 자립 승부수

"팔아줄 사람 잡아라"…쿠팡·네이버, 크리에이터 커머스 격돌

美 상무장관, 삼성·SK에 투자 압박…"미국 내 메모리 공장 지어야"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