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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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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700h 출시 힘들었다"...렉서스, 플래그십 SUV로 韓 공략 박차

"사실 LX 700h를 한국에 가져오기 힘들었습니다. 특히 중동이라든지 그런 지역에서 완전히 인기여서 (본사가)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보고 줬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렉서스코리아 관계자는 17일 서울 성동구 앤더슨씨 성수에서 열린 '렉서스 디 올 뉴 LX 700h 미디어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 렉서스는 동아시아 지역에서 4만2천872대를 팔았는데, 이 중 한국이 1만3천969대를 차지했다. 글로벌 핵심 모델인 LX가 한국에 처음으로 출시된 배경이다. 신형 LX 700h는 4세대 모델로 1996년 렉서스가 미국 시장에서 최초로 판매한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이다. 이후 세대 변경을 거듭하면서 LX하면 오프로드라는 이미지를 유지해왔다. 또한 2008년 3세대 LX부터 적용된 스핀들 그릴은 4세대에도 이어오며 디자인 정체성을 이어갔다. 4세대 LX 700h의 특징은 차세대 GA-F 플랫폼 도입과 럭셔리 오프로드를 위해 새롭게 개발된 병렬 하이브리드 시스템이다. GA-F 플랫폼은 내연기관 모델과 동일한 최저 지상고를 유지하면서 스페어 타이어의 위치와 12볼트(V) 보조 배터리를 차량 후반에 배치해 수리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하이브리드 모델이지만 700㎜를 도하할 수 있도록 새로운 방수 구조를 적용하는 등 신뢰할 수 있는 성능을 구현했다. 렉서스 관계자는 "보디 온 프레임을 활용해 실내 공간과 오프로드 성능을 조화롭게 이뤄냈다"며 "새로운 플랫폼에서도 더 많은 공간을 활용할 수 있었지만 오프로드의 최적의 안전성에 맞는 휠베이스 2천850㎜을 맞춰 모든 세대와 동일하게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LX 700h를 위해 새롭게 만들어진 병렬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일반적인 하이브리드 차량에는 탑재되지 않는 발전기(얼터네이터)와 스타터를 기본 장착해 험지 주행 중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정지하더라도 엔진만으로도 비상 주행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또한 3.5리터(L) V6 트윈터보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에 클러치가 포함된 모터 제너레이터(MG)를 배치해 주행 상황에 따라 엔진 단독 또는 모터 단독 주행을 최적의 방식으로 자동 제어할 수 있게 했다. 렉서스 관계자는 "보디온프레임을 쓰고 있는 경쟁 모델도 훌륭하지만, LX는 하이브리드 모델"이라며 "연비와 효율을 강화했고 오프로드에 특화된 기능들이 굉장히 많아 타 브랜드 차량은 온로드를 포기할 수 없지만 우리는 온로드와 오프로드 모두 챙겼다. LX는 오프로드가 정말 유명한차"라고 강조했다. LX 700h의 국내 출시 가격은 ▲4인승 VIP 1억9천457만원 ▲5인승 오버트레일 1억6천587만원 ▲7인승 럭셔리 1억6천797만원이다. 렉서스가 목표로 삼은 판매량은 월 50대로 연간 600대이다. 올해는 3월부터 고객인도가 시작되기 때문에 500대에서 550대로 전망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한국이 고가 럭셔리 SUV와 오프로더 시장이 동시에 존재하는 상황에서 두가지 요구를 충족하는 LX가 국내 도입하기 제격이었다고 평가했다. 수입차 업계 관계자는 "국내 시장을 봤을 때 오프로더 모델 시장은 월 100대까지도 팔리는 시장이고 럭셔리 SUV 시장도 충분히 있는 상황"이라며 "최상위 오프로더 모델이 있는 시장은 충분히 있기 때문에 차별화된 SUV 시장은 워낙 커 렉서스가 목표로 한 판매량은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최근 고가 수입차가 워낙 안 팔리는 상황에서 다른 고가 차들도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라 LX의 성공 여부는 더 지켜봐야 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또 다른 수입차 업계 관계자는 "보통 차량을 판매할 때 시장의 카테고리와 차급이 얼마나 팔리는지 예측한다"며 "기존에 출시했던 모델이 아닌 신차를 출시하는 만큼 수익성이라든지, 시장에 의미가 있거나 전략적으로 투입하는 모델로 지정한 것 아닌가 싶다"고 설명했다. 한편 렉서스코리아는 LX 700h 출시로 플래그십 라인인 L 시리즈를 모두 출시했다. 렉서스는 지난 2021년 세단 모델 5세대 LS를 출시하고 지난해에는 MPV 모델인 LM을 출시했다. 플래그십 SUV LX를 이날 출시하면서 세단, MPV, SUV까지 모두 출시한 것이다.

2025.03.17 14:32김재성 기자

"전장 5미터인데 복합연비가 8.0㎞/ℓ"…렉서스, 'LX700h' 출시

렉서스코리아가 17일 렉서스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디 올 뉴 LX 700h(THE ALL-NEW LX 700h)'를 공식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디 올 뉴 LX 700h는 '어떤 길에서도 편안하고 고급스럽게'라는 콘셉트로 개발됐으며 1996년 렉서스 최초의 SUV로 출시된 이후 뛰어난 오프로드 및 온로드 성능과 렉서스다운 고급스러운 승차감을 결합한 모델로 자리 잡았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4세대 모델은 기존 LX의 '신뢰성', '내구성',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계승하면서도, 새롭게 개발된 병렬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개량된 GA-F 플랫폼을 도입했다. 가격은 ▲4인승 VIP 1억9천457만원 ▲5인승 오버트레일 1억6천587만원 ▲7인승 럭셔리 1억6천797만원이다. LX 700h는 새로운 병렬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됐다. 렉서스는 3.5L V6 트윈 터보 엔진과 10단 자동 변속기 사이에 클러치가 포함된 모터 제너레이터(MG)를 배치해 주행 상황에 따라 엔진 단독 또는 모터 단독 주행을 최적의 방식으로 자동 제어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어디든 갈 수 있고 안전하게 돌아올 수 있는 전동화 모델을 구현하기 위해 일반적인 하이브리드 차량에는 탑재되지 않는 발전기(얼터네이터)와 스타터를 기본 장착해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정지하더라도 엔진만으로 비상 주행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LX 700h는 오프로드 모델다운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 엔진 차량과 동등한 도하 성능(700mm)을 확보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메인 배터리에 새로운 방수 구조를 적용하는 등, 다양한 최신 기술을 개발해 극한 환경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성능을 구현했다. LX는 전통적으로 '보디 온 프레임' 구조를 적용해 실내 공간과 오프로드 성능이 조화를 이루도록 설게했다. 이를 유지하기 위해 2천850mm의 휠베이스로 구성했다. LX 700h는 개량된 GA-F 플랫폼을 적용해 저중심화, 경량화, 차체 강성 향상 등 차량의 기본 성능을 한층 강화했다. 유지보수를 강화하기 위해 스페어 타이어의 위치를 조정하고 12V 보조 배터리를 차량 후방으로 이동시켜 배터리 교체의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차체 강성을 더욱 강화했다. 렉서스는 전 라인업에서 통일된 렉서스만의 주행 질감인 렉서스 드라이빙 시그니처를 추구하기 위해 운전자와 차량이 하나돼 '대화가 가능한 주행'을 목표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LX 700h는 라디에이터 서포트 주변의 강성을 보강하고 패치 형태의 보강재를 추가해 조향 응답성을 향상시켰고, '전자제어 가변 서스펜션(AVS)은 액추에이터의 밸브 구조를 새롭게 설계해 거친 노면에서도 감쇠력을 부드럽게 조절할 수 있게 했다. 오프로드 주행을 지원하는 다양한 기능이 적용됐다. 디퍼렌셜 락 기능을 통해 험로에서도 최적의 구동력을 제공한다. 트랜스퍼 레인지 셀렉트 기능은 트랜스퍼 케이스 기어를 저단과 고단으로 변경하여 다양한 주행 환경에 맞게 최적화된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멀티 터레인 셀렉트(MTS)는 다양한 지형에서 최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6가지 주행 모드를 제공하며, '능동형 차고 조절 서스펜션(AHC)'은 주행 환경에 따라 차고 높이를 자동 또는 수동으로 조절해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향상시킨다. 이외에도 오프로드나 미끄러운 노면에서도 가속 페달이나 브레이크 조작 없이 스티어링 휠만으로 극저속 주행이 가능한 크롤 컨트롤 기능과 내리막 주행 제어장치(DAC)가 탑재됐다. LX 700h는 품격 있는 세련미라는 익스테리어 디자인 테마를 바탕으로 SUV의 기능적 필수 요소를 반영하면서 역동적인 디자인을 통해 세련미와 강인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스핀들 그릴은 3세대부터 탑재돼 이어지고 있다. 실내는 직선적인 수평 디자인을 유지해 넓은 개방감을 강조하며, 거친 도로에서도 안정적인 균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실내 콘셉트는 타즈나 콘셉트를 적용해 뛰어난 시인성과 직관적인 조작성을 제공한다. LX 700h는 오프로드 주행 및 장거리 이동 시에도 탑승자의 피로도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세미아닐린 가죽을 사용했다. 1열 시트는 마사지 기능이 포함된 '리프레시 시트' 옵션을 탑재했다.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렉서스 최초의 SUV인 LX는 오랜 기간 전 세계 고객들에게 사랑받아온 모델로, 견고한 오프로드 성능과 럭셔리한 주행 경험을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왔다"며 "장인정신이 깃든 신뢰성과 내구성 그리고 온로드는 물론 강력한 오프로드 주행 성능까지 갖춘 '디 올 뉴 LX 700h'의 진정한 가치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렉서스코리아는 렉서스만의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오버트레일 프로젝트'를 새롭게 시작한다고 밝혔다. 디 올 뉴 LX 700h와 함께 렉서스 SUV 라인업과 함께 도심 속 피크닉부터 오프로드, 캠핑까지 다양한 고객 니즈에 맞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5.03.17 11:30김재성 기자

토요타·렉서스, 봄맞이 '주요부품 및 공임 할인' 제공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10일부터 29일까지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스프링 프레쉬 에어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봄철 나들이를 계획하는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사전 점검 및 정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기간 동안 서비스센터에 입고하는 모든 고객들은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와이퍼 러버 및 블레이드 ▲캐빈 에어필터 ▲에어케어 ▲에어클리너 엘리먼트 등 주요 부품과 공임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유상 정기점검을 진행하는 고객에게는 20%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일반 보증 기간이 만료된 고객들의 경우 렉서스·토요타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정기 점검을 받고 이상이 없는 차량에 한해 엔진 및 동력전달계통 주요 부품에 대한 보증을 1년 또는 2만㎞(선도래 조건)까지 추가로 제공하는 '렉서스·토요타 케어 프로그램'에 가입할 수 있다. 캠페인 기간 중에는 고객들이 소유한 차량의 현재 가치를 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렉서스·토요타 중고차 간이 견적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프로그램을 통해 렉서스·토요타 차량의 견적을 받고 공식 인증 중고차로 반납 후 재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강대환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다가오는 봄철, 이번 서비스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이 최상의 차량 컨디션을 유지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이어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10 09:48김재성 기자

올해 국내 자동차 트렌드는 '하이브리드'

지난해 국산차 내수 판매량에서 하이브리드차 판매 비중이 25%를 넘어서고 올해 1월 수입차 월간 판매에서 하이브리드차가 전체 70%를 차지할 만큼 하이브리드차 구매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고유가를 대비한 국산차와 수입차는 하이브리드 신차를 연이어 쏟아낼 예정이다. 20일 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국내 완성차 5사(현대자동차·기아·르노코리아·KG모빌리티·한국GM)는 지난해 국내에서 136만4천750대를 팔았다. 이 중 하이브리드차는 36만1천151대로 전체 판매 중 26.5%를 차지했다. 하이브리드차 비중이 25%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달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통계에서도 한 달간 판매된 1만5천229대 중 1만1천551대가 하이브리드였다. 이는 전체 75.84%를 차지하는 수치다. 실제 판매 현장에서도 이 같은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 현대차가 지난 1월 15일 출시한 2세대 디 올 뉴 팰리세이드는 사전 예약 비율이 하이브리드가 70%를 차지했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싸지만, 고유가 시대에 연비 효율이 높은 하이브리드차를 선호하는 것이다. 이 같은 판매량 비율에 일부 수입차는 올해 출시 차종을 모두 하이브리드로 전환하는 계획을 밝혔다. 스텔란티스코리아가 판매하는 푸조는 올해 차량을 모두 마일드하이브리드(MHEV) 파워트레인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308부터 408, 뉴 푸조 3008까지 모두 MHEV로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메르세데스-AMG E53 하이브리드 4MATIC+을 지난 19일 출시했다. 순수 전기로 최대 66㎞ 달릴 수 있는 AMG E53 하이브리드는 공해차량 2종 인증을 획득, 혼잡 통행료 및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렉서스코리아는 오는 3월 17일 플래그십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디 올 뉴 LX700h'를 공식 출시한다. LX700h는 렉서스 최초로 GA-F 플랫폼을 활용한 4세대 모델로 국내에는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으로만 출시한다. 현대차도 디 올 뉴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출고를 2분기 중 시작해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현대차는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를 글로벌 주력 차종으로 확정하고 현대차 노사가 생산에 힘을 합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자동차 업계 한 관계자는 "최근 들어 하이브리드차 출시가 국내 소비자의 정성으로 여기는 경우가 있다"며 "하이브리드차는 당분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상황이다"고 말했다.

2025.02.20 17:10김재성 기자

총상금 10억원 골프대회 개최…렉서스, KPGA와 업무협약

렉서스코리아는 지난 18일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함께 '2025 렉서스 마스터즈(LEXUS MASTERS)' 대회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렉서스코리아는 2년 연속 KPGA 정규 투어 대회를 개최하며, 국내 골프 문화 발전 및 선수들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개최 예정인 '2025 렉서스 마스터즈'는 지난해 성공적인 첫 대회를 기반으로 한층 발전된 모습으로 골프 팬들을 만난다. 총상금 10억 원(우승 상금 2억 원) 규모의 이번 대회는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첫 개최된 '2024 렉서스 마스터즈'는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국내 골프 팬들과 선수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KPGA 투어 최초로 도입된 17번 홀 '열정과 환호 무대'는 선수들에게 새로운 경기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갤러리에게는 더욱 다이내믹한 관람 기회를 선사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콘야마 마나부 렉서스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2025 렉서스 마스터즈'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에게 최상의 경기 무대를 제공하고, 팬들에게도 잊을 수 없는 감동과 행복의 순간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렉서스코리아는 차별화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골프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6년부터 수입차 브랜드 최초로 여성 골퍼들을 위한 장타 대회인 '렉서스 레이디스 롱 드라이브 챔피언십'을 개최한 바 있으며, 2020년부터 국내 정상급 프로 골프 선수들을 '팀 렉서스' 홍보대사로 선정해 후원하고 있다.

2025.02.20 11:55김재성 기자

렉서스 '디 올 뉴 LX700h' 사전계약…1억6587만원부터

렉서스코리아는 플래그십 대형 SUV인 '디 올 뉴 LX 700h(The All-New LX 700h)'를 공식 출시하고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17일부터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다음 달 17일 출시 예정인 '디 올 뉴 LX 700h'는 '어떤 길에서도 편안하고 고급스럽게'라는 콘셉트로 개발된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이다. LX는 오프로드와 온로드를 넘나드는 뛰어난 주행 성능과 렉서스 특유의 정제된 승차감을 조화롭게 제공하며, 전 세계 50개국 이상에서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아 왔다. 하이브리드 기술로 새롭게 태어난 '디 올 뉴 LX 700h'는 LX의 핵심 가치인 '신뢰성', '내구성', '오프로드 성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전동화 기술을 접목해 한층 더 진화한 모델이다. 가격은 세가지 그레이드로 출시되며 ▲VIP 1억 9천457만원 ▲오버트레일 1억 6천587만원 ▲럭셔리 1억 6천797만원이다. '디 올 뉴 LX 700h'는 '품격 있는 세련미(Dignified Sophistication)'를 디자인 테마로 웅장한 차체와 대형 프레임리스 스핀들 그릴, 수평적 보디 형상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강조하며, 렉서스 플래그십 SUV다운 고급스러움과 강인함을 동시에 구현했다. 운전자 중심의 직관적인 실내 공간은 운전자가 편안하게 집중할 수 있도록 필수 제어장치와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최적의 위치에 배치해 주행 편의성과 사용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세미아닐린 가죽 시트를 적용해 장거리 주행이나 거친 노면에서도 탑승자의 피로도를 최소화했으며, 1열에는 5가지 마사지 기능이 포함된 리프레시 시트를 탑재하여 한층 더 편안하고 럭셔리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디 올 뉴 LX 700h'는 렉서스 최초로 GA-F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돼, 프레임 경량화와 서스펜션 개선을 통해 부드러운 승차감과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을 동시에 실현했다. 성능은 3.5L V6 트윈 터보 가솔린 엔진과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강력한 출력과 효율적인 연비를 제공하며, 풀타임 AWD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편안한 주행을 제공한다. '디 올 뉴 LX 700h'는 4인승 VIP, 5인승 오버트레일, 7인승 럭셔리 총 세가지 그레이드로 출시되며, 각 그레이드별로 차별화된 사양이 적용돼 고객 개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선택이 가능하다. 뒷좌석 탑승객의 편의를 극대화한 4인승 VIP 모델은 2열 독립 시트와 오토만 기능, 리어 시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적용해 최상의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한다. 아웃도어 활동에 특화된 5인승 오버트레일 그레이드는 전용 내외장 디자인이 적용했으며, 오프로드 주행에 최적화된 전용 기능을 추가해 험로에서도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국내 고객들에게 렉서스만의 럭셔리하고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는 동시에, 어떠한 도로 환경에서도 탁월한 주행 성능을 발휘하는 플래그십 SUV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2.17 10:29김재성 기자

신진 공예 작가 발굴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공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신진 공예 작가를 발굴하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5'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9일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국내에서 활동하는 신진 공예 작가를 발굴하고 창작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대표적인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31명의 공예 작가가 렉서스와 함께 다양한 협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어워드 주제는 '공예의 내일: 경계를 허물다'로 공예의 쓰임과 목적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창조하는 미래를 조명하고자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분야는 ▲의류 ▲액세서리 ▲가구 ▲장식용 오브제 ▲스테이셔너리(편지)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총 5명이 수상하며 최우수 수상자 1명에게는 상금 2000만 원이, 이외 본선 진출자 4명에게는 500만 원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전시와 브랜드 홍보 콘텐츠 등에 활용된다.

2025.01.23 12:44김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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