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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두아'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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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L, 글로벌 OTT 어워즈 6관왕 기록

SLL은 '레이디두아', '자백의 대가' 등 자사 작품이 2026 글로벌 OTT 어워즈에서 베스트 OTT 오리지널상과 작가상 등 6관왕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일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 행사 중 하나로 부산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어워즈에서 SLL과 레이블 제작 작품은 베스트 OTT 오리지널상과 작가상, 주연배우상, 조연배우상, 신인상, 라이징스타상 등을 받았다. 먼저 SLL 레이블 프로덕션 에이치가 제작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자백의 대가'는 작품상인 베스트 OTT 오리지널상에 이어 권종관 작가가 작가상을 받으며 2관왕을 달성했다. 배우 부문에서 신혜선은 SLL 제작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로 주연배우상을, 나나는 '클라이맥스'로 조연배우상을, 이기택은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으로 신인상을, 다현은 '러브 미'로 라이징스타상을 받았다. SLL 관계자는 “5개 작품 다관왕 달성은 SLL과 레이블이 선보인 작품들이 다양한 부문에서 고르게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스토리텔링과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청자에게 사랑받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6.06.22 10:54홍지후 기자

SLL, 극본 공모 시상식 개최...수상작 8편 선정

SLL은 '2026 JTBC× SLL 극본공모 시상식'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12일 JTBC 사옥에서 열렸다. 공모전엔 2부작 단막 부문 593편, 미니시리즈 부문 1253편 등 총 1846편이 접수됐다. 2부작 단막과 미니시리즈 부문에서 총 8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엔 이가홍 작가의 '더 왓칭'과 박강민 작가의 '쌍, 데칼코마니'가, 2부작 단막 부문 우수상엔 김세현 작가의 '근조를 좋아하세요?'와 정은희 작가의 '명랑한 소녀들에게'가 수상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가작은 총 네 편으로, 미니시리즈 부문엔 백승익 작가의 '경고문', 강혜서 작가의 '담 너머 그 달에는', 박주원 작가의 '동경시대', 김한나 작가의 '승은만은 원치 않소'가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겐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 3000만원, 가작 2000만원, 2부작 단막 부문 우수상 상금 2000만원이 지급된다. 또한 모든 수상자는 6개월간 SLL과 함께하는 인턴십 과정을 통해 프로젝트 개발과 작가 실습을 병행하며, 향후 집필 계약 기회도 제공받는다. JTBC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과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는 모두 인턴십 과정을 통해 개발에서 제작까지 이어진 프로젝트로, SLL은 공모전이 단순 등용문을 넘어 실질적인 제작 파이프라인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SLL 관계자는 "올해 극본 공모 출신 작가 작품이 JTBC와 넷플릭스에서 잇달아 방영된 것처럼, SLL은 단순한 공모전 운영을 넘어 수상 작가들이 실제 제작 현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부터 제작 유통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11:45홍지후 기자

SLL, 웰메이드 콘텐츠로 1분기 극장·OTT 휩쓸었다

SLL은 극장과 국내, 해외 OTT 시장을 넘나들며 압도적인 콘텐츠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SLL은 넷플릭스와 디즈니+ 같은 글로벌 OTT는 물론, JTBC tvN ENA 등 방송 채널을 아우르며 콘텐츠 특성에 맞는 최적의 배급 구조를 구축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플랫폼 경계를 넘나드는 유연한 전략과 IP 경쟁력이 결합되면서 SLL은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올해는 특히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돌파로 시작된 극장가 흥행 흐름이 OTT와 방송의 다양한 장르물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적으로 지난 2월13일 넷플릭스에 공개된 '레이디 두아'는 파격적 설정과 배우 이준혁, 신혜선의 호연으로 글로벌 비영어권 TV쇼 부문 상위권에 안착했다. 이어 '클라이맥스'는 SLL의 '하이엔드 콘텐츠' 전략을 보여주는 대표작으로, 지난 16일 ENA 첫 방송과 동시에 디즈니+를 통해 글로벌 공개됐다. 로맨스 장르 성과도 뚜렷하다.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은 공개 직후 넷플릭스 글로벌 TOP(톱) 10 비영어 쇼 부문 7위에 올랐다. 한지민, 박성훈 주연의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역시 방송 이후 2주 연속 HBO Max, Disney+, Viki 등 주요 플랫폼에서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예능 콘텐츠 약진도 두드러진다. SLL 레이블 스튜디오슬램이 CJ ENM STUDIOS와 공동 제작한 tvN '방과후 태리쌤'은 배우 김태리의 첫 고정 예능으로, 매주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SLL 관계자는 "올해 1분기는 극장가 천만 흥행에 이어, 드라마와 예능을 아우르는 장르 다변화와 전방위적 플랫폼 확장이라는 목표를 향해 전진하는 시기"였다고 말했다.

2026.03.18 17:24홍지후 기자

'레이디 두아', 넷플릭스 공개 첫 주에 글로벌 비영어쇼 3위 등극

SLL은 자사 제작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가 공개 첫 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톱(TOP)10 비영어쇼 3위에 올랐다고 19일 밝혔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형사 '무경'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한 인물을 둘러싼 엇갈린 기억과 복수의 정체성을 퍼즐처럼 맞춰가는 구조는 회차가 거듭될수록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인물의 욕망과 진실의 경계를 파고든다. 복합적인 서사를 연기한 '사라킴' 신혜선과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 '무경'으로 분한 이준혁이 작품의 중심을 이끈다. SLL 관계자는 “'레이디 두아'가 공개와 동시에 글로벌 TOP10 비영어 쇼 3위에 오른 것은 작품의 완성도와 제작진, 배우들의 열정, 그리고 전 세계 시청자들의 관심이 더해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IP 기획력과 안정적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6.02.19 16:54홍지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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