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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WWE 파트너십 기대 이상...전 세계로 팬층 확대"

게이브 스피처 넷플릭스 스포츠부문 부사장이 프로레슬링 WWE 파트너십에 대해 "기대 이상이었다"고 평했다. 25일(현지시간) 파이트풀에 따르면, 스피처 부사장은 앤드류 마챈드가 진행하는 '더 메인 이벤트'에 출연해 "미국엔 WWE의 팬층이 충분히 있다"며 "넷플릭스와 WWE 모두에게 있어 가장 큰 성과는 전 세계로 팬층을 확대해 나가는 것이다"고 말했다. 넷플릭스와 WWE는 파트너십을 맺은 지 1년이 됐다. 넷플릭스는 WWE 핵심 주간 프로그램인 로우, 스맥다운, NXT와 레슬링 축제 '레슬매니아', '로얄 럼블', '섬머슬램' 등 모든 프리미엄 라이브 이벤트를 선보인다. 아울러 스피처는 WWE 사장 닉 칸을 자신의 멘토 중 한 명으로 꼽았다. 칸은 WWE에서의 역할 외에도 TKO 산하 복싱 단체인 주파 복싱의 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26.05.26 10:41홍지후 기자

넷플릭스, 내년부터 프로레슬링 WWE 경기 중계

넷플릭스가 내년 1월1일부터 프로레슬링 WWE(World Wrestling Entertainment) 경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넷플릭스는 WWE 핵심 주간 프로그램인 로우(Raw), 스맥다운(SmackDown), NXT와 레슬링 축제 '레슬매니아', '로얄 럼블', '섬머슬램' 등 모든 프리미엄 라이브 이벤트(Premium Live Events, PLE)를 선보인다. 실시간 경기를 놓친 팬들을 위한 다시 보기 서비스는 물론, WWE의 방대한 아카이브를 활용해 오직 넷플릭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도 마련할 계획이다.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부문 VP는 "강력한 스토리텔링과 라이브 특유의 묘미를 모두 갖춘 WWE는 넷플릭스만이 선사하는 엔터테인먼트의 즐거움을 한 단계 높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29 17:04홍지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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