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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업'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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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콘진, '하반기 레벨업 피칭 데이' 개최…75억원 가용 펀드로 투자 검토 본격화

경기콘텐츠진흥원이 도내 유망 콘텐츠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75억원 규모의 가용 펀드를 연계한 실질적인 투자 유치 지원에 나선다.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탁용석, 이하 경콘진)은 도내 유망 콘텐츠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6년 경기 레벨업 프로그램 하반기 피칭 데이'를 판교 경기콘텐츠코리아랩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서류 평가를 통과한 26개 유망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시드 5개사, 프리A 10개사 등 총 15개사가 하반기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경콘진은 본 행사에 앞서 타임웍스인베스트먼트, 오라클벤처투자, 알파브라더스 등 신규 G-VIP 3개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누적 협력사를 총 109개사로 확대했다. 선정된 15개사는 씨엔티테크와 노틸러스인베스트먼트 등 전문 운영사를 통해 밀착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받으며, 하반기 레벨업 펀드 가용 금액 75억원 이상의 재원을 기반으로 한 본격적인 투자 심사 및 검토가 연계된다. 탁용석 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은 "이번 피칭 데이는 단순한 심사 과정을 넘어 도내 스타트업들이 투자자의 관점에서 자사의 강점과 약점을 객관적으로 점검받는 중요한 기회였다”라며 “최종 선정된 기업들이 각자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실제 투자 유치와 시장 확장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75억원 이상의 가용 펀드 등 모든 가용 자원을 동원해 투자 검토를 밀착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8.20 17:31정진성 기자

넷마블, 2분기 매출 7492억·영업익 801억…하반기 신작 3종 출격

넷마블이 기존 주력작의 업데이트와 신작 흥행 효과에 힘입어 올해 2분기 뚜렷한 매출 회복세를 보였다. 넷마블은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7492억원, 영업이익 801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20.8% 감소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5.0%, 영업이익은 50.8% 상승하며 완연한 실적 개선을 이뤄냈다. 상각전 영업이익(EBITDA)은 1120억원, 당기순이익은 203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른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은 1조 4009억원, 누적 영업이익은 1332억원이다. 전체 실적은 북미를 비롯한 해외 시장이 굳건하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2분기 해외 매출은 5808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78%를 차지하며 전 분기 대비 13.4% 상승했다. 지역별 매출 비중은 북미 39%, 한국 22%, 유럽 13%, 동남아 10%, 일본 9% 순으로 나타났다. 장르별로는 RPG 42%, 캐주얼 게임 35%, MMORPG 17% 등으로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를 유지했다. 이번 실적 상승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업데이트 성과와 지난 6월 출시한 신작 MMORPG '솔: 인챈트'의 초기 효과가 주효했다는 설명이다. 하반기에는 굵직한 신작 3종을 앞세워 실적 상승 모멘텀을 잇는다는 방침이다. 넷마블은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프로젝트 이지스'의 연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중 앞선 2개 타이틀은 오는 9월 도쿄게임쇼에서 2027년 출시 예정인 신작 '펄 인 블루'와 함께 출품될 예정이다. 김병규 넷마블 대표는 "올해 다양한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확대하며 사업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라이브 서비스 고도화로 실적 안정성을 높이고, 차별화된 신작 개발을 통해 성장 모멘텀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5 15:52정진성 기자

넷마블, '뱀피르' 띄우고 TGS 출격…일본 공략 본격

넷마블이 일본 시장 공략의 보폭을 넓힌다.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차세대 신작 3종을 공개하고, MMORPG '뱀피르' 현지 서비스를 실시하며 신작과 기존 라이브 타이틀을 동시에 전면에 내세웠다. 올해 1분기 기준 넷마블의 해외 매출 비중은 79%에 달한다. 반면 지역별 매출에서 일본이 차지하는 비율은 7%대에 머물렀다. 유럽(13%)과 동남아(12%)보다 낮은 수준이다. 이에 회사는 신작 마케팅과 기존작 현지화를 통해 일본 내 장기적인 성과를 만들어 낼 방침이다. TGS 2026서 일본 맞춤형 신작 3종 공개 27일 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오는 9월 열리는 TGS 2026에서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 인 블루 등 신작 3종을 공개한다. 라인업은 현지 특성을 겨냥했다. 우선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은 일본에서 누적 조회수 10억회, 코믹스 누적 발행 1700만부를 기록한 인기 지식재산권(IP) 기반 신작이다.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역시 일본에서 애니메이션을 통해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외부 IP다. 반면 자체 IP로는 '펄 인 블루'를 통해 서브컬처 본고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뱀피르' 현지화 박차…이용자 플레이 성향 반영 라이브 서비스 확대도 속도를 낸다. 지난 22일 일본 서비스를 시작한 MMORPG '뱀피르'는 현지 이용자 성향에 맞춘 철저한 현지화를 적용했다. 협력 플레이를 선호하는 문화에 맞춰 성물 방어전, 클랜 점령전 등 GvG 콘텐츠를 초반 배치했고, 최대 1100회 소환 이벤트를 통해 초반 진입장벽을 낮췄다. 거래 활성도가 낮은 환경을 고려해 서버 간 통합 거래소를 구축했으며, 일본 전용 서버를 별도 운영해 일본 이용자 중심의 플레이 환경을 마련했다. 이러한 전략에 힘입어 뱀피르는 출시 직후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 최고 매출 상위 10권에 진입하며 초반 안착에 성공했다. 넷마블 관계자는 "일본은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라며 "현지 이용자들이 선호하는 IP와 장르를 기반으로 신작을 선보이는 동시에, 서비스 중인 게임도 일본 이용자들의 플레이 성향에 맞춰 현지화해 장기적인 성과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7.27 12:04진성우 기자

넷마블, TGS 2026 참가…'나혼렙: 카르마' 등 신작 3종 출품

넷마블이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신작 3종을 선보인다. 넷마블은 TGS 2026에 앞서 특설 사이트를 오픈하고 전체 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출품작 상세 정보와 무대 행사 일정 등은 행사 전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오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TGS 무대에 오르는 신작은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 인 블루' 등 총 3종이다. 넷마블은 전시장 내 시연 빌드와 다채로운 현장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람객을 맞이한다.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은 글로벌 인기 IP를 기반으로 한 태그 교체 수집형 RPG다. 한손 터치를 활용한 덱 조합과 전략적 전투를 구현했으며, 현장 시연 및 무대 행사를 통해 원작의 매력을 전달할 계획이다. 모바일 로그라이트 액션 RPG로 개발 중인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도 시연 버전을 출품한다. 애니메이션 이후의 오리지널 스토리를 최초로 선보이며, 무기와 버프를 조합해 다양한 빌드를 완성해가는 호쾌한 액션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서사 중심의 서브컬처 수집형 RPG '펄 인 블루'는 상처를 지닌 소녀들과 교감하는 러브코미디 감성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2D 애니메이션 감성의 컷신 연출이 특징이며, 세계관을 반영한 체험형 부스를 통해 현지 이용자들과 소통할 방침이다. 넷마블 측은 이번 TGS 현장에서 출품작별 시연과 무대 프로그램, 체험형 이벤트 등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각 게임의 매력을 현지 관람객들에게 확실히 알리겠다고 전했다.

2026.07.21 13:37정진성 기자

넷마블 '나혼자만레벨업: 어라이즈', 대규모 2주년 업데이트…신규 SSR 헌터 등장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에 신규 SSR 헌터 '앙투안 마르티네즈'를 추가하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신규 헌터 앙투안 마르티네즈는 명속성 스태커로 도끼를 주무기로 활용하는 전투 스타일을 지니고 있다. 보유 스킬로는 ▲적을 양쪽 도끼로 내려찍는 '슬픔을 으깨는 빛' ▲도끼를 적에게 던진 후 되돌아오는 도끼를 받아 강하게 올려베는 '운명을 가르는 심판' ▲도끼에 힘을 불어넣어 지면을 강타, 퍼져나가는 충격파로 적을 공격하는 '천사가 머무는 시간' 등이 있다. 출시 2주년을 맞아 이용자의 빠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개선이 진행됐다. 챕터3에서 챕터20까지의 메인 스토리 중 일부 반복 전투 스테이지가 삭제됐다. 이에 따라 배틀 미션 제거 및 챕터 보상 조정도 진행됐다. 아울러 단계별 미션 클리어 시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군주의 이정표 시스템'도 추가됐다. 이 밖에도 ▲스토리 노말 난이도 특정 챕터에 '스페셜 스테이지' ▲성진우 신규 전직 그림자 군주: 처단자 ▲성진우 최대 레벨 150까지 확장 및 활동 지원금 최대 단계 73단계까지 확장 ▲게이트·폐쇄 던전·혼돈의 전장 리뉴얼 및 입장 열쇠 통합 ▲군주의 힘을 계승하는 계승자로부터 전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계승자 시스템' ▲백염의 계승자 '미로' 등의 신규 콘텐츠가 도입됐다.

2026.05.07 18:50진성우 기자

넷마블 '나혼렙: 어라이즈', 2026 챔피언십 본선 관람 티켓 조기 완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 본선 관람 티켓이 조기 완판됐다고 7일 밝혔다. 이 대회는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인기 콘텐츠인 시간의 전장으로 실력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넷마블은 지난 세 차례의 오프라인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넷마블은 지난 6일 티켓링크에서 대회 본선 관람 티켓 판매를 시작했고,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5일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개최된다. 대회 종료 이후에는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2주년 업데이트 관련 내용이 공개될 예정이다. 티켓을 구매하지 않은 관람객도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모든 관람객에게는 마정석 5000개와 시스템 미스터리 박스 10개를 지급한다. 티켓을 구매한 관람객은 해당 혜택을 추가로 획득 가능하다. 또 넷마블은 현장 관람객을 위해 ▲응원 머플러 ▲LED 부채 ▲키캡 LED 키링 등의 다양한 굿즈를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럭키 드로우를 통해 게이밍 헤드셋과 모니터 등 풍성한 경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현장에서는 그림자 군단 포토존, 하퍼의 포크 커틀릿 해머!, 성진우의 그림자 밟기, 유진호의 장비 수집 등 현장 체험형 미니게임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2026.04.07 16:00진성우 기자

순천향대 산학협력단, AI 게임개발 멘토링 프로그램 참가 모집

순천향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국내 게임 전문가들과 함께 2026년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Co-Create AI: AI기반 게임개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콘텐츠진흥원이 진행하는 '레벨업 투게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4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인공지능(AI)를 활용한 게임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순천향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역발전과 국가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글로벌 산학협력 기관으로, 지난 5년간 총 11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 수료생들의 누적 투자액이 50억원에 달한다. 또 해당 수료생은 엔씨소프트, 넥슨, 스마일게이트 등 다양한 기업에 취업해왔으며 부산인디커넥트(BIC), 지스타, 플레이엑스포 등 다양한 게임 전시회에서 수상한 이력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순천향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기획, 아트, 프로그래밍 분야별 전문 멘토링을 제공한다. 아울러 AI 기반의 단계별 교육을 위한 게임 개발 능력 레벨업, AI 게임잼, BIC 페스티벌 전시 등 특화 프로그램도 지원할 계획이다. 행사 참가 신청은 이벤터스에서 'AI기반 게임'으로 검색하면 찾을 수 있다. 오는 15일 오후 2시까지 기본 신청서와 함께 ▲창의 교육생 참여 신청서 ▲자기소개서 ▲참여자격 확인 ▲서약서 ▲개인정보동의서 ▲포트폴리오 등을 제출하면 된다. 산학협력단에서는 기획 10명, 아트 6명, 프로그래밍 6명을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예비 창작자들은 월 150만원을 지원받으며 AI 게임 개발 과정을 배우게 된다. 특히 데이터 기반의 프로젝트 마일스톤 관리, BIC 페스티벌 2026 사업화 지원, AI 기반 고품질 3D 리소스 제작과정, 클라우드 기반 성과 검증 및 자기 객관화 리포트도 받을 수 있어 최고의 노하우를 쌓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순천향대학교 산학협력단 관계자는 "올해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특화 AI 기술을 함께 접목하여 예비 창작자들이 취업이나 창업에 직접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번 AI기반 게임개발 멘토링 프로그램에 많은 참여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6.04.07 10:16진성우 기자

넷마블 '세븐나이츠리버스', 애니메이션 '나 혼자만 레벨업' 협업 예고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애니메이션 '나 혼자만 레벨업'과의 협업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나 혼자만 레벨업은 마물이 넘나드는 게이트와 헌터가 존재하는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며, 주인공 성진우가 특별한 계기로 레벨업 능력을 얻어 최강의 헌터로 거듭나는 성장기를 담고 있다. 첫 공개된 이번 영상에서는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등장할 협업 캐릭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은 업데이트 전까지 공식 채널을 통해 콜라보 관련 정보를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협업을 기념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8일까지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 계정에 공유한 영상을 네이버 라운지 및 공식 포럼 내 이벤트 게시판에 인증하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된다. 해당 영상의 공유 수가 200회 이상을 달성할 경우, 해당 이용자에게는 업데이트 후 열쇠 상자 및 영웅 소환 이용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2026.03.10 15:20진성우 기자

넷마블 '나혼렙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 4월25일 잠실 DN콜로세움서 개최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글로벌 공식 대회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다음달 25일 잠실 DN콜로세움에서 열린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은 게임 내 인기 콘텐츠인 '시간의 전장'으로 실력을 겨루는 대회다. 넷마블은 지난해 첫 공식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대회 예선은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며, '시간의 전장 시즌15'에서 1000점 이상을 달성한 이용자들이 참가 중이다. 예선의 경우 아시아, 글로벌 리그로 참가 권역에 따라 구분되며 '에실 라디르', '저주받은 거인 아이베르크', '개미의 왕', '바루카' 등 4개의 스테이지 클리어 기록을 합산해 순위를 정한다. 각 권역별 상위 3명의 참가자는 다음달 25일 한국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 당일에는 1부에서 6명 진출자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며, 2부에서는 정식출시 2주년을 앞두고 준비 중인 대규모 업데이트 및 향후 운영 방향성 등을 소개하는 내용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과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공식사이트 및 포럼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뷰를 기록한 '나 혼자만 레벨업' 지식재산권(IP) 최초의 게임이다. 정식출시 약 10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6000만 이용자를 달성했으며, 202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6.03.06 14:40진성우 기자

넷마블 '나혼자만레벨업:어라이즈', 포트나이트 협업 콘텐츠 공개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이하 나혼렙)에서 에픽게임즈 '포트나이트'와 협업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다음달 2일까지 포트나이트 게임 내에서 나혼렙에 등장하는 성진우, 차해인, 이그리트, 카이셀 등 외형을 비롯해 각종 의상과 액세서리, 감정표현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나혼렙은 발렌타인데이부터 설 연휴까지 이어지는 기간을 맞아 접속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다음달 12일까지 이벤트 기간 내 게임에 접속만 해도 매일 10장의 '커스텀 모집 티켓'을 최대 100장까지 보상으로 지급받는다. 나혼렙은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뷰를 기록한 '나 혼자만 레벨업' 지식재산권(IP) 최초의 게임이다. 정식출시 약 10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6000만 이용자를 달성했으며, 202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6.02.20 14:20진성우 기자

국립국악원, 'P의 거짓'-'나혼렙' OST 국악으로 재해석…게임 사운드 새 지평

국립국악원이 12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게임 음악을 국악으로 재해석한 앨범 '게임 사운드 시리즈' 발매를 기념하는 쇼케이스를 선보다. 이번 프로젝트는 네오위즈가 출시한 액션 게임 'P의 거짓'과 넷마블이 출시한 모바일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OST를 전통 악기로 재구성한 작업이다. 이날 무대에는 편곡에 참여한 이지수 작곡가와 양승환 작곡가가 등장해 작업 과정과 각 곡 작업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두 작곡가는 게임 음악의 서사를 써주면서도 국악 음악의 숨결을 더해 한국 게임 음악의 독자적인 사운드로 완성해 보고 싶었다고 입을 모았다. 첫 곡은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의 OST 'ARISE'였다. 원곡은 케이팝 아이돌과 협업한 강렬한 전자 사운드 기반의 곡이지만, 이날 무대에서는 거문고가 신스 베이스를 대신하고 대금과 피리가 선율을 이끄는 실내악 편성으로 탈바꿈했다. 신스 베이스를 거문고로 그대로 연주해보고, 산조 선율을 차용해 구조를 바꾸는 과정을 거쳤다는 이지수 작곡가의 말처럼 원곡이 지닌 에너지는 한국적 장단과 음색을 품고 또 다른 긴장감으로 변모했다. 양승환 작곡가는 “거문고는 1500년 넘는 역사를 지닌 악기지만 현대적으로 쓰기는 결코 쉽지 않다”며 “장단을 활용해 중간 간주를 설계하는 방식이 인상적이었다”고 감상을 전했다. 이어서 전투 장면을 담은 'Sunset Duel'과 'Blood-Red Commander'에서는 태평소와 타악기가 중심에 섰다. 이지수 작곡가는 “언젠가 태평소 협주곡을 써보고 싶었는데, 이 곡을 듣고 바로 떠올랐다”며 “전투 장면에 한국적인 원초적 에너지를 더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사막을 배경으로 한 'Endless Desert'에서는 양금과 대금이 이국적인 스케일을 형성했다. 양승환 작곡가는 “사막 배경에 맞춰 중동 계열 선법을 활용하고, 서양에서 유입된 양금의 음색을 적극적으로 살렸다”고 설명했다. 'P의 거짓' 파트에서는 트레일러 영상과 함께 'Overture'가 연주됐다. 복잡한 오케스트라 사운드 위에 국악기가 자연스럽게 얹히는 구조를 구현하기 위해, 메인과 배경의 역할 분배에 특히 공을 들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두 작곡가는 국악기가 지닌 특징으로 '예측불가성'을 장점으로 꼽았다. 음정과 운지, 즉흥성에서 비롯되는 불규칙성이 오히려 독특한 긴장과 생동감을 부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행사를 주최한 국립국악원은 이번 시리즈를 통해 국악의 활용 영역을 전통 공연장 밖으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황성운 국립국악원장 직무대리는 “게임은 세대와 국경을 넘어 공감대를 형성하는 종합예술”이라며 “국악이 현대 대중문화 속에서 새로운 역할을 탐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게임 사운드 시리즈' 앨범은 2월 12일 오후 6시부터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됐다. 오는 11월에는 영국에서 열리는 K-뮤직 페스티벌 무대에도 초청돼, 국악으로 재해석한 게임 음악을 해외 관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2026.02.12 17:25김한준 기자

카카오픽코마, 오리지널 굿즈 뽑기 '픽코마쿠지' 시작

카카오픽코마는 오리지널 굿즈 전용 온라인 쿠지(뽑기) 서비스 '픽코마쿠지'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픽코마쿠지는 이날부터 ▲TV애니메이션 나 혼자만 레벨업 ▲남편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격투 스킬을 연마한 최강 네크로맨서 ▲공백을 채우는 결혼~기한이 정해진 공작 부인은 굴하지 않는다~ 등 4작품의 쿠지(뽑기) 서비스를 시작한다. 픽코마쿠지는 일본에 한해 운영된다. 카카오픽코마는 픽코마쿠지를 디지털 만화·소설 플랫폼 픽코마와 연결해 작품 감상 경험을 확대하고 몰입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김재용 카카오픽코마 대표는 “픽코마를 운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픽코마와 픽코마쿠지를 통해 작품을 심도있게 향유하길 희망하는 독자의 니즈에 부응하고, 작품이 가진 재미와 감동이 오래 간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3 14:18박서린 기자

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 글로벌 정식출시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이하 나혼렙 오버드라이브)'를 엑스박스 PC와 스팀을 통해 글로벌 정식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나혼렙 오버드라이브'에서 이용자들은 최대 4인이 함께 플레이 가능한 협력 전투 콘텐츠를 비롯해 '성진우'의 군주화된 모습으로 전투를 펼치는 '군주화 전투' 등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적의 공격을 막거나 튕겨내는 '가드'와 '패링', 패링 후 적을 일시 브레이크시키는 'QTE', 각 헌터별 특징을 살린 고유의 '오버드라이브' 시스템, 스킬 간의 연계성을 극대화하는 '체인 스매시' 시스템 등 콘솔게임의 전투 조작감을 살리는 기능이 극대화된 것이 특징이다. '나혼렙 오버드라이브'는 현재 엑스박스 PC와 스팀에서 4만6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2025.11.25 17:29정진성 기자

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 데모 버전 공개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글로벌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신작 액션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의 데모 버전을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데모 버전은 오는 25일 정식출시 전 일부 콘텐츠를 이용자들이 미리 플레이해볼 수 있도록 준비됐다. 플레이를 원하는 이용자라면 누구나 던전 및 인스턴스로 구성된 '월드 콘텐츠'와 타임어택 모드인 '시간의 전장'을 경험할 수 있다. 넷마블은 데모 버전 공개와 함께 신규 영상을 공식 유튜브 및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인게임의 스타일리시한 전투 액션 등을 확인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개발을 맡은 넷마블네오 김광훈 디렉터는 “트위치콘 현장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데모 버전을 세계 이용자들에게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다”며 “정식출시에 앞서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의 핵심 전투를 직접 체험하며 즐겁게 플레이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는 글로벌 시장에서 큰 성과를 거둔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를 기반으로 PC·콘솔 플랫폼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춰 개발된 액션게임이다. 이용자들은 최대 4인이 함께 플레이 가능한 협력 전투 콘텐츠를 비롯해 '성진우'의 군주화된 모습으로 전투를 펼치는 '군주화 전투' 등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이 게임은 스팀(Steam)과 엑스박스(X박스)에서 패키지 및 DLC로 판매된다.

2025.11.18 10:30이도원 기자

넷마블 권도형·문준기 "나혼렙: 카르마, '성진우' 콘텐츠와 스토리로 차별화"

[부산=최병준, 이도원, 김한준, 정진성 기자] 넷마블이 '나 혼자만 레벨업(나혼렙)'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신작 로그라이트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이하 카르마)'를 '지스타 2025' 현장에서 선보였다. 넷마블은 '카르마'를 통해 원작 팬들은 물론, 액션 게임을 즐기는 글로벌 이용자층까지 폭넓게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13일 권도형 넷마블네오 총괄 PD와 문준기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지스타2025 공동 인터뷰 자리에서 '카르마'의 차별성과 사업 전략을 소개했다. '카르마'의 출시 목표 시점은 2026년 상반기다. '카르마'는 시연 버전에서 인기 로그라이트 게임 '하데스'와 유사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대해 권도형 PD는 "로그라이트 장르를 잘 만들려고 했고, 쿼터뷰 액션으로 잘 만들어진 게임들을 참고하다 보니 비슷한 느낌을 받으셨을 것 같다"고 인정했다. 그러면서도 권 PD는 '나혼렙' IP를 활용하는 만큼 명확한 차별점을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야기적으로 성진우가 차원의 틈새에서 27년간 겪은 긴 이야기와 '그림자 군단'이라는 개념이 얼마나 잘 어필될 수 있을까가 저희의 과제였다"며 "그림자 군단과 성진우에 대한 콘텐츠와 이야기를 잘 풀어나가는 것을 게임의 색깔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장르적으로는 조작감과 전투에 가장 신경을 썼다. 권 PD는 "쿼터뷰에서 할 수 있는 전투를 끌어올리고 싶었고, 호쾌한 액션의 느낌을 잡으려 노력했다"며 "중간에 답답하거나 멈춤 없이 전투나 연출이 리얼타임으로 플레이되는 체감을 주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쿼터뷰 시점을 채택한 이유에 대해 문준기 본부장은 '접근성'을 꼽았다. 문 본부장은 "쿼터뷰로 접근했을 때 전황 파악이 쉽고 간단한 버튼만으로도 전투를 잘한다는 느낌을 줄 수 있다"며 "애니메이션이나 웹툰을 본 글로벌 이용자분들 중 게임을 잘하지 않는 분들까지 품을 수 있는 장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서비스 형태는 스탠드얼론이 아닌 PC·모바일 기반의 라이브 서비스로 운영될 예정이다. 문 본부장은 "성진우로 플레이하는 게임이지 여러 캐릭터를 출시하면서 픽업하는 방식은 아니다"라며 "글로벌 이용자들이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의 월정액이나 배틀패스 등 BM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나혼렙' 애니메이션 제작에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지스타에서 공개한 오프닝 PV 또한 실제 애니메이션 제작사(A-1 Pictures)에서 제작했다. 문 본부장은 "실질적인 미디어 믹스 협업을 통해 팬들에게 다가가고자 한다"며 "글로벌 게임쇼나 오프라인 이벤트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원작에서 다뤄지지 않은 27년간의 이야기는 원작자인 추공 작가와 디앤씨미디어 등의 감수를 받아 정식 스토리로 풀어나간다. 콘텐츠 업데이트와 관련해 권 PD는 "원작의 모든 군주를 쓰러뜨리는 것이 이야기의 핵심"이라며 "군주 추가 계획은 없지만, 성진우를 긴장시킬 만한 군주급의 또 다른 적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권도형 PD는 인터뷰 말미에 '수동 조작'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그는 "모바일 플랫폼에서 수동 조작이 불편할 것이라는 고민을 정말 많이 했다"면서도 "로그라이트와 액션 장르의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들려면 반드시 수동 조작의 재미를 잘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게임의 본질은 재미라고 생각하며, 이 어려운 과제를 잘 풀어 재미있게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11.13 16:33특별취재팀

넷마블, 신작 게임 라인업 정비...지스타2025 출품작은

넷마블이 신작 게임 라인업을 정비하고, 지스타2025 기간 내년 출시작을 미리 선보일 계획이다. 넷마블은 남은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다양한 장르의 신작 약 10종을 출시한다. 10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일부 신작의 출시일을 조정하고, 미공개 신작의 출시 계획을 공개했다. 넷마블은 오는 25일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당초 같은 달 17일 출시할 예정이었지만, 약 일주일 뒤로 출시일을 조정했다. 이 게임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PC·콘솔 플랫폼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춰 개발 된 액션 장르로 요약된다. 이어 내년에는 ▲스톤에이지 키우기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솔: 인챈트 ▲몬길: 스타 다이브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이블베인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프로젝트 옥토퍼스 총 8종을 선보일 계획이다. 넷마블 측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지스타2025 기간 내년 출시 예정작 일부를 출품한다. 특히 협동 액션 게임 '이블베인'의 시연 버전을 처음 소개해 관람객의 반응을 살핀다고 알려졌다. 여기에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 스타다이브' 등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관람객과 소통한다. 각 게임은 기존 인기 게임의 IP 계승작이란 점에서 지스타 기간 관람객의 관심이 쏠릴지 주목된다. 야외 부스에서는 미공개 신작 '솔: 인챈트'의 체험 이벤트도 운영된다. 인터랙션 미디어 아트가 구현된 부스에서는 게임 핵심 콘텐츠인 '신권'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현장 관람객은 신권 아이디어 공모 이벤트, 유튜브 채널 구독 이벤트에 참여하고 이벤트 코인을 획득해 경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넷마블이 신작 라인업을 정비하고, 지스타2025 기간 미공개 신작 등 5종을 선보인다"며 "올해 신작 출시로 실적 개선에 성공한 넷마블이 지스타2025 기간 내년 성장성을 미리 보여줄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11.10 09:43이도원 기자

넷마블, '지스타 2025' 현장 프로그램 공개…"145개 시연대 마련"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지스타 2025'에서 진행되는 출품작 5종의 현장 프로그램을 27일 공개했다. 올해 넷마블관은 ▲'프로젝트 이블베인'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 스타다이브' ▲'솔: 인챈트(SOL:enchant)' 등 5종을 출품하며 총 112 부스, 145개 시연대로 구성, 관람객이 직접 즐길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중앙 무대에서는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부스 내에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주요 캐릭터 '다이앤'의 거대 조형물과 '몬길: 스타다이브'의 거대 야옹이가 전시된다. 공식 사이트를 통해 사전 등록을 하거나 SNS 채널 리그램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지스타 초대권과 스토어 경품 등을 포함해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며, 현장에서도 경품 퀴즈쇼, 스탬프 랠리 미션 등 풍성한 이벤트와 경품이 준비될 예정이다. 출품작별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준비됐다. 첫 시연대를 마련한 '프로젝트 이블베인'은 김성회, 닛몰캐쉬 등 인기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협동 플레이 시연과 인증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선물을 제공한다.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개발 총괄 PD가 등장해 게임 소개,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이벤트 무대와 닛몰캐쉬, 일오팔, 룩삼 등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타임어택 대결 시연 등이 준비돼있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서새봄, 옥냥이, 따효니 등 인기 인플루언서와 함께 보스를 토벌하는 타임어택 챌린지를 진행하며, 매일 마지막 무대에서 인플루언서들이 직접 'PS5 프로' 등 풍성한 선물을 추첨하는 이벤트 무대가 진행된다. 특히, 일요일에는 버추얼 아티스트 헤비(Hebi.)의 시연 이벤트도 마련됐다. 헤비가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며 스토리와 오픈월드를 탐험하고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몬길: 스타다이브'는 '개발자 DIVE 토크쇼'를 실시한다. G식백과 김성회의 진행으로 개발진들이 등장해 게임 개발 비하인드 등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 외에도 주요 캐릭터 성우들과 함께 캐릭터를 소개하는 성우 토크쇼, 메인 캐릭터 코스프레쇼 등을 마련한다. 야외 부스를 마련한 미공개 신작 '솔: 인챈트'의 체험 이벤트도 운영된다. 인터랙션 미디어 아트가 구현된 부스에서는 게임 핵심 콘텐츠인 '신권'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현장 관람객은 신권 아이디어 공모 이벤트, 유튜브 채널 구독 이벤트에 참여하고 이벤트 코인을 획득해 경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한편,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5'는 오는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2025.10.27 15:30정진성 기자

넷마블 '나혼렙: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 신규 트레일러 영상 공개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개발 중인 신작 액션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규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 이용자들은 다음 달 17일 '엑스박스(X박스) PC'와 '스팀(Steam)' 정식출시를 앞두고 있는 이 게임의 실제 플레이 장면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넷마블은 최근 신규 개발자 노트 영상을 공개하고 게임의 자세한 소개와 PC·콘솔게임으로 개발 중인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의 철학 등에 대한 내용을 공유했다. 이 밖에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는 이날부터 19일까지 샌디에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트위치콘 샌디에고 2025'에 참가한다. 현장에서는 해당 게임에 새롭게 업데이트된 기능과 신규 콘텐츠가 포함된 데모 버전을 확인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는 글로벌 시장에서 큰 성과를 거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를 기반으로 PC·콘솔 플랫폼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춰 개발 된 액션게임이다. 이용자들은 최대 4인이 함께 플레이 가능한 협력 전투 콘텐츠를 비롯해 '성진우'의 군주화된 모습으로 전투를 펼치는 '군주화 전투' 등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2025.10.17 15:15이도원 기자

"나혼렙 신작 뜬다"...넷마블, '지스타 2025' 출품작 4종 공개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다음 달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하는 '지스타 2025'에 선보일 신작 4종의 라인업을 13일 공개했다. 넷마블은 112 부스 규모로 참여하며, 출품작은 ▲'프로젝트 이블베인'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KARMA)'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Origin)' ▲'몬길: STAR DIVE' 등 총 4종이다. 이번 지스타에서는 로그라이트 액션 RPG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가 최초로 시연 버전을 공개한다. 관람객들은 5종의 무기와 7종 이상의 버프를 선택해 보스를 처치하는 타임어택 모드를 체험할 수 있다. 3인칭 협동 액션 게임 '프로젝트 이블베인' 역시 이번 지스타에서 처음으로 시연대가 마련되며, 지스타용 싱글 모드를 플레이해볼 수 있다.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스토리 모드, 오픈월드 모드, 보스 타임어택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 게임은 내년 1월 28일 콘솔, PC, 모바일 플랫폼으로 글로벌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인 '몬길: STAR DIVE'는 초반부 스토리와 보스 토벌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으며, 신규 에피소드 지역의 프리뷰 영상이 공개된다. 이 외에도 넷마블은 야외 부스를 통해 미공개 신작 MMORPG '쏠: 인챈트'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5.10.13 12:39정진성 기자

넷마블, '나혼렙: 오버드라이브' 11월 17일 정식 출시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28일 신작 액션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이하 오버드라이브)'를 오는 11월 1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엑스박스 PC와 스팀 사전구매도 시작한다. 오버드라이브는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를 기반으로 PC·콘솔 플랫폼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춰 개발 된 액션게임이다. 이용자들은 최대 4인이 함께 플레이 가능한 협력 전투 콘텐츠를 비롯해 '성진우'의 군주화된 모습으로 전투를 펼치는 '군주화 전투' 등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적의 공격을 막거나 튕겨내는 '가드'와 '패링' ▲패링 후 적을 일시 브레이크시키는 'QTE' ▲각 헌터별 특징을 살린 고유의 '오버드라이브' 시스템 ▲스킬 간의 연계성을 극대화하는 '체인 스매시' 시스템 등 콘솔게임의 전투 조작감을 살리는 기능이 극대화됐다. 사전구매는 '엑스박스 PC'와 '스팀' 플랫폼에서 가능하다. 디럭스 사전구매 이용자는 정식출시 3일 전 게임을 먼저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사전구매 기간 '디럭스 에디션'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며, 해당 상품에는 ▲성진우 전용 스킨 ▲프로필 카드 ▲얼굴 장식 및 헤어스타일 ▲신규 펫 등이 포함돼 있다. 넷마블은 사전구매 시작과 함께 개발자 노트를 공개했다. 오버드라이브의 BM 방향성을 비롯해 외형, 전투 시스템 등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김광훈 넷마블네오 디렉터는 개발자 노트를 통해 "차별성을 가진 PC·콘솔게임으로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8 10:10정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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