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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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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SK하닉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 1위 삼성자산운용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를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27일 첫 선을 보인 가운데, 이날 거래대금 1위는 삼성자산운용이 만든 'KODEX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한국거래소 데이터마켓플레이스에 올라온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대상으로 거래대금을 조사한 결과 삼성자산운용이 만든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은 4조 3882억여원으로 집계돼 8개 자산운용사가 낸 상품 중 가장 많았다. 이 뒤를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이었는데 거래금액은 2조원 수준으로 삼성자산운용의 절반 수준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금액도 삼성자산운용 상품이 가장 컸다. 1조 9477억여원 수준이었으며, 미래에셋자산운용 ETF 거래대금은 1조 161억여로 집계됐다. 이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만 9조 7787억여원이다. 해당 종목 단일종목 인버스 상품에도 돈이 몰렸다. 인버스 거래대금은 6277억여원으로 나타났다.

2026.05.27 16:23손희연 기자

삼전·SK하닉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뭐길래…상장 첫날 27% 급등

8개 자산운용사가 내놓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가 27일 상장한 가운데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한때 변동성 완화 장치 VI 가 발동되기도 했다. 업계에서는 총보수 수수료율을 낮추면서 고객잡기에 나선 가운데,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은 투자자 손실·손익이 높은 만큼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투자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20분 기준으로 대부분 자산운용사가 내놓은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10~20%의 등락률을 보이고 있다. 20%대 등락률을 기록한 것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다. 등락률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하나자산운용 '1Q SK하이닉스 선물 단일종목 레버리지(27.52%)' ▲한국투자신탁운용 'ACE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27.43%) ▲키움투자자산운용 'KIWOOM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27.03%)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26.77%) 삼성자산운용 'KODEX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26.48%) 순이다.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10%대로 널뛰고 있다. ▲하나자산운용 '1Q 삼성전자 선물 단일종목 레버리지'(13.85%) ▲한국투자신탁운용 'ACE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13.65%) ▲키움투자자산운용 'KIWOOM 삼성전자 선물 단일종목 레버리지'(13.58%)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13.34%) ▲삼성자산운용 'KODEX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13.01%) 등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가 상승 중이기 때문에 인버스는 반대로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다. 신한자산운용 'SOL SK하이닉스 선물 단일종목 인버스2X'는 마이너스 27.04% 수준으로 집계됐다. 아직 주간 장이 마감하지 않았음에도 불구 거래대금은 이날 신규 상장한 12개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에 몰린 돈은 6조 5814억여원이다. 삼성자산운용의 KODEX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에만 2조 8924억원을 빨아들였다. 케이뱅크의 이날 오후 1시 35분 기준 주가 5570원을 기준으로 케이뱅크 시가총액이 2조 2579억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단일종목 레버리지ETF에 돈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 이에 변동성 완화 장치도 연달아 발동됐다. VI는 개별 종목이나 상품의 가격이 급변할 경우 거래소가 발동하는 변동성 완화 장치다. VI가 발동되면 해당 종목이나 상품은 2분간 단일가 매매로 전환된다. 정적VI는 전일 종가 대비 ±10% 이상 변동이 있을 때, 동적VI는 직전 체결 대비 단기 급변 시 수시로 발동된다. 한국거래소와 코스콤 체크에 따르면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개장 직후 정적VI가 발동됐고 곧이어 동적VI가 나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전 종목에 정적 또는 동적VI가 발동됐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가 뭐길래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단일종목의 일간 수익률 대비 2배를 추종하는 상품이다. 인버스는 이와 반대로 인버스 상품은 해당 종목 주가가 1% 떨어지면 2배의 수익을 주가가 오르면 2배의 손실이 나는 상품이다. 하나자산운용과 키움투자자산운용은 현물이 아닌 '선물'이라는 단어가 붙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식이 아닌 선물 계약으로 상품을 구성한 것이다. 하나자산운용 측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선물 계약을 약 170% 노출로 매수해 해당 기초지수 일간변동률의 양의 2배수를 추구한다"며 "매일 리밸런싱을 통해 해당 기초지수 일간변동률의 양의 2배수를 추구하도록 설계된 구조"라고 설명했다. 키움투자자산운용 관계자는 "KRX 삼성전자 선물지수의 일간수익률 2배를, KRX SK하이닉스선물지수의 일간수익률 2배를 추종한다"며 "선물형 구조 특성상 현물형 레버리지 상품 대비 현물 거래에 따른 증권거래세와 매매 비용, 차입 거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제미나이도 "단기 상품"…투자자 손실 유의해야 그러나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주가 흐름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현물 레버리지 ETF라면 리밸런싱을 해야 하기 때문에 실제 삼성전자 주가 수익률 2배와 미세한 차이가 벌어질 수도 있다. 구글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는 "주가가 오르내리며 횡보할 경우 음의 복리효과가 발생할 수 있어 단기 상품으로 투자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산운용업계도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를 내놨지만 위험 요소가 크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하나자산운용 관계자는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기대수익률이 높은 만큼 투자위험도 상당하다"며 "횡보장에서는 기초지수가 하락 후 동일 수준으로 회복하더라도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예를 들어, 기초지수가 10% 하락한 뒤 +11.11% 반등해 제자리로 돌아오는 경우, 일반 ETF 투자자는 원금을 회복하지만 단일종목 레버리지 투자자는 여전히 손실 상태에 머문다는 부연이다. 한화자산운용 관계자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및 인버스2X는 기초자산 가격이 예상한 방향으로 움직일 경우 수익이 극대화되지만, 반대의 경우 손실 역시 같은 배율로 크게 확대되는 초고위험 상품"이라며 "국내 주식시장의 일일 가격 제한폭이 ±30%인 점을 감안할 때 더 크게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어떻게 투자하나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모두 투자에 앞서 기본예탁금(1000만원) 예치 및 사전교육(일반교육 1시간+심화교육 1시간) 이수(금융투자협회 학습시스템)가 필요하다. 다만, 투자자가 몰리면서 일시적으로 교육을 이수할 수 있는 금융투자교육원 사이트가 접속이 어려운 상태다.

2026.05.27 14:15손희연 기자

SK하이닉스 시총 '1조 달러' 돌파…삼성전자 이어 국내 두 번째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1조 달러 고지를 뚫어냈다. AI 반도체 시장의 견고한 수요에 더해, 국내 증시에 처음으로 등판한 대형 반도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수급 효과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 주가는 장중 238만80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이로써 SK하이닉스는 글로벌 기업 시총 순위 12위로 뛰어오르는 동시에 대만 TSMC, 삼성전자에 이어 아시아 기업 중 세 번째로 '1조 달러 클럽'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국내 증시에서는 지난 6일 처음으로 1조 달러를 돌파한 삼성전자에 이어 두 번째 대기록이다. 이번 폭발적인 랠리는 대외적 호재와 대내적 수급 요인이 겹친 영향이 크다. 간밤 뉴욕 증시에서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글로벌 투자은행(IB)의 목표주가 대폭 상향 조정에 힘입어 19.29% 급등하며 시총 1조 달러를 돌파하자, 대표적 고대역폭메모리(HBM) 선도 기업인 SK하이닉스에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집중됐다. 외풍에 더해 이날 국내 증시에 최초로 상장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 ETF'의 출시가 주가 상승의 도화선이 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이날 두 반도체 기업의 동반 급등에 힘입어 코스피 지수는 장중 사상 처음으로 8400선을 돌파했으며, 가파른 상승세로 인해 유가증권시장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오후 1시54분 기준 SK하이닉스의 시총은 1643조4917억원으로, 1위 삼성전자(1850조3472억원)와 불과 200조원 차이가 난다.

2026.05.27 14:13전화평 기자

바이낸스 '10배 레버리지' 한국 ETF 출시…국내 거래소 역차별 논란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주요 기업 주식 지수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 기반 선물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다만 레버리지를 최대 10배까지 설정할 수 있어 개인투자자 피해 가능성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와의 역차별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16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우리 시간 기준 오후 10시 30분 무기한 선물 계약 상품 'EWYUSDT'를 상장한다. 무기한 선물은 만기일이 없는 파생상품으로, 실제 자산을 보유하지 않고 가격 상승, 하락에 베팅하는 구조다. EWYUSDT는 미국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운용하는 '아이셰어즈 MSCI 사우스코리아(EWY)' ETF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해당 ETF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등 국내 중대형주 약 90여 종목을 추종한다. 바인낸스 계정만 있다면 누구나 거래할 수 있다. 논란의 핵심은 레버리지다. 해당 상품은 최대 10배 레버리지 설정이 가능하다. 이 경우 기초자산 가격이 약 10%만 반대로 움직여도 청산 위험에 직면할 수 있어, 개인투자자 보호 장치가 부족한 해외 파생상품의 위험성이 지적되고 있다. 이보미 금융연구원 자본시장연구실장은 “레버리지 10배는 그만큼 큰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는 의미”라며 “국내에서는 개인투자자 보호와 시장 안정성을 고려해 레버리지 한도를 2배로 제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코스피 변동성이 확대된 점도 위험 요인으로 꼽힌다. 코스피 지수는 최근 3개월간 약 38% 상승했지만, 이번달 들어 약 4.7% 하락했다. 여기에 중동 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겹치며 시장 변동성이 커진 상황이다. 아울러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는 선물 거래가 사실상 불가능하고 레버리지 설정도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해외 거래소와 규제 역차별 문제를 조심스럽게 제기하고 있다. 지난해 업비트와 빗썸은 하락장에 베팅할 수 있는 구조의 가상자산 파생상품 '코인 대여'를 출시했다. 특히 빗썸은 레버리지를 최대 3배까지 허용했지만 금융당국의 경고 이후 비율을 낮췄다. 현재 5대 원화 거래소는 당국 가이드라인에 따라 코인대여 서비스의 레버리지를 제한한 상태다. 한 가상자산 거래소 관계자는 “코인 대여 가이드라인 시행 이후 거래소들이 레버리지를 일제히 낮추면서 서비스 이용률이 크게 감소했다”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투자 수요가 사실상 국내 규제를 적용받지 않는 글로벌 거래소로 이동할 가능성을 우려한다. 한 가상자산 업체 대표는 “앞으로 더 다양한 가상자산 파생상품이 등장할텐데 국내 거래소는 규제로 인해 할 수 있는 것이 점점 줄어들 것”이라며 “결국 국내 시장은 위축되고 해외 시장만 커지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비판했다. 한편, 일각에선 현실적으로 글로벌 거래소를 규제하기 어려운 만큼, 국내 가상자산 기업에게도 일정 수준 상품 다양화를 위한 규제 문턱을 낮춰야 한다는 제언이 나오고 있다.

2026.03.16 16:15홍하나 기자

美 타코벨 운영사 '퍼시픽벨스', 자금 조달 성공

멕시칸 프랜차이즈 타코벨 매장을 일부 운영하는 퍼시픽벨스가 미국 남동부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레버리지 론을 발행했다. 이번 부채는 1억2천만 달러(약 1천701억원) 규모로, 업계 내에서는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예상보다 낮은 비용으로 자금을 조달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는 이번에 퍼시픽벨스가 발행한 레버리지 론이 기준금리에서 3.75%p를 더한 금리로 책정됐으며, 액면가 대비 99.75센트 수준에서 할인 발행됐다고 밝혔다. 이는 초기 협의 때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퍼시픽벨스도 약 5억 달러(7천88억) 규모의 기존 부채 가격을 재조정했다. 레버리지드 론은 신용등급이 낮거나 높은 부채비율을 가진 기업에게 제공되는 고위험 고수익 대출이다. 증권가에서는 퍼시픽벨스가 완화되는 노동시장과 약화된 소비자 심리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같은 경제 상황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메뉴로 구성된 타코벨에게 유리하다는 것이다. 애널리스트들은 보고서에서 “남부 시장의 소비자들이 가격에 더 민감하기 때문에 퍼시픽벨스의 남부 지역 매장에서 타코벨의 제품이 특히 잘 팔린다”고 언급했다. 또 다른 타코벨 프랜차이즈 운영업체인 타칼라는 지난달 8억3천600만 달러(약 1조1천862억원) 규모의 기존 레버리지드 론을 기준금리에 3%p 가산된 금리로 재조정하는데 성공하기도 했다.

2025.10.16 18:00박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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