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AI페스타26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레고'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5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에픽게임즈, '레고 포트나이트 탐험대' 출시

에픽게임즈가 '레고 포트나이트 탐험대(LEGO® Fortnite Expeditions)'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레고 포트나이트 탐험대'는 최대 4명의 플레이어가 함께 협동 미션에 참가하는 신규 PvE 게임이다. 협동 미션을 완료할 때마다 전 세계 플레이어의 팀 프로젝트 진행도가 올라가며, 팀 프로젝트 완료 시 모든 플레이어에게 버프가 적용되고 새로운 미션에 도전할 수 있게 된다. 플레이어는 협동 미션 외에도 아카데미에서 교직원과의 상호작용, 임무 수행, 히어로 클래스 조합 등을 진행할 수 있다. '레고 포트나이트 탐험대'에 참가한 플레이어는 '슈퍼노바 아카데미'에 입학해 슈퍼파워 잠재력을 해방해 악의 세력을 무찌를 힘과 기술을 얻게 되며, 협동 미션을 함께할 플레이어를 구하고 '아카데미 허브'에서 미션을 받을 수 있다. 협동 미션은 '유토피아 시티', '첨탑 발굴 현장', '부서진 다리'에서 발생하며, 추후 '데몬즈 도메인'과 '아카데미'도 미션 장소로 추가될 예정이다. 이번 미션의 궁극적인 목표는 플레이어가 동료들과 함께 사악한 '가면 제작자 다이고'와 그 부하들이 세상을 파괴하는 것을 막는 것이다. 다이고가 이끄는 파괴의 세력으로는 '악마 경비병', '타이탄'과 함께, 엄청난 속도로 전장을 도약하고 부하를 소환하는 다이고의 부관인 '코르'가 등장한다. 이들은 시민들을 공격해 위험에 빠뜨리며, 플레이어는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구조해 히어로 활동에 도움이 될 자원과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다이고를 물리칠 수 있는 힘을 얻기 위해 아카데미 임무를 수행하거나, 히어로 클래스를 선택하고 레벨을 올릴 수 있다. 이를 통해 여러 히어로 클래스를 개발하고 조합해 나만의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히어로 클래스는 비행 능력을 활용해 상공에서 전장을 조사하고 까마귀 떼로 변신해 도주할 수 있는 '그림자 소환사', 그래플링 건과 명중의 칼날을 사용해 단일 대상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사냥꾼', 균열 수정을 소환해 넓은 범위에 피해를 주고 다른 클래스에게 버프를 제공할 수 있는 '균열 해체자'로 나뉜다. '레고 포트나이트 탐험대'에 등장하는 무기로는 강력한 공격을 연속으로 날릴 수 있는 '쌍단검', 다수의 적에게 강력한 일격을 날릴 수 있는 '전쟁 망치', 전방으로 질주한 뒤 사방의 적을 공격할 수 있는 '플라스마 권총' 등이 있다. 무기 외에 장착할 수 있는 '기능성 도구'는 플레이어의 능력치를 향상시키며 한 번에 3개까지 장착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포트나이트 디스커버 화면에서 '레고 포트나이트 탐험대'를 실행할 수도 있지만, 기존의 '레고 포트나이트 오디세이', '레고 포트나이트 브릭 라이프' 내에서 배틀버스에 탑승해 간편하게 '레고 포트나이트 탐험대'를 경험하는 게 가능하다. '레고 포트나이트 오디세이'에서는 이달 초 고대 첨탑이 등장했으며, 다음 달부터 첨탑이 활성화되면서 탐험대 적들이 나타나기 시작할 예정이다. 탐험대 무기는 오늘부터 제작할 수 있으며, 향후에는 히어로 클래스도 추가될 예정이다.

2025.06.18 11:27이도원 기자

줄 안 서는 놀이공원 나오나…AI, 테마마크도 확 바꾼다

글로벌 테마파크 기업들이 인공지능(AI) 등의 첨단 기술을 활용해 고객 경험을 혁신하고 있다고 미 경제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고랜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해 놀이기구 탑승객 수를 추적하고 대기 줄을 관리할 예정이다. 레고랜드 모회사 멀린엔터테인먼트의 운영 혁신 책임자 에드리언 톰슨은 "비전 AI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며, "어트랙션 곳곳에 설치된 카메라는 특정 시간에 실제로 어트랙션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수를 분석한다. 개인을 고유하게 식별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트랙션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수를 파악한다"고 밝혔다. 그는 AI 기술을 놀이기구 줄 구역에 통합하면 관리자가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수신해 잠재적인 문제나 지연을 완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등 데이터에서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조치를 취하고 변경할 수 있다"며, "예전에는 모든 것이 종이 기반이었기 때문에 데이터에 실시간으로 접근할 수 없었다. 하루가 끝날 때까지 정보를 얻지 못할 수도 있었고, 그 시점에는 고객 경험에 영향을 미치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밝혔다. 씨월드(SeaWorld)는 지난 달 새로운 몰입형 놀이기구 '익스페디션 오디세이(Expedition Odyssey)'를 개장했다. 익스페디션 오디세이는 얼음으로 뒤덮인 풍경과 야생 동물의 실제 영상을 통해 관람객을 북극으로 안내하는 몰입형 비행 극장이다. 씨월드 모회사 유나이티드 파크&리조트 부사장 코너 카는 "CGI(Computer-generated imagery) 사용 없이 맞춤형 카메라 렌즈와 드론을 장착한 팀을 북극으로 파견하여 직접 영상을 촬영했다”며, "사무실에 앉아 벨루가 고래를 그리는 게 아니라, 진짜 벨루가 고래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증강현실 기술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 레고랜드의 '레고 페라리 빌드 앤 레이스(Lego Ferrari Build & Race)'는 관람객이 직접 자동차를 조립하고 테스트한 후, 증강 현실을 활용하여 가상으로 스캔하고 경주할 수 있다. 미국의 다른 테마파크들도 기술력을 과시하고 있다. 디즈니는 엔비디아, 구글 딥마인드와 협력해 '뉴턴(Newton)'이라는 오픈소스 물리 엔진을 개발했다. 디즈니는 이 기술을 사용해 테마파크의 로봇 캐릭터를 더욱 생동감 있게 만들 계획이다. 월트 디즈니 이매지니어링 연구 개발 부문 수석 부사장 카일 러플린은 "이번 협업을 통해 이전보다 더욱 표현력이 풍부하고 매력적인 차세대 로봇 캐릭터를 제작하고, 디즈니만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고객과 소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미국 테마파크 산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국제놀이공원협회(IAAPA)에 따르면, 새로운 관세 정책으로 인해 인형 등 수입 상품 가격이 올랐고, 미국·캐나다 간의 정치적 긴장도 향후 여름 시즌 방문객 수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테마파크 기업들은 첨단기술을 활용해 이 같은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고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전했다.

2025.06.02 14:56이정현 미디어연구소

11번가, 선물 특가 판매 '해피 패밀리데이' 진행

11번가는 16일부터 '해피 패밀리데이' 기획전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가정의 달' 마케팅에 나선다고 이날 밝혔다. 고물가 속 어린이날, 어버이날 선물을 합리적으로 장만할 수 있도록, 오는 5월 6일까지 브랜드별 제품 할인, 라이브 방송, 1+1 혜택 등을 제공한다. 11번가는 어린이날 대표 베스트셀러 완구 브랜드 '레고'와 협업해, 17일 하루 할인을 집중적으로 선보이는 '원데이 빅딜' 행사를 연다. 레고 해리포터, 레고 마인크래프트, 시티, 듀플로, 닌자고 등 시리즈별 총 250여개 인기 상품을 최대 20% 할인가에 선보이고 카카오페이 전용 '7% 할인쿠폰'(최대 5천원)을 추가 제공한다. '레고랜드 입장권' 등 경품 추첨이 준비된 '레고' 특집 라이브 방송(낮 12시)도 실시한다. 여기에 ▲'캐치! 티니핑' 캐릭터 완구(최대 10% 할인) ▲대호토이즈 '리퍼비시 전동 푸쉬카'(최대 25% 할인) ▲아이코닉스(뽀로로/타요) 유아교육용 완구(최대 15% 할인) 등 어린이들이 열광하는 브랜드별 제품들도 특가에 모았다. 오는 25일에는 독일 프리미엄 피규어 브랜드 '슐라이히' 특집 라이브 방송을 열고, '공룡 피규어 세트' 등 인기 제품을 최대 35% 할인가에 선보일 계획이다. 부모님을 위한 효도선물로는 가성비 높은 안마기기들을 앞세웠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인기인 '수련'의 '포핸드 더블케어 온열 마사지기'(7만원대)를 온라인 최저가로 선보이며 '1+1' 혜택을 제공한다. 무선 공기압 다리 마사지기 '수련 스마트 에어 레그핏'(8만원대)도 온라인 최저가에 판매한다. 11번가는 최근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저속 노화' 트렌드를 고려해, 안티에이징 뷰티 선물세트들도 다채롭게 마련했다. '설화수' 베스트셀러로 구성된 '에센셜 퍼스트케어 3종 세트', '아이오페 스템3 스페셜 2종 세트', '미샤 타임 레볼루션 나이트리페어 2종 기획세트' 등을 할인 판매하고 전용 쇼핑백도 함께 증정한다. 최근 '주말 당일배송 서비스'를 도입, 주 7일 배송 시스템*으로 확장한 11번가 빠른배송 서비스 '슈팅배송'은 인기 건강기능식품들을 행사를 통해 특가에 선보인다. 기획제품으로 한정수량 출시된 '센트룸 선물세트'(맨 50정+우먼 50정)를 최대 혜택 적용 시 4만3천200원에, '에버콜라겐 타임 비오틴'(80포)을 5만4천900원에, '김오곤 동의비책 침향단'(100환)을 3만9천9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제품은 모두 무료배송 된다. 또한 11번가는 '가정의 달' 기념 이벤트를 위해 고객들이 주로 찾는 카네이션 꽃다발, 카네이션 디퓨저, 용돈봉투 등 스테디셀러 제품들도 할인가에 준비했다. 11번가는 야외활동이 활발한 봄 시즌을 맞아 러닝화, 등산복, 자전거, 골프 클럽, 캠핑용품 등 카테고리별 상품 450여 개를 할인 판매하는 '아웃도어&레저 대전' 기획전을 오는 20일까지 실시한다. 행사 기간 카카오페이 전용 '5% 할인쿠폰'(최대 3천원) 등 쿠폰 2종을 제공해, 푸마 플라이어 플렉스 러닝화, 네파 지오블록 방풍 재킷, K2 두랄루민 3단 스틱 세트 등 인기 제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2025.04.16 19:24안희정 기자

레고로 포켓몬 만든다…레고 포켓몬 세트 내년 출시

레고와 포켓몬 컴퍼니가 협력해 내년에 레고 포켓몬 세트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엔가젯 등 외신들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레고는 자사 웹 사이트를 통해 이 사실을 공개하며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티저 영상에서 자세한 제품 이미지를 볼 수는 없으나 노란 레고 블록으로 조립된 피카츄의 꼬리가 전기를 모으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포켓몬 컴퍼니 인터내셔널은 "레고 그룹과 포켓몬은 상상력, 창의성, 재미라는 강력한 공유 가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트레이너가 포켓몬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하고 의미있고 매력적인 방법을 제공하기에는 완벽한 파트너십"이라며, ”2026년에 레고 팬과 포켓몬 커뮤니티의 반응이 어떨지 기대된다“고 밝혔다. 앞서 여러 포켓몬 조립 세트가 출시된 바 있지만, 이는 글로벌 완구업체 마텔(Mattel)의 메가 라인을 통해서였다. 엔가젯은 아이들이 레고 조립과 포켓몬 훈련을 좋아하기 때문에 양 사의 협업으로 해당 제품이 수많은 아이들의 쇼핑 위시리스트의 맨 위에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5.03.19 16:55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장난감 '레고'는 왜 이렇게 비쌀까

최근 블록 완구 '레고'는 단순한 장난감을 넘어 투자 대상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수십만원의 레고 세트가 도난당했다는 소식과, 하나의 미니 피규어가 수백만원에 거래되는 사례는 레고의 가치를 상징한다. 그렇다면 레고는 왜 이렇게 비싼 가치를 지닌 완구가 됐을까. 최근 블록 완구 통신 판매 사이트 라테리키우스(Latericius)와 테크 전문 외신 기가진은 레고가 비싼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11일 기가진에 따르면, 레고는 완구 업계의 최대 기업으로 프리미엄 브랜드 지위를 지키고 있다. 애플이나 나이키 같은 다른 프리미엄 브랜드와 마찬가지로 레고는 고품질과 혁신성을 중시한 가격 전략을 취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성인 팬을 위한 제품 전개다. 1990년대까지 레고는 주로 어린이용 완구로 인식됐지만, 현재 회사는 “성인 환영”을 내걸 만큼 어른 팬을 중요 고객층으로 평가하고 있다. 예를 들어 7천피스 이상의 밀레니엄 팔콘과 9천90피스 타이타닉 등 대규모 세트는 판매가격이 약 100만원 안팎으로, 프리미엄 전략을 상징하고 있다. 제조 면에서는 철저한 품질 관리가 이뤄지고 있다. 0.0005인치(약 12.7마이크로미터)라는 고정밀 치수 공차를 유지하고, 초내구성이 있는 열가소성 수지를 사용함으로써 제품의 장기적인 가치를 보증한다. 이 높은 품질 기준으로 레고는 60년 전에 제조된 블록과 현대의 블록이 완벽하게 조합되는 호환성을 실현했다. 이는 단순한 제조 정밀도의 문제가 아니라, 세대를 초월한 가치의 계승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특징이 되고 있다. 또 환경에 대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2030년을 목표로 재활용 가능성이 높은 ABS 플라스틱 대체 재료 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아울러 비즈니스 모델의 중요한 부분으로 인기 IP와의 라이선스 계약이 있다. 스타워즈, 디즈니, 해리포터, 포트나이트, 슈퍼마리오 등 인기 프랜차이즈와의 협업은 브랜드의 매력을 높이는 동시에 고가의 라이선스 비용으로 제품 가격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사실 레고 부품당 가격은 오랜 세월 동안 약 10센트(약 150원)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그러나 세트의 대형화나 복잡화로 한 세트당 총액은 상승 추세를 보인다. 2020년 이후 44만원(300달러)이 넘는 세트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단순한 가격 상승이 아니라 보다 복잡하고 정교한 세트에 대한 수요 증가가 반영됐기 때문이다. 레고의 또 다른 특징은 강력한 애프터 마켓 지원이다. 파손 및 분실된 부품의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며, 레고 내부 프로그램을 통해 잦은 구매자 혜택도 준비하고 있다. 이런 서비스는 제품의 장기적인 가치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또한 레고는 수집가 시장에서도 두드러진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보통 레고 세트는 약 2년간 제조 후 종료되지만, 그 후의 가치 추이는 흥미로운 편이다. 일반적인 세트는 중고시장에서 원래 가치의 50~75%에 거래되는데, 특정 세트나 미개봉품은 당초 가격의 몇 배에 거래되기도 한다. 특히 미니피겨는 놀라운 가치를 가질 수 있다. 단체로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에 거래되는 사례도 알려져 있다. 이는 레고 제품이 단순한 장난감을 넘어 투자 가치를 가진 수집가 아이템으로도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외신은 “이런 가격 전략과 브랜드 구축은 레고가 70년 가까이 경쟁과 변화하는 대중문화 속에서 살아남아 발전해 온 중요한 요인”이라고 풀이했다.

2025.01.12 09:34백봉삼 기자

  Prev 1 2 3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누리호 군집위성 6호 교신 성공…큐브 1기는 '사망'

현대차 "로봇, 실험실에선 완성 못 한다"…양산 조건은 '현장 검증'

홈플러스, 희망퇴직…"미지급 급여·퇴직금 지급"

"글로벌 AI 협력 강화 최선"...류제명, 주한대사단과 한국 AI 생태계 탐방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