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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타게임즈'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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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타 노조, 사측 노동 관행 비판…테이크투 "열린 대화 나설 것"

락스타 노조원들이 잠재적인 성별 임금 격차, 계약상 명시된 초과 근무 요건, 불투명한 보너스 관리 등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게임인더스트리비즈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락스타 게임 노동자 노조 소속 직원 3명은 외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집단행동 및 자발적 노조 인정을 추진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한 직원은 락스타의 예측 불가능한 보너스 시스템을 지적했다. 그는 "보너스가 좋을 때는 횡재지만 실망스러울 때도 많아 예상보다 훨씬 적은 연봉을 받을 수 있다"며 "부서 간은 물론 같은 팀원들 사이에서도 기준이 일관되지 않으며 때로는 사후적인 비판에 좌우된다"고 비판했다. 이어 "가장 큰 문제는 보너스와 승진이 전적으로 회사의 재량이며 이를 증명할 의무가 없다는 것"이라며 "직원들은 연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모든 요소 때문에 상사의 변덕에 최대한 순응해야 한다고 느낀다"고 설명했다. 외신에 따르면 노조원들은 최근 몇 년간 락스타 내 남녀 임금 격차 중간값이 오히려 벌어졌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이니셔티브도 중단됐다고 보고했다. 또한 영국 노동시간 규정의 적용을 배제하는 조항이 계약서에 기본으로 포함돼 있어 과도한 크런치를 유발한다고 주장했다. 노동자들은 'GTA6' 개발 과정에서 직원들의 역할이 균형 잡히지 않았으며 적절한 보상도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입을 모았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락스타 모회사 테이크투 인터랙티브는 이에 대해 "경쟁력 있는 보상과 복지 정책을 통해 직원을 지원하며 업계 평균을 크게 웃도는 직원 유지율을 기록하고 있다"라며 "노조의 대화 요청을 접수했으며 모든 이해관계자와 열린 대화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2026.07.03 10:35정진성 기자

VGP 등 북미 소매점, 디스크 없는 'GTA 6' 판매 거부 선언

락스타 게임즈의 신작 'GTA6'가 전통적인 디스크 형태가 아닌 디지털 코드만 포함된 '코드 인 어 박스(Code in a box)'로 출시된다는 소식에 일부 소매점들이 판매 거부를 선언했다고 게임스팟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토론토 기반의 소매점 비디오 게임 플러스(VGP)는 디지털 코드만 포함된 게임은 취급하지 않는다는 회사 정책에 따라 'GTA6'를 판매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다만 락스타 측이 디스크 버전을 출시할 경우 기꺼이 판매를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VGP 측은 SNS 성명을 통해 "이번 결정이 게임 자체에 대한 평가는 아니며, 락스타 게임즈와 그들의 놀라운 성과를 깊이 존중한다"고 설명했다. VGP는 1990년 설립돼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매장을 함께 운영 중이다. 미국 델라웨어 소재의 비디오 게임 스토어 루트 박스 게이밍(LBG) 역시 'GTA6'의 패키지가 코드 형태라면 판매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LBG는 "힘들게 번 돈으로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를 존중하지 않는 제품은 취급할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다. 두 소매점은 SNS 게시물을 통해 게임 보존의 중요성을 공통적으로 역설했다. 이들이 타겟이나 월마트 등 대형 매장에 비해 규모가 작아 전반적인 판매량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분석되나, 온라인상에서는 이들의 결정에 호의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2026.06.25 09:57정진성 기자

영국 락스타게임즈, 노조 공식 출범...지난해 해고 논란 법정 공방 시작

GTA, 레드데드리뎀션 시리즈 개발사로 잘 알려진 락스타게임즈 개발자들이 영국 독립노동조합(IWGB) 산하 노동조합(노조) '락스타 게임 워커스 유니언(RGWU)'를 공식 출범했다. 이번 노조 출범은 IWGB가 지난해 10월 발생한 직원 해고를 두고 락스타게임즈를 상대로 법정 대응에 나설 준비를 하는 가운데 이뤄졌다. RGWU는 SNS를 통해 “우리는 해고된 31명의 노동자에게 정의를 되찾아주기로 결심했다”며 “락스타게임즈가 수십억 달러를 벌 수 있게 만든 재능과 기술, 창의성을 지닌 사람들을 이런 식으로 대우하고도 넘어갈 수 없다는 점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임금 투명성, 유연근무, 크런치 종식도 요구한다며 에든버러, 런던, 리즈, 링컨, 던디 등 락스타게임즈의 각 거점 직원들이 노조 활동에 합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락스타게임즈는 지난해 해고된 직원들이 중대한 비위를 저질러 해고한 것이라고 주장해온 바 있다. 이에 IWGB는 해고된 이들이 노조 조합원이었다는 점을 다시 강조하며 락스타게임즈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당시 IWGB는 락스타게임즈의 결정을 두고 “게임업계 역사상 가장 노골적이고 무자비한 노조 탄압 행위”라고 비판했다. 이 문제는 영국 의회에서도 거론됐으며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역시 지난해 12월 해당 해고를 두고 깊은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2026.05.31 10:08김한준 기자

테이크투, 'GTA6' 출시 또 연기...내년 11월로 조정

테이크투 인터랙티브 소프트웨어(이하 테이크투)가 신작 '그랜드 테프트 오토 6(Grand Theft Auto VI, 이하 GTA6)'의 출시를 내년 11월로 추가 연기했다고 블룸버그가 7일 보도했다. 이번 연기는 2025년 가을로 예정됐던 첫 출시일이 내년 5월로 밀린 데 이은 두 번째 공식 연기다. 테이크투는 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발표한 성명에서 "락스타 게임즈 팀에게 '플레이어들이 기대하고 받을 만한 높은 수준의 완성도'로 게임을 마무리할 추가 시간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출시일은 내년 11월 19일이다. 스트라우스 젤닉 CEO는 "일정을 변경하는 것은 항상 고통스럽다"면서도 "돌이켜보면 결코 후회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그는 과거 경쟁 게임사들이 연기 대신 미완성 제품을 출시한 사례를 언급하며 "그들은 스스로 위험을 자초했다"고 덧붙였다. 가상의 마이애미를 배경으로 한 'GTA6'는 역대 가장 수익성이 높은 비디오 게임 중 하나가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전작인 'GTA5'는 현재까지 2억2천만장 이상 판매돼 '마인크래프트'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많이 팔린 게임으로 자리 중이다. 한편, 락스타 게임즈는 지난주 30명 이상의 직원을 해고했으며, 이에 영국 노동 단체는 회사가 노조를 파괴하려 한다고 비난했다. 이에 회사는 블룸버그 측에 해고된 직원들이 기밀 정보를 유출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2025.11.07 10:15정진성 기자

GTA 온라인, 6일까지 아르바이트 보상 2배 이벤트 진행

락스타 게임즈는 'GTA 온라인'에서 다양한 아르바이트 및 모드 보상을 두 배로 제공하는 주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6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이용자는 '안전 보장', '퀵키팜 배송', '피자 배달', '택시 작업' 등 각종 아르바이트 임무를 통해 평소보다 두 배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퀵키팜 배송 임무를 5회 완료하면 추가로 10만 GTA 달러를 지급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스페셜 패키지 창고, 코카인 제조 아지트, 나이트클럽, 폐차장 등 사업장을 소유할 경우에도 수익이 두 배로 증가하며, 수익은 핸즈온 세차장 내 금고에서 수금할 수 있다. 또한 '카요 페리코 모터워즈' 모드에서는 GTA 달러 및 RP가 두 배로 지급되며, GTA+ 회원은 네 배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용자는 LS 자동차 모임 시리즈에서 3일 연속 2위 이내를 기록하면 바피드 알류샨 SUV를 경품으로 획득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 디럭스 및 럭셔리 오토 전시장에는 최대 40% 할인된 차량이 제공된다. 특히 바피드 FMJ, 인베테로 코켓 블랙핀, 브라바도 벌리어러, 오버플로드 엔터티 XF, 카니스 세미놀 프론티어 등 인기 차종이 포함됐다. 사업장 할인도 적용된다. 스페셜 패키지 창고, LSD 제조실, 다넬 형제 봉제 공장 등은 30% 할인되며, HVY 배라지, 버킹엄 볼라투스 등 군용 및 고급 차량은 최대 40% 할인된다. 무기 밴에서는 스턴 건과 컴뱃 샷건(회원 한정) 등 일부 무기 구매 시 최대 40% 할인이 제공된다. GTA+ 회원에게는 브라바도 버팔로 EVX 무료 지급을 비롯해, 신규 도색과 의상, 매달 50만 GTA 달러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락스타 게임즈는 향후 커뮤니티 시리즈 제작자를 위한 신규 콘텐츠와 리워드도 예고했다.

2025.08.05 11:00정진성 기자

GTA6, 글로벌 사상 최대 흥행 예고…한국어 현지화까지 '집중'

차세대 게임기의 기술력을 집대성한 'GTA6'가 역대급 흥행 성적을 예고하고 있다. 개발비만 20억 달러(약 2조6천억원)에 달하는 초대형 프로젝트인 이번 작품은 출시 2개월 만에 76억 달러(약 10조5천억원)에 달하는 매출을 올릴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특히 한국어를 포함한 11개 언어에 대한 현지화 인력 채용이 공식화되면서 국내 이용자들의 기대감도 고조되는 상황이다. 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최근 락스타게임즈 런던 스튜디오는 공식 채용 페이지를 통해 GTA6의 다국어 현지화를 담당할 인력 채용 공고를 게시했다. 모집 대상 언어는 ▲한국어를 포함해 ▲브라질 포르투갈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폴란드어 ▲스페인어(일반·라틴 아메리카) ▲중국어(간체·번체) 등 총 11개다. 현지화 담당자는 번역 및 QA를 포함해 현지 문화에 맞춘 콘텐츠 검수, 외부 번역자 지원, 락스타 전 제품에 대한 심층적 이해 등을 요구받는다. 이 채용은 '12개월 한정 계약'으로 진행되나, 계약 연장 가능성도 언급돼 있어 정식 출시 이후에도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가 이뤄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GTA6는 오는 2026년 5월 26일, PS5와 Xbox 시리즈 X/S 플랫폼으로 전 세계에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채용 규모와 시기를 감안할 때 전작 GTA5와 마찬가지로 출시 당일부터 한국어를 포함한 현지 언어를 지원할 가능성이 높다. 흥행 전망도 압도적이다. 미국의 게임 산업 전문 투자사 콘보이벤처스(Konvoy Ventures)는 최근 발행한 뉴스레터를 통해 GTA6의 수익 예측을 공개했다. 콘보이는 GTA6가 출시 전 예약 판매로만 1천만장, 출시 당일 1천500만장이 팔릴 것으로 전망했다. 게임 가격은 80달러(약 11만원)로 책정될 것으로 보고, 예약 단계에서 8억 달러(약 1조1천억원), 출시 당일 12억 달러(약 1조6천억원) 등 하루 만에 20억 달러(약 2조6천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콘보이는 이 같은 수익 예측을 바탕으로 GTA6가 단일 게임 기준 역사상 가장 수익성이 큰 타이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총 개발비로 추정되는 20억 달러(약 2조6천억원)를 출시 당일 매출만으로 모두 회수할 수 있으며, 출시 후 60일 안에 총 76억 달러(약 10조5천억원)의 매출을 올려 약 4배 이상의 수익을 기록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콘보이는 GTA6를 '차세대 UGC(이용자 제작 콘텐츠) 플랫폼'으로 정의하며, 단순 게임을 넘어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에 거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 평가했다. 특히 전작인 GTA5가 출시 하루 만에 8억 달러(약 1조1천억원), 누적 91억 달러(약 12조6천억원)의 매출을 올린 선례가 있는 만큼, 이번 신작의 실현 가능성도 높다는 분석이다. 한편, GTA6는 당초 2025년 가을 출시 예정이었으나, 개발 기간 확보를 이유로 2026년 5월로 출시일을 연기한 바 있다. 현지화 채용, 글로벌 마케팅 준비 등 최근 움직임을 보면 추가 연기 가능성은 낮다는 분석이 나온다.

2025.08.03 11:10정진성 기자

락스타게임즈, GTA6 예약 판매로 10억 달러 이상 수익 전망

락스타게임즈의 신작 '그랜드 테프트 오토6(GTA6)'가 예약 판매 단계에서만 10억 달러(약 1조3천400억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릴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미국 게임 매체 비디오 게임 크로니클은 2일(현지시간), 게임 산업 연구 기관 DFC 인텔리전스의 분석을 인용해 이 같은 전망을 보도했다. DFC 인텔리전스는 GTA6가 출시 첫해에 32억 달러(약 4조2천96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2013년 출시된 전작 'GTA5'의 첫해 성과를 두 배 이상 뛰어넘는 수치로, 게임 업계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IDG 컨설팅의 요시오 오사키 대표는 “GTA6는 단순히 게임을 넘어 모든 미디어를 통틀어 가장 큰 엔터테인먼트 출시 중 하나로 기록될 것”이라며 전례 없는 수요를 강조했다. 그는 GTA6가 영화, 음악 등 다른 미디어를 포함한 기존의 엔터테인먼트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테이크투 인터랙티브의 스트라우스 젤닉 대표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승리를 미리 예측하지는 않겠지만, 록스타게임즈가 다시 한 번 업계를 놀라게 할 훌륭한 작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GTA6는 2025년 가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최근 공개된 첫 번째 트레일러는 공개 이틀 만에 1억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이를 통해 강력한 팬층의 지지와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외신은 이러한 추정치가 락스타게임즈가 꾸준히 구축해온 프랜차이즈의 명성과 최신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게임플레이에 대한 기대감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2025.01.03 08:51강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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