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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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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신작 5종 베일 벗는다…14일 온라인 쇼케이스 개최

라인게임즈가 다수의 신규 PC 및 콘솔 타이틀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과 플랫폼 다변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라인게임즈(공동대표 조동현·배영진)는 신작 타이틀 정보를 공개하는 온라인 쇼케이스 'LINE Games Beyond'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는 14일 오후 6시부터 라인게임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된다. 핵심 테마는 '콘텐츠 확장성'과 '플랫폼 다변화'로, 기존 모바일 중심이던 라인업 구조를 탈피해 향후 성장 동력이 될 핵심 타이틀과 회사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방침이다. 쇼케이스에서 베일을 벗는 게임은 자체 개발부터 퍼블리싱을 아우르는 PC 및 콘솔 신작 5종이다. 서바이버 장르에 핵앤슬래시 액션을 가미한 '엠버 앤 블레이드'를 비롯해 협동 코미디 호러 '콰이어트', SF 호러 '코드 엑시트'가 이용자들과 만난다. 또한 비주얼 노벨 '컴 투 마이 파티'와 방치형 신작 '햄스터 톡' 등 대중성을 강조한 캐주얼 라인업의 상세 정보도 함께 공개된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단순한 타이틀 소개를 넘어, 향후 라인게임즈의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할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라인게임즈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한다. 행사장에서는 '엠버 앤 블레이드', '코드 엑시트', '콰이어트', '컴 투 마이 파티' 등 신작 PC 라인업 4종의 체험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2026.05.08 14:30정진성 기자

라인게임즈, 신임 경영본부장에 유태웅 전 넵튠 대표 영입

라인게임즈가 유태웅 전 넵튠 대표를 신임 경영본부장으로 영입하며 본격적인 내실 다지기에 나선다. 라인게임즈(공동대표 조동현·배영진)는 회사의 경영 관리 체계를 총괄할 신임 경영본부장(부사장)으로 유태웅 전 대표를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유 신임 부사장은 네이버 등을 거쳐 2012년 넵튠 창업 멤버로 합류해 초기 성장과 코스닥 상장을 견인한 인물이다. 넵튠 각자대표에 올라 카카오 계열사 편입 및 경영체제 안정화를 주도했으며, 2024년 님블뉴런 공동대표로서 '이터널 리턴' 서비스 확장을 이끌며 흑자 전환에 기여했다. 이번 인사는 새로운 공동대표 체제 출범과 함께 추진 중인 사업 경쟁력 강화 전략의 일환이다. 라인게임즈는 기업 설립부터 상장 이후까지 풍부한 경영 경험을 갖춘 유 부사장의 실무 역량을 바탕으로 내부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질 방침이다. 유 신임 부사장은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인 라인게임즈에서 경영본부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경영진께 감사드린다"며 "회사가 더욱 탄탄한 시스템을 갖추고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내실을 강화하는 데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6.05.07 15:40정진성 기자

라인게임즈, '2026 플레이엑스포' 참가…PC 신작 4종 데모 시연

라인게임즈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융복합 게임쇼 '2026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라인게임즈는 오는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자체 개발작 '엠버 앤 블레이드'와 'QUIET', 퍼블리싱 예정작 '컴 투 마이 파티'와 'CODE EXIT' 등 PC 신작 4종의 데모 버전 시연 기회를 마련한다. 전용 부스에는 레노버의 게이밍 브랜드 '레노버 리전'과 협업해 고사양 게이밍 노트북과 주변기기를 배치하여 이용자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게임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연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각 타이틀별 굿즈를 비롯해 뷰티 브랜드 프리티스킨과 아임도넛 제품 등 다양한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이용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신작들의 완성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릴 계획”이라며 “여러 장르의 PC 타이틀을 준비한 만큼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게임을 발견하고 즐겁게 체험해 보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28 11:45정진성 기자

라인게임즈, 협동 코미디 호러 신작 '콰이어트' 첫 공개

라인게임즈(공동대표 조동현, 배영진)가 협동 코미디 호러 장르의 자체 개발 신작 '콰이어트(QUIET)'를 최초 공개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QUIET'는 이용자가 지구에 불시착한 오리 외계인이 되어, 보스인 할머니의 감시를 피해 탈출을 시도하는 협동 코미디 호러 타이틀이다. 1인부터 최대 4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이용자의 이동, 협동 과정에서의 상호작용, 음성 등 게임 내 발생하는 모든 행동은 소음으로 누적된다. 소음 수치가 높아질수록 보스의 추격은 더욱 빠르고 집요해지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또한 아이템별 무게와 크기에 따른 물리 법칙을 적용, 대형 오브젝트를 직접 밀거나 끄는 등 실제적인 무게감을 체감할 수 있는 조작 체계가 특징이다. 이용자는 혼자 옮기기 버거운 물체를 팀원과 합을 맞춰 이동시키거나, 보스의 추격을 따돌리기 위해 서로 의지하며 위기를 극복하는 등 협동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이외에도 아기자기한 오리 외계인과 이들을 위협하는 강력한 보스의 대비를 통해, 긴장감과 웃음이 교차하는 독특하고 기묘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라인게임즈는 'QUIET' 최초 공개와 함께 타이틀 공식 페이지를 스팀(Steam)에 오픈했다. 조만간 게임 콘텐츠를 미리 즐길 수 있는 데모를 선보이고, 이후 이용자 피드백에 기반한 추가 개발을 거쳐 2026년 연내 정식 발매까지 진행한다는 목표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소음과 물리 법칙이라는 직관적인 요소를 통해 이용자가 게임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다”라며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긴박한 생존 상황이 주는 기묘한 대비를 통해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4.27 09:39이도원 기자

라인게임즈 '엠버 앤 블레이드', 파이널 데모 출격…연내 얼리 액세스 목표

라인게임즈(공동대표 조동현·배영진)는 자체 개발 신작인 프리미엄 서바이버라이크 '엠버 앤 블레이드'의 파이널 데모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얼리 액세스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버전은 그동안 수집된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프롤로그를 비롯한 전반적인 스토리 연출을 강화해 서사의 밀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전투 시스템 측면에서는 다대일 전투 스케일을 확장하고 캐릭터의 동작 밸런스를 세밀하게 조정해 핵앤슬래시 특유의 경쾌한 타격감을 극대화했다. 이에 더해 장르의 한계를 넘어 정교한 컨트롤과 전략적 판단이 필수적인 보스전을 새롭게 배치해 기존 서바이버라이크 게임들과의 차별화를 꾀했다. 해당 타이틀은 지난해 10월 에픽게임즈 스토어 톱 데모 1위 달성에 이어 올해 2월 기대작에 선정되며 글로벌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라인게임즈는 이번 파이널 데모를 통한 최종 점검을 거쳐 연내 PC 플랫폼 얼리 액세스를 진행하며, 향후 콘솔 플랫폼으로의 발매도 긍정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파이널 데모는 그동안 이용자들이 보내준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를 끌어올리는 데 주력했다”며 “'엠버 앤 블레이드'만의 독창적인 시스템과 액션을 최종 점검해, 막바지 완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2 10:50정진성 기자

라인게임즈, '코드 엑시트' 퍼블리싱 계약 체결…내년 1분기 얼리 액세스

라인게임즈(공동대표 조동현·배영진)는 국내 인디 개발사 크레젠트(대표 최은철)와 신규 PC 타이틀 '코드 엑시트'의 퍼블리싱 계약을 맺고 공식 스팀 페이지를 개설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게임은 폭주한 인공지능 '미네르바'에게 장악당한 첨단 도시를 무대로, 사건의 진상을 조사하는 단체 '헤르메스'의 생존기를 다룬 공상과학(Sci-Fi) 호러 장르다. 이용자들은 어둠이 깔린 시설 속에서 최대 4인이 한 팀을 이뤄 인게임 보이스 채팅으로 소통하며 상호 의존적인 미션을 풀어나가야 한다. 특히 게임 내 등장하는 적들은 플레이어의 행동 패턴을 스스로 학습하도록 설계돼 있어, 끊임없이 변하는 위협 상황에 맞춘 전략적인 대처가 요구된다. 사측은 조만간 해당 타이틀의 핵심 콘텐츠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데모 버전을 대중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이후 테스터들의 피드백을 수렴해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린 뒤, 내년 1분기 중 스팀 플랫폼을 통해 앞서 해보기(얼리 액세스)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코드엑시트는 추진 중인 장르 다변화 및 PC 타이틀 확대 전략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호러와 협동이라는 장르적 재미와 더불어, 이용자에게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개발사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0 11:40정진성 기자

라인게임즈, PC 신작 '컴 투 마이 파티' 최초 공개

라인게임즈(공동대표 조동현·배영진)는 게임 개발사 윤심상(대표 이미지)이 개발 중인 신규 PC 타이틀 '컴 투 마이 파티'를 최초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라인게임즈는 이번 신작 발표를 기점으로 PC 플랫폼 타이틀 확대를 골자로 하는 사업 라인업 고도화 전략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연내 출시를 목표로 하는 이 게임은 1999년 국내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열 살 소녀 '지민'의 생일 파티 이야기를 다룬 블랙코미디 비주얼 노벨 장르다. 이용자의 전략적 선택에 따라 인물 간의 관계와 결말이 변하는 멀티 엔딩 구조를 채택해 또래 집단의 심리와 가족 갈등 등의 소재를 입체적으로 풀어냈다. 사측은 해당 타이틀을 포함해 '엠버 앤 블레이드'와 올해 초 데모 버전을 공개한 '햄스터 톡' 등 3종 이상의 추가 PC 신작을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컴 투 마이 파티'는 누구나 마음에 간직하고 있는 어린 시절 기억을 블랙코미디라는 독특한 문법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라며 “이번 신작 공개를 기점으로 장르적 다양성과 게임성을 갖춘 다양한 타이틀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04.17 14:33정진성 기자

라인게임즈, 조동현·배영진 공동대표 체제 출범…글로벌 공략 박차

라인게임즈는 이사회를 통해 회사를 이끌어 갈 신임 공동대표이사로 조동현 현 대표와 배영진 전 최고전략책임자(CSO)를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동대표 체제 구축을 통해 본연의 게임 사업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 조직 역량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조동현 공동대표는 넥슨코리아를 거쳐 지난 2023년 라인게임즈 최고운영책임자(COO)로 합류했으며, 이후 '창세기전 모바일'의 성공적인 출시를 주도하며 경영 역량을 입증했다. 투자 전문가인 배영진 공동대표는 과거 라인게임즈에서 최고재무책임자(CFO)와 CSO를 역임한 바 있으며, 최근까지 메디컬·헬스케어 전문 벤처캐피탈인 테일벤처스를 설립해 운영해 왔다. 회사는 새로운 리더십을 바탕으로 속도감 있는 다작 체제를 본격화하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PC 타이틀 비중을 대폭 확대한다. 이를 위해 글로벌 기대작으로 주목받는 '엠버 앤 블레이드'를 필두로 연내 3종 이상의 PC 신작을 대중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모바일 부문에서는 '대항해시대 오리진'의 중국 진출과 '창세기전 모바일'의 글로벌 출시를 추진하며, '페어리테일 퀘스트'와 '애니멀 버스터즈'로 시작된 다작 전략을 가속화한다. 조동현, 배영진 공동대표는 "중요한 시기에 대표를 맡게 돼 책임이 막중하다"며 "치열해지는 시장 환경 속에서 회사의 내실을 강화하고,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7 10:48정진성 기자

라인게임즈 '창세기전 모바일', 원스토어 매출 1위…'투신전생기' 협업 효과

라인게임즈(공동대표 박성민·조동현)는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이 원스토어 매출 순위 1위에 올랐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난 7일 적용된 네이버웹툰 '투신전생기'와의 협업 업데이트에 따른 지표 상승으로 분석된다. 순위 견인의 핵심 요인은 이번 협업을 통해 새롭게 추가된 신규 캐릭터 '용살자 제피르'와 '투신 제피르'다. 회사는 이번 1위 달성을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우편함을 통해 전체 이용자에게 협업 캐릭터 및 무기 소환권인 '차원의 모래'와 '균열의 모래'를 각각 30개씩 지급한다. 이와 함께 다음 달 6일 점검 전까지 이벤트 스토리 '투신'을 완료한 이용자에게 '투신 제피르' 4개와 전설 무기 및 방어구 랜덤 상자를 제공한다. 동일 기간 진행되는 '이세계 특별 출석 챌린지'에서는 투신 제피르 성장에 쓰이는 '기억의 파편' 320개와 전용 무기 '레퀴엠', 용살자 제피르 기억의 파편 80개, '도망자 시라노 스킨' 등을 배포한다. 또한 '8대 난제 던전 레이드 훈련' 참여 시 차원의 모래 66개와 재조합 도구, 방어구 재련석 선택 상자를 수령할 수 있으며, '마지막에 뺨을 때리는 암흑 마법사의 이야기'를 통해 차원의 모래 50개가 추가로 주어진다.

2026.04.08 16:40정진성 기자

라인게임즈, 방치형 RPG '애니멀 버스터즈' 글로벌 정식 출시

라인게임즈(공동대표 박성민, 조동현)는 슈퍼어썸(대표 조동현)이 개발한 모바일 캐주얼 방치형 RPG '애니멀 버스터즈'를 글로벌 마켓에 정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신작은 지난 7일부터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 게임은 60여 종의 동물 캐릭터(버스터)를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지속해서 수집하고 육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5개로 구성된 던전 탐험을 비롯해 랭킹제 PvP인 '결투장'과 캐릭터 스탯 포인트를 수급하는 '파견'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개시와 함께 아홉 개의 꼬리를 지닌 지원형 신규 캐릭터 '천년 미호'가 게임 내 업데이트됐다. 아군의 공격력과 방어력을 높이는 이번 캐릭터는 전용 무기를 장착할 경우 단일 대상에게 디버프를 부여해 장비 던전 공략에 주로 활용된다. 회사는 이번 정식 출시를 기념해 신규 접속자 전원에게 총 7000회 분량의 '버스터 뽑기 티켓'과 재화 '루비'를 지급한다. 이와 함께 전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랜덤 영웅 장비 카드'와 세력별 영웅 1종을 고를 수 있는 '영웅 버스터 선택권'을 추가 제공한다. 이 밖에도 오는 30일까지 게임의 공식 디스코드 채널을 방문하는 이용자들에게는 출시 기념 쿠폰이 배포된다. 획득한 쿠폰 코드는 별도로 마련된 전용 입력 페이지를 통해 등록 후 사용할 수 있다.

2026.04.08 13:50정진성 기자

라인게임즈 '창세기전모바일', 네이버웹툰 '투신전생기'와 협업

라인게임즈(공동대표 박성민·조동현)는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에 네이버웹툰 인기작 '투신전생기'와의 협업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해당 웹툰 주인공인 '제피르'가 신규 캐릭터 '용살자 제피르'와 이격 캐릭터 '투신 제피르'로 출시됐다. 그뿐만 아니라 협업 전용 스토리와 기념 영상도 공개했다. 스토리는 차원 균열로 안타리아 대륙에 불시착한 제피르와 알테어가 원래 차원으로 돌아가는 여정을 담고 있다. 용살자 제피르는 드래곤 하트를 보유한 초월적 존재로, 전투 시 초필살기 빛의 검을 사용해 공격 전 버프·디버프 해제 및 광역 고정 피해를 입힌다. 함께 추가된 전용 무기 용살검 그람을 장착하면 무기의 잠재력이 개방된다. 투신 제피르는 협업 기념 이벤트 참여 시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인류 최후의 생존자이자 회귀자라는 설정과 함께 전투 시 초필살기 운룡등천을 사용하며, 전용 무기 레퀴엠 장착 시 무기 잠재력을 개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서풍의 광시곡 스토리 6장 성녀 에스메랄이 추가됐다. 해당 스토리를 통해 시라노 일행이 괴도 샤른호스트와 손잡고 폭군 영주인 라몬에게 납치된 에스메랄다를 구출하려는 서사를 경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캐릭터 '캡틴 실버'의 능력치가 상향됐다. 월드 보스 콘텐츠 '에러 코드: 아수라 혼령'은 시즌 31을 시작했다.

2026.04.07 17:26진성우 기자

[이기자의 게임픽] 라인게임즈, 신작-중국 진출로 재도약 시도

라인게임즈가 준비한 신작의 글로벌 출시와 세계 최대 게임 시장인 중국 진출을 통해 본격적인 성장 엔진을 가동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라인게임즈는 최근 와이즐리앤코가 개발한 신작 게임 '페어리테일 퀘스트'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페어리테일 퀘스트'는 고전적인 판타지 서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전략 RPG다.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텔링과 수집욕을 자극하는 매력적인 캐릭터 디자인이 특징이며, 특히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시나리오가 분기되는 시스템을 도입해 전략적 재미를 극대화했다는 평가다. 이어 이 회사는 모바일 신작 게임 '애니멀 버스터즈'도 출시할 계획이다. 이 게임은 라인게임즈의 관계사 슈퍼어썸이 개발하고 있는 방치형 RPG 장르로 알려졌다. 개발 막바지 단계로 알려진 PC 게임 '엠버 더 블레이드'와 '햄스터 톡'도 출시된다. '엠버 더 블레이드'는 강렬한 타격감과 화려한 액션이 돋보이는 액션 RPG로, 스타일리시한 전투 방식과 깊이 있는 성장 시스템을 통해 액션 게임 마니아층을 집중 공략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햄스터 톡'은 방치형 소셜 시뮬레이션 장르 PC 패키지 타이틀로, 기존의 일반적 게임 플레이 방식과 달리 '방치형'이라는 장르 특성에 걸맞는 플레이 방식을 적용한 게임이다.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게임을 시작한 이후 게임에 특별히 집중하지 않아도 다른 일상과 업무를 이어갈 수 있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올해 성장 동력의 핵심은 중국 시장 진출라는 업계의 전망도 있다. 라인게임즈는 '대항해시대 오리진'을 오는 28일 중국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지 퍼블리싱은 풍부한 서비스 경험을 보유한 성취게임즈(Shengqu Games)가 중국 현지 서비스를 맡았다.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세계 해상 무역과 탐험을 소재로 한 오픈월드 MMORPG로, 원작 시리즈의 감동을 고해상도 그래픽으로 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6세기 중세 시대를 배경으로 한 방대한 항해 콘텐츠와 정교한 경제 시스템이 중국 이용자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무엇보다 이 게임은 중국 사전예약자 500만 명을 확보한 만큼, 단기간 중국에서 흥행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중국 흥행 여부는 출시 이후 보름 내에는 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올해는 신작 글로벌 출시와 중국 시장 진출이 맞물리는 중요한 시기"라며 "대항해시대 오리진의 성공적인 중국 진출과 준비 중인 신작을 차질 없이 선보여 글로벌 게임사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3 08:59이도원 기자

라인게임즈 '대항해시대 오리진', 4월28일 중국 출시

라인게임즈는 16세기를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을 중국 게임 시장에 선보인다. 라인게임즈는 모티프(대표 이인)와 코에이테크모게임스(대표 코이누마 히사시)가 공동 개발한 오픈월드 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을 중국에 정식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28일 출시를 앞둔 이 게임은 16세기 대항해시대에서 펼쳐지는 무역, 전투, 탐험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높은 자유도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지 서비스명은 '대항해시대: 기원(大航海时代:起源)'으로, 퍼블리싱은 성취게임즈가 담당한다. 지난해 진행한 사전 예약에 500만명 이상 이용자가 참여했으며, 알파 테스트 단계에서 제시된 피드백을 통해 게임 완성도를 높였다. 이용자는 멀티 플랫폼 연동을 통해 PC, iOS, AOS 등 다양한 환경에서 동일 데이터를 기반으로 플레이 가능하다. 또 실시간 거래 시스템과 함선 커스터마이징, 역사 기반 콘텐츠 등을 통해 자신만의 항해 스타일을 구축할 수 있다. 라인게임즈는 이번 중국 출시를 통해 대항해시대 오리진의 글로벌 이용자 접점을 확대하고, 장기적인 서비스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1 17:25진성우 기자

라인게임즈, 신작 '페어리테일 퀘스트' 글로벌 정식 출시

라인게임즈(공동대표 박성민, 조동현)는 와이즐리앤코(대표 이연경)가 개발한 신작 모바일 로그라이트 픽셀 어드벤처 '페어리테일 퀘스트'를 정식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페어리테일 퀘스트'는 유명 동화를 모티프로 제작된 캐릭터와 약 400여개의 동화 속 맵을 통해 다양한 탐험 경험을 제공한다. 세로 화면과 가상 패드를 통해 간편한 조작이 가능하며, '의뢰 모드'와 '특별 모드', '보스전' 등 콘텐츠를 통해 성장과 전략적 재미를 즐길 수 있다 이번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통해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플레이할 수 있다. 한국어와 영어를 비롯해 인도네시아어와 중국어(번체) 등 8개 언어를 지원한다. 라인게임즈는 '페어리테일 퀘스트' 정식 출시를 기념해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 전원에게 기념 코스튬 3종을 100% 지급한다. 조커 카드를 수집해 교환소에서 S급 장비로 교환할 수 있는 '트럼프 병사의 조커 찾기 게임'도 진행한다. 한편 프리 오픈을 통해 게임을 사전에 플레이한 앱스토어 이용자의 게임 계정 및 데이터는 정식 출시 이후에도 유지된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글로벌 정식 출시를 통해 더 많은 이용자들이 '페어리테일 퀘스트'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이용자 소통에 중점을 둔 운영을 통해 꾸준한 재미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01 11:01정진성 기자

라인게임즈 기대작 '엠버 앤 블레이드' 데모 업데이트…올해 글로벌 출격

라인게임즈가 연내 글로벌 정식 발매를 앞둔 자체 개발 신작 '엠버 앤 블레이드'의 완성도 끌어올리기에 나섰다. 25일 라인게임즈는 서바이버라이크 기대작 엠버 앤 블레이드의 데모 버전에 신규 메타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무기 액션을 강화하는 '룬' 시스템을 비롯해 필드 내 균열을 통해 획득하는 '아르카나'가 추가돼 보다 전략적인 빌드업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전투의 긴장감과 타격감도 대폭 개선됐다. 챕터 1 보스 캐릭터인 '바포메트'의 신규 공격 패턴을 추가하고 인공지능(AI)을 고도화했으며, 상위 몬스터의 공격 전조 효과를 명확히 해 액션 경험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서바이버와 소울라이크 장르를 결합한 이 게임은 지난해 10월 에픽게임즈 스토어 입점 직후 '톱 데모' 부문 1위를 기록했으며, 올해 2월에는 '2026년 기대되는 타이틀'에 선정된 바 있다. 현재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플레이가 가능하며, 내달 추가 업데이트를 거쳐 연내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데모 공개 이후 정식 발매 전까지 게임의 완성도를 더욱 끌어올려 기대에 부응하는 타이틀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향후 PC뿐만 아니라 콘솔 플랫폼 발매 또한 긍정적으로 고려 중에 있다"라고 전했다.

2026.03.25 15:00정진성 기자

라인게임즈, 모바일 신작 '페어리테일 퀘스트' 애플 앱스토어 선출시

라인게임즈(공동대표 박성민·조동현)는 모바일 로그라이트 픽셀 어드벤처 '페어리테일 퀘스트' 정식 서비스에 앞서 애플 앱스토어에 먼저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선출시는 글로벌 그랜드 오픈에 앞서 앱스토어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정식 출시 이후에도 계정 정보는 유지된다. 페어리테일 퀘스트는 로그라이트 방식의 플레이를 기반으로 하며 약 400여 개의 동화 속 맵과, 세계 각국의 동화를 모티브로 한 100여 종의 캐릭터가 등장한다. 세로형 화면과 가상 패드를 활용해 한 손으로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뒤틀린 동화 세계를 바로잡는 과정에서 의뢰 모드, 특별 모드, 보스전 등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RPG 특유의 성장과 탐험을 경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조합 마법으로 자신만의 전략을 구성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한편 라인게임즈는 페어리테일 퀘스트 그랜드 오픈 이전까지 시범 출시 대상 국가인 캐나다와 필리핀, 인도네시아를 제외한 지역에서 구글 플레이를 통한 사전 등록을 계속 진행한다. 구글 플레이 및 앱스토어 사전 등록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정식 출시 시 코스튬 3종을 지급한다.

2026.03.19 16:40진성우 기자

라인게임즈 '창세기전모바일', 신규 캐릭터·콘텐츠 업데이트

라인게임즈(공동대표 박성민·조동현)는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에 신규 캐릭터 및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 신규 캐릭터 '리델 하트'는 시리즈 외전 '서풍의 광시곡'에 등장했던 캐릭터로, 어려서부터 함께 자라온 늑대 '칼'과 늘 함께 다닌다는 설정을 지녔다. 전투 시에는 적에게 기절 및 출혈 효과를 낼 수 있는 초필살기 하울링 헤레바흐데를 사용한다. 함께 추가된 전용 무기 자비르 장착 시 무기의 잠재력을 개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서풍의 광시곡 스토리 4장 '캡틴 실버'를 공개했다. 또 캐릭터 '로베르토 데 메디치'의 능력을 상향 조정했다. 제피르팰컨 진영 캐릭터와 함께 배치될 시 해당 캐릭터들에게 버프 효과를 부여한다. 월드 보스 레이드 콘텐츠 '에러 코드: 아수라 혼령'이 추가됐으며, 게임 내 버그 수정 및 콘텐츠 개선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오는 24일 점검 전까지 다양한 이벤트가 실시된다. 먼저 '시라노 번스타인'이 준비한 미션을 해결하면 캐릭터 소환권 100장과 투명한 오팔, 재조합 도구 등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진행되는 '설레는 봄 마장기 돌림판' 이벤트에 참여하면 전설 장신구 선택 상자와 전설 무기 선택 상자, 전설 캐릭터 선택 상자, 라즈나이트 등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아이템 보상이 지급된다. 이외에도 신규 캐릭터 성장 지원 이벤트가 마련됐다. 창세기전 모바일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및 PC 구글 플레이 게임즈를 통해 즐길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업데이트, 이벤트 등에 대한 안내는 네이버 게임 라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6.03.10 15:10진성우 기자

라인게임즈, 캐주얼 방치형 신작 '애니멀 버스터즈' 공개…글로벌 사전등록 돌입

라인게임즈(공동대표 박성민·조동현)는 관계사인 슈퍼어썸이 개발을 맡은 신작 모바일 캐주얼 방치형 RPG '애니멀 버스터즈'의 주요 정보를 최초로 공개하고 본격적인 사전등록 절차에 돌입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타이틀은 올해 상반기 중으로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전역에 정식 서비스될 예정이다. '애니멀 버스터즈'는 자동 전투 시스템을 기반으로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타이틀이다. 게임 내에는 '털뭉치 제국', '날개 연맹', '와일드 시티', '사바나 테크', '신수회' 등 총 5가지 고유 세력이 등장한다. 이용자들은 각 진영에 소속된 60여 종의 개성 넘치는 동물 캐릭터인 '버스터'를 수집하고 각종 장비를 맞춰나가며 육성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다. 장르 특유의 방치형 요소를 극대화해 이용자의 직접적인 조작 부담을 크게 낮춘 것이 핵심 특징이다. 게임에 접속하지 않은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캐릭터가 지속해서 성장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한 다채로운 파밍과 경쟁 요소도 마련됐다. 장비와 아이템을 수집할 수 있는 5종의 PvE 전용 던전이 제공되며, 이용자 간 실력을 겨루는 PvP 콘텐츠 '결투장'도 즐길 수 있다. 순위 경쟁 방식으로 치러지는 '결투장'에서는 달성 등급에 따라 추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라인게임즈는 이번 사전등록에 참여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초반 정착을 돕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정식 출시 직후 즉시 사용할 수 있는 '버스터 뽑기 티켓 300장'을 비롯해 '영웅 버스터 선택권 1장', '랜덤 영웅 장비 카드 1장' 등을 100% 지급할 계획이다.

2026.03.04 14:40정진성 기자

라인게임즈, 자체 개발 신작 '햄스터 톡' 최초 공개

라인게임즈(공동대표 박성민, 조동현)는 자체 개발 신작 PC 타이틀 '햄스터 톡'을 최초 공개하고, 데모 버전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 공식 스팀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햄스터 톡'은 방치형 소셜 시뮬레이션 장르 PC 패키지 타이틀로, 기존의 일반적 게임 플레이 방식과 달리 '방치형' 장르 플레이 방식을 적용한 게임이다.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플레이 시작 이후에도 일상과 업무를 이어갈 수 있는 점이다. 이용자는 PC 화면 한켠에서 움직이는 귀여운 햄스터들과 가볍게 놀이를 즐기고 서로 상호작용하며 유대감을 쌓을 수 있다. 또한 햄스터를 터치하거나 먹이를 주고, 청소하는 등 직접적인 플레이를 수행할 수 있으며, 햄스터가 사는 마을을 이용자 취향에 따라 꾸미고 장식하는 것도 가능하다. 전 세계 이용자들이 모이는 광장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친구를 사귈 수 있는 소셜 플레이 경험도 제공한다. '햄스터 톡'은 데모 버전 공개를 시작으로 오는 24일부터 3일까지(한국시각)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 참가한다. 이후 올해 상반기 중 스팀을 통해 정식 발매할 계획이다. 발매 버전에는 이번 데모에 포함되지 않은 생산 콘텐츠 및 친구 타운 놀러가기 기능이 추가된다.

2026.02.20 11:04정진성 기자

라인게임즈 '대항해시대 오리진',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라인게임즈(공동대표 박성민·조동현)는 오픈월드 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에서 신규 콘텐츠 추가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신규 제독 연대기가 추가됐다. 이번 제독 연대기 주인공은 스웨덴 상인 가문 출신의 다나 칼로스로, 해당 제독 보유 시 한순간 사라져버린 가문 재산의 행방과 갑작스러운 부모님의 죽음 사이의 연관성을 파헤쳐 나가는 주인공의 스토리를 플레이할 수 있다. 또 제독 연대기 플레이 진행 중 A급 항해사 페르 쇠렌손을 획득할 수 있으며, 연대기 완료 후 여관을 방문하면 S급 항해사 프리다 스텐스도테르를 고용 가능하다. 항해사로 영입 가능한 여관 종업원도 추가됐다. 추가된 종업원은 브리스톨 여관의 프레드릭이며, 여관 방문 후 해당 종업원의 친밀도를 최대로 높이면 S급 항해사로 영입할 수 있다. 투자 시즌5 '북해의 연맹' 2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루시타니아인의 마을과 프랑크족의 마을에서 신규 교역품 '붉은 훈제청어'가 추가됐으며, 그리스 및 북해 지역에서 육지 탐험을 통해 신규 모험 수첩인 '북방의 기록'을 제공한다. 생산 카테고리에 '공예'가 추가됐다. 이용자는 교역품과 세공 도구 등을 활용해 성장 재화(아스트롤라베·교본)와 항해사 장비(장신구·얼굴 장식) 등을 생산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여관 종업원과 친밀도를 쌓아 의뢰를 받을 수 있는 '종업원 의뢰' 3종이 새롭게 추가됐다. 설 명절과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는 물론, 출석, 뽑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2026.02.12 11:20진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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