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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클래스'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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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강의 플랫폼 '라이브클래스' 해킹...개인정보 유출

온라인 강의 플랫폼 '라이브클래스'가 유출사고를 당하면서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 라이브클래스에 강의를 호스팅하던 개인 강사들도 피해를 떠안게 된 것이다. 온라인 강의 플랫폼 라이브클래스 운영사 퓨쳐스콜레(대표 신철헌)는 최근 외부 악의적인 공격으로 자사 시스템이 침해됐고,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공지했다. 퓨처스콜레는 공지를 통해 "지난 15일 자체 보안 점검 과정에서 라이브클래스 서비스에 외부의 악의적인 공격으로 수강생 정보 조회 기능에 대한 무단 접근이 발생했다"며 "이 과정에서 지난 11일과 14일 양일간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유출된 개인정보는 ▲고객 이름 ▲수강신청자명 ▲이메일 주소 ▲휴대전화 번호 ▲프로필 이미지 주소 ▲서비스 내부 식별번호 등이다. 카드 또는 계좌번호 등 결제정보나 비밀번호 등 계정정보는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퓨쳐스콜레는 유출 사실을 확인한 후 ▲무단 조회에 사용된 계정 정지 ▲수강생 정보 조회 기능 접근 권한 강화 ▲조회 기능 점검 및 보안 조치 ▲관계당국 유출신고 ▲경찰청 사이버 수사대 신고 등 보안 조치 및 관계기관 신고를 마쳤다. 퓨쳐스콜레가 운영하는 라이브클래스는 2018년 11월 론칭한 플랫폼으로, 여러 강사진의 강의를 수강생들에게 제공하기도 한다. 그러나 플랫폼의 역할을 하는 라이브클래스가 유출사고를 당하면서 강의를 위탁한 업체에서도 피해가 이어졌다. 정보보호 관련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큐어멘토'는 최근 라이브클래스의 유출사고로 인해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공지했다. 시큐어멘토 측은 최근 공지사항을 통해 "시큐어멘토 사이트의 강의 운영을 위탁받아 처리하는 라이브클래스에서 외부 공격으로 인한 회원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고 공지했다. 영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강지완's 4시간 오픽'도 최근 공지사항을 통해 "온라인 강의 운영에 이용하고 있는 플랫폼 라이브클래스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며 "개별 유출 대상자 명단은 개인정보 보호를 이유로 '4시간 오픽'에 제공되지 않으며, 라이브클래스가 유출이 확인된 대상자에게 직접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라이브클래스 외에도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노린 공격 시도는 또 한 번 발생했다.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운영하는 MKYU는공지를 통해 "지난 16일 권한 없는 외부 접속자가 관리자 계정을 이용해 당사 시스템에 접근해 회원정보 일부가 외부 다운로드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현재까지 확인된 유출 정보는 ▲아이디 ▲회원번호 ▲소속 ▲성별 ▲생년월일 ▲직업 ▲닉네임 ▲가입일 ▲최근접속일 ▲수강건수 ▲결제금액 등 정보가 포함돼 있다. 단 성명, 휴대전화 번호, 이메일 등은 정보가 암호화된 채 전체 내용을 확인할 수 없는 상태로 다운로드됐으며, 비밀번호나 카드번호, 계좌번호는 포함돼 있지 않다"고 밝혔다.

2026.09.21 17:20김기찬 기자

퓨쳐스콜레, 라이브클래스 '로켓런칭 프로그램' 누적 매출 30억원 돌파

퓨쳐스콜레(대표 신철헌)는 '라이브클래스 로켓런칭 프로그램'을 통해 활동하는 지식 크리에이터의 누적 매출이 30억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로켓런칭은 강의·콘텐츠 제작 역량은 있으나 상품 기획과 판매 경험이 부족한 예비·초기 크리에이터 대상으로, 기획·제작·출시·세일즈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는 실전형 지식 비즈니스 출시 프로그램이다. 초기 비용 부담 없이 시작해 실제 매출이 발생한 이후 수익을 공유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로켓런칭 프로그램은 ▲팔리는 유료 상품 기획 ▲무료·유료 상세페이지 제작 ▲무제한 피드백 ▲라이브 세일즈 및 광고·마케팅 컨설팅 등 총 1000만 원 이상 상당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2023년 프로그램 도입 후 2만 건 이상의 데이터와 누적 30억원 이상의 매출 사례를 기반으로 지식상품의 첫 매출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로그램은 신청자 선발 후 타깃 분석과 가격 전략을 포함한 출시 시나리오 설계, 역할 분담을 통한 제작 및 마케팅, 웨비나·라이브 세일즈 진행, 수익 정산까지 총 5단계로 구성된다. 이런 체계적인 지원으로 로켓런칭을 통해 D2C 채널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사례도 꾸준히 나오고 있다. 반영구 화장, 메이크업 등 뷰티 기술을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 '뷰티처'는 반영구 트렌드와 실무 스킬을 기반으로 한 지식상품을 D2C 채널로 전환해 전자책 분야 1위를 기록하고 누적 수강생 6000명 이상을 확보했다. 사주명리·기질분석 분야에서는 '마이파이'가 로켓런칭을 통해 D2C 기반 지식상품을 구축한 이후, 3000명 이상의 분석 데이터를 축적하며 전문성과 비즈니스 확장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부동산 투자·경매 분야에서도 '로드옥션'이 기존 오프라인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D2C 채널을 구축하며, 교육과 컨설팅을 결합한 독립적인 지식 비즈니스 모델을 운영 중이다. 국내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시장은 점차 D2C(Direct to Consumer) 모델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기존 마켓플레이스 기반 플랫폼이 높은 수수료 구조와 제한적인 고객 데이터 활용, 브랜드 자율성의 한계를 드러내는 반면, D2C 모델은 크리에이터가 자체 채널을 통해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상품 기획·가격·마케팅 전략을 주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실제로 플랫폼 중심 활동에서 벗어나 D2C 기반의 자체 사이트를 운영할 경우 수익 구조와 매출 규모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이는 사례도 늘고 있다. 신철헌 퓨쳐스콜레 대표는 “지식창업 시장에서 가장 큰 허들은 콘텐츠가 아니라 판매 구조”라며 “로켓런칭은 크리에이터가 플랫폼을 빌리는 단계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D2C 채널과 수익 구조를 갖도록 돕는 실행형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이 로켓런칭을 통해 독립적인 지식 비즈니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20 10:25백봉삼 기자

퓨쳐스콜레, '라이브클래스' 작년 거래액 482억원 달성

퓨쳐스콜레(대표 신철헌)는 2025년 '라이브클래스'의 연간 거래액이 482억원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연간 거래액은 한 해 동안 라이브클래스를 활용하는 크리에이터들의 매출을 합산한 금액이다. 라이브클래스 연간 총 거래액은 2023년 76억원에서 2024년 236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210% 성장한 데 이어,작년에는 482억원을 기록했다. 라이브클래스는 크리에이터가 별도의 개발 인력이나 외부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만의 채널을 개설해 지식 콘텐츠를 직접 기획·판매·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식 커머스 빌더다. 강의, 영상, 전자책, 챌린지 등 다양한 형태의 지식 상품을 하나의 공간에서 운영할 수 있으며, 결제, 수강생 관리, 커뮤니티 운영, 마케팅 자동화 기능을 통합 제공해 크리에이터의 비즈니스 운영 전반을 지원한다. 라이브클래스를 사용하는 크리에이터들은 단일 강의 판매를 넘어, 무료 콘텐츠를 시작으로 저가 상품, 중·고가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상품 구조를 설계해 수익성을 높이고 있다. 자체 채널을 기반으로 수강생과의 관계를 축적하며 반복 구매를 유도하는 방식이 정착되면서, 일회성 판매를 넘어 장기적으로 확장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현재 라이브클래스는 체중감량 홈트 다이어트 전문 130만 유튜버 '비타민신지니'를 비롯해 직무, 스터디, 머니, 라이프스타일 등 카테고리별 수십만 명 이상의 팔로어를 보유한 크리에이터들이 활용하고 있다. 또 구독자 수 1만 명 내외의 크리에이터들과 월 수천만 원대 매출을 기록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특정 소수의 스타 크리에이터에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이 성과를 만들어내는 구조가 형성되면서 '라이브클래스 로켓런칭' 등 지원 프로그램도 활성화되고 있다. 신철헌 퓨쳐스콜레 대표는 “지식 비즈니스 시장은 이제 일부 선도 크리에이터 중심의 성장 단계를 지나, 운영 방식이 고도화되고 저변이 넓어지는 본격적인 확산기에 접어들고 있다”며 “라이브클래스는 지식 크리에이터의 콘텐츠를 현실적인 비즈니스 구조로 정착시키는 솔루션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퓨쳐스콜레는 2018년 설립된 지식 비즈니스 스타트업으로 지식 창작자와 학습자를 연결하는 플랫폼 라이브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라이브클래스는 현재까지 300만명 이상의 회원과 3만 명 이상의 지식 크리에이터를 확보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오고 있다. 수십만 명 이상의 팔로어를 보유한 대형 크리에이터부터, 구독자 1만 명 내외의 크리에이터까지 다양한 창작자들이 라이브클래스를 활용해 월 1천만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는 사례가 꾸준히 늘고 있다.

2026.02.06 08:45백봉삼 기자

라이브클래스,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 '캠페인' 출시

퓨쳐스콜레(대표 신철헌)는 라이브클래스를 사용하는 크리에이터들이 보다 쉽게 강의 관련 정보를 수강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한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 '캠페인'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라이브클래스 캠페인은 퓨쳐스콜레가 크리에이터 지원 전략의 핵심으로 꼽는 중요 업데이트다. 라이브클래스 캠페인은 라이브클래스 수강생에게 적절한 타이밍에 자동으로 안내 메시지(알림톡)를 발송할 수 있도록 설계된 솔루션이다. 기존에는 크리에이터가 외부 서비스를 사용하거나 담당자를 고용해 안내 메시지를 발송해야 했다. 수동으로 안내 메시지를 발송해야 했기에 이로인한 비효율적인 인력 운용과 시간 활용 문제가 대두됐다. 무엇보다 적절한 타이밍을 놓쳐 수강생이 필요한 정보를 제때 받지 못하는 문제가 가장 심각했다. 라이브클래스 캠페인은 수강생이 클래스를 신청하거나 수강을 완료하는 등 특정 행동을 했을 때 자동으로 개인화된 메시지 발송이 가능하다. 또 초기 설정을 통해 별도의 관리 없이 조건에 맞는 수강생에게 메시지가 자동으로 발송된다. 크리에이터에게 필요한 시나리오를 구성해 정교한 타깃팅도 가능하다. 특정 클래스를 신청한 수강생에게만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고, A클래스 신청자 중 B클래스도 함께 신청한 사람, A클래스를 신청한 사람 가운데 C클래스를 수강 완료한 사람 등 메시지 발송 대상으로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다. 캠페인에는 성과 추적 시스템도 탑재돼 있어 수강생이 캠페인 메시지를 받은 후 일정 기간 내에 클래스를 추가로 구매하거나 수강하는 등의 행동을 했는지를 추적할 수 있다. 아울러, 카카오 알림톡 변수 관리 기능도 제공된다. 크리에이터가 직접 카카오 검수를 위한 템플릿 변수를 지정하고 검수 요청을 할 수 있다. 라이브클래스를 운영하는 퓨쳐스콜레 신철헌 대표는 “라이브클래스 캠페인은 크리에이터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수강생의 학습 경험을 향상시키는 양방향 혁신”이라며 “향후 이메일, 문자, 친구톡 등 다양한 채널로 확장해 알림톡을 사용할 수 없는 크리에이터도 마케팅 자동화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1.05 08:53백봉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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