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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L,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서 TECTRANS II 출시…글로벌 상용차 전동화 가속

하노버, 독일 2026년 9월 15일 /PRNewswire/ -- 컨템퍼러리 암페렉스 테크놀로지(Contemporary Amperex Technology Co., Limited, CATL)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IAA Transportation 2026)에서 차세대 상용차 배터리 솔루션 TECTRANS II를 9월 14일 공개했다. 아킨 리(Akin Li) CATL 해외사업부 총괄사장은 "상용차 전동화는 글로벌 에너지 전환의 세 번째 물결로 부상하고 있다"며 "CATL은 제품, 에너지, 서비스, 생태계 전반에서 전 세계 파트너들과 협력해 이 세 번째 물결을 함께 맞이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Akin Li, Executive President of CATL Overseas Business TECTRANS II: 상용차 전동화를 위해 설계된 모듈형 플랫폼 사용 환경에 대한 적응성: 다양한 상용차 용도와 운행 요건에 맞게 설계됐다. 한 플랫폼으로 다양한 운행 환경 지원: TECTRANS II는 표준화된 배터리 팩의 수량을 다르게 구성해 서로 다른 에너지 용량과 적재량 요구를 충족하고 최대 10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유연한 기술 경로: 이 플랫폼은 e-액슬과 중앙 구동 아키텍처 모두와 호환되며, 충전과 배터리 교환 방식을 유연하게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성 하나로 생애 어디서나 호환성 확보: 플랫폼은 외부 치수, 전기 인터페이스, 통신 프로토콜을 표준화하는 동시에 배터리 기술과 팩 설계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게 한다. 이에 따라 신차뿐만 아니라 기존 차량 모델도 차량 플랫폼을 대폭 변경하지 않고 향후 업그레이드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모듈형 설계를 통해 완성차 제조업체(OEM)는 차량 개발 주기를 50% 단축하고 연구개발 비용을 60~70% 절감할 수 있어, 신차 출시를 앞당기고 적용 비용을 낮출 수 있다. TECTRANS II battery 전 생애 경제성: 차량 생애 내내 더 높은 경제성을 실현하도록 설계됐다. 더 빠른 투자비 회수: 모듈형 플랫폼은 각 차량 모델별로 전용 배터리 시스템을 개발할 필요가 없어 OEM은 개발 비용을 줄이고 출시 기간을 단축하며 초기 투자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더 높은 운송 수익성: TECTRANS II는 세 가지 방식으로 차량 운영 경제성을 높인다. 더 높은 에너지 밀도: 중량 에너지 밀도 170Wh/kg으로 업계 평균보다 약 13% 높은 수준을 구현해, 동일한 배터리 용량에서도 차량이 약 0.6톤의 화물을 추가로 적재할 수 있다. 더 긴 주행거리와 더 빠른 충전: 최대 구성 시 주행거리가 최대 1000km에 달하고 메가와트급 급속 충전을 통해 25분 만에 80%까지 충전할 수 있어 장거리 운송 노선에서 운행 중단 시간을 최소화한다. 더 높은 에너지 효율: 세계 최초의 풀탭 저임피던스 설계를 통해 시스템 왕복 효율(RTE) 96%를 구현해 충전 손실을 줄이고 일상 운행에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를 늘려준다. 더 높은 잔존가치: 대형 트럭용 TECTRANS II 배터리는 12년, 150만km의 사용 수명과 70%의 용량 유지율을 목표로 설계돼 차량 자산의 높은 잔존가치를 뒷받침한다. TECTRANS II battery 안전성과 신뢰성: 실제 상용 운행 환경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다. 견고한 물리적 보호장치: 열간 성형 강철 상부 커버: 체중 180kg의 성인이 1만회 반복해서 밟아도 변형되지 않는다. 초고강도 하부 플레이트: 1000J의 충격 저항 성능을 제공해 도로 주행 중 발생하는 충격으로부터 배터리 팩을 보호한다. 고강도 인클로저 보호: 압축 저항 리브가 적용된 압출 알루미늄 인클로저를 사용해 측면 압축 강도가 최대 250kN에 달한다. 15년 내식성: 해안 지역과 한랭 지역에서도 장기간 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유지보수 친화적 설계: 메인 커넥터의 연결 또는 분리 여부와 관계없이 IPXXB 보호 등급을 유지해 유지보수 과정에서 고전압 안전성을 높여준다. 시스템 이중화: 아키텍처 이중화: 다중 브랜치 독립형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제어를 통해 고장이 발생한 브랜치를 격리한 채 나머지 브랜치는 계속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정밀한 고장 진단: 자체 개발한 절연 고장 위치 진단 기술을 통해 절연 문제가 배터리에서 발생한 것인지 다른 차량 부품에서 발생한 것인지 구분할 수 있어 더욱 신속한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 사이버보안 보호: 칩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에서 차량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다층적 보호 체계를 적용하고, 개발 전 과정에서 국제 정보보안 표준을 준수한다. TECTRANS II는 지속적인 혁신과 일관된 제품 품질을 추구하는 CATL의 장기적 노력의 산물이다. 또한 실제 운행 경험과 완성차 비틀림 시험 및 외부 화재 시험을 포함한 엄격한 검증을 바탕으로, 까다로운 상용차 운행 환경에서도 안전성, 신뢰성, 긴 사용 수명을 실현하도록 설계됐다. 유럽 전역의 그린 화물 운송 회랑 구축을 위한 협력 CATL은 이번 전시회에서 DHL 그룹(DHL Group)과 양해각서(MoU)도 체결했다. 양사는 2024년 9월 체결한 협약을 기반으로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유럽 전역에 그린 화물 운송 회랑(Green Freight Corridors)을 구축할 예정이다. 양사는 DHL의 물류 네트워크, 운영 전문성, 실제 운송 수요와 CATL의 배터리 기술 및 전동화 생태계를 결합해 활용한다. 또한 OEM 및 기타 파트너들과 협력해 목적에 최적화된 전기차를 공동 개발하고 시범 운영도 시작할 계획이다. Zhu Lingbo, CTO of CATL Global Business Unit 주 링보(Zhu Lingbo) CATL 글로벌사업부 최고기술책임자는 "상용차 전동화는 향후 10년 이상에 걸쳐 진행될 것"이라며 "CATL은 깊이 있는 기술 전문성과 장기적인 헌신을 바탕으로 전 세계 고객과 글로벌 화물 운송 전동화를 위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2026.09.15 21:10글로벌뉴스

하이센스, 몰입감 있는 홈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신형 C3 프로젝터 라인업 공개

칭다오, 중국 2026년 9월 15일 /PRNewswire/ -- 글로벌 소비자 전자제품 및 가전제품 분야를 선도하는 브랜드 하이센스(Hisense)가 일상 속에 영화관급 엔터테인먼트를 가져오도록 설계된 신형 C3 프로젝터 라인업으로 자사의 홈 엔터테인먼트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IFA 2026에서 공개된 C3 울트라(C3 Ultra)와 C3 울트라 맥스(C3 Ultra Max)는 이번 9월 전 세계 시장에 출시되며, C3 프로(C3 Pro)가 그 뒤를 이을 예정이다. 영화를 보며 즐기는 밤과 라이브 스포츠 시청, 그리고 친구들과의 게임에 이르기까지 C3 라인업은 사람들이 더 크게 즐기고 싶어 하는 순간들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최대 300인치의 화면 크기와 강력한 밝기, 몰입감 있는 사운드를 갖춘 이 라인업은 거실과 침실, 그 외 공간들을 유연한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전환해 사용자들이 집에서 대형 화면 경험을 더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 C3 울트라는 아이리스 렌즈(IRIS Lens)를 탑재해 4000 ANSI 루멘과 5000대 1의 명암비를 제공하며, 선명한 화질과 게이밍에 최적화된 성능을 결합한다. 공동 개발한 하드웨어와 내장형 서브우퍼를 갖춘 드비알레(Devialet) 튜닝 오디오 시스템은 깊이 있는 저음과 몰입감 있는 입체 음향을 제공해 더욱 매력적인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만들어낸다. 더 강력한 시각적 성능과 반응성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해, C3 울트라 맥스는 아이리스 렌즈를 탑재해 5000 ANSI 루멘과 5000대 1의 명암비, 1ms의 초저지연을 제공하며, 영화, 스포츠, 게임 전반에서 다이내믹한 엔터테인먼트를 지원한다. 드비알레 오디오로 강화된 이 제품은 고성능 화질에 어울리는 풍부하고 몰입감 있는 사운드로 경험을 완성한다. C3 프로는 3000 ANSI 루멘과 아이리스 렌즈를 탑재한 5000대1의 명암비, 내장형 서브우퍼를 갖춘 드비알레 튜닝 오디오로 더 많은 사용자에게 C3의 경험을 제공하며, 성능과 가치의 매력적인 균형을 선보인다. C3 울트라와 C3 울트라 맥스, C3 프로는 함께 C3 라인업을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며, 소비자들에게 서로 다른 엔터테인먼트 수요와 공간에 맞는 더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올해 초, C3는 SGS의 수명 주기 평가(Life Cycle Assessment, LCA)와 제품 탄소 발자국(Product Carbon Footprint, PCF) 검증을 거쳤으며, 이는 제품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환경 영향에 대한 투명한 평가를 뒷받침하며 제품 수준의 투명한 환경 평가에 대한 하이센스의 의지를 반영한다. C3 라인업을 통해, 하이센스는 더욱 몰입감 있는 엔터테인먼트를 일상 공간으로 계속 가져오며, 사람들이 집에서의 평범한 순간들을 함께 나눌 만한 경험으로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하이센스 소개 1969년 설립된 하이센스는 180개국 이상의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가전제품 및 소비자 전자제품 분야의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선도기업으로, 고품질의 멀티미디어 제품과 가전제품, 지능형 IT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옴디아(Omdia)에 따르면, 하이센스는 100인치 이상 TV 부문에서 세계 1위(2023년~2026년 상반기)를 기록하고 있다. RGB 미니LED의 기원(Origin of RGB MiniLED)으로서, 하이센스는 차세대 RGB 미니LED 혁신을 계속 이끌어가고 있다. 2026 FIFA 월드컵™(FIFA World Cup 2026™)의 공식 후원사로서, 하이센스는 전 세계 관객들과 소통하는 방법으로 글로벌 스포츠 파트너십에 힘쓰고 있다.

2026.09.15 19:10글로벌뉴스

아이디헤어, 가맹점 동반성장 위해 112개 전 매장 '경리나라' 전면 도입

웹케시와 업무협약(MOU) 체결… 전 매장 선진화된 디지털 재무 환경 구축 초기 세팅•교육 등 경영 인프라 적극 지원… 미용업계 동반성장 모델 제시 아이디헤어 위운미 대표 "매장 원장님들은 미용 본연의 서비스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 대한민국 서울, 2026년 9월 15일 /PRNewswire/ -- 국내 대표 헤어살롱 브랜드 '아이디헤어'를 운영하는 ㈜아이디뷰티(대표 위운미)가 가맹점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전국 112개 매장에 통합 경영 지원 시스템 '경리나라'를 전격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아이디뷰티는 지난 14일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B2B 핀테크 전문기업 웹케시(대표 강원주)와 '아이디헤어 경리나라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위운미 ㈜아이디뷰티 대표와 강원주 웹케시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가맹점의 업무 혁신과 진정한 의미의 동반성장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가맹점을 향한 아이디뷰티 본사의 적극적인 경영 인프라 지원이다. 아이디뷰티는 개별 매장이 겪는 복잡한 세무•경리 업무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초기 시스템 세팅과 사용자 교육은 물론, 맞춤형 솔루션 도입 및 운영에 필요한 제반 환경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미용업의 특성을 고려해 가맹점이 큰 부담 없이 선진화된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이처럼 본사가 가맹점의 시스템 인프라를 주도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동종 업계에서도 흔치 않은 상생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이번 도입을 통해 아이디헤어 본사와 전국 가맹점은 급여, 세금계산서, 지출증빙 등 필수 경리 데이터를 동일한 기준으로 표준화하여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다수 매장을 운영하는 네트워크 뷰티 브랜드에 특화된 통합 경영 지원 시스템을 통해, 대금 정산 및 매장 관리의 효율성이 획기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위운미 ㈜아이디뷰티 대표는 "다양한 솔루션을 검토한 결과, 복잡한 세무•경리 업무 부담을 덜고 가맹점주들이 미용 본연의 서비스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경리나라가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며 "적극적인 인프라 지원을 비롯해 앞으로도 본사와 가맹점이 상호 신뢰하며 동반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아이디헤어처럼 본사와 다수의 가맹점이 하나의 통일된 체계로 움직이는 뷰티 브랜드는 표준화된 경영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뷰티 산업과 다점포 비즈니스에 맞춘 경리나라 서비스를 확대하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2026.09.15 18:10글로벌뉴스

CASI, 홍콩에서 글로벌 지속가능성 리더들을 소집해 중소기업 전환 금융과 기후 적응, 회복력 발전 논의

홍콩, 2026년 9월 15일 /PRNewswire/ -- 지속가능성 투자 역량 강화 연합(Capacity-building Alliance of Sustainable Investment, CASI)이 제3회 홍콩 그린 위크(Hong Kong Green Week)와 함께 '아시아의 포용적 전환 형성: 중소기업의 기후변화 회복력과 적응력 강화(Shaping Inclusive Transitions in Asia: Enhancing SMEs' Resilience and Adaptation to Climate Change)'를 주제로 한 자사의 대표 행사 CASI 지속가능성 포럼(CASI Sustainability Forum)을 개최했다. 홍콩금융관리국(HKMA) 인프라 금융촉진사무소(Infrastructure Financing Facilitation Office, IFFO)와 유엔개발계획(UNDP), 홍콩대학교(HKU) 사회과학대학, CFA 협회(CFA Institute)가 공동 주최한 이번 하이브리드 행사는 350명이 넘는 글로벌 리더들을 한자리에 모아 중소기업 전환 금융과 기후 회복력을 가속화했다. CASI의 회장인 마준(Ma Jun) 박사는 지난해 이 지역이 전 세계 신규 재생에너지 증설의 74%를 차지했으며 홍콩이 아시아의 국경 간 지속가능채권 발행의 45%를 지원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아시아가 지닌 지속 가능 금융 리더십을 강조했다. 마 회장은 중소기업의 회복력에 대한 긴급한 관심을 촉구하며, 100개가 넘는 관할지역에 걸친 75개 회원기관과 1만 명이 넘는 학습자들로 이뤄진 CASI 네트워크 전반에서 역량강화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CASI의 계획을 개괄했다. HKMA의 대럴 챈(Darryl Chan) 부총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아시아는 글로벌 기후 전환 논의의 최전선으로 나아갔다. 아시아의 전환을 앞으로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아시아 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에게 힘을 실어주는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 홍콩과 같은 지속 가능 금융 허브들은 지속 가능 금융을 중소기업이 접근할 수 있도록, 그리고 이들의 실제 운영 현실에 맞춰 조정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HKMA에서 오늘과 같은 대화를 계속 소집해 글로벌 표준과 체계를 현장의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이고 의사결정에 유용한 정보로 전환하는 데 계속 힘쓰고 있다." 기조연설에는 중국인민은행(PBOC)의 왕신(Wang Xin)이 중국의 지속 가능 금융 체계를 상세히 설명했으며, 홍콩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밍웬(Ming Wen) 학장은 기후 변화와 사회적 불평등, 경제적 전환이 상호 연결되어 있어 공정하고 포용적인 야심 찬 저탄소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UNDP의 토마스 벨로(Thomas Beloe)는 실용적이고 투자 가능한 중소기업 금융을 촉구했으며, CFA 협회의 폴 무디(Paul Moody)는 적응을 투자 기회이자 정책적 우선순위로 규정했다. 이번 포럼에는 검증된 친환경 기술을 신흥시장의 이용자, 파트너, 자금조달과 연결하는 그린 액셀러레이터(Green Accelerator) 쇼케이스가 함께 마련됐다. 본 행사와 함께 오후에 진행된 학생 브레이크아웃 세션(Student Breakout Session)에는 120명이 넘는 학생들이 현장에 참석해, 홍콩 지속 가능 금융 부문의 진로에 대해 떠오르는 인재들에게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마 박사는 다음 CASI 포럼이 COP31과 함께 개최될 것이라는 소식을 전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전체 내용은 다음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casi.net/news/casi-convenes-global-sustainability-leaders-during-hong-kong-green-week-to-advance-transition-financing-for-smes-climate-adaptation-and-resilience/

2026.09.15 17:10글로벌뉴스

STARCARES가 재단장한 태국 운동장,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쓰는 공간으로 자리잡다

태국 수코타이, 2026년 9월 15일 /PRNewswire/ -- STARCARES가 태국 수코타이 반남랏(Ban Nam Lat) 학교의 운동장을 재단장한 지 몇 달이 지난 지금, 이곳은 학생들과 인근 주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한 가지 용도로만 쓰이던 시설이 평일에는 체육 수업을, 방과 후와 주말에는 지역 주민들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며, 접근성 높은 다목적 농촌 공간을 만들고자 하는 STARCARES의 목표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STARCARES-Renovated Court in Thailand Grows Into a Shared Space for School and Community 이 운동장은 반남랏 학교 학생 62명의 체육 수업과 스포츠 활동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인근 주민들에게 개방되어 180가구 약 600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수코타이 지역은 여가 시설이 부족해, 많은 농촌 학교가 주민들이 모일 수 있는 유일한 공간 역할을 겸하고 있습니다. STARCARES는 이러한 현실을 고려해 학생들을 우선으로 하되 수업이 끝난 뒤에는 지역사회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재단장을 설계했으며, 이 모델은 현장에서 그대로 실현되고 있습니다. 인근 지역의 한 아이가 반남랏 학교 학생들과 함께 운동장에서 어울리면서 그 취지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단순한 놀이로 시작된 만남은 소속감을 느끼는 순간으로 이어졌고, 이 공간이 학교의 울타리를 넘어 아이들을 하나로 모을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아들이 그렇게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눈물이 났습니다. 아이는 계속해서 함께한 놀이와 다른 아이들 이야기를 하며, 또 오고 싶다고 말했어요. 엄마로서 아이가 그렇게 어우러지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의미였습니다." — 지역 주민 아동의 어머니, Narinya Vejjaporn 이번 태국 프로젝트는 공유 공간을 되살려 오래도록 사용되게 한다는 STARCARES의 폭넓은 노력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베트남, 필리핀, 나이지리아에서 진행 중인 프로젝트 역시 인프라는 건설이 끝난 뒤에도 계속 제 기능을 해야 한다는 동일한 원칙을 따르고 있습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STARCARES는 현재 1~2년 주기로 운동장 유지보수 비용을 지원하며, 시설 상태와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유용성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Where Tomorrow STARS Begin'이라는 슬로건 아래, STARCARES는 새로운 공간을 짓는 것을 넘어 이미 조성된 공간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제 역할을 다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STARTRADER 소개 STARTRADER는 MetaTrader, STARTRADER APP, STAR Copy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개인 및 기관 파트너가 글로벌 시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멀티에셋 브로커입니다. STARTRADER는 CMA, ASIC, FSCA, FSA, FSC 등 감독기관의 인가와 규제를 받는 법인을 통해 운영되며, 견고한 지배구조와 고객 중심의 접근 방식을 결합하여 투명성, 신뢰성, 장기적 성장에 대한 약속과 함께 개인 고객과 파트너 모두에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STARCARES-Renovated Court In Thailand Grows Into a Shared Space for School and Community

2026.09.15 15:10글로벌뉴스

베스핀글로벌, 업스테이지와 울산 공교육 AI에 국산 LLM 입힌다

베스핀글로벌이 국산 대규모언어모델(LLM)을 활용해 공교육 인공지능(AI)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 학생이 학습 과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AI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향후 전국 교육청과 교육 관련 공공기관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는 목표다. 베스핀글로벌은 업스테이지와 국산 LLM 및 에이전틱 AI 기술을 결합해 교육 AI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이를 전국 시·도교육청과 교육 관련 공공기관으로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첫 적용 대상은 울산교육청의 AI 교수학습 서비스 '우리 아이(AI)'다. 베스핀글로벌이 자체 '헬프나우 에이전틱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한 서비스로, 이번 협력을 통해 업스테이지의 국산 LLM을 결합한다. 기존에는 학생의 질문에 답변하는 방식이 중심이었다면 앞으로는 학생의 학습 과정과 맥락을 이해하고 다음 학습까지 연결하는 AI 학습 파트너로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양사는 역할을 나눠 교육 특화 AI 서비스를 구현할 방침이다. 업스테이지의 국산 LLM은 학생의 질문과 학습 맥락을 이해하고 추론하는 역할을 맡는다. 베스핀글로벌의 헬프나우 에이전틱 AI 플랫폼은 이를 교육 콘텐츠와 데이터, AI 에이전트와 연결해 실제 학습 서비스로 구현한다. 이를 통해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학생별 학습 수준과 필요에 맞는 AI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AI가 학생 질문에 답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습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연결하며 다음 단계의 학습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AI 에이전트 적용 범위도 넓힌다. 베스핀글로벌은 향후 과목별 학습을 비롯해 진로·진학, 독서, 외국어 등 영역별 AI 에이전트를 확대해 학생의 학습 전 과정을 지원하는 교육 AI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울산교육청에서 확보한 공교육 AI 모델은 다른 지역으로 확산한다. 양사는 울산에서 검증한 서비스와 플랫폼 구조를 기반으로 전국 시·도교육청과 교육 관련 공공기관에서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에이전틱 AI 플랫폼 모델을 구축한다는 목표다. 베스핀글로벌은 이번 사업을 공공 AI 적용 영역을 행정 효율화에서 국민이 직접 이용하는 서비스로 확대하는 계기로 삼을 방침이다. 특히 학생과 교사가 실제 교육 과정에서 AI를 활용하도록 해 공교육 분야에서 에이전틱 AI 활용 사례를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업스테이지도 국산 LLM의 공공 활용 범위를 교육 분야로 확대한다. 양사는 국산 LLM과 에이전틱 AI 플랫폼을 결합해 특정 교육청에 국한되지 않고 전국 공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서비스 구조를 확보할 계획이다. 허양호 베스핀글로벌 코리아 대표는 "울산 우리 아이는 공교육 AI가 행정 효율화를 넘어 학생의 학습 경험 자체를 변화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이번 고도화를 시작으로 헬프나우 에이전틱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전국 교육청이 활용할 수 있는 공교육 AI 플랫폼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변재경 업스테이지 클라우드 사업부문 대표는 "국산 LLM 경쟁력은 국민 일상에서 실제 가치로 증명돼야 하며 공교육은 그 효용이 가장 넓게 전달될 수 있는 분야"라며 "베스핀글로벌의 에이전틱 AI 플랫폼 역량과 우리 국산 LLM을 결합해 대한민국 학생 누구나 자신의 학습 수준과 필요에 맞는 AI 학습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5 14:15한정호 기자

제26회 중국 국제 투자 무역 박람회에서 이탈리아 국가관 주목

샤먼, 중국 2026년 9월 14일 /PRNewswire/ -- 이탈리아 무역 공사(Italian Trade Agency, ITA)가 외교국제협력부(Ministry of Foreign Affairs and International Cooperation, MAECI) 및 기업•메이드인이탈리아부(Ministry of Enterprises and Made in Italy, MIMIT)와 공동으로 기획한 이탈리아 국가관이 9월 8일 정오, 샤먼에서 열린 제26회 중국 국제 투자 무역 박람회(China International Fair for Investment and Trade, CIFIT) 기간 동안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중국과 이탈리아 정부 관계자들이 개막식 리본 커팅식에 참석했다. '이탈리아: 기회의 땅(Italy: A Land of Opportunities)'이라는 주제 아래, 이탈리아는 이번 CIFIT에서 중국 시장을 향해 자국의 투자 가치와 협력 잠재력을 선보였다. 세계 8위 경제 대국이자 EU 2위의 제조업 국가로서, 이탈리아는 성숙한 외국인 직접 투자(FDI) 지원 정책과 견고한 산업 기반을 갖추고 있다. 이번 CIFIT에서 여러 이탈리아 당국들은 이탈리아를 중국 기업들을 위한 핵심 유럽 투자 허브로 소개하며, 종단간 원스톱 정부 서비스와 현지 투자 규정, 인센티브, 사업 환경, 우수한 기회들을 선보였다. 자동차, 항공우주, 그린 공급망, 순환경제, 생명과학에 초점을 맞춘 이번 부스는 자유무역지대 산업 정책과 인센티브를 소개하는 동시에 정성껏 선별한 우수 이탈리아 부동산 프로젝트 목록도 함께 선보였다. 절차와 프로젝트 제안, 혜택을 다루는 투자 가이드도 현장에서 배포됐다. CIFIT 기간 동안, 외국인 투자 유치 위원회 기술사무국(Technical Secretariat of the Committee for the Attraction of Foreign Investment, STCAIE)과 기업•메이드인이탈리아부 산하 투자 유치 및 해제 전담 부서(Special Unit for Attracting and Unblocking Investments, UMASI)의 고위 관계자들로 구성된 전문 투자팀들, 중국 내 인베스트 인 이탈리아(Invest in Italy) 이니셔티브 대표자들(ITA의 베이징 FDI 데스크와 홍콩 FDI 데스크 포함), 그리고 인비탈리아(Invitalia)의 전문가팀들이 관심 있는 중국 기업들과 다수의 B2B 미팅을 진행하며 대면 원스톱 투자 자문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탈리아 국가관 내에서는 일련의 세미나가 개최됐다. 그중 9월 8일 오후 열린 '이탈리아 외국인직접투자 유치 정책과 기회(ITALIAN FDI ATTRACTION POLICIES AND OPPORTUNITIES)' 특별 세미나는 200명이 넘는 청중을 끌어모았다. 이탈리아 연사들은 외국인 투자자들을 위한 이탈리아의 종단간 지원 서비스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이탈리아의 외국인직접투자 지원 체계에 대한 심층적인 해석을 제공했다. MIMIT의 STCAIE 아메데오 테티(Amedeo Teti) 총괄이사는 외국인 투자 유치를 위한 이탈리아의 새로운 체계에 대한 종합적인 개요를 제시했다. MIMIT 이탈리아 외국인 투자 유치 팀(Italian Foreign Investments Attraction Unit) 투자 심사 전문가 그룹(INVESTMENT SCREENING EXPERT GROUP)의 아우구스토 레지아니(Augusto Reggiani) 디렉터는 투자자들을 위한 맞춤형 투자 개방 조치들을 상세히 설명했다. MIMIT의 UMASI 조반니 사비니(Giovanni Savini) 디렉터는 국가 전략적으로 중요한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의 이행을 촉진하는 데 있어 이 부서가 담당하는 역할을 개괄했다. 세미나에 이어 질의응답 세션이 진행되어, 참가 기업들과 연사들 사이의 심도 있는 교류가 이뤄졌다. 주력 세미나와 더불어, 9월 9일에는 인비탈리아와 ITA 투자유치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두 차례의 소규모 투자유치 세션도 진행됐다. 이 세션들은 자동차, 항공우주, 그린 공급망, 생명과학, 순환 경제 분야의 외국인 투자 기회를 다뤘으며, EU 제조업 거점으로서 이탈리아가 지닌 독보적인 경쟁 우위를 조명했다. 이탈리아 국가관에서는 이탈리아산 고급 와인과 파다노(Padano) 치즈 시식을 포함한 문화체험 활동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탈리아 커피와 이탈리아산 아이스크림도 행사 기간 내내 제공되어, 이탈리아의 생활 방식을 생생하게 선보인다. ITA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참가는 풍성한 성과를 거뒀다. CIFIT는 이탈리아 투자에 관심 있는 중국 기업들이 이탈리아 투자 전문가들로부터 직접 1차 자문을 받을 수 있는 효율적인 플랫폼 역할을 했으며, 이는 이탈리아에 대한 이들의 투자 의향을 한층 더 강화했다. 이탈리아는 중국과의 경제 및 통상 관계를 매우 중요하게 여기며 중국 기업들의 이탈리아 투자를 진심으로 환영한다. 박람회가 끝난 후에도 ITA의 중국 내 사무소와 ITA의 베이징 FDI 데스크, 홍콩 FDI 데스크는 이탈리아를 고려하는 시장 참여자들에게 투자 자문 서비스를 계속 제공할 예정이다.

2026.09.15 12:10글로벌뉴스

그라비티 게임 어라이즈, 'TGS 2026'서 인디 게임 6종 및 라그나로크 신작 콘솔 공개

그라비티의 일본 지사 그라비티 게임 어라이즈(GGA)가 도쿄게임쇼 2026에서 신규 인디 게임 라인업과 함께 '라그나로크' 콘솔 신작을 최초로 공개한다. 그라비티 게임 어라이즈는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다. 올해 30주년을 맞아 역대 최장인 5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GGA는 인디 게임 구역에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Start with Gravity "FAN-LINK UNIVERSE"'를 테마로 전시를 펼친다. 전시 타이틀은 인디 게임 6종과 콘솔 프로젝트 1종 등 총 7개다. 현장에서는 분위기 파악 게임 '다함께 쿠키요미. 월드 한국 Ver.', 레트로 아케이드 'JALECO ARCADE COLLECTION Vol. 1·2', 베이커리 경영 액션 RPG 'Aeruta', 소울라이크 보스 러시 '라이트 오디세이', 판타지 시뮬레이션 '갈바테인 : 모험가 길드사무소' 등 하반기 출시를 앞둔 인디 게임 6종의 시연을 지원한다. 핵심 지식재산권(IP) 기반의 '라그나로크 콘솔 프로젝트'도 베일을 벗는다. 원작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세계관을 계승해 다음해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RPG로, 부스 현장에서 최신 플레이 영상을 처음으로 상영할 계획이다. GGA는 시연 및 위시리스트 등록 관람객에게 타이틀별 굿즈를 제공하는 등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넓힐 방침이다. 박현준 GGA 이사는 "신작 라그나로크 콘솔 프로젝트의 플레이 영상을 이번 행사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만큼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6.09.15 10:12진성우 기자

아시아에서 세계로: 코다, 포터와 함께 글로벌 커머스 확장

코다, 파트너십 확대 통해 신규 시장 및 결제 수단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사기 방지 역량 강화 싱가포르, 2026년 9월 15일 /PRNewswire/ -- 디지털 콘텐츠 수익화 및 유통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코다(Coda)가 미래 커머스를 위한 트러스트 인텔리전스 플랫폼(Trust Intelligence Platform)인 포터(Forter)와의 파트너십을 신규 시장으로 확장한다. 이번 확장은 코다가 포터의 3D Secure(3DS) 최적화 솔루션을 도입해 거둔 초기 성과에 따른 것으로, 해당 솔루션은 미국 등 주요 시장에서 18개월 동안 매출을 20% 끌어올리며 결제 과정의 마찰로 인해 손실될 수 있었던 매출을 회복하는 데 기여했다. 인공지능(AI), 새로운 결제 수단 및 국경 간 거래가 디지털 커머스를 재편하면서 신뢰는 국제적 성장을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로서 그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코다는 포터의 선도적인 커머스 네트워크와 특허받은 신원 연결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Fraud Management 및 Payment Optimization 솔루션을 활용해 신뢰할 수 있는 고객을 식별하고, 승인율을 최대화하며, 결제 비용을 줄이고, 모든 결제 과정에서 발생하는 마찰을 제거하고 있다. 포터는 강화된 신원 및 위험 신호를 은행과 카드 네트워크에 직접 공유하고, 결과 개선에 도움이 되는 경우와 지점에만 AI 기반 3DS 인증을 적용하며, 모든 거래를 실시간으로 가장 적합한 결제 처리업체에 라우팅한다. 이를 통해 판매자는 실제 고객의 거래를 더 정확하게 승인하는 동시에 신뢰할 수 있는 고객에게 매번 매끄러운 결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온라인 게임, 앱 및 디지털 콘텐츠는 특유의 사기 및 남용 문제를 안고 있다. 게임 내 재화, 바우처 및 디지털 콘텐츠와 같은 상품은 거의 즉시 전달, 이전 또는 재판매될 수 있다. 또한 많은 소비자가 비회원으로 구매를 완료해 기존의 신원 확인 신호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정상 고객과 사기 행위자를 구별하기가 더욱 어렵다. 온라인 구매자의 95% 이상을 식별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커머스 신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구축된 포터의 트러스트 인텔리전스는 불필요한 마찰을 초래할 수 있는 광범위한 규칙 기반 통제에서 벗어나 보다 정밀한 신원 기반 의사결정을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코다의 조너선 아처(Jonathan Acher) 사기 담당 수석 제품 매니저는 "포터 덕분에 팀이 한층 더 안심하고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정교한 사기 패턴을 탐지하고 대규모로 신뢰할 수 있는 의사결정을 내리는 포터의 역량은 우리 팀이 새롭게 등장하는 위협에 한발 앞서 대응하고, 보다 광범위한 네트워크 차원의 위험 관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자신감과 여력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포터의 아카시 란카(Akash Ranka) 커머셜 부사장은 "아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디지털 커머스 혁신의 중심지 중 하나로 성장했다. 이 지역에서 출발한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함에 따라 성공 여부는 모든 고객 상호작용, 시장, 결제 수단 전반에서 신뢰를 구축할 수 있는 역량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이어 "코다는 마찰이 전환율을 떨어뜨리고 반면 사기는 수익성을 떨어뜨리는 고빈도, 소액 디지털 상품 거래라는 가장 보호하기 어려운 분야 중 하나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포터는 이 둘을 실시간으로 구분함으로써 정상적인 게이머가 계속 게임을 즐기고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악의적인 행위자는 차단한다"고 덧붙였다. 포터의 신원 기반 사전 승인 의사결정 기능은 코다가 각 거래를 관리하는 방식에 대한 통제력을 강화해, 확신을 가지고 우수하면서도 수익성 높은 고객 여정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한다. 코다 소개 코다는 디지털 콘텐츠 수익화 및 유통 분야의 글로벌 리더다. 액티비전(Activision),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 라이엇 게임즈(Riot Games)를 비롯한 300곳 이상의 퍼블리셔가 전 세계에서 이용자와 매출을 확대하기 위해 코다를 신뢰하고 있다. 코다의 앱 외부 솔루션에는 완전 맞춤형 웹스토어인 Custom Commerce, 퍼블리셔 웹사이트에서 단일 API 연동을 통해 원활한 직접 결제를 지원하는 Codapay, 수백만 명의 게이머가 게임 내 콘텐츠를 구매하는 대표적인 마켓플레이스 Codashop, 그리고 신뢰할 수 있는 커머스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콘텐츠의 도달 범위를 확대하는 Distribution이 포함된다. 2011년에 설립된 코다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55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코다는 최근 유럽의 선도적인 선불 결제 플랫폼 리차지(Recharge)를 인수했다. 코다는 에이피스 파트너스(Apis Partners), 인사이트 파트너스(Insight Partners), 스매시 캐피털(Smash Capital)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파이낸셜 타임스(Financial Times)의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APAC High Growth Company)(2023년), 그래나이트 아시아(Granite Asia)의 NextGenTech 30(2024년), 포춘(Fortune)의 핀테크 이노베이션 아시아(Fintech Innovation Asia) 목록 결제 부문 선도기업(2024년)에 선정됐으며, 스트레이츠 타임스(The Straits Times)의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핀테크 기업(Fastest Growing Fintechs)(2024년)에도 이름을 올렸다. 코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coda.co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터 소개 포터는 커머스에서 중요한 순간을 위한 AI 기반 의사결정을 제공한다. 20억 명의 쇼핑객으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포터의 AI는 가입부터 결제, 반품에 이르기까지 즉각적인 신뢰 의사결정을 내려 모든 우수 고객이 언제나 그에 걸맞은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 노드스트롬(Nordstrom), 인스타카트(Instacart), 프라이스라인(Priceline)을 비롯한 약 100만 개 기업이 적합한 고객의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포터를 신뢰하고 있다. 중요한 고객에게는 마찰이 전혀 없으며, 손실되는 매출도 없다. 자세한 내용은 Fort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15 10:10글로벌뉴스

유니버설 로봇, 산업 자동화 및 피지컬 AI 구현을 위한 차세대 플랫폼 Gen 7 공개

컨트롤러부터 툴 플랜지까지 전면 재설계된 새로운 Gen 7 로봇 플랫폼은 별도의 준비 없이 바로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기업이 AI를 연구실에서 산업 현장으로 자신 있게 도입하는 데 필요한 최신 소프트웨어와 한 차원 높은 연결성을 제공한다. 미국 시카고, 2026년 9월 15일 /PRNewswire/ -- 테라다인 로보틱스(Teradyne Robotics) 산하 협동 로봇 제조업체 유니버설 로봇(Universal Robots, UR)이 오늘 IMTS 전시회에서 7세대 로봇 플랫폼 Gen 7을 공개했다. 유니버설로봇은 세계 최초이자 시장을 선도하는 협동로봇 제조사로 알려져 있다. Universal Robots' new Gen 7 platform launched at the IMTS tradeshow in Chicago on September 14. With Gen 7, UR customers and partners can confidently deploy advanced AI-powered applications into industrial operations with the same world-class robot experience operators, technicians, engineers and integrators prefer to work with every day. Gen 7은 로봇 사용자 경험 전반을 향상시키기 위한 통합 플랫폼 업그레이드로, 작업자와 엔지니어, 시스템 통합업체(SI)가 이미 익숙하게 사용해 온 협동로봇의 사용성을 한 단계 높인 것이 특징이다. PolyScope X 로봇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하는 Gen 7은 컨트롤 박스, 티치 펜던트, 툴 플랜지를 전면 재설계해 까다로운 작업과 설정도 더욱 쉽게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테라다인 로보틱스 그룹(Teradyne Robotics Group)의 장피에르(Jean-Pierre Hathout) 사장은 "AI 시대의 로봇은 고도화돼야 하지만 복잡해서는 안 된다"며 "20년 넘게 이어온 협동로봇 혁신과 전 세계 10만 건 이상의 산업 현장 구축을 통해 축적한 경험을 토대로 구축된 Gen 7은 통합 과정의 복잡성을 줄이고 적용 가능한 작업 범위를 획기적으로 확대하는 플랫폼 재설계의 결과물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산업의 고객과 파트너들은 실제 운영 환경에서 첨단 AI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자신 있게 구축할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Gen 7의 주요 혁신 기술Gen 7은 새로운 하드웨어와 기능을 하나의 통합된 구성으로 제공한다. AI 지원 툴 플랜지를 탑재한 새로운 g-Series 로봇 암: Gen 7 플랫폼에는 가반하중(kg)과 작업 반경(mm)을 기준으로 명명된 UR10g-1750, UR17g-1300, UR18g-950 3종의 새로운 로봇 암이 추가돼 기존 e-Series 및 UR Series 라인업에 합류한다. 새로운 g-Series 툴 플랜지는 AI 모델이 로봇과 함께 실시간으로 작동하는 데 필요한 비전 및 센싱 기능을 지원하며, 데이터와 전원공급, 안전 기능을 툴 플랜지에 직접 제공한다. 이를 통해 복잡한 케이블 배선을 없애고 카메라와 고대역폭 센서를 더 쉽게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첨단 자동화 및 피지컬 AI 구축에 핵심적인 요소다. 또한 내장형 힘-토크 센싱, 임피던스 제어 및 RTDE(Real-Time Data Exchange)를 통해 로봇에 촉각 감지 능력을 부여함으로써 정교한 조작이나 힘에 민감한 조립 작업과 같은 피지컬 AI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CB7 Core 컨트롤러: 이전 세대보다 설치 공간은 30% 줄이면서 컴퓨팅 성능은 40% 향상시킨 새로운 컨트롤러는 최신 자동화 및 피지컬 AI 아키텍처를 위한 멀티 네트워크 통신을 지원해 PLC, HMI, MES 플랫폼, IPC 및 비전 시스템과 연결할 수 있으며 외부 스위치의 필요성을 줄인다. 출시 시점에 독립형 컨트롤 박스 버전과 자동화 캐비닛 통합용 컴팩트 버전으로 제공된다. CB7은 e-Series 및 UR Series 로봇 암과도 호환된다. PolyScope X: Gen 7에 최신 프로그래밍 도구, ISO 10218-1 안전 기능 및 사이버보안 규정 준수 기능을 제공한다. 개방형 API와 ROS2 통신을 지원하는 PolyScope X를 통해 프로그래머는 IPC와 외부 AI 프로세싱을 활용하는 엣지 AI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배포할 수 있다. 추가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통해 시스템 통합업체는 ProfiSafe, OPC-UA, 로직 프로그램과 같은 더욱 고도화된 로봇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Rocketfarm사의 Pally나 Inbolt사의 3D Vision Guidance와 같은 서드파티 개발자의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도 손쉽게 접근할 수 있다. TP7 Core 티치 펜던트: 기존의 뛰어난 UR 사용자 경험을 한층 발전시킨 새로운 티치 펜던트는 이전 세대보다 20% 이상 가벼우면서 인체공학적이며, 여러 가지 파지 위치, 설정 가능한 스마트 버튼, 풀 HD 디스플레이와 새로운 가상 조이스틱을 탑재했다. 장시간 교대근무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프로그래밍이 기술적으로 어렵게 느껴지는 대신 직관적으로 이뤄지도록 설계되어 작업자가 인터페이스 학습에 들이는 시간을 줄이고 실제 업무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게 한다. 새로운 SP7 Smart Panel 툴 플랜지 인터페이스: 툴 플랜지에서 직접 보다 빠르게 티칭과 프로그래밍을 수행할 수 있게 해준다. SP7 Smart Panel은 안전 기준을 준수하는 프리드라이브 기능과 LED 조명, PolyScope X Smart Skills를 실행할 수 있는 설정 가능한 3개의 입력 버튼을 갖췄다. 작업자가 실제 작업 지점에서 바로 작업할 수 있게 함으로써 터치 투 티치(touch-to-teach)나 작업자와의 상호작용이 중요한 다품종 소량생산과 같은 환경에서 설정 및 프로그래밍 시간을 단축한다. 안전 및 사이버보안 강화: Gen 7의 첨단 협업 안전 기능은 PLd, Category 3(ISO 13849-1) 인증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모든 g-Series 로봇은 ISO 10218-1 및 UL1740에 대해 TÜV 인증을 받았으며, 테라다인 로보틱스는 사이버보안 부문에서 IEC 62443-4-1 ML3 인증을 획득해 소프트웨어 수명주기의 모든 단계에 안전한 개발 방식이 적용되고 있음을 입증했다. 피지컬 AI 생태계의 역량을 한자리에서 선보여IMTS에서는 Gen 7과 함께 20곳이 넘는 생태계 파트너의 새로운 기술도 전시된다. 여기에는 코그넥스(Cognex), 슝크(Schunk), 맥스위치(Magswitch), 스무스 로보틱스(Smooth Robotics), 싸이오닉(Psyonic), 로보티크(Robotiq), 인볼트(Inbolt)와 함께 Gen 7 기능을 시연하는 데모가 포함된다. 이번 시연은 플랫폼의 개방형 아키텍처를 통해 최고 수준의 피지컬 AI, 머신 비전 및 그리퍼 솔루션 공급업체가 유니버설 로봇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서 직접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인볼트(Inbolt)의 루디 코헨(Rudy Cohen) 최고경영자(CEO)는 "유니버설 로봇과 인볼트는 자동화가 구축하기 쉽고 운용하기도 쉬워야 한다는 동일한 신념을 공유하고 있다"며 "Gen 7과 PolyScope X를 통해 이제 인볼트의 비전 기술은 UR 컨트롤러 자체에서 직접 실행되며 UR을 통해 직접 구동된다. 외부 비전 PC도, 추가 케이블도 필요하지 않다. 제조업체들은 지그나 고정장치 없이 부품 위치를 파악할 수 있고, 몇 주가 아니라 몇 시간 만에 생산을 시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부스 시연은 이미 검증된 생태계도 보여준다. Gen 7은 엄선되고 엄격한 테스트를 거친 자동화 제품 포트폴리오인 UR+의 지원을 받으며, 각 제품은 시장에 출시되기 전에 파트너와 UR 모두의 검증을 거친다. 이를 통해 통합 과정의 위험을 낮추고 고객이 보다 빠르고 자신 있게 로봇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한다. 유니버설 로봇 소개유니버설 로봇은 협동 산업용 로봇(협동로봇)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이다. 전 세계에서 10만 대 이상의 협동로봇을 판매했으며, 사용자 친화적이며 직관적인 PolyScope 소프트웨어, 수상 경력에 빛나는 교육 프로그램, 종합적인 서비스, 세계 최고 수준의 협동로봇 생태계를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의 고객에게 혁신과 선택권을 제공한다.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로봇과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즉시 구축 가능한 AI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를 갖춘 UR의 최신 기술은 피지컬 AI 혁명에 대응하도록 설계됐다. 유니버설 로봇은 자동화 테스트 장비와 첨단 로봇 시스템 분야의 선도적 공급업체인 테라다인(Teradyne, Inc.)(NASDAQ)의 사업부인 테라다인 로보틱스 소속이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universal-robots.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15 10:10글로벌뉴스

셀레브라이트의 크리스 웨이드 CTO, 셀레브라이트 랩스 이끌며 모바일 연구 집중도 강화

셀레브라이트 랩스, 웨이드 CTO가 이끄는 이노베이션 허브에 합류하면서 전략적 조직 개편으로 핵심 접근, 추출, 디코딩 기술 강화 버지니아 타이슨스 코너 및 이스라엘 페타티크바, 2026년 9월 14일 /PRNewswire/ -- AI 기반 디지털 수사 및 인텔리전스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셀레브라이트 DI(Cellebrite DI Ltd.)(Nasdaq: CLBT)가 오늘 회사의 접근, 추출 및 디코딩 기술을 뒷받침하는 핵심 모바일 연구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셀레브라이트 랩스(Cellebrite Labs)에 대한 리소스를 확대하고 새로운 리더십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즉시 효력이 발생하는 이번 조치에 따라 셀레브라이트 랩스는 셀레브라이트의 크리스 웨이드(Chris Wade) 최고기술책임자(CTO)의 지휘 아래 운영되며, 셀레브라이트가 코렐리움(Corellium)을 인수한 뒤 웨이드 CTO가 셀레브라이트에 합류한 이후 이끌어 온 회사의 이노베이션 허브(Innovation Hub)에 편입된다. Cellebrite CTO Chris Wade to Lead Cellebrite Labs, Sharpening Focus on Mobile Research 가장 광범위한 모바일 기기에 접근하고 추출한 데이터를 신속하게 디지털 증거와 실행 가능한 인텔리전스로 전환할 수 있는 역량은 디지털 수사 분야에서 셀레브라이트가 리더십을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요소다. 모바일 보안이 갈수록 정교해지고 고도화됨에 따라 셀레브라이트는 기술 환경이 급격히 변화하는 가운데 셀레브라이트 랩스가 운영체제 전반에서 선도적 입지를 유지할 수 있도록 추가 인프라, AI 리소스, 연구 도구 및 인재를 투입하고 있다. 셀레브라이트의 시브 람지(Shiv Ramji) 최고경영자(CEO)는 "신뢰받는 혁신적 디지털 포렌식 전문성은 셀레브라이트가 전 세계 디지털 수사 실무자들에게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하는 핵심이며, 셀레브라이트 랩스는 이러한 역량의 상당 부분이 만들어지는 곳이다.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모바일 취약점 연구 전문가인 크리스 CTO가 랩스를 전담해 이끌고, 더 많은 리소스와 투자를 지원함으로써 모바일 보안 환경이 요구하는 시점에 당사의 집중도를 높이고 속도를 더욱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웨이드 CTO가 이끄는 이노베이션 허브는 셀레브라이트 전반에 걸쳐 영향력이 큰 AI 연구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술 이니셔티브에 대한 역량을 한데 모은 조직이다. 랩스를 허브에 추가함으로써 셀레브라이트의 핵심 사업을 강화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하는 역량에 전문성과 리소스를 집중하게 된다. 셀레브라이트의 크리스 웨이드 CTO는 "셀레브라이트 랩스는 회사 내에서도 기술적으로 가장 까다로운 업무를 수행하며, 그에 걸맞은 수준의 집중과 투자를 받을 가치가 있다. 랩스 팀은 물론 제품 및 기술 조직과 긴밀히 협력해 이러한 연구를 고객들이 계속 신뢰하고 활용할 수 있는 역량으로 전환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웨이드 CTO와 람지 CEO는 오늘 9월 14일 월요일 오후 4시 15분에 열리는 투자자 대상 가상 파이어사이드 챗에도 함께 참석한다.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날짜: 2026년 9월 14일 행사: 셀레브라이트 가상 파이어사이드 챗(Cellebrite Virtual Fireside Chat) 개요: 회사의 AI 전략 및 주요 제품 로드맵 개요를 비롯해 셀레브라이트가 앞으로 맞이 할 기회에 대해 자세히 소개 발표 시간: 미국 동부시간 오후 4시 15분 형식: 웹 캐스트 행사 URL: https://investors.cellebrite.com/events/event-details/cellebrite-virtual-fireside-chat 웹캐스트 URL: https://event.summitcast.com/view/R68kZxMQty7nPH4h3TQBD5/L7r7NZ6hEKUJU6rXQy4u3g 진행: D.A. 데이비슨 앤드 컴퍼니(D.A. Davidson & Co.)의 루디 케싱어(Rudy Kessinger)셀레브라이트 경영진: 시브 람지 CEO데이비드 바터(David Barter) 최고재무책임자크리스토퍼 웨이드 CTO앤드루 크레이머(Andrew Kramer) 투자자 관계 및 자금 담당 부사장 셀레브라이트 소개셀레브라이트(Nasdaq: CLBT)는 글로벌 디지털 수사 및 정보 솔루션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지역사회, 국가 및 기업을 보호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전 세계 7,000여 법 집행 기관, 국방 및 정보 기관, 기업들이 셀레브라이트의 AI 기반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를 신뢰하며, 이를 통해 법의학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데이터에 더 쉽게 접근하고 이를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고객들은 셀레브라이트의 기술 덕분에 매년 약 300만 건의 법적 수사의 속도를 높이고 국가 안보를 강화하며, 운영 효율성과 효과성을 제고하고, 첨단 모바일 조사 및 애플리케이션 보안을 실현하고 있다.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및 하이브리드 배포 방식으로 제공되는 셀레브라이트의 기술은 전 세계 고객이 임무를 수행하고, 공공 안전을 강화하며,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www.cellebrite.com 및 https://investors.cellebrite.com/investors, 소셜 미디어(@Cellebrite)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재키 라브레크(Jackie Labrecque)PR 및 경영진 커뮤니케이션 디렉터jackie.labrecque@cellebrite.com+1 771.241.7010 투자자 관계앤드루 크레이머투자자 관계 및 자금 담당 부사장investors@cellebrite.com+1 973.206.7760

2026.09.14 23:10글로벌뉴스

셀레브라이트, 미국으로 본사 이전 계획 착수

버지니아 타이슨스 코너 및 이스라엘 페타 티크바, 2026년 9월 14일 /PRNewswire/ -- 공공 및 민간 부문을 위한 AI 기반 디지털 수사 및 정보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셀레브라이트 DI(Cellebrite DI Ltd., NASDAQ: CLBT)가 9월 14일, 이 회사의 이사회가 주주 및 규제 승인을 조건으로 새로운 미국 법인을 최종 모회사로 설립하는 기업 재편을 추진하도록 셀레브라이트에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셀레브라이트의 시브 램지(Shiv Ramji) 최고경영자는 "본사 이전은 당사 기업 구조의 전략적 진화다. 미국으로의 본사 이전이 가장 큰 지리적 시장인 미국 내 핵심 고객 부문뿐만 아니라 미국 외의 다른 주요 정부 고객과의 성장을 견인하는 데 더 유용한 입지를 제공할 것으로 믿는다. 또한 주요 지수 편입을 통해 더 넓은 투자자층 전반에서 셀레브라이트의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셀레브라이트는 주주 및 규제 승인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는 것을 조건으로 이번 본사 이전이 2027년 상반기까지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셀레브라이트는 주주 특별총회 관련 사항을 포함해 향후 몇 달 안에 추가적인 세부사항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대한 추가 서류 제출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미래 예측 진술에 관한 주의 사항 이 문서에는 1995년 미국 민간증권소송개혁법(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의 '안전항(safe harbor)' 조항이 정의하는 '미래 예측 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미래 예측 진술은 '예측하다', '의도하다', '추구하다', '목표로 하다', '예상하다', '~할 것이다', '나타나다', '근사치로 추정하다', '예견하다', '~일 수 있다', '가능한', '잠재적', '믿다', '~할 수 있다', '예측하다', '~해야 한다', '~할 수 있다', '계속하다', '기대하다', '추정하다', '~할 가능성이 있다', '계획하다', '전망', '미래', '전망하다' 같은 단어와, 미래의 사건이나 흐름을 예측하거나 전망하거나 나타내는, 또는 역사적 사실에 대한 진술이 아닌 그 외 유사한 표현들의 사용으로 식별될 수 있다. 이러한 미래 예측 진술에는 본사 이전 완료가 예상되는 시기와, 당사의 최대 지역 시장에서 핵심 고객군 전반에 걸친 성장을 이끄는 동시에 미국 외 지역의 다른 대형 정부 고객들과의 성장도 촉진하는 데 더 나은 위치에 당사를 자리매김하게 할 것이라는 점, 그리고 주요 지수 편입을 통해 더 넓은 투자자층 전반에서 셀레브라이트의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는 점 등 본사 이전에서 예상되는 혜택이 포함되나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 여러 요인들로 인해 실제 결과나 성과가 이러한 미래 예측 진술에서 나타난 것과 실질적으로 다를 수 있다. 이러한 요인에는 다음이 포함되나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또는 기기 접근과 관련해 기술 발전과 과제, 진화하는 업계 표준에 발맞추고, 당사 시장 내에서 변화하는 시장 잠재력에 적응하며,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거나 뛰어넘는 신규 솔루션과 부가 기능을 성공적으로 출시할 수 있는 셀레브라이트의 역량, 국내외 법 집행, 공공안전, 국방, 정보기관들이 당사 솔루션을 수용하는 데 대한 당사의 실질적인 의존도, 당사 솔루션에서의 실제 또는 인지된 오류, 결함, 버그, 제삼자로부터의 기술 라이선싱, 그러한 라이선스를 유지하거나 대안적인 솔루션을 찾는 데 대한 당사의 의존을 포함, 채용, 통합, 인력 유지와 관련된 것을 포함해 영업 및 마케팅 인력의 생산성을 유지하지 못하는 것, 당사보다 더 많은 자원을 보유한 경쟁사들로부터의 가격 압박과 시장점유율 손실 관련 위험, 업계 내 통합으로 인한 경쟁 심화를 포함해 당사의 모든 시장에서의 치열한 경쟁, 고객들이 당사 솔루션을 오용해 최적이 아닌 결과를 낳거나 인권과 양립할 수 없는 것으로 인지될 수 있는 것, 조인트벤처, 파트너십, 인수를 포함해 사업으로서의 성장을 적절히 관리하고 새로운 제품, 발전, 전략적 기회를 실행하는 당사의 역량, 고객들이 구독을 갱신하고 추가 구독이나 서비스를 당사로부터 구매하는 데 대한 당사의 의존, 당사 사업의 낮은 비중을 이커머스를 통해 수행하는 것, 당사의 디지털 수사 플랫폼에서의 인공지능 사용, 합리적인 조건으로, 또는 어떤 조건으로든 자금 조달원의 가용성, 원자재나 구성요소의 가용성과 관련된 위험을 포함해 특정 구성요소, 제품, 서비스에 대한 제삼자 공급업체에 대한 당사의 의존, 더 긴 판매 사이클을 포함해 대규모 거래와 관련된 과제, 그리고 신규 솔루션의 개발, 제공, 구현, 유지와 관련된 과제, 당사의 운영에 핵심적이며 고객들의 신뢰와 확신을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사이버공격, 정보기술 시스템 침해, 장애, 중단을 포함한 보안 취약점이나 결함의 위험, 당사 솔루션의 성격과 관련된 것을 포함해 이스라엘에서의 셀레브라이트 사업 운영과 관련된 정치적, 지정학적, 명성 관련 요인과 부정적인 여론과 관련된 위험, 코렐리움(Corellium) 인수를 위한 미국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 승인을 획득하는 당사의 역량과 미국 정부와 체결한 국가안보협약을 지속적으로 준수하는 것과 관련된 위험, 당사가 사용할 수 있는 무료 또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구성요소와 관련해, 당사의 지식재산권이 당사의 사업이나 자산을 보호하는 데 충분하지 않을 수 있거나 다른 이들이 당사의 지식재산권에 대해 클레임을 제기하거나 그들의 지식재산권 침해를 주장하거나 그들의 라이선스 권리 위반을 주장할 수 있는 위험, 이스라엘 수출법, 그러한 법률 준수, 이스라엘 정부가 발급한 관련 수출 라이선스를 포함해 당사가 대상이 되는 규제상의 제약과 관련된 위험, 이스라엘 기업에 적용되는 서로 다른 기업 거버넌스 요건과 관련된 위험 및 외국 민간 발행인으로서의 위험, 이스라엘 사업 운영으로 인한 것을 포함해 당사의 상당한 국제 사업 운영과 관련된 위험, 외환 환율의 변동, 전 세계적인 인플레이션 상승, 이스라엘을 포함한 정치적 또는 경제적 불안정성의 영향을 받는 지역에 대한 노출, 경기 둔화, 침체, 경제적 불안정성, 정치적 불안, 질병 발생을 포함한 거시경제적 및/또는 글로벌 상황 변화의 영향에 대한 불확실성, 그리고 그로 인한 정보기술 지출과 정부 예산에 대한 영향이 당사 사업에 미치는 결과, 그리고 2026년 3월 3일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셀레브라이트의 연간보고서(Form 20-F)의 '위험 요인' 항목과 셀레브라이트가 SEC에 제출한 그 외 서류들에 명시된 그 외 요인, 위험, 불확실성이 포함되며, 이는 www.sec.gov에서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나 그 외 자료에서 언급된 어떠한 미래 예측 진술에도 과도하게 의존해서는 안 되며, 이는 작성된 날짜를 기준으로만 유효하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셀레브라이트는 증권법 및 그 외 관련 법률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상황이 변화하더라도 새로운 정보나 향후 발전, 또는 그 외 사유로 인해 자사의 미래 예측 진술을 업데이트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 셀레브라이트 소개 셀레브라이트(Nasdaq: CLBT)는 글로벌 디지털 수사 및 정보 솔루션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지역사회, 국가 및 기업을 보호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전 세계 7,000여 법 집행 기관, 국방 및 정보 기관, 기업들이 셀레브라이트의 AI 기반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를 신뢰하며, 이를 통해 법의학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데이터에 더 쉽게 접근하고 이를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고객들은 셀레브라이트의 기술 덕분에 매년 약 300만 건의 법적 수사의 속도를 높이고 국가 안보를 강화하며, 운영 효율성과 효과성을 제고하고, 첨단 모바일 조사 및 애플리케이션 보안을 실현하고 있다.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및 하이브리드 배포 방식으로 제공되는 셀레브라이트의 기술은 전 세계 고객이 임무를 수행하고, 공공 안전을 강화하며,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www.cellebrite.com 및 https://investors.cellebrite.com/investors, 소셜 미디어(@Cellebrite)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처 투자자 관계앤드루 크레이머(Andrew Kramer)투자자 관계 및 재무 담당 부사장investors@cellebrite.com+1 973.206.7760 미디어재키 라브레크(Jackie Labrecque)홍보 및 임원 커뮤니케이션 담당 디렉터jackie.labrecque@cellebrite.com+1 771.241.7010

2026.09.14 22:10글로벌뉴스

하이센스, 삶의 방식대로 움직이는 스크린 롬뷰 출시

칭다오, 중국 2026년 9월 14일 /PRNewswire/ -- 글로벌 소비자 전자제품 및 가전제품 분야를 선도하는 브랜드 하이센스(Hisense)가 9월 14일, 라이프스타일 시리즈(Lifestyle Series)의 최신작인 롬뷰(RoamView)를 출시했다. 이는 현대적인 삶이 마주하는 단순한 과제, 즉 스크린을 가장 즐기기 좋은 장소가 항상 TV가 놓인 곳은 아니라는 점을 해결하기 위해 설계됐다. 주방에서 레시피를 따라 하거나, 거실에서 운동 영상을 보거나, 침대에서 영화를 즐기고 싶을 수 있지만, 기존의 TV는 한곳에 고정되어 있으며 태블릿은 진정으로 몰입감 있는 경험을 위해서는 너무 작게 느껴질 수 있다. 롬뷰는 이러한 격차를 줄여 사용자가 움직이는 것처럼 자유롭게 이동하는 스크린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롬뷰는 일상적인 시청에 새로운 수준의 유연성과 이동성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방에서 방으로 쉽게 이동시킨 후 스크린을 회전, 기울이기 또는 높이 조절하여 최적의 시청 각도를 찾을 수 있다. 오래 지속되는 내장 배터리를 갖춘 롬뷰는 휴식, 작업, 창작 또는 소통 등 어떤 순간에도 전원 콘센트에 얽매이지 않고 좋아하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현대적인 삶이 단순히 시청하는 것을 넘어서는 만큼, 롬뷰는 순간에 필요한 모든 요구에 부응한다. 화이트보드(Whiteboard)에서 아이디어를 기록하거나, 디지털 스케치 패드로 창작 프로젝트를 탐구하거나, 아트갤러리(Art Gallery)로 분위기를 조성하거나, 카라펀(Karafun)으로 어떤 방이든 노래방 무대로 바꿀 수 있다. 휴식을 취할 시간이 되면, 4K 스트리밍이 몰입감 있는 화질로 엔터테인먼트를 생생하게 펼쳐낸다. 8GB의 메모리와 128GB의 저장 공간을 갖춘 고성능 프로세싱 플랫폼으로 구동되는 롬뷰는 매끄러운 멀티태스킹을 제공하는 동시에 사용자들이 좋아하는 영화, 프로그램, 사진 및 기타 콘텐츠를 손쉽게 저장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도 제공한다. 디지털 아트를 집안의 일부로 전환하는 캔버스TV(CanvasTV), 우아한 디자인에 프리미엄 시청 경험을 결합한 데코TV(DécoTV) 및 롬뷰는 하이센스 라이프스타일 시리즈를 한층 더 확장하며, 사람들의 집과 그들이 살아가는 방식에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디스플레이를 제공한다. 하이센스 소개 1969년 설립된 하이센스는 180개국 이상의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가전제품 및 소비자 전자제품 분야의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선도기업으로, 고품질의 멀티미디어 제품과 가전제품, 지능형 IT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옴디아(Omdia)에 따르면, 하이센스는 100인치 이상 TV 부문에서 세계 1위(2023년~2026년 상반기)를 기록하고 있다. RGB 미니LED의 기원(Origin of RGB MiniLED)으로서, 하이센스는 차세대 RGB 미니LED 혁신을 계속 주도하고 있다. 2026 FIFA 월드컵™(FIFA World Cup 2026™)의 공식 후원사로서, 하이센스는 전 세계 관객들과 소통하는 방법으로 글로벌 스포츠 파트너십에 힘쓰고 있다.

2026.09.14 22:10글로벌뉴스

하나증권, 업비트 글로벌과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

하나증권이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 진출에 나선다. 하나증권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업비트 글로벌과 디지털자산, 금융 분야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업비트 글로벌은 업비트의 해외 디지털자산 사업을 총괄하는 싱가포르 소재 지주사다. 두 회사는 금융·자산운용 역량과 디지털자산 기술,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할 방침이다. 하나증권은 싱가포르에서 자산운용사 HAMA를 운영 중이다. 업비트 글로벌은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해외 디지털자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구체적인 협업 내용은 △디지털자산 운용 사업모델 개발 △디지털자산 관련 상품·서비스 설계 및 출시 △디지털자산 관련 인프라 및 시스템 구축 △디지털자산 사업을 위한 공동 투자 등이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발행(STO) 제도화 속도에 맞춰 발행 플랫폼 등 관련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가며 내년 STO 시장 본격화에 적극적으로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김국현 업비트 글로벌 대표는 “업비트 글로벌이 보유한 기술과 해외 사업 경험을 활용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발굴할 것”고 포부를 밝혔다.

2026.09.14 14:13홍하나 기자

이노에이엑스, 日 금융 넘어 제조까지…글로벌 자동차 부품사 사업 수주

이노에이엑스가 일본에서 금융권을 넘어 제조업으로 인공지능 전환(AX)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현지 진출 10년간 대형 금융사를 중심으로 쌓은 기술력과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자동차 부품 제조사까지 고객군을 넓히며 일본 현지 사업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운다는 목표다. 이노에이엑스는 일본법인이 글로벌 대형 자동차 부품 제조사의 벤더로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계약상 고객사명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노에이엑스 솔루션은 해당 고객사의 설비 컴플라이언스 자동화 시스템에 도입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일본 금융 분야를 중심으로 확보해온 사업 레퍼런스를 제조 분야로 확장하게 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사업자 선정 과정에선 글로벌 대형 솔루션 기업들과 경쟁했다. 이노에이엑스는 기술력과 도입 편의성, 비용 경쟁력 등이 수주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특히 현업 담당자가 IT 부서의 지원 없이 직접 업무 규칙을 관리하고 변경할 수 있다는 점이 기술 검증 과정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업무 환경이나 규정 변화에 따라 현업에서 시스템 적용 기준을 직접 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이다. 이노에이엑스는 지난 2015년 일본법인을 설립하며 현지 시장에 진출했다. 이후 일본 3대 손해보험사인 손보재팬의 차세대 시스템 사업에서 미국·독일계 글로벌 벤더들과 경쟁해 자사 솔루션을 공급했다. 이를 발판으로 아플락생명과 오릭스생명, 일본생명 등 주요 금융사로 고객사를 확대했다. 손보재팬 한 곳에서만 누적 매출 약 120억원을 기록하며 기간계 시스템 전반의 장기 파트너로 자리 잡았다는 설명이다. 이번 자동차 부품 제조사 수주는 금융권에서 쌓은 일본 사업 기반을 다른 산업에 확장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노에이엑스는 금융 시스템을 중심으로 검증해온 솔루션을 제조 현장의 설비 컴플라이언스 자동화 영역에 적용하면서 현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게 됐다. 일본법인의 수익 구조도 안정적인 반복 매출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라이선스와 유지보수료가 매년 발생하는 구독형 사업 모델을 기반으로 신규 고객이 늘어날수록 누적 매출도 증가하는 구조다. 이노에이엑스는 이를 바탕으로 일본법인의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하고 장기적인 사업 계획과 전략적인 시장 확대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금융에서 제조로 확대한 데 이어 향후 다양한 산업에서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 김길곤 이노에이엑스 일본법인 대표는 "일본은 고객과 신뢰를 쌓는 데 오랜 시간이 필요한 시장인 만큼 지난 10년간 현지 고객과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기술력과 신뢰를 꾸준히 검증받아 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 기회를 확대해 일본법인을 그룹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4 13:39한정호 기자

시진핑 "AI 개방·협력·공유해야"…브릭스서 中 주도권 메시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비서방 신흥국 연합체인 '브릭스(BRICS)'를 무대로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자국 영향력 확대에 나섰다. 미국과 AI 기술·규범을 둘러싼 주도권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오픈소스 기조를 앞세워 신흥국과 협력을 강화하고 중국 중심의 AI 생태계를 넓히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제18차 브릭스 정상회의에서 회원국을 대상으로 AI 오픈소스 협력체를 구축하고 대규모언어모델(LLM) 개발과 응용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자고 제안했다. 중국이 협력체 구축을 주도하고 AI 관련 세미나와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는 구상이다. 중국은 브릭스 국가를 위한 AI 오픈소스 구역을 구축하고 LLM 개발·응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AI 전문 연수와 교육을 통해 회원국의 기술 활용 역량을 높이고 개방형 AI 생태계를 함께 조성한다는 목표다. 시 주석은 "브릭스는 AI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오픈소스·개방·협력·공유를 장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은 글로벌 AI 거버넌스를 둘러싼 미·중 간 경쟁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나왔다. 중국은 오픈소스 AI 생태계를 확대해 미국 기술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다는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미국의 오픈AI와 앤트로픽 등이 폐쇄형 모델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는 것과 달리 중국은 오픈소스 모델을 중심으로 글로벌 AI 영향력 확대를 추진 중이다. 시 주석은 AI 기술 확산과 함께 국제적인 규범 마련 필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사람을 중심에 두고 AI가 사회와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해야 한다"며 "광범위한 공감대가 있는 글로벌 AI 거버넌스 체계를 조속히 형성해야 한다"고 짚었다. 다만 중국의 구상이 브릭스 회원국 전체의 지지를 얻을지는 불확실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브릭스가 전날 채택한 공동선언에는 중국이 제안한 오픈소스 AI 협력체가 명시적으로 포함되지 않아서다. 대신 AI 자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국제 협력을 확대하면서 안전성·보안·포용성·신뢰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중국은 AI를 넘어 디지털 산업과 스마트 제조 등으로 협력 범위를 넓히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브릭스 디지털 산업 클라우드 플랫폼을 구축해 기술 교육과 산업 연계를 추진하고 회원국의 스마트 공장 건설과 제조업 전환·고도화를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무역·투자와 과학기술 인재 육성을 포함해 모두 5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시 주석은 이같은 기술·산업 협력을 '글로벌 사우스(신흥국·개발도상국)' 국가 간 경제 협력으로 연결했다. 그는 "신흥시장에 기반을 두고 글로벌 사우스를 연결하는 강점을 발휘해 브릭스는 개방과 협력, 호혜와 상생을 견지해야 한다"며 "혁신 인큐베이터를 구축하고 전통 산업을 고도화하며 신흥 산업을 발전시키고 미래 산업을 배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국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관세와 기술 규제 등 미국의 대중국 압박을 겨냥한 메시지도 내놨다. 시 주석은 글로벌 사우스가 다자주의를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며 "국제 규칙은 각국이 공동으로 써야 하며 '강권이 곧 정의'라는 논리는 통하지 않고 이미 오래전에 버려졌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제법과 국제 규칙은 모든 국가에 똑같이 적용돼야 하며 이중잣대를 적용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2026.09.14 12:35한정호 기자

후지필름코리아, 韓 사진 작가 해외 진출 공모전 개최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이하 후지필름코리아)가 한국 사진 작가 해외 진출 지원 공모전 '제2회 후지필름코리아 글로벌 마일리지 어워드 in 파리'를 진행한다. 공모전은 국내외에서 창작활동중인 만 39세(1987년 1월 1일 이후 출생) 이하 대한민국 국적 사진 작가 대상으로 진행된다. 응모 주제는 르포, 인물, 풍경 등 모든 분야 대상이다. 14일부터 오는 10월 4일까지 후지필름코리아 웹사이트에 지원서와 포트폴리오를 제출한 지원자 중 성남훈 작가의 1차 심사, 강상숙 뉴욕타임스 포토 에디터의 2차 심사를 거쳐 한 명을 선발한다. 후지필름코리아는 최종 선정 작가 1인의 작품을 오는 11월 9일부터 15일까지 에스파스 실비아 리엘에서 진행되는 '스페이스 후지필름 코리아 '에 전시한다. 해당 전시는 오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사진 전시회 '29회 파리포토' 기간에 즈음해 열리며 공모전 선정 작가 작품을 포함 후지필름코리아 사진 문화 증진 프로그램 '천개의 카메라', 해외 창작자 협업 모델 '글로벌 사진교류 워크' 등이 공개된다. 선정 작가에게는 현지 개인전에 필요한 전시장 대관, 대형 출력 및 프레임 제작, 공간 연출, 도록·리플렛 제작 등 전시 제반 비용과 항공권·숙박비 등 체재 비용도 지원한다. 공모전 개요와 모집 요강은 후지필름코리아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14 09:15권봉석 기자

메리츠증권, 브루스 마켓의 미국 주식 데이터 피드 연동으로 한국 투자자들에게 더욱 향상된 시장 데이터 제공

미국 야간 거래 시간 동안 '묻지마 거래'를 방지하기 위해 한국에서 여러 거래소에서 거래가 가능한 경쟁 체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시카고 및 서울, 대한민국, 2026년 9월 14일 /PRNewswire/ -- 미국 주식 야간 거래 플랫폼인 브루스 ATS를 운영하는 브루스 마켓은 오늘 한국의 주요 투자 은행이자 증권사인 메리츠증권이 브루스 ATS의 미국 야간 주식 시장 데이터 피드에 연결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통합을 통해 메리츠증권은 미국 동부시간 오후 8시부터 한국 오전 4시까지의 야간 거래 시간 동안 브루스 ATS에서 이루어지는 시세 및 거래 활동을 더욱 자세히 파악할 수 있게 되어, 고객들이 한국 영업 시간 동안 미국 주식 가격을 더욱 폭넓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Meritz Securities 이번 성과는 한국 트레이더들이 '묻지마 거래'에 맞서 싸우고 미국 주식 시장의 단기 수요를 충족시키는 가장 중요한 주체 중 하나로서의 역할을 재확립하는 가운데 나온 것입니다. 한국 증권사들은 15개월간의 거래 중단 끝에 2025년 11월부터 강화된 안전장치와 다중 거래소 시스템을 통해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한 주간 거래 접근을 재개했습니다. 브루스 마켓츠의 분석에 따르면 11월 재개장과 2026년 3월 사이에 전체 익일 명목 거래량이 거의 두 배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5년 11월부터 시행된 여러 경기장별 심볼 제한 조치는 다경기 대회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해 왔습니다. 다양한 거래 플랫폼은 한국 개인 투자자들이 가격 데이터에 접근하고 '묻지마 거래'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는 지난 9월 한 플랫폼이 8월 한 달 동안 일평균 1,500만 주 이상 거래된 5개 종목의 거래를 중단한 사건에서 더욱 분명하게 드러났습니다. "건전한 시장은 경쟁, 투명성, 그리고 선택권을 기반으로 구축됩니다." 브루스 마켓의 보고된 야간 거래량 점유율은 2분기에 거의 두 배로 증가했는데, 이는 시장 참여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유동성과 데이터 소스를 두 개 이상 보유하는 것의 가치를 점점 더 인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브루스 마켓의 CEO인 제이슨 월라치(Jason Wallach)는 말했습니다. "메리츠증권의 연결은 미국 주식 시장의 야간 거래에 대한 보다 완전한 시각을 가장 중요한 투자자 기반 중 하나에 제공합니다. 그러한 투명성은 한국 기업들이 묻지마 거래를 방지하고 고객에게 마땅히 제공해야 할 고품질 경험을 제공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메리츠 증권이 브루스 ATS 시장 데이터와 연동된 것은 미국 주식 시장의 단기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음을 반영합니다. 브루스 2분기 시장 검토에 따르면, 3대 주요 야간 ATS에서 2분기 거래량은 111억 4천만 주와 명목 가치 3,912억 달러에 달했으며 이는 1분기 대비 각각 34%와 59% 증가한 수치입니다. 브루스 ATS는 2분기에 거래량이 144% 증가한 11억 6천만 주, 명목 거래액이 105% 증가한 490억 3천만 달러로 크게 성장했습니다. 이러한 상승세는 9월에도 이어져 브루스의 보고된 익일 명목 대출 점유율은 14.13%에서 사상 최고치인 20.77%로 상승했고, 월간 익일 대출 거래량 점유율도 11.66%에서 16.4%로 증가했습니다. "메리츠증권은 브루스 ATS를 통해 한국 투자자들이 미국 익일 주식 시장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게 되어 기쁩니다."라고 메리츠증권은 성명에서 밝혔습니다. "이번 협력은 고객에게 더 폭넓은 시장 접근성과 연장된 거래 시간 동안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거래 경험을 제공하려는 당사의 노력을 반영합니다." 한국의 미국 주식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경쟁력 있는 다양한 거래 플랫폼 생태계는 시장의 회복력을 보장하고 브로커, 트레이더 및 유동성 공급자에게 더욱 폭넓은 시장 상황에서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 다양한 경로를 제공합니다. 브루스 마켓 소개 브루스 마켓은 오후 8시부터 오전 4시까지(ET) 야간 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미국 주식 대체 거래 시스템인 브루스 ATS™를 운영합니다. 업계 베테랑들이 이끌고 거래 생태계 전반의 주요 기업들이 지원하는 브루스 거래소는 거래소 수준의 기술과 시장 규칙을 기반으로 미국 장외 거래와 장전 거래를 연결하는 고성능의 안정적인 거래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브루스는 브로커와 투자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시간외 유동성 공급원을 제공하고 상시 이용 가능한 시장의 발전을 선도함으로써 생태계에 필요한 경쟁을 촉진하고 전 세계 시간외 거래의 판도를 바꾸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려면 www.brucemarkets.com을 방문하세요. 메리츠증권소개 메리츠증권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금융서비스회사이자 메리츠금융그룹의 계열사입니다. 이 회사는 개인, 기관 및 기업 고객에게 증권 중개, 투자 은행 업무, 영업 및 거래, 기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메리츠는 거래, 정보, 분석 및 투자자 커뮤니티를 통합하는 기술 중심 플랫폼을 통해 소매 및 글로벌 투자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려면 home.imeritz.com을 방문하세요. 미디어 문의 브루스 마켓 담당 포어프런트 커뮤니케이션즈 bruce@forefrontcomms.com 메리츠증권prd@meritz.co.kr

2026.09.14 09:10글로벌뉴스

삼성전자, 그린수소 포럼서 친환경 주거용 냉난방 EHS 솔루션 공개

삼성전자가 고효율 히트펌프 기술을 기반으로 화석연료를 대체할 차세대 주거용 냉난방 전기화 솔루션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14~16일 사흘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에서 냉난방 솔루션 'EHS(Eco Heating system) 올인원'과 난방 솔루션 'EHS 히트펌프 보일러'를 전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 기반 재생에너지 혁신과 그린수소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에너지 전환 미래를 모색한다. 삼성전자는 자연 공기열과 전기를 활용해 실내 냉난방과 온수를 공급하는 통합 EHS 기술력을 집중 조명한다. EHS 올인원은 실외기 한 대로 직접 공기를 식히는 냉방은 물론, 온수를 활용한 바닥 난방과 급탕을 한 번에 해결하는 올인원 시스템이다. 냉방 시 발생하는 폐열을 온수 생산에 재활용하는 열 회수 기능을 탑재했다. 보편적인 R410A 냉매보다 지구온난화지수(GWP)가 68% 낮은 친환경 R32 냉매를 적용해 환경 부담도 줄였다. EHS 히트펌프 보일러는 혹한기에도 강력한 난방 성능을 구현한다. 35℃ 출수 조건에서 계절성능계수(SCOP) 4.9를 달성해 소비전력 대비 약 5배에 이르는 난방 에너지 효율을 자랑한다. 실외기 내부 전기 히터와 동파 방지 밸브, 하단 배수 히터를 갖춰 영하 15℃에서도 최대 70℃ 고온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영하 25℃ 혹한에서도 난방이 가능하다. 두 제품 모두 직관적인 터치 디스플레이와 스마트싱스 앱 연동 기능을 지원해 원격 온도 모니터링 및 제어가 용이하다. 삼성전자는 광주사업장에 EHS 보일러 전용 생산라인을 신규 구축하고 전문 설치 인프라를 확충하는 한편, 제주 단독주택과 삼성물산 주거연구소 등에서 실증하며 주거용 냉난방 전기화 보급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박정미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글로벌 에너지 전환이 가속되는 시점에서 고효율 히트펌프 기술의 차별화 활용 가능성을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고효율 냉난방 솔루션을 바탕으로 주거환경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국내 냉난방 전기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09:06전화평 기자

퀀티넘, 제5회 파이퍼 샌들러 연례 성장 프론티어 콘퍼런스 참가

브룸필드, 콜로라도, 2026년 9월 12일 /PRNewswire/ -- 선도적인 양자 컴퓨팅 기업 퀀티넘(Quantinuum Inc.)(나스닥: QNT)(이하 '당사')가 오늘 경영진이 2026년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열리는 제5회 파이퍼 샌들러 연례 성장 프론티어 콘퍼런스(Piper Sandler 5th Annual Growth Frontiers Conference)에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퀀티넘은 이번 콘퍼런스에서 파이어사이드 챗에 참여하고 투자자들과 일대일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퀀티넘 소개 퀀티넘은 양자 컴퓨팅을 실제 환경에 배포할 수 있도록 설계된 풀스택 플랫폼을 제공하는 선도적인 양자 컴퓨팅 기업이다. 퀀티넘은 잘 정립된 QCCD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구축된 여러 세대의 포획이온 기반 양자 시스템을 상용 배포했으며,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을 적용해 평균 2큐비트 게이트 충실도 기준 업계 최고 수준의 정확도를 달성했다. 퀀티넘은 제약, 재료 과학, 금융 서비스, 정부 및 산업 시장의 선도 기업뿐만 아니라 전 세계 학술 및 연구기관과 활발하게 협력하고 있다. 당사는 최고 수준의 과학자 및 연구원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약 800명의 임직원을 두고 있다. 기술팀 구성원의 70% 이상이 박사 또는 석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다. 퀀티넘 본사는 콜로라도주 브룸필드에 있으며 미국, 영국, 독일, 일본, 카타르 및 싱가포르에도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처 투자자 및 미디어 문의처 슙 무케르지(Shub Mukherjee) - 투자자 문의 - investors@quantinuum.com애런 소렌슨(Aaron Sorenson) - 미디어 문의 - press@quantinuum.com

2026.09.12 22:10글로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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