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반도체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디지털 파트너십'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아프리카 9억명, 통신망 있어도 인터넷 못 쓴다

아프리카에서 이동통신망이 닿는 지역에 살면서도 모바일 인터넷을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는 인구가 9억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통신망 구축만으로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어려운 만큼 스마트폰 가격과 전력 공급, 디지털 활용 역량 등 실제 이용을 가로막는 장벽을 함께 낮춰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와 아프리카 디지털접근파트너십(PDAA)은 유엔총회 기간 아프리카의 디지털 연결 확대를 위한 로드맵을 공개하고 2030년까지 인터넷 이용 인구 10억명 달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GSMA 분석에 따르면 아프리카에서 모바일 광대역망 서비스 범위에 포함돼 있지만 모바일 인터넷을 이용하지 못하는 인구는 약 9억 600만명이다. 전체 인구의 약 60%에 달한다. 반면 모바일 광대역망 자체가 구축되지 않은 지역에 거주하는 인구는 1억 2200만명으로 전체의 8% 수준이다. 통신망이 닿지 않아 인터넷에 접속하기 어려운 인구보다 이미 망이 구축된 지역에 살면서도 실제 이용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인구가 7배 이상 많다. 아프리카 디지털 격차가 통신망 커버리지 확대만으로 해결되기 어렵다는 뜻이다. 스마트폰을 구입하기 어려운 가격 부담부터 안정적인 전력 공급, 디지털 활용 능력, 온라인 안전과 현지에서 이용할 만한 서비스 부족 등이 모바일 인터넷 확산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꼽혔다. 로드맵은 콩고민주공화국, 이집트, 에티오피아, 가나, 케냐, 니제르, 나이지리아, 르완다, 세네갈, 남아프리카공화국, 우간다 등 아프리카 11개국을 분석해 마련됐다. GSMA와 PDAA는 이들 국가에서 모바일 인터넷 이용 격차를 절반으로 줄일 경우 약 2억4500만명이 추가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했다. 6억개 2G·3G 회선, 4G·5G 전환 필요 기존 이동통신 이용자를 LTE와 5G로 전환하는 것도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아프리카에는 현재 6억개가 넘는 2G, 3G 이동통신 회선이 남아 있다. GSMA와 PDAA는 이들 이용자가 스마트폰 기반 LTE와 5G 서비스로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최신 이동통신망을 구축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용자가 실제 단말을 확보해 새로운 네트워크와 디지털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여건까지 마련해야 한다는 취지다. 전력 인프라 확충도 함께 추진해야 할 과제로 꼽혔다. 안정적인 전력 공급은 이동통신 기지국을 운영하는 데 필요할 뿐 아니라 이용자가 스마트폰을 충전하고 인터넷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데도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농촌과 통신 소외지역에서는 네트워크 구축 비용을 낮추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봤다. 인구 밀도가 낮고 사업성이 떨어지는 지역까지 기존 방식으로 통신망을 확대하는 데 한계가 있는 만큼 통신 인프라 공동 활용과 새로운 네트워크 기술 등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공공재원을 활용하는 방식도 제시했다. 성과를 기반으로 공공자금을 투입하고 학교와 의료시설 등 공공기관을 초기 수요처로 확보해 주변 지역으로 네트워크와 서비스를 확산시키는 방식이다. 다만 국가별 상황에 따라 해결해야 할 과제의 우선순위는 다를 수 있다고 봤다. 일부 국가에서는 농촌 통신망과 전력 인프라 확대가 시급한 반면 이미 상당한 수준의 통신망을 확보한 국가에서는 스마트폰 가격과 디지털 교육 등이 더 큰 장벽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온라인 안전을 확보하고 이용자가 실제 필요로 하는 현지 콘텐츠와 서비스를 늘리는 것도 중요한 과제로 제시됐다. 망 얼마나 깔았나보다 실제 이용이 중요 GSMA는 특히 저렴하면서 일정 수준 이상의 성능을 갖춘 스마트폰 보급을 강조했다. 통신망이 거주지역까지 들어와 있더라도 단말을 구입할 경제적 여력이 없다면 모바일 인터넷 이용으로 연결될 수 없기 때문이다. 단말 보급과 함께 디지털 활용 교육,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온라인 환경, 현지 콘텐츠와 서비스, 디지털 공공 인프라 등을 함께 구축해야 이용 격차를 실질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봤다. 존 주스티 GSMA 최고규제책임자는 “아프리카는 디지털 미래에 필요한 네트워크 기반의 상당 부분을 이미 구축했다”며 “이제 시급한 과제는 스마트폰과 서비스 가격을 낮추고 실질적인 디지털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해 이용 격차를 줄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10억명의 아프리카인이 의미 있게 인터넷에 연결되려면 인프라와 에너지, 기기, 디지털 역량과 서비스를 아우르는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GSMA와 PDAA는 정부와 통신업계, 개발기관, 투자자가 통신망과 단말, 교육 등의 사업을 각각 추진하는 방식에서도 벗어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정책과 네트워크, 전력, 단말, 교육, 온라인 안전, 디지털 서비스를 연계해 추진해야 실제 이용자를 늘릴 수 있다는 것이다. 디지털 연결 정책의 성과를 판단하는 기준도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지국을 얼마나 구축했는지 또는 통신망 커버리지가 얼마나 넓어졌는지에 머물지 않고 실제 인터넷 이용 증가로 이어졌는지를 살펴야 한다는 설명이다. GSMA와 PDAA는 실제 인터넷 이용을 비롯해 디지털 공공서비스 접근, 교육·의료 서비스 활용, 금융 포용과 생산성 향상 등을 기준으로 디지털 연결 정책의 성과를 측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 같은 방향은 유엔총회 기간 논의된 아프리카 디지털 정책에서도 나타났다. 국제전기통신연합(ITU)과 유엔개발계획(UNDP) 등은 단순히 통신망 커버리지를 확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인터넷 이용과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데 정책의 초점을 맞췄다. 특히 네트워크 구축과 함께 감당할 수 있는 단말 서비스 가격, 디지털 활용 역량, 전력 등 이용 여건을 함께 개선해야 실질적인 디지털 포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2026.09.25 07:45박수형 기자

국내 AI 스타트업, 뉴욕서 62건 파트너십 체결

국내 인공지능(AI)·디지털 스타트업들이 미국 동부시장 진출 프로그램을 통해 투자 유치와 파트너십 체결, 법인 설립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와 'AI 디지털 비즈니스 파트너십 특화 프로그램(AIIA) 참여기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AIIA는 뉴욕대학교(NYU) 스턴경영대학원과 협력해 국내 유망 기업의 미국 동부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작된 사업이다. 과기정통부가 주관하고 뉴욕대 스턴경영대학원, NIPA, KOSA가 공동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수로 진행됐으며, 총 20개 국내 AI·디지털 기업이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 참관형이 아닌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목표로 설계됐다. 각 기업에는 산업별 현장 경험을 갖춘 전담 멘토가 배정돼 약 8주 동안 사전 진단부터 미국 진출 전략 고도화, 잠재 파트너 매칭, 후속 논의 지원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했다. 참여기업들은 뉴욕대 스턴의 기업가정신 워크숍, 현지 투자사·기업·정부기관 방문, 뉴욕대 MBA 펠로우·멘토·컨설턴트와의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고객 수요에 맞춰 제품과 전략을 재정비하는 기회를 가졌다.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과 뉴욕대가 공동 운영하는 '글로벌 AI 프론티어랩(Global AI Frontier Lab)'에서 제공한 현지 사무공간도 초기 시장 안착에 큰 도움이 됐다. 성과도 눈에 띈다. 과기정통부와 KOSA가 올해 참여기업 20개사를 대상으로 집계한 결과, 미국 현지에서 총 3건의 투자 유치가 이뤄졌고, 유상계약·업무협약(MOU)·개념검증(PoC) 등 파트너십 체결은 62건에 달했다. 또한 3개사는 미국 현지법인을 설립해 본격적인 시장 공략 기반을 마련했다.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후속 미팅과 협상이 계속 진행 중이어서 추가 성과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개별 사례도 구체적이다. 참여기업 S사는 뉴욕대 멘토단의 지원을 받아 미국 뉴저지의 리사이클 센터와 비즈니스 미팅을 추진하며 동부 지역 대상 PoC를 진행하고 있다. M사는 식품기업과의 파트너 미팅과 협상을 거쳐 유상 계약을 성사시켰다. P사와 Q사는 뉴욕대 '스턴 시그니처 프로젝트(SSP)' 공동연구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일부 기업은 올해 하반기 과제를 마무리했고, 나머지는 내년까지 연장해 프로젝트를 수행할 계획이다. 참여기업들의 만족도와 재참여 의사도 높게 나타났다. 기업들은 공통적으로 "기술 우수성을 앞세우는 기존 관점에서 벗어나, 미국 시장과 고객 요구를 먼저 바라보는 시장 중심적 사고로 전환된 것이 가장 큰 변화"라고 평가했다. 특히 뉴욕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 현지 멘토단의 전문성과 파트너 연결 능력, 실제 계약과 PoC로 이어진 비즈니스 리드 확보 효과를 핵심 강점으로 꼽았다. 과기정통부와 NIPA, KOSA는 올해 첫해 성과를 바탕으로 뉴욕대 및 현지 기관과의 협력 모델을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다. 단발성 프로그램이 아닌 지속 가능한 미국 시장 진출 지원 체계를 구축해 국내 AI·디지털 스타트업의 글로벌 스케일업을 본격적으로 뒷받침하겠다는 구상이다. 2026년 AIIA 참여기업 모집 공고는 내년 1분기 중 NIPA와 KOSA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다. 세부 일정과 지원 요건은 해당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KOSA 글로벌협력팀으로 하면 된다.

2025.12.05 12:08남혁우 기자

옴니사, 파트너 프로그램 재정비…"韓 대기업·공공시장 공략"

VM웨어에서 독립한 옴니사가 파트너사 프로그램을 새롭게 구축해 디지털 전환 지원 강화를 본격화한다. 옴니사 레누 우파드하이 마케팅 담당 수석 부사장은 10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서 열린 '옴니사 파트너 프로그램' 기자간담회에 온라인으로 참석해 "파트너사가 유연하고 효과적으로 비즈니스를 전개할 수 있도록 새 생태계를 조성했다"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 재설계 발표는 9개월 전 옴니사가 VM웨어에서 독립 기업으로 전환한 후 진행됐다. 현재 독립 법인으로 등록된 상태다. 직원 채용도 99% 완료됐다. 올해 3월 파트너사 프로그램 재설계까지 완료했다. 공식 출범 후 연간 반복 매출 15억 달러, 2만6000여 개 고객사를 확보했다. 우파드하이 부사장은 "프로그램 재설계 작업은 파트너사 의견을 최우선으로 해 이뤄졌다"며 "기존 복잡한 절차를 간소화하고 성과 중심 구조로 개편해 파트너 성장과 수익성 향상을 이뤘다"고 강조했다. 우선 옴니사는 인증 구조를 간소화했다. '워크스페이스 원' 판매나 특정 포인트 관리를 수행하는 파트너가 인프라 관련 인증까지 받아야 하는 기존 방식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다. 필요한 인증만 선택적으로 이수할 수 있도록 변경한 셈이다. 등급 체계도 플래티넘·골드·실버 3단계로 단순화됐다. 비즈니스 모델은 리셀러, 서비스 제공업체, 기술 파트너의 세 가지로 구성돼 고객 요구에 따라 대응할 수 있게 했다. 우파드하이 부사장은 마케팅·재정적 투자 측면에서도 개선이 이뤄졌다고 강조했다. 시장 기회를 확보하고 수요를 창출하려는 파트너사의 요구에 맞춰 공동 마케팅과 인센티브 설계에 투자했다. 파트너가 자체적인 영업 전략을 수립할 때도 옴니사의 리소스를 활용해 고객에게 더 높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옴니사 현필환 상무도 한국 시장에서 파트너 생태계 강화를 위한 전략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한국 시장에서도 디지털 업무 전환 수요가 증가한 것을 인지하고 있다"며 "핵심 솔루션 '워크스페이스 원'과 '호라이즌'을 중심으로 자율 업무 환경의 확산에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옴니사는 전 세계 2만6천여개 고객사를 확보한 상태다. 포춘 500대 기업 중 10곳 중 7곳이 고객사다. 그는 "재설계된 프로그램 기반으로 국내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중견, 공공기관 고객 확장을 병행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2025.04.10 12:45김미정 기자

산업부, 공급망 탄소 파트너십 선도 모델 지원

산업통상자원부는 기존 개별기업만을 대상으로 하는 탄소감축 지원 사업을 벗어나, 산업 공급망으로 연결된 복수 기업의 탄소감축을 지원하는 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에너지효율개선, 연·원료 전환, 순환경제 분야 최적 기술을 적용해 탄소배출량을 획기적으로 감축한 대표모델 사업장을 구현하는 그간의 '탄소중립 선도 플랜트 구축 지원 사업' 지원 범위를 단일 기업이 아닌 공급망으로 연결된 기업군에도 확대하기로 했다. 유럽연합(EU)의 디지털 제품 여권(DPP), 배터리규정(EUBR) 등과 같이 공급망에 기반한 탄소 규제가 도입·적용됨에 따라 우리 수출기업도 공급망 기반 탄소 감축 지원을 필요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공급망 탄소 파트너십 선도모델 지원을 희망하는 탄소 다배출 업종 대기업 등은 복수의 협력기업(중소·중견기업)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해야 하며, 선정된 공급망 컨소시엄은 ▲공정개선 ▲설비교체 ▲설비의 신·증설 등 탄소감축에 필요한 자금을 컨소시엄당 총사업비의 최대 40% 내에서 1년간 최대 30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강감찬 산업부 산업정책관은 “글로벌 산업 경쟁이 개별 기업 간 대결을 벗어나 공급망 간 경쟁으로 확장되고 있다”면서 “이 사업을 통해 공급망의 탄소 산정·감축 등 우리 공급망의 탄소 경쟁력이 강화되고 이를 바탕으로 내년부터는 동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상세한 내용은 산업부 홈페이지나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2025.02.03 14:50주문정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사막에 지어야 할지도"…데이터센터 전략 다시 짜는 美 AI 기업들

TSMC, 3D D램 진출설에 "핵심 파운드리 사업 집중" 부인

[현장] 기록보다 다함께 완주…넥슨의 특별한 달리기

매디슨 황 방한 취소…'엔비디아 AI 데이'는 예정대로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