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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소사이어티'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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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소사이어티, 피지컬AI 시대 인간 노동가치와 일자리 전환 방향 논의

디지털소사이어티디지털사회전환위원회는 지난 8일 AI-인간 노동 협업 환경에의 적응을 주제로 논의를 진행했다.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유재흥 책임연구원과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유재연 사회분과장의 발제로 피지컬 AI와 AI 에이전트의 확산이 노동 현장에 가져올 변화를 진단하고 인간과 AI가 협업하는 새로운 노동 환경에 대한 사회적 제도적 적응 방안을 모색한 자리다. 유재흥 책임연구원은 피지컬 AI를 “AI가 물리적 실체와 결합해 현실 세계를 인식 판단 행동하는 기술”로 설명하며 로봇, 휴머노이드, 자율주행, 물류 자동화가 이미 산업과 일상에 진입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고령화, 노동력 부족, 인건비 상승, 하드웨어 비용 하락이 맞물리며 피지컬 AI 확산은 불가피하다고 전망했다. 다만 안전 검증과 유지보수 체계가 필요한 만큼 점진적으로 확산될 것이며, 일자리 대체뿐 아니라 유지보수, 품질관리, 안전관리 등 새로운 고용 수요도 함께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재연 사회분과장은 AI 시대 노동 문제를 기술 도입이 아닌 기업의 고용·노동 재설계 문제로 봐야 한다고 언급했다. 유 분과장은 기업의 AI 도입이 비용 최적화에 집중되면서 '1인분 에이전트' 수요가 커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조직의 원자화, 신규 채용 감소, 숙련 전수 약화가 나타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 노동자를 단순 데이터 제공자가 아니라 AI 결과물을 검증하고 책임지는 주체로 재정의하고, 자동화 중심이 아닌 인간-AI 공생형 노동 설계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AI와 피지컬 AI가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노동의 가치, 알고리즘 관리, 숙련 형성, 좋은 일자리의 재정의, 정책 설계 단위의 문제로 확장해 논의했다. 김종길 덕성여대 교수는 AI가 돌봄, 상담, 교육 등 친밀성의 영역까지 확산될 경우 인간관계와 사회적 책임의 의미가 달라질 수 있음을 짚었고 이에 유 책임연구원은 AI가 삶과 일터에 미치는 관여도와 인간이 반드시 담당해야 할 영역에 대한 사회적 기준 설정이 필요할 것이라고 답했다. 김민기 KAIST 교수는 AI 노동전환 정책 설계를 위해 정부는 해외 사례를 단순히 벤치마킹하기보다 한국 노동시장의 구조적 특성을 반영해야 하며 산업, 기업 규모, 직무, 태스크, 숙련 수준별로 문제를 세분화해 접근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AI로 인한 단기적 비용 절감이 신규 인력의 숙련 경로를 차단할 경우, 장기적으로 기업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형태 퍼포먼스바이TBWA 대표는 경영 현장에서 AI가 비용 절감 수단이자 투자 수단으로 동시에 활용되고 있다고 전하며 자동화와 개인 창업 환경이 확대되면서 기존의 고용 구조와 일자리 개념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과거의 안정적 고임금 일자리 모델만으로는 현재 노동시장을 설명하기 어렵다고 내다봤다. 권현지 서울대 교수는 저임금 서비스 노동자와 화이트칼라 노동자가 AI 전환의 영향을 서로 다르게 받는 만큼, 노동자 집단별 차이를 고려한 정책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도훈 아르스프락시아 대표는 AX 전환이 실제 고용과 노동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에 대한 실증 연구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에 발제자들은 콜센터 자동화 및 다크팩토리 무인공장 사례를 언급하며 자동화로 대체된 인력의 이동 경로와 직무 전환에 대한 실증 연구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강정한 연세대 교수는 피지컬 AI가 숙련 육체노동과 장인적 기술까지 학습 대체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NVIDIA 등 글로벌 플랫폼 기업이 피지컬 AI의 암묵지 학습과 기술 생태계를 주도할 경우, 독점과 기술 종속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을 우려했다. 이에 유 책임연구원은 고숙련 노동과 암묵지를 기계가 학습하는 시대에는 이를 어떻게 통제·관리할 것인지가 핵심 쟁점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이호영 KISDI 선임연구위원은 AI 시대의 사회문제를 새로운 타자의 등장이라는 관점에서 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며 피지컬 AI뿐 아니라 생성형 AI와 에이전트 AI가 지식노동, 개발자, 창작 노동까지 빠르게 압박하고 있으며 플랫폼에 축적된 노동자의 산출물이 AI 학습에 활용된 뒤 다시 노동자를 대체하는 구조가 형성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강상엽 북경대 교ㅜ는 AI의 일자리 대체가 기술적 가능성뿐만 아니라 노동자 집단의 조직화 수준, 데이터 통제 가능성, 제도적 보호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지적하며, 우리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인구구조 변화, AI 확산으로 인한 소득 감소 및 소비자 후생 저하 등 노동시장과 경제 전반에 미칠 복합적 영향을 함께 봐야 한다고 제안했다.

2026.05.10 10:08박수형 기자

스테이블코인 기반 금융 생태계 혁신 논의장 열려

디지털소사이어티 디지털경제융합위원회는 지난 1일 토큰화 자산과 스테이블코인 기반 금융·디지털 생태계 혁신을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강형구 한양대 교수는 발제를 통해 최근 디지털 자산 논의의 핵심이 단순한 토큰 발행이 아닌 결제, 유통, 자금운용 전반의 구조 재설계에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고금리 환경에서 자금 이동 속도와 자본 효율성이 중요해지면서 안전자산의 디지털화와 이를 기반으로 한 스테이블코인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자산 토큰화와 스테이블코인은 담보 이동 속도 단축, 자산 활용 효율성 제고, 국가간 거래경쟁력 확보, AI 에이전트 간 초소액 초고빈도 결제 핵심 인프라로 국내 AI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금융 주권 확보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면서 금융상품의 단순한 디지털화를 넘어 결제, 정산, 수탁, 신원인증, 규제준수 등을 포괄하는 새로운 ICT 인프라 수요를 창출하고 있으며 API 기반 결제 연계, 실시간 준비금 증명, 영지식증명 등 기술과 결합해 플랫폼, 보안, 데이터 전반에서 기업의 새로운 사업 기회를 확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토큰화 자산과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한 결제 구조 변화, 통화정책 영향, 금융시장 안정성 및 규제 체계 등 다양한 쟁점이 논의됐다. 이를테면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국제적 활용 가능성, 스테이블코인 확산이 숫내 금융시장 구조에 미치는 영향, 스테이클코인생태계에서 유통 구조의 중요성 등에 질의와 답변이 오갔다. 참석자들은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자산이 금융 영역을 넘어 인공지능, 웹3 등 디지털 기술 전반과 결합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중심으로 관련 논의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정책적 역할 강화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 디지털 전환과 금융 혁신이 상호 연계된 구조 속에서 정부와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논의 기반을 확대하고, 혁신 친화적 제도 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의견 개진이 필요하다는 데에도 공감했다.

2026.05.03 13:49박수형 기자

디지털소사이어티, 에이전틱 AI 쟁점 논의

디지털소사이어티 디지털사회전환위원회는 지난 13일 광화문HJ비즈니스센터에서 AI정렬을 주제로 포럼을 열어 AI의 기술적 진화와 위험 구조, 사회과학 기반 사용자 모델링, 규제 전환, 개인정보 보호, 사회적 수용 문제 등을 주요 쟁점으로 논의했다. 발제를 맡은 LG AI연구원의 서상현 박사는 최근 LLM이 중간 추론, 멀티 에이전트 구조 등을 통해 비약적으로 성능이 개선되고 있으며, 인간의 권한의 위임받아 자율적으로 동작하기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에이전틱 AI 기술 발전과 확대로 생산성이 증가한 반면 정보 유출, 권한 오남용, 예기치 않은 자동 실행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에이전트 안전성은 모델 단위가 아니라 시스템 차원에서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경식 한양대 교수는 AI가 사람의 행위, 태도, 선호, 스트레스 상태 등 복합적인 사회적 특성을 이해하고 모사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클릭, 장바구니, 구매기록 같은 로그 데이터뿐 아니라 센서 데이터도 적절히 구조화하면 사용자 페르소나와 상태를 정교하게 파악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추천 고도화는 물론 정신건강, 스트레스 예측 등 사회문제 해결에도 활용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다만 사용자 이해 능력이 높아질수록 더 정교한 설득이나 조작 가능성 역시 커질 수 있는 만큼, 기술자뿐 아니라 사회학자, 법학자, 정책 전문가가 함께 안전장치를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혜선 한양대 교수는 에이전틱 AI 시대에는 기존의 모델 규모·연산량 중심 규제만으로는 한계가 있을 수 있다고 지적하면서 위험은 거대 모델 자체보다 외부 환경과의 상호작용, 도구 호출, 시스템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다고 봤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모델 중심 규제를 넘어 실제 위험 작동 방식에 맞춘 새로운 거버넌스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이해원 강원대 교수는 AI와 사용자 모델링 기술이 상용화 단계로 가면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의 적법 처리가 핵심 쟁점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연구 단계에서는 가능하더라도 실제 서비스 전환 시에는 센서 데이터와 개인 로그를 어떤 법적 근거로 활용하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즉 기술 가능성만으로는 부족하며, 제도적 정합성과 사회적 수용성이 함께 확보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정한 연세대 교수는 AI 논의를 기술 자체가 아니라 사회적 통제와 제도 설계의 문제로 확장했다. 특히 속도와 편의성보다 중요한 것은 인간의 개입 가능성과 통제 여지를 어떻게 남길 것인가라고 짚었다. 또한 공학과 인문사회 연구의 협업이 실제 사회문제 해결과 정책 논의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재열 서울대 교수는 AI가 인간 행동을 더 잘 설명할수록 인간 고유의 모호함과 다양성에 대한 인식이 약화될 수 있으며, 상담과 같은 정서적 영역에서 AI가 사람의 대체재로 인식될 경우 AI의 인간 기만이 위험요소가 될 수 있음을 지적했다. 사영준 서강대 교수는 사람의 선택과 욕구가 개인 데이터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먹방, 유튜브, 주변 사람들 같은 사회적·간접적 경험이 실제 선택에 큰 영향을 준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AI가 사용자를 더 잘 이해하려면 개인 로그뿐 아니라 사회적 관계와 맥락까지 함께 포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종길 덕성여대 교수는 AI를 단순한 기술 발전이 아니라 인간의 자기이해와 자기형성 방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화로 봤다. 특히 심리 상담이나 자기관리 영역에서 AI 활용이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했다. 그는 AI가 편의 도구를 넘어 인간이 자신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방식까지 바꿀 수 있다는 점을 함께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민기 KAIST 교수는 산업 현장에서 외산 모델 기반 Agentic AI 구축이 빠르게 확산되는 만큼, 국내 연구기관과 기업의 대응 전략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부와 연구 플랫폼도 기업의 투자와 참여가 실제 활용 가능한 성과로 이어지도록 설계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형태 퍼포먼스바이TBWA 대표는 AI가 산업 현장에서 이미 널리 활용되고 있으나 기업에 따라 혁신과 안정성에 대한 인식의 차이가 크다고 전했다. 특히 국내의 경우 산업 영역별로 다양한 규제와 시스템에 대한 요구사항이 존재하는데, 해당 규제가 국내 기술와 외산 기술의 격차를 확대할 수 있어 관련한 균형 전략이 필요하다고 했다.

2026.03.15 09:05박수형 기자

디지털소사이어티, 에이전틱AI 시대 AX 가속화 세미나 개최

디지털소사이어티 디지털경제융합위원회는 12일 '에이전틱 AI 시대, AX 가속화를 위한 방향성'을 주제로 제4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박진원 LG CNS Agentic AI사업팀장의 발제로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생성형 AI를 넘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 실행, 평가까지 완결된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AI' 시대를 맞아 기업이 AI 전환(AX)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과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진원 팀장은 “AI가 인지-추론-판단-실행-평가의 완결적 사이클을 수행하는 에이전틱 AI 단계로 도약하고 있다”며 기존의 분절된 단위 업무 자동화를 넘어 조직의 경계를 초월하는 파괴적 혁신을 가능하게 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많은 국내 기업들이 기술검증과 실제 도입 사이의 간극, 이른바 '캐즘(Chasm)'에 빠져 투자 대비 실질적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팀장은 그 원인으로 훈련 데이터 및 전문인력 부족, 빠른 기술 발전에 따른 최적안 선정의 어려움, 기술 주도 접근으로 인한 현업과의 괴리 등을 꼽았다. 성공적인 기업의 AX전환을 위해 ▲에이전틱 AI 도입을 기술 프로젝트가 아닌 비즈니스 혁신 전략으로 접근 필요 ▲현장의 업무 프로세스 혁신애 집중하여 단기간에 성과를 낼 수 있는 '퀵윈(Quick-win)' 과제 우선 추진 ▲선도 기업과의 전략적 기술 파트너십과 내부 역량 강화의 균형 있는 추진 등을 제안했다. 세미나 참석자들은 최근 AX전환을 투자가 아닌 자산으로 인식하는 긍정적인 변화, 선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베스트 사례 확산 기대 등을 나누며, 기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명확한 전략과 현장 중심의 접근이 필수적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

2025.09.13 06:50박수형 기자

디지털소사이어티, 스타트업 육성 전략 개선 논의

디지털소사이어티 디지털경제융합위원회는 11일 'AX시대, 신구산업 충돌과 스타트업 지원'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어 스타트업 활성화 지원 정책을 논의했다. 유효상 유니콘경영경제연구원장은 미국, 중국의 경우 스타트업 출신의 혁신기업이 시가총액 상위기업으로 포진하고 있으나 우리나라는 전통기업이 여전히 그 자리에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정부의 스타트업 육성 지원 전략이 근본적으로 변화해야 함을 강조했다. 현재 재무적 투자(FI) 중심으로 설계된 스타트업 지원 정책의 관점을 바꿔 M&A와 전략적 투자(SI) 촉진 환경을 조성, 기존 기업과 스타트업의 동반성장 모델을 정립할 필요가 있다sms 것이다. 특히 최근 유니콘 기업의 절반이 생성형AI 관련 기업이란 점을 주목하면서, 이들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연구와 기존 산업과의 대결 구도가 아닌 협력 구도를 형성할 수 있는 투자 환경 조성을 통한 국내 스타트업 지원 정책의 방향을 제시했다. 현재 기술 중심의 기업 평가와 FI 중심의 투자환경으로 인한 시장 왜곡으로 산업간 충돌이 부각되고 있으나 규제샌드박스와 적극적인 AX 도입 규제 환경 조성과 SI와 M&A를 통한 기업간 거래를 통한 양질의 투자회수 시장 조성으로 신구산업이 공동 성장이 가능하다는 진단이다. 주제발표 후 이어진 토론에서는 국내 기업규제와 국민 인식으로 인한 기업 간 M&A가 저조한 상황, 투자를 받기 위해서 IPO를 목표로 할 수밖에 없는 국내 현실이 지적됐다. 또 AI 투자 100조원 시대로의 성공적인 견인을 위해 비즈니스모델 선행연구과 비즈니스 모델 관련 기업 컨설팅과 교육의 필요성에 의견을 모았다. 경제융합위원장을 맡고 있는 유병준 서울대 교수는 마무리 발언을 통해 FI 중심 관점에서 시장을 바람보며 갈등구조로 인식하고 있는 것 같다면 SI 관점으로의 전환을 통해 기존 정책을 돌아보고 실제 동작할 수 있는 모델 수립의 고민이 필요하다고 했다.

2025.07.12 17:30박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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