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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플러스'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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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논란 직격탄…디즈니, OTT 꼴찌 탈출 '빨간불'

디즈니플러스의 600억 원대 기대작 '넉오프'가 주연 배우 김수현의 논란으로 공개 보류되며, 한국 시장 공략에 차질이 생겼다. '무빙' 이후 반등의 모멘텀을 찾아야하는 디즈니플러스가 잇단 오리지널 콘텐츠 부진 속에서 또 한 번 악재를 맞이한 모양새다. OTT 최하위로 추락…오리지널 콘텐츠 연이은 부진 현재 디즈니플러스는 국내 주요 OTT 플랫폼 중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디즈니플러스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는 257만 명으로 넷플릭스(1천345만 명), 쿠팡플레이(685만 명), 티빙(679만 명), 웨이브(418만 명)와 큰 격차를 보였다. 한때 '무빙'의 성공으로 2023년 9월 433만 명까지 MAU를 끌어올렸던 디즈니플러스는 불과 반년 만에 200만 명 가까운 사용자가 이탈했다. '지배종', '삼식이 삼촌', '화인가 스캔들', '폭군', '노웨이아웃', '강매강', '강남 비-사이드' 등 연이은 오리지널 콘텐츠 실패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이에 디즈니플러스는 지난해 12월 강풀 작가와 다시 손잡고 '조명가게'를 선보였지만, 구독자 증가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김혜수 주연의 '트리거' 역시 화제성에도 불구하고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와 겹쳐 언론 시사회가 취소되는 등 초반 마케팅에 타격을 입었다. 이처럼 디즈니플러스의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들은 사회적 이슈와 겹치며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반응을 얻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600억원을 투자한 기대작 '넉오프'마저 주연 배우의 논란으로 공개가 불투명해지면서, 디즈니의 한국 시장 공략에 또 한 번 제동이 걸렸다. 김수현 논란에 '넉오프' 공개 보류...콘텐츠 라인업 연쇄 차질 '넉오프'는 IMF로 인해 인생이 송두리째 뒤바뀐 한 남자가 평범한 회사원에서 세계적인 짝퉁 시장의 제왕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600억 원의 대규모 제작비가 투입된 이 작품은 넷플릭스의 '수리남'과 같은 글로벌 범죄 드라마를 겨냥했다. 디즈니는 지난해 11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콘텐츠 쇼케이스 2024'에서 넉오프를 포함한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라인업 10여종을 발표했다. 해외 시장에서 한국 콘텐츠를 확대하려는 전략이다. 당시 '넉오프'의 주연 배우 김수현과 조보아도 참석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최근 김수현이 고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디즈니플러스는 '넉오프' 공개를 전격 보류했다. 당초 상반기에 시즌1, 하반기에 시즌2를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논란으로 일정이 무기한 연기된 상황이다. 이에 대해 디즈니플러스 관계자는 "신중한 검토 끝에 '넉오프' 공개 계획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디즈니는 지난해 말 공개한 '트리거'를 시작으로 ▲하이퍼나이프(19일 공개) ▲넉오프(4월 공개) ▲나인퍼즐 ▲파인: 촌뜨기들 ▲북극성 ▲탁류 ▲조각도시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었다. 그러나 '넉오프'의 공개 보류로 인해 콘텐츠 일정이 재조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하반기 공개 예정인 '메이드 인 코리아'도 또 다른 논란의 중심에 설 가능성이 있다. 정우성의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과거 모델 문가비와의 혼외자 및 사생활 논란이 다시 불거질 가능성이 있어 리스크 요인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업계 한 관계자는 "현재 넷플릭스를 제외한 대부분의 OTT들이 구독자 확보에 고전하는 상황에서 대규모 투자작의 공개 보류는 상당한 리스크"라며 "특히 글로벌 OTT들은 한국 콘텐츠의 주연 배우에 대한 검증 시스템을 강화하는 추세다. 디즈니플러스도 이번 사태를 계기로 출연진 관련 리스크 관리를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5.03.22 08:46최지연

"황금 설 연휴 시작"...정주행 할 OTT 콘텐츠는

최대 9일까지 쉴 수 있는 황금 설 연휴를 맞아 OTT 플랫폼들이 기대작으로 무장했다. 숨막히는 의학 드라마부터 정의로운 탐사보도극, 청춘들의 뜨거운 성장기, 글로벌 명품 스릴러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콘텐츠가 대기중이다. 각 플랫폼이 야심차게 준비한 신작들을 살펴보자. 넷플릭스는 24일 '중증외상센터'를 선보였다. 웹소설 '중증외상센터: 골든 아워'가 원작이다. '신의 손'으로 불리는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위기의 대학병원 중증외상팀에 새롭게 합류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8부작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환자를 살릴수록 적자가 쌓이는 아이러니한 상황 속에서도 생명 살리기를 멈추지 않는 의료진들의 분투가 긴장감 넘치게 펼쳐진다. '조명가게',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등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주지훈과 추영우, 하영, 윤경호 등 실력파 배우들의 열연이 기대를 모은다. 디즈니플러스는 강력 사건을 파헤치는 'KNS 시사교양국 트리거 팀'의 이야기 '트리거'를 선보였다. 20년 묵은 실종 사건을 추적하던 중 사내 불륜 스캔들과 익명의 제보자까지 등장하며 팀 전체가 혼란에 빠진다. 정의감 넘치는 팀장 오소룡(김혜수)과 극강의 개인주의 중고신입 한도(정성일), 긍정의 아이콘 에이스 PD 강기호(주종혁)가 펼치는 12부작 수사극으로, 지난 15일 공개 직후 공감을 자아내는 에피소드와 시원한 전개로 호평을 받고 있다. 티빙이 지난 23일 공개한 학원 성장 드라마 '스터디그룹'도 연휴 화제작이다.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공부를 잘하고 싶지만 싸움에만 재능이 있는 고등학생 윤가민(황민현)이 최악의 꼴통 학교에서 스터디그룹을 결성하며 시작되는 10부작이다. 스터디그룹은 뜻하지 않게 고교 서열 싸움에 휘말린 주인공이 숨겨진 진면목을 드러내며 유쾌하고도 살벌한 성장기를 그린다. 뉴이스트 출신 황민현이 거친 학교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 단정한 교복과 두꺼운 안경을 쓴 '공부 덕후'로 색다른 변신을 시도한다. 웨이브는 1971년 발표된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국 스릴러 '데이 오브 더 자칼'을 대표작으로 내세웠다. 지난해 11월 공개된 10부작으로, 전설적인 암살자 '자칼'(에디 레드메인)과 영국 비밀정보 요원 비앙카(라샤나 린치)의 숨막히는 추격전이 펼쳐진다. 높은 보수의 의뢰인을 위해 암살을 수행하던 주인공이 마지막 타깃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비밀요원과 맞서게 되고, 여기에 그의 정체를 모르는 연인 누리아(우르술라 코르베로)까지 등장하며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사랑에 대한 모든 것', '신비한 동물사전' 등으로 국내 팬들의 사랑을 받은 에디 레드메인이 냉철한 암살자로 변신해 존재감을 과시한다.

2025.01.25 09:28최지연

디즈니플러스 '쇼군', 골든글로브 TV시리즈 부문 최다 수상

디즈니+의 대표 웰메이드 콘텐츠 쇼군이 제8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4관왕을 기록했다. 제8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쇼군', '더 베어' 등 디즈니+를 대표하는 최고의 콘텐츠들이 주요 부문을 휩쓸었다. 쇼군은 이번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도 TV 시리즈 부문 최다 수상이라는 영광을 안았다. 쇼군은 TV 드라마 작품상(드라마 부문)을 시작으로 남우주연상(사나다 히로유키), 여우주연상(안나 사웨이), 남우조연상(아사노 타다노부)을 휩쓸었다. 쇼군은 차기 '쇼군'의 자리를 두고 치열한 사투가 벌어지던 시대에 유력한 권력자인 '요시이 토라나가'와 일본에 좌초된 영국 항해사 '존 블랙손'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대서사극이다. 탄탄한 전개와 현실감 넘치는 검술 액션, 몰입감을 높이는 배우들의 완벽 열연이 더해지며 국내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디즈니+의 대표 시리즈로 손꼽히는 더 베어에서 주인공 '카미'를 연기한 제레미 앨런 화이트도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주방을 책임지고 있는 요리사 '카미' 역을 맡은 제레미 앨런 화이트는 골든글로브 시상식 3년 연속 남우주연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더 베어는 레스토랑 주방을 무대로 펼쳐지는 주인공의 성장 스토리, 다양한 인간 군상의 이야기가 담긴 시리즈로 몰입감 있는 연출로 업계 현실을 사실적으로 묘사해 전 세계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2025.01.07 10:15최지연

"연초부터 풍성하게"...OTT, 1월에는 어떤 콘텐츠 선보일까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티빙 등 주요 OTT들이 2025년 새해를 맞아 다채로운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인다. 각각 차별화된 작품들을 통해 이용자 확보에 나선 가운데 1월에 어떤 오리지널 작품이 공개될 지 주목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조명가게'로 히트를 친 디즈니플러스는 새로운 오리지널 작품으로 '트리거'를 선보인다. 총 12부작으로 제작된 트리거는 오는 15일부터 매주 2회씩 공개된다. 트리거는 방송국 탐사보도팀을 배경으로 한 코미디 드라마다. 김혜수, 정성일, 주종혁이 출연하며, 정의를 추구하는 팀장과 개성 강한 프로듀서가 미스터리를 해결하고 프로그램을 살리는 과정을 그린다. 사회 비평과 유머를 결합한 독특한 서사 구조가 특징이다. 티빙은 사극 '원경'을 중심으로 새해 라인업을 구축했다. 오는 6일 공개되는 원경은 남편 태종 '이방원(이현욱)'과 함께 권력을 쟁취한 '원경왕후(차주영)'를 중심으로 왕과 왕비, 남편과 아내, 그 사이에 감춰진 이야기를 그린다. tvN과 티빙에서 동시 공개되는데, 티빙에서는 청소년 관람불가 버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이달 21일에는 '원경'의 프리퀄 작품인 '원경: 단오의 인연'이 공개된다. 이 작품은 원경과 이방원의 운명적인 첫 만남과 사랑을 그린 로맨스다. 예능 콘텐츠도 강화했다. 티빙은 오는 22일 '환승연애' 시리즈의 스핀오프 '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을 선보인다. 이용진, 유라, 김예원이 MC를 맡았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새로운 세계관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제작됐다. 지난해 말 '오징어게임 시즌2'를 공개한 넷플릭스는 오리지널 드라마 시리즈를 2개 공개한다. 먼저 의학 드라마 '중증외상센터'를 24일 공개한다. 대학병원 중증외상센터에 새로 부임한 천재 외상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유명무실했던 중증외상팀을 실제로 사람을 살리는 곳으로 만드는 이야기를 담았다. 넷플릭스의 한국 첫 메디컬 시리즈로 눈길을 끈다. '약한영웅 클래스 2(가제)'도 1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약한영웅2는 친구를 위해 폭력에 맞섰으나 끝내 지키지 못한 트라우마를 안고 은장고로 전학 간 모범생 연시은(박지훈)이 다시는 친구를 잃을 수 없기에 더 큰 폭력과 맞서면서 벌어지는 처절한 생존기이자 찬란한 성장담을 그린다. 시즌2는 웨이브에서 넷플릭스로 플랫폼을 옮겨 제작된 점이 특징이다.

2025.01.05 14:00최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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