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디브레인'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KAI, 드론에 AI 두뇌 심는다…투자기업 6곳 기술 결집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출자회사들과 무인기 직접통신, 현장형 인공지능(AI), 스마트 제조 등 항공우주 분야의 미래 기술 확보에 나섰다. KAI는 지난 3일 서울 서초구 코난테크놀로지 본사에서 'K-AI 패밀리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코난테크놀로지와 펀진, 젠젠AI, 메이사, 제노코, 디브레인 등 6개 출자회사와 KAI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유·무인 복합전투체계와 위성, AI 분야 기술 개발 계획과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KAI는 2024년 첫 행사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네 차례 기술교류회를 열었다. 항공우주 전자장비 기업 제노코는 '차세대 무인기 비행 애드혹 네트워크(FANET) 데이터링크'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FANET은 중앙 통신망을 통하지 않고 비행체끼리 직접 정보를 주고받는 기술이다. 여기에 현장에서 데이터를 분석하는 엣지 AI를 결합해 표적과 비행 정보를 빠르게 처리한다는 구상이다. 코난테크놀로지는 항공기 생산현장에 AI를 적용하는 제조 AI 전환(AX) 솔루션을 소개했다. KAI는 이 기술을 향후 데이터 기반 스마트 제조 인프라 구축에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젠젠AI는 실제와 유사하게 인공적으로 만든 합성데이터를 활용해 객체·변화 탐지 모델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KAI와 AI 조종사 실증, 무인기 표적 센서 제어 등 국방 영상 분야의 협력도 추진한다. KAI는 연내 출자회사별 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공동 실증과 사업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2026.09.04 15:34류은주 기자

KAI, 소형 무인기 전문기업 '디브레인'에 투자…2대 주주 올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11일 소형 무인기 핵심 첨단 기술을 보유한 기업 '디브레인'과 전날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KAI는 디브레인 지분 37.04%를 확보하며 2대 주주에 올랐다. 디브레인은 2013년 설립된 소형 무인 전문기업으로, 군단급 무인기와 농업용 무인헬기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비행 제어와 작전 비행 프로그램(OFP)을 포함한 경량화 항공전자 장비 분야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디브레인은 앞서 차별화된 비행 제어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3년 '방산 혁신기업 100' 드론 분야에 선정된 바 있다. KAI는 이번 투자 협력으로 소형 무인기 핵심 요소기술과 플랫폼을 확보하고 관련 사업을 확대하여 국내 무인기 시장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KAI가 디브레인과 함께 개발할 무인기는 기존 중·대형급 무인기와 차별화된 소형 무인기로, 개발을 완료하면 군의 작전 범위 및 전술 다양성 확대뿐만 아니라, 민간 무인기 산업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소형 무인기는 현대 전장에서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으며, 글로벌 시장 규모가 2024년 160억7천만 달러에서 2032년 471억6천만 달러로 급성장할 전망이다. 우리 군도 지난해 5월 현재의 소형 무인기 전력을 2026년까지 2배 이상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국산 소형 무인기의 기술력과 경쟁력 확보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강구영 KAI 사장은 "KAI의 체계종합 역량과 디브레인의 소형 무인기 핵심 기술력을 결합해 개발 사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것"이라며 "기존 중·대형 무인기 개발과 함께 소형 무인기 플랫폼까지 강화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AI는 국내 무인기 체계종합업체 선두 주자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무인기 전문기업들에 대한 투자와 협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KAI는 최근 위성통신 탑재 항공전자 전문기업 '제노코', AI 기술 기업 '펀진' 및 '젠젠에이아이'에 투자했다.

2025.06.11 18:30신영빈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출시 코앞' 아이폰 듀오, 닛토보 'T-글래스' 확보 변수 부상

조항목 NS홈쇼핑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와 신선식품 유통 새 기준 세울 것"

"우리 아이들은 실험용 쥐가 아니다"…AI 활용의 덫

중국 손잡는 유럽車…뒤집힌 자동차 기술 주도권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