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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찜'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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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에프앤비, 버즈니 AI 회의록 '노이' 쓴다

버즈니(공동대표 남상협·김성국)가 찜닭 프랜차이즈 '두찜'을 운영하는 기영에프앤비에 AI 회의록 서비스 '노이'를 공급한다. 노이는 별도의 복잡한 설정 없이 버튼 한 번으로 회의 녹음부터 요약, 공유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AI 회의록 서비스다. 비즈니스 미팅, 면접, 토론 등 18가지 대화 맥락을 AI가 스스로 파악해 발언자별로 내용을 구조화하며, 주요 결정 사항과 액션 아이템(할 일)을 자동으로 추출한다. 기업 전용 서비스인 '노이 엔터프라이즈'를 도입하면 단순히 회의록 작성 시간을 단축하는 수준을 넘어 조직 문화에 최적화된 운영이 가능하다. 부서 및 팀별로 회의록 공유 범위와 권한을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으며, 기업별 전용 워크스페이스와 주간 보고 등 회사 고유 양식에 맞춘 템플릿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제공해 실무 효율을 극대화한다. 기영에프앤비는 특히 노이의 대화형 AI 비서 기능인 'Ask Knoi'에 주목했다. Ask Knoi는 회의 종료 후 요약본에 포함되지 않은 회의 상세 내용을 질의응답 방식으로 즉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기영에프앤비 측은 Ask Knoi 기능을 활용해 방대한 회의 데이터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는 데 소요되는 리소스를 줄이고, 회의 기록을 수동적인 읽기 자료가 아닌 능동적인 '라이브 데이터베이스'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 남상협 버즈니 대표는 “기업들이 노이 도입 후 파편화됐던 회의 내용이 기업의 지식 자산으로 축적되면서 프로젝트 실행력이 크게 향상되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실질적인 업무 혁신을 경험한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로부터 도입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기업의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6.07.15 10:32백봉삼 기자

요기요-두찜, '미스터트롯3' 특집 콘서트 티켓 1천장 쏜다

요기요가 찜닭 프랜차이즈 전문 브랜드 '두찜'과 함께 트로트 팬들을 위한 연말 특별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달 23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 X 미스터트롯3' 연말 특집 콘서트 티켓 증정의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 방법은 요기요 앱에서 두찜 메뉴 중 '콘서트 응모' 메뉴를 주문하고, 응모하기에 동의하면 자동으로 추첨 대상에 포함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500명에게는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 X 미스터트롯3' 연말 특집 콘서트 티켓을 1인 2매씩 총 1천장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두찜 주문 고객을 위한 풍성한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요기요 앱에서 두찜 배달 또는 포장 주문 시 자동할인과 쿠폰 혜택이 순차적으로 적용되며 16일까지는 최대 6천원, 17일부터 23일까지는 누구나 7천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요기요 관계자는 “오랫동안 함께해 온 두찜과 함께 연말의 즐거움을 선물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두찜의 따끈한 메뉴와 함께 트로트 콘서트의 열기를 더해 특별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0 17:45백봉삼 기자

한식 프랜차이즈 본죽&비빔밥·두찜 등 식품위생법 위반 많아

국민이 자주 찾는 한식 프랜차이즈 업체 중 본아이에프 계열사인 '본죽'과 '본죽&비빔밥'이 최근 5년간 식품위생법을 가장 많이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장종태 국회의원(대전 서구갑, 더불어민주당)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최근까지 매장 수 기준 상위 5개 한식 프랜차이즈 업체의 식품위생법 위반 총 적발 건수는 249건으로 나타났다. 업체별 위반 현황을 보면 두찜이 71건으로 가장 많았고, 한솥 61건, 본죽&비빔밥 55건, 본죽 46건, 땅스부대찌개 16건 순이었다. 특히 본아이에프 계열사인 본죽(46건)과 본죽&비빔밥(55건)을 합치면 총 101건으로 전체 위반의 40.6%를 차지했다. 연도별 위반 추이를 살펴보면, 2020년 28건에서 2021년 42건(50% 증가), 2022년 58건(38% 증가), 2023년 62건(7% 증가)으로 지속 증가하다, 2024년 49건(-21%)으로 다소 감소했다. 그러나 2025년 3월까지 10건이 이미 적발되어 연간 기준으로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위반 유형별로 살펴보면 완제품에서 유해 물질이 검출되거나, 제조·가공 과정에서 안전 수칙을 어기는 등의 '기준 및 규격 위반'이 95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위생교육 미이수'가 91건으로 뒤를 이었는데 이 두 유형만으로도 전체 위반의 74.7%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건강진단 미실시 21건,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21건 등으로 나타났다. 업체별 세부 현황을 보면 본아이에프 계열사의 기준 및 규격 위반은 총 46건으로 전체 기준 및 규격 위반(95건)의 48.4%에 달했는데 본죽&비빔밥은 기준 및 규격 위반 24건 및 위생교육 미이수 21건, 본죽은 기준 및 규격 위반 22건 및 위생교육 미이수 15건으로 나타났다. 두찜은 기준 및 규격 위반 35건, 위생교육 미이수 15건이었다. 장종태 의원은 “환절기를 맞아 국민들이 자주 찾는 죽과 도시락 등 한식 프랜차이즈에서 기본적인 위생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며 “프랜차이즈 본사의 체계적인 위생 점검과 함께 위반 업체에 대한 엄정한 조치를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2025.10.12 09:50조민규 기자

요기요, '두찜·기영이두마리숯불치킨·떡참' 최대 6천원 할인

배달앱 요기요가 '두찜'·'기영이두마리숯불치킨'·'떡참'과 여름맞이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9일까지 진행되며 ▲두찜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떡볶이참잘하는집 주문 시 최대 6천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요기요 고객이라면 누구나 자동으로 3천원 즉시 할인이 적용되며, 7% 할인 쿠폰을 추가 다운로드해 사용하면 총 6천원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요기요는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의 '원피스 세트'를 주문할 경우 할인과 함께 한정판 원피스 굿즈를 받아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원피스 세트는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과 인기 애니메이션 '원피스'와의 지난 협업에 이어 소비자의 호응에 힙입어 선보이는 메뉴다. 할인 쿠폰은 이벤트 기간 내 무제한으로 지급되며, 요기패스X의 무료 배달 혜택과 함께 사용 가능하다. 요기요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고객들이 보다 재미있고 풍성한 혜택을 즐길 수 있도록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요기요의 다양한 시즌 행사와 브랜드 기획전을 통해 고객 만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6.24 08:42백봉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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