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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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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제주똣똣라면' 전국 출시…지역 상생 강화

오뚜기는 제주 대표 라면 맛집 '금악 똣똣라면'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주똣똣라면'을 전국 단위로 확대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진라면 매운맛에 금악 똣똣라면의 비법 양념장을 더해 얼큰하고 진한 국물맛을 완성하고, 고기를 오래 끓인 듯한 묵직한 감칠맛을 뜻하는 제주 특유의 '베지근한 맛'을 구현했다. 제주 대정마늘 블록과 돼지고기와 대파 건더기로 풍성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제주 대정읍에서 생산한 마늘과 흑돼지를 포함한 제주산 돼지고기를 원료로 적용해 지역과의 상생 가치도 강조했다. 기존에는 제주 기념품숍과 온라인에서만 한정 판매됐으나, 이번 출시로 전국 할인점·체인슈퍼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뚜기는 출시를 기념해 오뚜기몰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오뚜기라면 공식 SNS에서 제품 구매 인증 시 추첨을 통해 제주 여행 경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제주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협업 라면으로 색다른 라면 경험과 지역 상생을 함께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협업과 한정판을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4 11:02김민아 기자

도드람한돈, 돼지고기 브랜드 최초 상기도 5년 연속 1위

도드람한돈이 국내 돼지고기 브랜드 인식 조사에서 최초 상기도 부문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도드람한돈이 외부 조사 기관에 의뢰해 전국 25세~59세 남녀 2천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브랜드 관여도가 높은 30~50대 여성 1천명을 기준으로 도드람한돈은 최선호 브랜드(44.5%), 보조인지도(87.3%), 주구입 브랜드(44.7%)에서 10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소비자 구매 행태 조사에서는 돼지고기 구매처로 대형마트(45.9%)가 가장 많았으며, 정육점·전문 매장(25.7%), 중소형마트(14.2%), 온라인(13.2%) 순으로 나타났다. 프리미엄 돼지고기의 기준으로는 품종 차별화(22%), 무항생제(21.9%), 맛 차별화(17.7%) 등이 꼽혔다. 도드람한돈은 프리미엄 브랜드 '더 짙은(THE짙은)'을 통해 YBD(요크셔·버크셔·듀록) 교잡 품종을 도입, 차별화된 맛과 육질을 강조하고 있다. 또 1~2인 가구 확대에 맞춰 소포장 제품 수요에도 대응 중이다. '캔돈'은 출시 1년 만에 5만5천여 개가 판매되며 시장 반응을 얻고 있다. 박광욱 도드람한돈 조합장은 “소비자 인식과 실제 구매 경험을 모두 반영한 조사에서 1위를 이어간 점은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의 제품 전략을 통해 한돈 시장 리딩 브랜드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8 10:07류승현 기자

롯데마트, 물가안정 말복 보양식 할인전...축산물 최대 50% 할인

롯데마트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복날 대표 식재료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최근 이어진 폭염과 집중호우로 인해 주요 농·축산물의 생육 여건이 악화되며, 식재료 시세가 빠르게 오르고 있다. 특히 축산물은 여름철 증체 저하와 출하량 감소가 겹치며 도매가격이 상승하고, 폭염과 집중호우 여파로 농산물 수급에도 차질이 생긴 상황이다. 이에 롯데마트는 대형마트의 공급망과 기획력을 활용해, 물가안정이라는 정책적 기조에 부응하고 본연의 역할에 집중하고자 이번 복날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시세 변동성이 큰 주요 식재료를 중심으로 사전 물량을 확보해,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가격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복날 필수 식재료인 닭고기, 돼지고기, 전복 등 주요 품목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하림/참프레 닭볶음탕용 손질닭(각 800g/냉장/국내산)'은 1만 990원에 1+1 행사를 적용하며, '두마리 영계(550g*2/냉장/국내산)'는 9천990원에 판매한다. 돼지고기는 고객 수요가 높은 부위를 중심으로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 '국내산 삼겹살·목심(각 100g/냉장/국내산 돼지고기)'은 7일부터 10일까지 행사 카드(롯데·신한·NH농협·삼성) 결제 시 40% 할인된 1천998원에 제공한다. '보양식 찜용 돼지갈비(100g/냉장/국내산 돼지고기)'는 1천390원에 특가 판매한다. 특히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8월 1일 기준 국내산 돼지고기 도매가격은 6천482원/kg(제주·등외 제외)으로 전년 대비 31.2% 상승한 상황이다. 롯데마트는 이러한 시세 변동을 고려해 약 한 달 전부터 50톤 이상 물량을 사전 기획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수산 보양식은 해양수산부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을 통해 고객 부담을 낮췄다. '완도 활전복(특대/5마리/냉장/국산)'은 수산대전 20% 할인에 엘포인트 회원 추가 20% 할인을 더해 9천600원에 판매하며, '국산 데친 문어(100g/냉장)'와 '손질 민물장어(100g/냉장/자포니카종)'는 수산대전 20% 할인을 적용해 각각 3천280원과 3천992원에 제공한다. 보양식 간편식도 다양한 제품을 최대 반값에 선보인다. 델리 코너에서는 민물장어로 만든 '복장어 초밥(7입)'과 푸짐한 20입 구성의 '큰 초밥'을 각각 7천990원과 1만2천990원에 판매한다. 가공 간편식품으로는 'CJ 비비고 설렁탕·양지곰탕(각 700g)'을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해 각 7천990원에 선보인다. 롯데마트 간편식 PB '요리하다' 삼계탕 3종(들깨삼계탕, 능이백숙, 수삼 삼계탕/각 900g)은 7일부터 10일까지 2천원 할인해 각각 6천990원에 판매하며, '하림 더미식' 만두·전골·탕 12개 품목은 같은 기간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심영준 롯데마트·슈퍼 커머스마케팅팀장은 “여름철 기후 악화로 인한 장바구니 물가 상승 속에서도, 대형마트로서 고객 체감 혜택을 높이기 위해 사전 준비를 강화했다”며 “보양식 물가안정 행사로 고객들이 건강하고 알뜰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5.08.06 20:07안희정 기자

현대백화점, 돈육 브랜드 '현대 셀렉티드 포크' 출시

현대백화점은 자체 돈육 브랜드 '현대 셀렉티드(Selected) 포크'를 정식 론칭하고 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판교점·목동점·더현대 서울 등 수도권 5개 점포 식품관에서 판매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현대 셀렉티드 포크는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과정을 현대백화점이 직접 관리하는 돈육 브랜드다. 1등급 이상 암퇘지만을 선별해 100% 무항생제 및 저탄소 인증 등 자체 수립한 총 5가지 엄격한 품질 기준을 적용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대전충남양돈농협과 협업해 지역내 251개 농가 중 엄선된 8개 농가에서만 물량을 공급받는다”며 “우수한 산지 생산자의 노력의 가치를 고객에게 온전히 전달하기 위해 까다로운 백화점 식품관의 품질 기준을 한 층 더 업그레이드했다”고 설명했다. 현대백화점은 입고되는 돈육 전량을 '비파괴 지방선별기'(VCS2000)로 전수조사해 일정한 수준의 지방 비율을 보장한다. 표본(샘플) 검사를 통해서도 품질을 유지할 수 있지만,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모든 물량을 검수하기로 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검수가 진행되는 대전충남양돈농협 공판장에서는 두께, 육색, 지방색, 마블링 등을 눈으로 확인하는 육안 선별 작업과 함께 카메라 3대가 달린 비파괴 지방선별기로 돼지 도체 크기와 정육량을 분석하고 삼겹살 중량, 지방 비율 등을 예측하는 화상 분석 과정이 추가로 이뤄진다. 이후 입고된 원육은 각 점포의 정육 가공실에서 현대그린푸드 소속 전문 정육 기술자가 한번 더 돼지고기 지방 부위를 정형한다. 삼겹살의 경우, 정부 권고안을 반영해 피하지방은 10mm가 넘지 않도록 잘라내고, 과지방은 추가로 제거한다. 근간지방(살코기 사이 비계층) 두께는 10mm 이하를 유지한다. 운영 상품은 삼겹살, 목심, 안심, 항정살, 앞다리살, 등갈비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품목들로 구성된다. 여기에 점차 세분화되는 고객 취향을 반영해 다양한 부위를 한번에 맛볼 수 있는 '돈육 샘플러' 상품도 선보인다. 꼬들살, 꽃살 등 쉽게 보기 힘든 돈육 특수부위를 포함한 총 8가지 부위를 60~150g단위로 소포장했다. 이밖에 현대백화점은 대전충남양돈농협과 함께 식품관에서 판매되는 삼겹살 지방 비율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를 조사하는 등 우리 한돈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연구 활동에도 동참할 계획이다. 장우석 현대백화점 식품사업부장 상무는 “현대식품관은 고객에게 최상의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새벽 경매 시장은 물론 바이어가 직접 산지로 출근해 우수 산지와 생산자 발굴에 나서는 등 다양한 노력을 끊임없이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타 유통채널과 차별화되는 현대백화점만의 콘텐츠를 선보여 업계를 선도하는 국내 최정상급 신선식품 경쟁력을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20 10:10김민아 기자

삼겹살데이 온다...정육각, 2주간 돼지고기 할인

정육각이 다가오는 삼겹살데이(3월 3일)를 맞아 초신선 돼지고기를 중심으로 곁들임, 야채 등을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다음 달 9일까지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정육각은 3월 1~3일 황금연휴와 맞물린 이번 삼겹살데이를 위해 고기부터 쌈채소, 과일류까지 홈 바베큐가 가능한 한상차림을 준비했다. 삼겹살(600g), 목살(600g), 항정살(300g), 삼겹목살세트(800g) 등 도축한 지 4일 이내의 구이용 초신선 국내산 돼지고기를 최대 1만원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는 쿠폰 2장을 제공한다. 정육각의 초신선 돼지고기는 도축한 이후 가능한 이른 시점에 생산 및 배송을 완료함에 따라 수분 손실이 적어 풍부한 육즙과 원물 본연의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삼겹살과 목살 구이용은 얇게(11mm)·보통(16mm)·두껍게(24mm) 세 가지 두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어 용도나 취향에 맞는 조리가 가능하다. 고기를 먹은 뒤 마무리 볶음밥 재료로 최적인 구워먹는 김치, 볶아먹는 깍두기, 김자반 등 함께 곁들이는 반찬류 및 채소는 최대 20% 할인한다. 고추채·깻잎 장아찌, 미나리, 상추·깻잎·마늘로 구성된 쌈채소는 한 끼에 소진할 수 있는 분량으로 포장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국물이 필요하거나 구이가 부담스러운 고객들은 정육각과 농협경제지주가 협업해 작년에 첫 선을 보인 초신선 돼지고기 김치찌개 밀키트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당도선별 네이블 오렌지, 고당도 태국산 골드망고 등 후식으로 즐길 수 있는 과일도 15% 할인한다. 정육각은 서울 및 수도권, 충청권 일부까지 주 7일 당일·새벽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배송 출발 직전에 생산을 진행해 고객은 원하는 날짜에 가장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정육각 관계자는 “날이 풀리고 연휴까지 겹치면서 홈 파티는 물론 캠핑 등 나들이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돼 고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품목으로 행사를 구성했다”라며 “초신선 돼지고기의 맛을 한층 더 올려주는 다양한 곁들임과 함께 풍성한 한상차림을 즐겨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02.25 09:20안희정 기자

미국산 소고기, 8년 연속 수입량·점유율 1위 기록

미국산 소고기가 지난해 국내 수입육 시장에서 점유율 48.1%를 기록하며 8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17일 미국육류수출협회가 발표한 2024년 미국산 육류 현황에 따르면, 미국산 소고기는 지난해 22만1천629톤이 수입돼 국내 수입육 시장에서 48.1%의 점유율로 8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이 중 냉장육 비중은 29.6%를 기록해 전년 대비 약 1.3% 상승했고, 수입액 9천667만달러(약 1천410억원)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약 1천748만달러(약 254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 인식 역시 매년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미국육류수출협회가 한국갤럽조사연구소와 시행한 '2024년도 하반기 소고기 소비자 인식조사'에 따르면, 미국산 소고기가 안전하다고 응답한 사람은 70.2%를 기록했고, 향후 미국산 소고기 섭취 의향이 있다고 밝힌 응답자도 69%로 조사됐다. 미국산 돼지고기 역시 국내 돼지고기 수입육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다. 관세청 자료에 따르면 미국산 돼지고기는 전체 돼지고기 수입량 56만3천210톤 중 19만5천610톤을 기록해 34.7%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22년(25.7%)보다 9% 가량 증가한 수치다. 박준일 미국육류수출협회 한국 지사장은 “국내 수입육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17 18:45류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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