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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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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라그나로크', 독수리오형제 협업 업데이트

그라비티는 PC 온라인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과 '라그나로크 제로'에서 애니메이션 '독수리 오형제' 협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독수리 오형제는 1970년대 일본에서 과학닌자대 갓챠맨이라는 제목으로 방영된 SF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작품이다. 이번 협업은 오는 4월 1일까지 진행되며 베이스 레벨 100 이상부터 참여 가능하다. 이 기간 동안 퀘스트 NPC로 등장하는 독수리 오형제를 도우면서 원작 속 악당을 물리치는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메인 퀘스트 '다른 세계에서 온 방문자'는 모로크에 위치한 퀘스트 NPC 변칙 균열 접수원을 만나 대화하면 버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미드 미사일 버튼을 지급한다. 메인 퀘스트 완료 후에는 모로크에 위치한 퀘스트 NPC 5명을 통해 일일 퀘스트 수행이 가능하다. 일일 퀘스트는 미드파우더 10개 수집, 오징어 폭탄 10마리 처치, 괴수 갤래링 및 베르크 캇셰 혼내주기 등 5개 퀘스트로 구성됐다. 퀘스트를 완료할 때마다 미드 미사일 버튼을 증정한다. 미드 미사일 버튼은 모로크의 NPC 류를 통해 버프 아이템인 튼튼한 깃털, 독수리 오형제 카드, 갤랙터 군단 카드 등으로 교환 가능하다. 협업 한정 의상도 선보인다. 김성진 그라비티 라그나로크 온라인 및 라그나로크 제로 사업 PM은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아 온 두 인기 IP가 만나는 뜻깊은 협업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라그나로크 온라인과 라그나로크 제로에서 독수리 오형제의 세계관을 즐기며 이벤트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05 13:40진성우 기자

"수소와 우주먼지의 조합"…허블, 독수리 성운 '우주기둥' 포착 [우주로 간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유럽우주국(ESA)이 허블 우주 망원경 발사 35주년을 기념하며 광활한 별들의 놀이터로 불리는 '독수리 성운'의 새로운 사진을 공개했다고 IT매체 엔가젯이 최근 보도했다. 독수리 성운은 고밀도의 수소와 먼지들로 채워져 있기 때문에 수많은 별이 탄생하고 사라지는 곳으로 유명하다. 먼 거리에서 찍으면 우주의 빛과 별들이 어우러져 세 개의 기둥처럼 보이기 때문에 '창조의 기둥(Pillars of Creation)'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며, '독수리'라는 이름은 사진 속과 같은 가장자리 구름이 거대한 맹금류의 날개처럼 보이는 모습에서 유래했다. 독수리 성운은 20년 전 처음 사진이 공개된 이후, 최근 개발된 새로운 데이터 처리 기술을 적용해 더욱 생생한 사진으로 다시 탄생했다. NASA와 ESA에 따르면 공개된 사진 속 첨탑의 높이는 9.5광년에 달하며 전체 독수리 성운의 일부에 불과하다. 탑 모양을 형성하는 독특한 주황색과 짙은 파란색 조합은 소용돌이치는 수소 가스와 우주 먼지의 조합 때문이다. 최근 최고의 적외선 관측 능력을 자랑하는 제임스웹 우주 망원경이 선명한 우주 사진을 촬영하는 주요 망원경으로 자리 잡았으나, 허블 망원경도 여전히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독수리 성운은 허블 우주망원경이 35주년을 맞아 재탐사한 여러 관측 대상 중 하나다. 허블은 다양한 각도에서 관측하고 데이터를 다르게 활용함으로써 더욱 화려한 색감의 이미지를 만들어 낸다. 물론 이런 재촬영을 통해 과학적 발견이 일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이전보다 훨씬 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분명하다고 엔가젯은 전했다.

2025.04.21 14:30이정현 컬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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