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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 텔레콤'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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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통신사 "중고폰 가져오면 순금 드려요"

독일 이동통신사 도이치텔레콤이 휴대폰 재활용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중고폰을 반납하면 최근 값이 치솟는 금을 내주는 이벤트로 이목을 끌고 있다. 도이치텔레콤은 최대 순금 1kg의 경품을 내걸고 독일 내에 약 2억 대의 미사용 휴대폰을 줄이기 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경품으로는 순금 외에 축구경기 티켓, 독일축구협회 공식 상품 매장 이용권도 걸었다. 회사는 지난해 말까지 그룹 전체에서 1천100만대 이상의 휴대폰을 회수한 프로그램을 바탕아로 소비자들의 재활용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보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쓰지 않는 휴대폰 외에도 모뎀, 라우터, 리피터, TV 수신기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회수하고 있다. 한편, 도이치텔레콤은 2030년까지 모든 IT 디바이스와 네트워크에 사용 중인 기기를 재활용이 가능한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2025.10.22 10:34박수형

도이치텔레콤, 지상·위성 통합 네트워크 개발 착수

독일의 이동통신사인 도이치텔레콤이 미국의 위성통신사인 이리듐 커뮤니케이션즈(이리듐)와 손잡고 지상·위성 네트워크 통합에 나선다. 이번 협력으로 도이치텔레콤은 기존 네트워크가 닿지 않는 지역에서도 위성과 연결되는 끊김없는 서비스를 선보일 방침이다. 16일(현지시간) 모바일월드라이브에 따르면, 도이치텔레콤은 이리듐과 지상 사물인터넷(IoT)-비지상 네트워크(NTN Direct) 서비스를 통합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도이치텔레콤은 이리듐의 차세대 3GPP 표준 기반 5G 서비스에 로밍 접속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도이치텔레콤은 기존 네트워크가 닿지 않는 지역에서도 위성망에 직접 연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리듐은 현재 66개의 위성을 궤도에 배치했으며, 다른 경쟁사와 같이 저궤도 위성을 이용한 위성항법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2026년 상용 출시를 목표로 하는 이 서비스는 메시징, 추적, IoT 모니터링과 같은 로밍 사용 사례와 국제 화물 물류, 원격 유틸리티 모니터링, 스마트 농업, 비상 대응과 같은 산업 장치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이치텔레콤은 이번 협력으로 단말 가격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이치텔레콤의 위성 IoT 책임자 옌스 올라약은 “3GPP 기반 접근 방식은 지상망과 위성망을 아우르는 보다 경제적인 단말 통합을 가능하게 한다”고 말했다.

2025.09.17 11:46진성우

통신사가 직접 'AI 스마트폰' 만들어 판다

독일의 이동통신사 도이치텔레콤이 직접 제작한 AI 스마트폰을 내놨다. 무선 통신 네트워크로 가입자 유치 기반 사업 모델에 그치지 않고 네트워크와 AI가 융합된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도이치텔레콤은 14일(현지시간) 퍼플렉시티의 AI를 결합한 자체 제작 T폰3와 T태블릿2를 직접 판매하기 시작했다. 독일을 중심으로 폴란드, 오스트리아, 그리스 등 인근 10개 국가에서만 출시됐다. AI 서비스를 주요 특징으로 내세운 이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가격은 독일 시장 기준 각각 149 유로(약 24만원), 199 유로(약 32만원)에 책정됐다. 도이치텔레콤이 제시하는 요금제로 가입할 경우 두 디바이스의 가격은 단 1 유로에 제공된다. 최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과 비교해 절반 값에도 한참 못 미치는 가격이다. AI 서비스가 구동되는 사양인 점을 고려하면 매우 저렴한 편에 속한다. 모두가 AI를 쓰게 하겠다(AI for ALL)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운 도이치텔레콤의 AI 대중화 전략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도이치텔레콤의 저가 AI폰에는 일정 등록과 콘텐츠 요약 등을 지원하는 개인비서 기능과 함께 식당 메뉴나 문서, 대화를 번역하는 기능이 탑재됐다. 오픈테이블을 통한 식당 예약과 우버 택시 호출, 여행 일정 관리 등 투어 가이드 기증도 제공한다. 음식 레시피와 재료 작성, 식단과 운동 관리 기능도 지원하며 의상과 가정용품이나 책과 영화를 추천하는 쇼핑가 엔터테인먼트 기능도 갖췄다. 시장조사기관 칸타가 유럽 소비자들이 원하는 AI 기능으로 실시간 번역과 카메라 관련 기능, 검색 등을 꼽았는데 도이치텔레콤은 이같은 기능을 모두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도이치텔레콤은 앞서 올해 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5에서 퍼플렉시티와 AI 어시스턴트 기반의 AI폰을 선보이겠다고 밝혔고, 지난해 열린 MWC24에서는 각각의 앱을 써야 할 필요 없이 AI에이전트 하나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앱-프리(free) 콘셉트를 제시했다. 당시 “혼란스러운 모바일 앱 정글의 시대는 끝났다”며 AI로 인한 편의를 강조했다. 퍼플렉시티의 AI 모델을 빌린 AI폰과 함께 도이치텔레콤의 자체 AI 모델인 '마젠타(Magenta) AI'도 지속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도이치텔레콤은 새 스마트폰을 구입하지 않아도 마젠타 A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거듭 알렸다. 마젠타 AI는 퍼플렉시티의 검색 엔진을 지원하며, 향후 픽스아트의 AI 이미지 배경 편집 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도이치텔레콤은 연내 AI폰 추가 출시를 예고했다. AI 서비스 대중화에 방점이 찍힌 저가형 모델과 별도로 프로 버전의 AI폰을 내놓겠다는 계획이다.

2025.08.16 08:46박수형

버려지는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공유기 만든다

구형 스마트폰의 부품을 활용해 가정 내 인터넷 공유기로 많이 쓰이는 DSL 라우터를 만드는 이들이 등장했다. 전자부품 폐기물과 함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겠다는 뜻이다. 6일(현지시간) 독일 이동통신사인 도이치텔레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인피니언, 페어폰, 시트로닉스 등과 컨소시엄을 꾸려 버려지는 스마트폰 내 칩셋을 비롯해 여러 부품을 이용해 DSL 라우터의 기능적 프로토타입인 네오서킷(NeoCircuit) 라우터를 개발했다. 이 라우터는 스마트폰의 메인보드와 프로세서, 메모리칩, USB 플러그 등의 재사용으로 만들어졌다. 전원 어댑터와 캐이블 등 액세서리는 물론 모뎀 자원 절반 이상을 재활용했다. 도이치텔레콤은 이를 통해 귀금속 희토류와 같은 자원을 아끼면서 70%에 이르는 전자제품 순환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헤닝 네버 도이치텔레콤 지속가능성 프로그램 책임자는 “새로운 점은 파트너와 함께 여전히 큰 부품을 단순히 소각하는 전통적인 전자제품 재활용에만 의존하지 않는다는 것”이라며 “우리의 접근 방식은 블록 구성 원리와 유사한데, 사용한 개별 구성 요소를 가져와 완전히 기능적인 새로운 장치를 구축하는 것이다”다고 말했다.

2025.02.07 10:54박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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