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도심'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5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 운영시간 오전 6시 30분으로 앞당겨…오후 5시까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해외 여행객 편의 향상을 위해 이달부터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을 기존보다 1시간 30분 연장해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였던 운영시간을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로 1시간 30분 늘렸다. 이른 시간 출국하는 이용객의 수속 여건을 개선하고 오후 시간대 선택폭도 넓혔다.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면 탑승수속과 수하물 위탁까지 한 번에 가능하고, 인천공항 전용 출입문으로 빠르게 출국심사를 받을 수 있다. 또 광명역 'KTX-공항버스(노선번호 6770)'와 연계해 인천공항까지 이동하면 KTX로 서울역이나 용산역에 내려 공항철도로 이용할 때보다 30분 이상 단축된다.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은 지난해 12월 16일 재개장한 이래 1만7천 여명(일평균 100명)이 이용했다. 차성열 코레일 여객사업본부장은 “이용객의 여유롭고 편리한 여행을 위해 운영시간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를 위해 철도와 연계한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편, 코레일은 오는 8월까지 티웨이항공을 이용하는 고객이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탑승수속하면 수하물 5kg를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에는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티웨이항공·제주항공·이스타항공·진에어 등 6개 항공사가 입점해 있다.

2025.06.16 16:13주문정 기자

울산도시공사, 울산 도심융합특구 개발사업 시행자 지정

국토교통부와 울산광역시는 지난해 울산 도심융합특구 지정 및 기본계획 승인에 이어 17일 울산광역시도시공사를 울산 도심융합특구 개발사업의 시행자로 지정·고시한다. 이번 고시로 울산 도심융합특구 개발사업 시행자가 지정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울산 도심융합특구는 기업 투자와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울산 도심에 산업·주거·문화 등 복합혁신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KTX역세권융합지구(162만㎡)와 다운혁신융합지구(30만㎡)로 나눠 추진한다. KTX역세권융합지구는 이차전지 전략산업과 창업 후 보육(POST-BI) 클러스터, 농업기술 혁신 연구개발(R&D) 부지 등을 조성하고, 청년 인재들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일자리 연계 맞춤형 특화 주거를 공급할 계획이다. 또 외국기업 유치와 외국 기술인력 장기 거주를 유도하기 위한 국제학교도 설립한다. 다운혁신융합지구는 실증연구센터와 R&D 연구단지를 조성하고 국책연구기관 두 곳을 선도기관으로 유치해 연관기업 입주를 유도하는 한편, 기업종합지원센터를 설립해 창업공간과 기술기반 지원을 통해 기후테크 창업기업 육성과 인재양성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지연 국토부 국토정책관은 “울산 도심융합특구 개발사업 시행자가 지정된 만큼, 울산 도심융합특구가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재곤 울산광역시 도시국장은 “앞으로 각 부처의 다양한 기업·대학·사업 지원 프로그램의 도심융합특구 내 연계 방안과 재정지원 대상사업을 발굴해 조속한 특구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울산 도심융합특구 개발사업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울산광역시도시공사 고호근 본부장은 “사업 추진에 필요한 사전 절차를 이행하고 실시계획을 수립해 2029년까지 부지조성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6.16 11:00주문정 기자

국토부, K-UAM 지자체 시범사업 본격 지원

하늘은 나는 택시로 불리는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를 차질없이 준비하기 위한 지역 시범사업 계획수립이 시작된다. 국토교통부는 '2025년 도심항공교통 지역시범사업 지원 공모'를 위해 7일 지자체와 UAM 추진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11일부터 두 달간 공모를 진행한다. 7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설명회는 ▲UAM 지역시범사업 지원 공모 절차 안내 ▲제출 서류(사업계획서 등) 작성 안내 ▲질의응답으로 구성된다. 국토부는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 여건에 적합하고 실현 가능하며 시행 효과가 큰 사업을 선정해 사업 방향 설정과 인프라 구상 등 지자체 시범사업 준비를 재정적, 정책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공모는 UAM 시범운용구역 지정 신청이 가능한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6월 10일까지 지자체 신청을 받아 평가를 거쳐 8~9월 중 2개 내외 사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평가는 UAM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사업 방향과 서비스모델 타당성, 현장 여건을 고려한 버티포트 건설계획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선정된 지자체에 사업당 최대 10억원까지 국비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제도적·기술적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컨설팅도 계획하고 있다. 김홍목 국토부 모빌리티자동차국장은 “지역시범사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첫 공모가 국민 생활에 이로움을 줄 수 있는 UAM 서비스를 발굴하고 도입하기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11일부터 국토부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4.06 22:14주문정 기자

150m 상공 드론을 이통 기지국으로...10km 4K 영상 전송 성공

국내 연구진이 드론이나 도심항공교통(UAM) 등 공중 이동체를 이동통신 기지국으로 이용해 4K영상을 전송하는데 성공했다. 전송 거리도 10㎞에 이른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지난해 말 충남 태안군 일원에서 공중이동체와 지상 시스템 간 2.5㎞ 거리에서 1.3Gbps, 10㎞에서 300Mbps급 이동통신 서비스 시연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배정숙 ETRI 지능무선액세스연구실장은 "국내 연구진이 화재나 재난, 전쟁 등 이동통신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이나 붕괴 지역에 빠르게 공중에서 임시로 이동통신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배 실장은 "법적으로 공중 체류가 가능한 150m 저고도에서 드론 등 공중이동체를 통해 데이터 대용량, 장거리 이동통신 인프라 제공이 가능한 길을 처음 열었다"며 "6G 입체 통신의 기반기술을 확보한 셈"이라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태안 시연에 이어 지난 1월에는 대전 문평동 소재 드론공원에서 넒은 지역 통신 커버리지 제공이 가능한지를 점검하는 재난 대응 서비스 시연도 진행했다. 이 기술은 ▲공중 통신 기지국을 제공하는 공중시스템 ▲장거리 대용량 공중-지상 간(A2G) 링크를 제공하는 지상 통신 시스템 ▲인프라 운영/관리/제어 시스템 등으로 구성됐다. 공중시스템은 5G 소형셀 기지국과 공중 이동백홀 터미널을 탑재한 45㎏급 중량의 X-8 드론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지상 시스템과 밀리미터 대역 기반 장거리 통신 기술을 통해 연결된다. ETRI는 요소기술로 ▲3차원 공중 이동백홀 전송기술 ▲3차원 공중 이동백홀 접속기술 ▲공중 이동백홀 고효율 장거리 송수신 RF/안테나 기술 ▲5G 플라잉 기지국 기술 ▲테더드 공중이동체 기술을 꼽았다. 연구진은 "10㎞ 공중-지상 통신 거리에서도 다채널 4K UHD 영상을 원활하게 전송할 수 있다. 무인 항공기와 UAM 운용(고도 300~600m)을 위한 공중 통신 기술로도 활용 가능하다"고 설명이다. 기존 공중이동체-지상 간 무선통신 기술은 5㎞ 이내에서 40Mbps급 전송 속도를 제공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 20㎞에서는 수십 kbps급 전송 속도여서 장거리에서 대용량 통신을 지원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지원을 받아 지난 5년간 수행한 이 기술 개발에는 공중이동체 분야에서 ㈜네스앤텍, 5G 소형 셀 분야에서 ㈜이노와이어리스, 기술 검증 분야에서 ㈜KT가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했다. ETRI 백용순 입체통신연구소장은 “이 기술은 처음으로 지상과 비지상 네트워크를 아우르는 기술"이라며 "6G 입체통신의 상공 네트워크를 위한 기반기술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2025.02.06 11:12박희범 기자

'완전 무인 자율주행차' 하반기 서울 상암 달린다

올 하반기 중 서울 상암에서 국내 최초 완전 무인 자율주행차가 시범운행을 시작한다. 또 전국 고속도로가 고속 자율주행과 장거리 자율주행을 위한 자율차 시범지구로 지정된다. 터널 안에서도 내비게이션을 끊임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되고 전국 주요거점을 빠르게 연결하는 '4×4 고속철도망'도 갖춰진다. 전기차 안전을 위한 배터리 인증제와 이력관리제가 도입된다. 국토교통부는 13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국토교통부 핵심 추진과제'를 '2025년 경제2분과 주요 현안 해법회의'에서 발표했다. 국토부는 자율주행 4단계 상용화를 위해 다각적인 실증을 추진한다. 올 하반기 중 서울시 상암에서 국내 최초 완전 무인 자율주행 시범운행을 개시한다. 그동안 무인 자율주행차 실증은 운전자가 운전석에 탑승한 상태로 진행했으나 이번에는 탑승자 없이 시속 50km 이내 속도로 상암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순환구간 3.2km를 달린다. 또 최고 시속 100km 고속 자율주행과 장거리 자율주행 실증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고속도로를 자율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한다. 고속도로 시범운행지구는 자율주행이 쉽지 않은 나들목(IC) 구간 등 일부를 제외하는 네거티브 방식으로 지정하고 주요 물류 거점을 오가는 화물차를 통해 자율주행 실증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농어촌이나 새벽·심야시간 등 대중교통이 부족해 이동에 불편을 겪는 교통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시범지역지구를 기존 서울(심야 택시, 새벽·심야버스), 하동(농촌 버스), 순천(국가정원 셔틀) 등 4곳에서 강릉·충북·동작구(서울) 등을 추가해 7곳으로 확대한다. 드론 산업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오는 9월 기체 핵심부품인 모터·배터리 등을 국내에서 안정적으로 수급할 수 있도록 '드론 제조 생태계 조성방안'을 마련하고 기술 실증 등을 위한 드론 특별자유화구역도 47곳에서 70곳으로 확대한다. 도심항공교통(UAM)은 연내 아라뱃길 등 수도권 도심 실증을 본격화하고 민간사업 참여 유인을 높이기 위해 교통·관광·응급의료 등 상용화 모델을 다각화하는 한편, 하반기 중 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범사업 준비를 지원한다. 전국을 촘촘하게 연결하는 교통망도 구축한다. 철도망은 경부·호남 고속선축에 위치한 대도시권 외에도 전국 주요거점을 빠르게 연결할 수 있는 '4×4 고속철도망' 구축 속도를 높인다. 올 하반기에 경전선축 보성-임성리 구간을 개통하고 중부내륙선축 수서-광주 및 김천-거제 구간을 착공한다. 국토부는 확정된 고속철도망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해 전국 2시간 생활권을 실현하고 전 국민 90%에게 고속철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간선도로망도 확충한다. 포항-영덕 및 새만금-전주 등 고속도로 2개(86km)와 충청내륙 및 태백-미로 등 국도 18개(145.6km)를 연내 개통하고 부산신항-김해 및 계양-강화 등 고속도로 2개(42.7km)와 남양주-춘천 및 고창 흥덕-부안 행안 등 국도 16개(145.2km)를 착공한다. 하반기 중 가덕도신공항을 착공하고 상반기 중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설계에 착수한다. 휠체어 장애인의 단체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상반기 중 다인승 특별교통수단을 도입하고 5월에는 전국 어디서나 24시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국통합예약시스템도 시범 운영한다. 하반기 중 KTX·일반열차에 임산부 지정 좌석을 도입한다. 임산부가 지정 좌석을 예매하지 않으면 일반 이용자가 예매할 수 있다. 앞으로는 터널 안에서도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끊김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연말 개통되는 포항-영덕 고속도로 청하터널(5.4km) 안에 GPS를 설치해 터널 안에서도 내비게이션과 자율주행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전기차 화재에 대비해 배터리관리시스템(BMS)이 배터리를 진단해 위험단계인 경우 소방당국에 자동으로 알리는 서비스 시범사업을 4월 시행하고 2월부터는 정부가 배터리 안전기준 적합 여부 등을 직접 인증하는 배터리 인증제와 배터리 식별번호를 등록해 관리하는 배터리 인력 관리도 실시한다. 폭염으로 인한 선로 뒤틀림 등 열차의 탈선·장애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기 위해 첨단기술 기반의 안전 시스템을 확충한다. 차축 온도모니터링 시스템은 올해 안에 KTX-산천 38편성에 설치 완료하고 선로 차축 온도검지장치(동대구역 인근 2곳), 열화상 카메라(광명·대전·울산·익산역) 추가 설치를 추진한다. 도로시설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사고 위험을 사전에 감지할 수 있도록 비탈면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을 100곳 확충하고 교량 통합계측시스템도 36곳에서 38곳으로 확대한다.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탄소배출량 감축을 확대한다. 건축 분야 탄소배출량 감축을 위해 공공건축물 신축 시 취득해야 하는 제로에너지건축물 최저 등급을 5등급에서 4등급으로 상향한다. 연면적 1천㎡ 이상 민간 신축건물은 '건축물의 에너지절약 설계기준' 강화를 토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교통분야에서는 디젤열차를 대체하기 위해 2027년까지 200억원을 투입해 수소전기동차를 실증하고 2028년까지 수소전기기관차 기술을 개발(289억원)하는 등 친환경 수소열차 실증 등을 본격화한다. 2027년 지속가능항공유(SAF) 혼합 의무화에 대비해 하반기 중 SAF 사용목표를 마련한다.

2025.01.13 18:46주문정 기자

  Prev 1 2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SK그룹, 부회장 승진 없었다…최창원 체제 후 달라진 인사 공식

"물건 찾으러 다닐 필요 없네"…로봇이 움직이는 물류센터 가보니

신세계는 롯데가 파는 백화점 왜 살까

삼성·SK하이닉스 분기 영업익 100조 '뉴노멀' 시대 연다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